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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앞에서 작아지네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테이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쯔양에게 KO패 당한 사연과 백종원에게 전수받은 요식업 특별 레슨 내용을 공개한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나홀로족의 지루함을 순삭할 시간 사냥꾼 4인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과 함께하는 ‘다 홀로 집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테이는 코로나19 여파로 가수로 설 수 있는 무대가 적어지면서 본업 대신 뮤지컬 배우와 요식업계 사장 등 부캐 활동에 주력 중인 근황을 공개한다.
특히 테이는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함께 출연했던 쌍방 매니저 조찬형과 결별한 소식을 알렸다고 해 시선을 모은다.
다방면으로 활동 중인 테이는 “요즘 친구들은 ‘햄버거 아저씨’로 부른다.
가수인지 모르더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터트릴 예정이다.
'햄버거 아저씨'는 테이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MC 및 요리 연구가 백종원에게 가능성을 인정받고 햄버거 가게를 열어 생긴 별명이다.
테이는 햄버거 가게 사장으로 변신하게 된 과정을 들려주며 “주방에 있어서 몰랐는데 백 대표님이 직접 줄을 서서 햄버거를 먹고 가셨다”며 그 후 날카로운 피드백이 이어졌다고 밝힌다.
특히 “덕분에 긴장감이 계속 유지되더라”며 백종원이 불시에 점검한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테이는 “손님들이 모두 백종원 대표의 마인드로 가게에 온다”며 인간 CCTV처럼 가게 내부를 예리하게 살피던 손님들의 모습을 재현, 동공 지진이 왔던 이유를 들려줘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대식가로도 유명한 테이는 여러 요리 예능 프로그램에 ‘먹방 담당’으로 출연해 위대한 위를 자랑해왔지만, ‘다 홀로 특집’에서는 좀처럼 기를 못 폈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어나더 레벨’ 대식과 쯔양과 나란히 출연했기 때문이다.
테이는 “먹는 얘기가 나오면 보통 질문이 나한테 왔는데.”며 옆에 앉은 쯔양 때문에 살짝 주눅 든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폭소를 자아낸다.
특히 테이는 배달음식 어플 마일리지를 묻자 “쯔양 앞에서 작아지네요”고 주저하더니, 쯔양이 마일리지를 공개하자 “천만원 쓴 거야”고 경악했다고 해 그 내막을 궁금하게 한다.
테이를 작아지게 만든 주인공 쯔양은 배달음식의 신세계를 전파하며 맛집 감별 꿀팁을 전수한다.
특히 쯔양은 “별점 낮은 순”으로 리뷰를 살피면 맛집 감별에 실패하지 않는 이유를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과 궁금증을 동시에 자극한다.
테이가 쯔양과 백종원에게 KO패 당한 비화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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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권나라, 어사단의 홍일점 X 분위기 메이커
에이맨프로젝트, 아이윌미디어
[충청뉴스큐] ‘암행어사’에서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을 연기 중인 배우 권나라가 상대 배우에 따라 달라지는 ‘케미 여신’ 활약으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권나라는 김명수와 설렘 기류 가득한 케미를, 이이경과는 ‘찐 친’ 케미를 자랑하며 카메라 안팎으로 어사단의 홍일점이자 분위기 메이커 다운 활약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일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암행어사' 권나라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권나라는 ‘암행어사’에서 어사단의 홍일점 다모 홍다인을 연기해 안방극장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남다른 케미력을 자랑해 온 권나라는 우당탕탕 청춘 어사단의 모험기를 담는 '암행어사'에서 설렘 유발 케미부터 티격태격 찐 친 케미까지 상대 배우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하며 어사단의 홍일점이자 분위기 메이커로 만점 활약 중이다.
먼저 권나라는 어사 김명수와 ‘쓰담 케미’를 뽐내고 있다.
다인과 이겸은 기방 앞에서 아찔하게 처음 만난 탓에, 어사단으로 손발을 맞추면서도 티격태격한다.
하지만 진심으로 사건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 서로의 모습에 조금씩 마음을 열었다.
최근 회차에서 다인과 이겸은 서로의 마음의 상처와 안전을 걱정하는 모습으로 설렘 기류를 형성해 안방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또 다인은 춘삼의 친구이자 누나 같은 면모로 ‘찐 친 케미’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하고 있다.
권나라는 이겸에게 한 마디도 지지 않는 다인의 센 캐 매력부터 누구보다 이겸을 응원하고 또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이겸의 한 마디에도 ‘심쿵’하는 다인의 모습을 몰입도 있게 표현하고 있다.
따뜻한 마음으로 춘삼을 챙기는 모습까지 어사단의 ‘인간 보일러’ 다운 다인을 매력적으로 그리고 있다.
상대 배우에 따라 달라지는 권나라의 ‘케미력’은 대본 열공과 권나라 특유의 친화력과 현장 분위기 메이커다운 모습으로 상대 배우들과 절친한 관계를 형성한 덕분이라고. 권나라는 실제로도 김명수, 이이경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 중이라는 후문. 세 배우의 ‘찐 케미’는 상승세를 탄 ‘암행어사’의 동력이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권나라와 상대 배우들의 현실 케미가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권나라는 밝은 미소로 주변을 밝히는가 하면, 대기 중 김명수와 나란히 대본을 보며 장면을 연구하고 집중하고 있다.
또 촬영 중간중간 장난치며 현실 팀워크를 발휘 중인 이이경과는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해 보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이처럼 권나라는 남다른 케미 여신 면모 와 분위기 메이커다운 활약으로 ‘암행어사’ 상승세에 큰 힘을 더하고 있다.
권나라와 두 배우의 노력이 어우러져 어사단 3인의 케미가 무르익은 가운데, 향후 다인의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공개될 것이 예고돼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 남다른 케미로 극의 활약을 불어넣고 있는 권나라가 다인 개인의 이야기를 어떻게 빚어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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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tvN ‘철인왕후’ 제작진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장면 완성도 높이는 ‘신메이커’ 등극”
사진제공=tvN ‘철인왕후’ 캡쳐
[충청뉴스큐] 배우 이재원이 tvN ‘철인왕후’에서 자신이 등장하는 신의 완성도를 높이는 ‘신메이커’로 제작진의 애정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재원이 출연 중인 tvN ‘철인왕후’가 지난 17일 방송된 12회 시청률 13.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철인왕후’가 유쾌한 퓨전 사극 코미디라는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홍별감’역의 이재원이 그동안 다져온 연기 내공을 여지없이 발휘하며 캐릭터와 작품의 퀄리티 상승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재원은 매 촬영 때마다 본인뿐만 아니라 상대 역의 애드리브까지 준비하고 리허설을 주도하며 그야말로 ‘신메이커’ 다운 면모를 뽐내고 있다는 후문이다.
지난 3회에서 홍별감이 영평군에게 자백제를 건네는 신에서 ‘품에서 호리병을 꺼내어’ 정도로 표현되어 있던 지문이었지만, 이재원은 현장에 있던 소품인 촛대 아래에 호리병을 감춰두고 이 촛대를 움직여 영평군을 괴롭히는 디테일을 더해 깨알 웃음을 전했다.
홍연이 홍별감에게 반하는 신은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는데, 홍별감의 360도 턴과 마이클 잭슨을 떠오르게 하는 동작, 손수건을 휘황찬란하게 흔들며 건네는 제스처 또한 이재원이 현장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라고. 특히 최근 홍별감과 김환의 브로맨스가 눈에 띄는 만큼 두 사람이 함께 등장하는 장면에서 이재원의 재치가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홍별감이 김환에게 질투를 표현하는 대목에서는 그의 얼굴을 감싸며 왠지 모를 애틋한 분위기를 연출해냈고 우는 김환을 달래는 홍별감의 “우쭈쭈”라는 대사 또한 대본에 존재하지는 않았지만, 온라인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사극 톤으로 읊는 모습이 퓨전 사극의 묘미를 더하기도 했다.
현장 관계자는 “이재원이 현장에 오는 날은 분위기부터 다르다 매번 이재원이 낸 아이디어로 현장에 웃음이 끊이질 않아 배우들과 스태프, 감독님도 매우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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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레코드샵’ 엘리트 막내 웬디 “첫 메인 MC 소식 믿기지 않았다.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
‘신비한 레코드샵’ 엘리트 막내 웬디 “첫 메인 MC 소식 믿기지 않았다.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되는 계기가 됐다”
[충청뉴스큐] ‘신비한 레코드샵’의 메인 MC로 합류한 엘리트 막내 웬디가 “소식을 듣고 믿기지 않았다”며 윤종신, 장윤정, 규현과 함께하게 된 것에 대해 “최고의 선생님을 만난 기분”이라고 첫 녹화 소감을 밝혔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측은 19일 방송을 사흘 앞두고 엘리트 막내이자 촬영장 해피바이러스인 웬디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다.
2021년 JTBC에서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중 주목할 만한 신상 음악 토크쇼로 시대의 트렌드를 영민하게 포착한 기획이 눈길을 끌며 첫 방송 전부터 방송가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웬디는 캐스팅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내가?”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고 “믿기지 않았다 하지만 좋은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것이니 잘해보고 싶었다”고 들뜬 마음을 고백했다.
첫 메인 MC로 참여하게 된 소감에 관해 묻자 그녀는 “메인 MC로는 처음이고 방송도 오랜만에 하는 거라 많이 떨렸다”고 말했다.
이어 MC에 도전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나는 내가 노래를 다양하게 듣는다고 생각했다 팬분들과 소통하면서 노래 추천을 해줄 때도 많았다 사람들에게 모르는 곡을 추천해 줬을 때, 그 사람이 그 곡을 좋아하게 되면 희열이 느껴진다 함께하는 선배님들로부터 너무 많은 것을 배우게 됐다”고 운을 뗐다.
웬디는 “배우는 부분이 많았다”며 “윤종신, 장윤정, 규현 선배님들의 넓은 음악 폭, 스펙트럼에 감탄했다 옛날 곡부터 시작해서 많은 곡을 알고 계셔서 더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최고의 선생님을 만난 기분이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캐스팅 소식을 듣고 기대됐던 MC를 묻자 웬디는 현명한 대답으로 웃음 짓게 했다.
선배 MC 모두를 지목한 것. 그녀는 우선 “윤종신 선배님은 월간 윤종신을 통해서도 느꼈지만 역시나 멋있는 분이시다 장윤정 선배님은 전에 다른 프로그램에서 마주친 적이 있었다 그때도 너무 잘 챙겨주셔서 기대됐다”고 답했다.
소속사 선배이기도 한 규현에 대해선 “규현 선배님이 하시는 방송을 많이 챙겨 본다 에스엠타운 공연 때 잠깐 뵀던 것 말고는 교류가 많이 없었다”며 “방송에서 자기 역할을 잘 소화하시는 모습을 보고 뵙고 싶었다 같이 MC를 하게 돼 영광”이라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웬디는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직업군을 만나기 때문에 가수가 아니라면 해보고 싶은 직업이 있는지 묻자 “게스트로 나오신 분들의 이야기를 시청자 모드로 빠져들어 듣게 됐다.
모든 직업군이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매회 다른 직업군의 게스트분들이 나오는데 그분들의 직업을 다 해보고 싶다는 느낌이 들 것 같다”고 왕성한 호기심을 표출했다.
특히 “고3 때 한국에 와서 가수라는 길 하나만 바라보며 걸어왔고 다른 사회 경험이 없었다”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조금 더 한국에서의 사회생활에 대해 알게 되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웬디는 “오랜 시간 동안 팬분들을 뵙지 못했는데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분을 만날 수 있게 되어 행운이라 생각한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힐링과 동시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을 통해 저와 함께 지친 마음을 날려버릴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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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지도 못하고 귀해 보이잖아~”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짬봉집 사장님으로 변신한 개그맨 이봉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홀로 생활을 밝힌다.
서울과 천안을 오가며 아내와 사이가 좋아졌다고 털어놓은 이봉원은 박미선에게 명품 지갑을 선물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만족도 100%’를 부르는 선물 선정 기준 2가지 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닥터테이너' 여에스더는 남편 홍혜걸과 이봉원의 공통점을 꼽으며 박미선이 이봉원에게 빠져든 이유를 알았다고 고백한다.
또 ‘저 세상’ 입담과 끼어들기 만렙 신공을 펼치며 이봉원과 ‘똑똑 케미’를 뽐낼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는 20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나홀로족의 지루함을 순삭할 시간 사냥꾼 4인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과 함께하는 '다 홀로 집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 지상렬이 함께한다.
이봉원은 지난 2019년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짬뽕의 고수’에게 맛 수련을 받았다고 고백했었다.
1여 년 만에 재등장한 그는 “짬뽕집이 힘들었던 시기를 넘겼다”고 근황을 밝힌다.
특히 짬뽕집이 자리를 잡으면서 “다른 걸 해보자”는 마음이 들었다며 구상 중인 새 사업 아이템을 공개, ‘라스’ MC들의 걱정을 불러일으켰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천안에서 짬뽕집을 운영하며 홀로 생활 중이라는 이봉원은 아내와 떨어져 생활하며 관계도 좋아졌다고 털어놓는다.
특히 오랜만에 박미선에게 명품 지갑을 선물한 이유를 들려줘 현장 모두를 흐뭇하게 한 이봉원은 “바꾸지도 못하고 귀해 보이잖아~”며 아내를 100% 만족하게 만드는 선물 선정 기준 2가지 꿀 팁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아낸다.
옆자리 여에스더는 이봉원의 유쾌하고 아내를 무심하게 챙기는 츤데레한 모습을 엿본 뒤 박미선이 이봉원에게 푹 빠진 이유를 알겠다고 깜짝 고백한다.
녹화 내내 이봉원의 투명 가림막을 ‘똑똑’ 두드리고 끼어들기 만렙 신공을 선보이며 케미를 뽐내 웃음을 유발한다.
여에스더가 이봉원에게 친근함을 느낀 이유는 남편인 의학전문기자 홍혜걸과 이봉원의 공통분모 때문이라고. 여에스더는 “남편 별명이 폭탄”이라며 최근 남편을 제주도로 유배 보낸 사실을 고백,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외에도 여에스더는 서울대 동문인 정은경 질병관리청장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며 정 청장에게 응원을 당부했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유발한다.
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에게 명품 지갑을 선물한 이유는 오는 20일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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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권나라, ‘미모-연기-시청률 치트키’ 매회가 리즈 ‘갓나라’ 클라쓰 훅 들어오는 ‘매력 화수분' 홍다인
사진 =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암행어사’에서 ‘매력 화수분’인 홍다인을 꼭 맞는 착붙 연기로 빚어내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 중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매회가 리즈인 미모, 연기, 시청률 치트키 면모를 자랑하며 ’갓나라’의 진가를 제대로 발휘하고 있다.
특히 어사단의 중심을 잡는 다모 홍다인을 연기하는 권나라는 김명수, 이이경과 따뜻하면서도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뽐내며 ‘안방 심스틸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권나라는 지난 18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에서 까도 까도 새로운 매력이 나오는 ‘매력 화수분’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을 사랑스럽게 그려 안방극장의 ‘심스틸러’에 등극했다.
‘암행어사’는 동시간대 드라마 1위를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다인은 어사단 성이겸을 보호하고 박춘삼을 치료하며 어사단에 없어서는 안 될 ‘인간 보일러’ 다운 따뜻한 면모를 자랑했다.
고을 여인들의 죽음에 얽힌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 어사단은 달아나던 김대광을 잡았다.
그러나 대광은 죄를 부인하며 부친 찬스로 위기를 모면하려 했다.
이때 다인은 이겸에게 “이자는 더이상 입을 열지 않을 것이다 훗날을 도모하고 그만 보내주시지요"고 조언해 듬직함을 자랑하더니, 이겸에게 달려드는 이들에게 “감히 누구에게 손을 대려 하느냐”고 소리치며 어사를 보호하고자 했다.
또 다인은 늦은 밤 의문의 남자가 자신의 방을 엿보는 사실을 알고 밤새 곁을 지켜준 이겸을 보며 수줍은 미소를 감추지 못해 설렘을 유발했다.
특히 다인은 “암행 길에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는구나”라는 이겸에게 “그래도 싫지는 않다”라는 훅 들어오는 한 마디로 이겸을 설레게도 만들었다.
권나라는 다인의 말랑말랑한 감정과 표정을 설렘 가득하게 표현하는 ‘케미 여신’의 매력으로 더욱 극을 풍성하게 했다.
춘삼에게는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대광을 뒤쫓던 춘삼은 누명을 쓰고 뭇매를 맞았다.
다인은 춘삼의 얼굴에 꼼꼼하게 약을 발라주는 다정함을 자랑했다.
이후 어사단은 여인들의 죽음에 환각을 일으키는 앵속이 관련돼 있다는 사실을 눈치챘다.
또한 은밀한 비밀연회가 열린다는 첩보를 입수했다.
비밀연회의 정체는 다름 아닌 환각을 일으키는 앵속 파티였다.
가면을 쓰고 연회에 잠입한 다인은 적진 속 앵속 술을 마셔야 하는 위기에서도 술잔의 술을 몰래 버리는 임기응변을 뽐냈다.
한편 영의정 김병근은 다인의 방에 있던 옥로를 보고 죽은 휘영군과 관련이 있는 인물이란 사실을 알아냈다.
다인의 비밀이 본격적으로 베일을 벗으면서 아버지의 억울함을 밝히기 위해 어사단의 일원이 된 다인의 존재감 역시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
권나라는 어사단에서 없어서는 안 될 홍다인의 다채로운 매력 포인트를 때론 섬세하고 때론 능청스럽게, 완벽한 완급조절 연기로 빚어내며 시간 순삭을 부르는 ‘암행어사’의 인기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미모, 연기, 시청률 치트키 면모까지 매일 리즈인 권나라는 유쾌 발랄한 청춘 사극까지 접수하며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더욱 풍성하게 써나가고 있다.
권나라의 당찬 행보에 더욱 기대의 눈길이 모아진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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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장인 4MC의 최고의 음악 배달 서비스’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충청뉴스큐] JTBC 새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이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로 이루어진 음악장인 4MC의 만능 활약이 돋보인 예고편으로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은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들의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완성하는 예능프로그램. 제작진은 19일 을 통해 본예고편을 공개했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다.
2021년 JTBC에서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중 주목할 만한 신상 음악 토크쇼로 시대의 트렌드를 영민하게 포착한 기획이 눈길을 끌며 첫 방송 전부터 방송가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막내 웬디의 “하이 에브리원~”이라는 활기찬 인사로 시작된 예고편은 “노래를 배달해 드린다”는 멘트와 함께 ‘신비한 레코드샵’의 구성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채워져 눈길을 끌었다.
‘신비한 레코드샵’ 공동 사장 윤종신과 장윤정은 “여기 못 오시는 분들에게는 사연을 받아서 음악을 추천해 드리고 레코드샵에 오시는 분들과는 이야기를 나누다가 음악을 추천해 주고 또 우리가 노래를 불러준다.
우리가 다 가수니까”며 전원 가수로 구성된 4MC의 특장점을 살려 전방위 활약으로 프로그램을 채울 것을 약속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사연자들의 인생 이야기와 이에 어울리는 음악들을 추천한다.
흘러간 옛 명곡들을 소환하는 4MC의 귀신같은 선곡 능력과 이 노래들을 명품 보컬로 재현한 가수로서의 4MC의 모습이 담기며 매회 귀호강 명품 라이브가 펼쳐질 것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제작진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는 각자의 영역에서 최정상의 자리에 오른 바 있는 최고의 음악인들이다.
‘음악장인’이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이들이 뭉쳐 우리의 이야기와 그에 어울리는 음악을 선별해 직접 라이브 무대까지 펼치는 음악 배달 서비스로 최고의 만족감과 감동을 드릴 것”이라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당부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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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도 목표도 희망도 없었던 나에게 20년 전 내가 찾아왔다” VS "어떻게 내가"
비욘드제이 제공
[충청뉴스큐] 2021년 2월 내가 나를 응원하는 ‘셀프 힐링 메시지’의 강력한 힘으로 안방극장에 촉촉한 위로를 전할 ‘안녕? 나야’가 시청자 배꼽을 붙잡을 티저 2종을 공개했다.
영상 속 두 주인공 최강희와 이레는 ‘같은 사람’으로 이들이 한 공간에 모여 좌충우돌하는 다양한 모습을 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바람피면 죽는다’ 후속으로 방송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 측은 19일 반하니로 분한 최강희-이레의 각각의 관점에서 촬영된 티저 영상 2편을 공개했다.
‘안녕, 나야’는 연애도 일도 꿈도 모두 뜨뜻미지근해진 37살의 주인공 반하니에게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살의 내가 찾아와 나를 위로해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2월 17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먼저, 37살의 하니는 티저 영상 속 세상에서 가장 슬픈 눈으로 꿈도 희망도 목표도 없는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끈다.
주변 환경도 도와주지 않는 절망적인 상황에 빠진 하니. 그런 그녀는 행운의 과자 속 ‘운명을 바꿔줄 상대가 나타날 것이다’라는 희망찬 문구를 확인하고 기쁜 마음에 집으로 향한다.
그러나 집에는 20년 전 17살의 하니가 있고 해맑게 이것저것 물어보며 코믹한 상황이 연출된다.
"꿈도 목표도 희망도 없었던 오늘의 나에게 20년 전에 내가 찾아왔다"는 37하니의 내레이션이 가슴을 울리는 가운데, 두 번째 티저는 "어떻게 내가 이 반하니가~"라며 절규하는 17하니의 반전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두 번째 티저 속 17살의 하니는 누구보다 화려하고 당찬 모습으로 등장한다.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무대 위에서 춤을 추고 그녀가 지나가면 주변 친구들은 환호성을 지른다.
반면, 37살의 하니는 오징어 복장을 하고 경찰서에 잡혀 있어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17살의 모습과는 완전 다른 20년 뒤 미래의 자신을 만나고 멘붕에 빠진 하니는 절규를 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20년 전의 내가 찾아와 나에게 힐링을 주는 참신한 소재인 만큼 새로운 따뜻함을 전달할 예정이다”며 “기존 드라마의 틀에서 벗어나기 위해 큰 웃음을 준비했고 배우분들이 잘 살려줘서 큰 웃음을 전달해 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전했다.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나를 위로하며 얻게 될 온전한 용기와 자기 긍정이라는 온화하지만 힘 있는 메시지로 안방극장에 잔잔한 변화를 일으킬 ‘안녕, 나야’는 고른 연령층에서 신뢰와 지지를 얻고 있는 감성연기의 달인 최강희와, 남성미에서 소년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춘 김영광의 케미로 눈길을 끈다.
또한 어린 나이를 잊을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필모그라피를 써 내려가고 있는 이레, 출연하는 작품마다 미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는 음문석의 조합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2021년 KBS 기대작이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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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도 저를 신기해해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300만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가족들도 신기해하는 자수성가 대식가 DNA를 자랑한다.
또 쯔양은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 인기 시리즈 중 하나인 욕지도 영상 비하인드를 들려주며 욕지도에 생긴 ‘쯔양 효과’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오는 20일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나홀로족의 지루함을 순삭할 시간 사냥꾼 4인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과 함께하는 ‘다 홀로 집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쯔양은 구독자 수 300만, 조회수 누적 6억 뷰를 기록 중인 ‘K-콘텐츠’ 먹방 분야에서 가장 핫한 크리에이터. 쯔양은 앉은 자리에서 라면 20봉, 곱창 16M를 거뜬하게 해치우는 것도 모자라 후식까지 먹는 클래스가 다른 먹방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팬들의 사랑을 기부와 봉사활동 등으로 사회에 환원하며 선한 영향력을 자랑하고 있다.
‘라스’에 입성한 쯔양은 “먹으면서 일하고 돈도 버는 신의 직업”이라고 셀프 소개하며 “햄버거 20개, 방어회 10kg, 등심 등 고기류는 3kg”를 먹는다며 클래스가 다른 대식가 면모를 자랑한다.
‘라스’ 대표 소식가 김국진은 쯔양의 한 마디 한 마디에 입을 쩍 벌리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특히 김국진은 쯔양의 먹방 사진을 보며 “내 한 달 치 식량”이라고 감탄했다고 해 비슷한 체형이지만 식성은 상극인 두 사람의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쯔양은 언제부터 대식가라는 사실을 알게 됐느냐는 질문에 유년 시절 일화를 공개한다.
특히 흠뻑 젖은 채 아이스크림 20개를 먹은 다음 날, 자신의 남다른 재능을 알게 됐다고 털어놔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또 많이 먹는 일이 잦은 만큼 아플 때 만병통치약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치즈볼 100개를 먹고 턱이 아팠다.
라면을 먹었더니 싹 나았다”며 “가족들도 나를 신기해한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쯔양의 이야기에 가정의학과 전문의 여에스더는 “가족에게서 오는 유전도 있지만, 나만의 유전자도 있다”며 쯔양의 남다른 자수성가 대식가 DNA를 인정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라이브 먹방 외에도 창의적인 콘텐츠로 사랑받는 쯔양은 자신의 유튜버 인기 콘텐츠 시리즈인 ‘욕지도’ 영상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쯔양의 욕지도 방문기와 먹방을 담은 해당 콘텐츠는 다양한 볼거리, 주민과의 케미 등을 이유로 819만 뷰를 기록 중. 쯔양은 70대 할아버지 팬 일화와 욕지도에 생긴 ‘쯔양 효과’를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 불러일으킨다.
맛있게 먹고 돈을 버는 ‘신의 직업’으로 불리지만 남모를 고충도 따른다.
쯔양은 라이브 방송 중에도 휴대폰을 들고 화장실을 가는 이유를 고백할 예정이다.
먹방계 원톱 쯔양의 ‘라스’ 입성기는 오는 20일 수요일 밤 10시 2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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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와와퀴’
[충청뉴스큐] ‘놀면 뭐하니?’의 유재석도 인정한 예능 유망주 이진호가 ‘와일드 와일드 퀴즈’로 그 이름값을 증명한다.
첫 촬영을 마친 그는 “저의 무식함을 다시 한번 느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는 ‘셀프 반성’으로 예능 유망주다운 입담을 뽐냈다.
오는 2월 2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19일 개그맨 이진호의 첫 인터뷰를 공개했다.
언택트 시대, 자발적 고립 속에서 펼쳐지는 야생 생존퀴즈 버라이어티 예능 ‘와와퀴’는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하는 프로그램. 자연으로 둘러싸인 뻐꾸기 산장에서 벌어지는 '맞힌 자는 먹고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이진호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방송계’가 주목하고 있는 ‘예능 유망주’로 등장, 즉석에서 농번기 랩과 그렉 성대모사를 하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던 상황. 이에 그의 앞으로의 활약이 궁금해지는 가운데, ‘와와퀴’가 그의 진가를 증명할 프로그램이란 점에서 귀추가 주목된다.
첫 촬영을 마친 뒤 이진호는 ‘와와퀴’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로 “산속 오지에서 살아남기 위해 내 능력은 어느 정도인지 실험해보고 싶었다”며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을 느끼고 싶어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반면, 이진호는 “첫 촬영 후 나의 무식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퀴즈 때문에 공부 좀 해야겠다”며 ‘예능 유망주’로서의 의지를 활활 불태웠다.
이번 ‘와와퀴’에서 이진호는 절친인 양세찬과도 함께 출연하게 된 상황. 앞서 공개된 티저 속에서 이진호와 양세찬은 ‘피도 눈물도 없는’ 뻐꾸기 산장의 룰에 인해 서로 반목하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는 함께하는 출연진들과의 호흡에 대해 “정말 좋은 사람들밖에 없는 것 같고 모두 순수한 분들이더라”며 “첫 촬영 이후 금방 친해져 다음 촬영 때는 조금 더 가족같은 케미가 나올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이진호는 “’와와퀴’를 보시면서 같이 힐링되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며 자신의 발목을 잡았던 ‘퀴즈’를 꼭 같이 풀어볼 것을 권유했다.
이진호는 “저희 ‘와와퀴’ 멤버들간 케미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며 인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와와퀴’는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skyTV는 종합 드라마-오락 채널 SKY를 비롯해 버라이어티 채널 NQQ, 명작 큐레이션 채널 ONCE, 라이프 스타일 채널 OLIFE, 스포츠 전문 채널 skySports 등 8개의 채널을 보유하고 있다.
‘즐거움을 창조하는 콘텐츠 기업’을 모토로 오리지널 IP를 창출하는 차세대 미디어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1-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