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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360명, 교정시설을 가다
법무부 교정시설 설계 대학생 참관 사진
[충청뉴스큐]법무부가 진행 중인 교정시설 설계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에 참가하는 학생 360여 명이 본격적인 설계를 시작하기 전에 실제 교도소와 구치소를 직접 보고 체험하기 위해서 지난 16일 부터 19일 까지 나흘 동안 전국 5개 교정시설을 방문했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교정시설 공모전은 전국 70여 개 대학에서 총 264팀, 467명의 대학생들이 참가하여 교정시설에 대한 대학생들의 지대한 관심과 열기를 보여줬다.
이에 법무부는 교정시설에 대한 참가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작품 설계에 도움이 되도록 공모전 프로그램의 하나로 교정시설 개방을 포함시켜 다른 공모전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교정시설을 방문한 학생들은 수용자가 생활하는 거실에 들어가 수용자의 입장이 되어보기도 하고, 반대로 교도관이 되어 많은 수용자와 거실을 감독해 보기도 하면서 보다 나은 교정시설의 모습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 A씨는 “교도관과 수용자라는 서로 대립적인 구성원이 같은 공간에서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교정시설을 설계하는 것이 건축적으로 매우 의미 있으면서 한편으론 어려운 과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교정시설 방문이 공모전에 각오를 다지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다른 참가자 B씨는“‘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는다’라고 배웠는데 그것을 확실히 보여주는 곳이 교정시설이다. 처음에 공모전에 대해 들었을 때 교정시설이라는 낯선 시설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으로 참가 신청을 하였지만, 이제는 교정시설의 바람직한 방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려고 한다. 저에게는 정말 소중한 시간이다.”라며 방문 소감과 공모전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법무부 관계자는 “교정시설이란 숙소, 병원, 학교, 종교시설, 공장 등 다양한 성격의 건물이 한정된 공간에 집약되면서 동시에 완벽한 보안을 갖추어야 하는 곳이고, 이런 복합적인 시설을 설계해 보는 것이 많은 건축가들의 바람이라고 들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건축업계와 학계가 교정시설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기를 희망하며 젊은 대학생들이 그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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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우수 씨가축 업체 3곳 추가 인증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에서 열린 2018년 상반기 우수 종축업체 인증 위원회
[충청뉴스큐]농촌진흥청은 올해 상반기 우수 종축 업체 인증위원회를 열고, 강원도와 충청북도, 전라남도에서 한 곳씩 씨돼지 농장 우수 업체를 추가로 인증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주관하는 우수 종축 업체 인증은 정액 등 처리 업체, 씨돼지 농장, 씨닭 농장 등을 대상으로 씨가축, 시설, 위생·방역 등에서 일정 기준 이상인 곳을 인증하는 제도이며, 인증 업체는 지속적인 개량과 검진으로 건강하고 깨끗한 씨가축 종자를 공급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일반 돼지와 닭 사육 농가는 질 좋은 종자를 공급 받아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가축개량평가과 최재관 농업연구사는 “엄격한 인증과 철저한 `관리로 농가들이 생산 능력이 뛰어나고 질병 없는 깨끗한 종자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겠다.”라고 말했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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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안전한 학교 공모전 대상 시상식
포스터 부문 대상 수상작 황지훈(대구함지초등학교 4학년) “학교안전 지킴이로 우리는 하나”
[충청뉴스큐]교육부와 학교안전공제중앙회는 지난 19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제5회 안전한 학교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안전한 학교 공모전’은 모두에게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하는 행사로,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상반기에 진행하여 2017년까지 총 3,814편의 응모작품 중 총 161편을 시상했다.
올해는 웹툰 부문을 추가하고 특히 전년도 캐릭터 부문 수상작을 활용할 경우 가점을 부여하였으며, 6인 이상이 단체로 응모한 기관에 대해서는 추첨을 통해 상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여 참여자의 관심을 높였다.
시상식은 공모 부문별 대상 수상자들의 작품 소개와 작품 관련 인터뷰 등과 함께 진행했다.
류정섭 교육부 교육안전정보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교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한층 더 확대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를 위한, 우리 모두의 학교 안전’이라는 인식이 우리 사회 전반에 안착할 수 있도록 학교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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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변호사·공인회계사 채용하여 수사전문성 강화
[충청뉴스큐]경찰청은 점차 지능화되는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수사 과정·결과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변호사·공인회계사 등 전문 인력을 채용한다.
경찰청은 변호사 20명을 경감 직급으로, 공인회계사 5명을 경위로 채용할 방침이라고 20일 밝혔다.
채용된 변호사들은 5년간 필수현장보직을 거치게 되는데, 1차로 2년은 경찰서 수사과 경제팀에서, 2차로 3년은 모든 수사부서 또는 경찰청장이 정하는 법률지식을 요하는 부서에서 근무한다.
변호사들이 더욱 폭넓은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 본청·지방청의 대형사건을 수사하는 모든 부서로 2차 필수현장보직을 확대했다.
공인회계사는 금융·회계 수사 분야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선발하는 것으로 5명을 경위로 채용한다.
한국공인회계사 시험에 합격하고,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상 감사인으로 감사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실무수습 등을 이수한 사람만 지원 가능하다.
채용한 공인회계사는 지능범죄수사대 ‘범죄수익 추적수사팀’ 등에 배치할 예정이며, 기업형·대규모 경제범죄 수사에서 회계분석 및 자금추적 업무 등을 담당하게 된다.
법률 전문가인 변호사를 현장에 배치하여 법률적용에 오류를 줄임으로써 국민의 인권이 부당하게 침해되는 사례를 예방하고, 대규모 경제범죄까지 심도 있게 수사하고, 범죄수익 은폐를 차단하여 깨끗한 경제질서 확립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의료·테러·안전사고·법학·세무회계·사이버수사·과학수사 등 다양한 수사 분야의 전문가 채용도 진행된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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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에서 외국어로 생태동화 들어요
외국어로 들려주는 생태동화 현장
[충청뉴스큐]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0일부터 8월 26일까지 외국어 명예해설사가 진행하는 ‘외국어로 들려주는 동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외국어로 들려주는 동화’는 중국어, 영어, 일본어 등 국립생태원 외국어 명예해설사가 각 나라의 언어로 생태동화를 들려주고, 재활용품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까지 함께 하는 여름방학 특별기획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자 하는 어린이와 부모들의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다. 7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내 어린이 생태글방에서 당일 현장 접수를 받아 무료로 진행된다.
20일부터 오는 8월 26일까지 매주 금·토·일요일 하루 2번 씩 총 36회 진행되며, 금요일에는 중국어, 토요일에는 영어, 일요일에는 일본어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국립생태원 외국어 명예해설사는 서천군 지역 내의 다문화 이주민 8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외국인 관람객에게 생태가치를 전달하고 관람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5월에 위촉됐으며, ‘외국어 생태해설’을 맡고 있다.
‘외국어로 들려주는 동화’ 운영 기간에도 ‘외국어 생태해설’은 기존대로 운영한다. 희망자는 사전에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이번 운영 기간에 한정해서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신청방법은 국립생태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국립생태원은 여름철 기간 동안 관람시간을 한 시간 연장하여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한다. 입장마감 시간은 오후 6시까지다.
서대수 국립생태원 전시교육실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외국어 명예해설사가 각 나라의 언어로 생태 동화를 들려줌으로써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활용품 만들기 활동으로 환경에 대한 생각의 변화도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생태를 주제로 흥미롭고 유익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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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제3공장 핵연료가공사업 허가 심사보고서 초안 공개
원자력위원회
[충청뉴스큐]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경수로형 발전용 원자로 연료 생산을 위해 핵연료가공사업 허가를 신청한 한전원자력연료 제3공장에 대한 심사보고서 초안을 20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심사보고서는 KNF에서 제출한 핵연료가공사업 허가 신청서류에 대해 서류 적합성 및 원전연료 가공시설의 안전성 등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이 약 3년에 걸쳐 심사한 결과를 종합 정리한 것으로, 원자력안전전문위원회의 사전 검토를 마쳤으며, 향후 원안위의 사업허가 심의를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원안위는 KINS의 심사결과와 원자력안전전문위원회의 사전 검토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원안위 전체회의 심의를 통해 KNF 제3공장 핵연료가공사업에 대한 허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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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점성어를 민어로 속여 팔 수 없어요
동·식물성 판별대상 품종
[충청뉴스큐]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점성어’를 ‘민어’로 ‘기름치’를 ‘메로’로 둔갑시켜 판매하여 부당이득을 취하는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육안으로 구별하기 어려운 동물성 원료 8종과 식물성 원료 13종 총 21종 식품원료에 대한 유전자 분석법을 이용한 진위 판별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유전자 진위 판별법은 비슷한 생김새로 육안으로는 구별하기 어려운 점을 악용해 값싼 원료를 비싼 원료라고 속여 판매하거나 조리·가공에 사용하는 것을 뿌리 뽑기 위해 개발된 방법으로, 지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231종의 유전자 판별법을 개발하여 유통 식품 진위 판별에 활용하고 있다.
이번 분석법 대상 식품은 민어 메로 무태장어·태평양먹장어 가시배새우·미국가재 고사리·고비 서양고추냉이·고추냉이 체리·오디 오레가노·타임·레몬버베나 등이다.
안전평가원은 이번에 개발된 유전자 분석법을 담은 ‘식품 중 사용원료 진위판별을 위한 유전자 분석 방법’를 지방자치단체, 유관 검사기관, 협회·산업체 등에 배포하여 식품안전관리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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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부터 국가건강검진 사각지대 사라진다
보건복지부
[충청뉴스큐]보건복지부는 지난 19일 권덕철 차관 주재로 국가건강검진위원회를 개최하여 “20∼30대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 및 지역가입자의 세대원 등에 대한 국가건강검진 적용방안”을 심의·의결하고 2019년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20∼30대 직장가입자 및 지역가입자의 세대주는 건강검진대상에 포함되어 주기적인 건강검진 혜택을 받아 왔으나, 20∼30대라도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 및 지역가입자의 세대원 등은 건강검진대상에서 제외됐다.
이에 대해 청년세대간 형평성에 대한 비판이 제기되었고, 특히 최근 청년들에게서 만성질환이 조기 발병됨에 따라 제도 개선이 이루어지게 됐다.
더불어, 일반건강검진 항목 이외에,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청년세대의 우울증을 조기 발견하여 치료 할 수 있도록, 40세·50세·60세·70세에만 시행하던 정신건강검사를 20세와 30세에도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조치로 20∼30대 청년세대의 국가건강검진 사각지대가 해소되어 영유아기부터 노년기까지 생애주기별 평생건강관리체계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약 719만 명의 청년들이 새롭게 국가건강검진대상에 포함되며, 수검률에 따라 연간 300억 원에서 500여억 원이 추가 소요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조치는 청년세대간 형평성 문제 해소와 질병의 조기발견 목적뿐만 아니라, 고혈압·당뇨병과 같은 만성질환과 관련된 위험인자를 청년세대부터 적극 관리하여 향후에 질병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예방효과도 고려했다”고 밝혔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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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전담전문의 운영하는 병원에 전공의 정원 더 배정한다
입원환자 진료 개선효과
[충청뉴스큐]보건복지부는 입원전담전문의 운영 시범사업에 대한 평가연구를 통해, 입원전담전문의가 입원환자에 대한 진료서비스 및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에 효과적이었음이 확인됨에 따라, 제도 확산을 위하여 입원전담전문의 운영병원에 전공의 정원을 더 배정하기로 했다.
입원전담전문의를 통한 입원환자 진료서비스 개선 평가연구에서는 전반적인 입원환자의 진료만족도가 2∼3배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전담전문의는 함께 진료에 참여하는 전공의와 간호사에게도 업무에 도움이 되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복지부가 입원전담전문의 운영병원에 전공의 정원을 추가 배정하는 것은 입원전담전문의의 전공의 업무부담 경감 및 교육기능 강화 등 수련환경 개선효과를 고려한 것이며, 19년부터 입원전담전문의 2명 이상인 과목에 레지던트 정원 1명이 추가 배정된다.
이외에도 입원전담전문의 운영정도를 전공의 수련환경평가, 상급종합병원 지정평가 등 각종 의료기관 평가에 반영하는 방안도 검토할 것임을 밝혔다.
복지부는 입원전담전문의들로 구성된 입원전담전문의 협의회와 공동으로 입원전담전문의 제도 확대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오는 21일 서울아산병원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①참여 전문의들의 운영모델에 따른 현장경험, ②복지부의 향후 정책 방향, ③병원경영자 시각에서 본 확대방안 등이 발표되며, 관련 단체 및 학회에서 제도 발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곽순헌 의료자원정책과장은 “입원전담전문의 제도가 실질적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입원전담전문의들의 고용 안정성이 보장되고, 입원전담전문의 과정이 의사들이 선호하는 진로영역이 되도록 해야 한다”라며 의료계와 함께 제도 확대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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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사관학교는 사회가 필요로 하는 창의력인재, 두뇌능력향상 광명공업고등학교에서 특강
두뇌능력향상 광명공업고등학교에서 특강
[충청뉴스큐]사단법인 한국청소년육성연맹 광명공업고등학교의 초청으로 지난 18일 학생과 학부모님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회가 필요로 하는 창의력인재, 두뇌능력향상’ 주제로 청소년사관학교 김수현 브레인교육원장이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두뇌의 바른 건강에 대한 ‘행복한 교육생활과 미래 청소년들의 진로능력 향상을 위한 ’21세기 인재상 및 창의력 사고의 효과‘ ’이미지로 보는 창의력 작품들‘ ’기업과 대학의 인재상‘ ’창의력 인재가 되려면 잠자는 뇌를 깨워라!‘ 마지막으로 ’나의 뇌 테스트‘로 진행했다.
광명공업고등학교는 '예절 바른 사람, 신의 있는 사람, 창의적인 사람' 이라는 교훈을 새기면서 실력과 바른 인성을 겸비하고 미래 산업사회를 주도할 능력을 기르는데 교육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선생님들은 긍지를 가지고 정성과 사랑으로 학생 지도에 노력하고 있다.
4차 산업 혁명의 급격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변화를 신속히 수용하여 최적의 교육 방향은 그 실천 전략을 수립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교육생활 만들기로 기본 생활에 충실한 생활지도, 미래 성장동력의 중심 특성화 광명공업고등학교는 전자·통신·건축 교육의 명문인 광명공고는 스위스·독일식 도제 교육을 실행하는 대한민국 직업 교육의 중심 특성화고이다
또한 광명공업고등학교는 좋은 직장과 진학이라는 두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광명의 유일한 공업계 특성화고등학교로 건축과, 스마트전자과 2개과로 건축과는 주민들에게 목공예 교육을 제공하여 이미 지역주민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특히 지난 2016년 9월 오세춘 교장 취임 후 2017학년도부터는 스마트전자과 도제 학교 시스템을 도입하며 변화하는 능력 중심 사회에 발 빠르게 대처하며 앞서나가고 있다.
오세춘 교장은 “진로취업 부서와 3학년 담임교사가 산업체 현장을 누비며 발굴한 양질의 취업처와 교내외 진로 프로그램을 병행해 좋은 성과를 만들었다”면서 “2018년도에도 실무형 현장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취업현장에 도전하고 성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공업고등학교는 광명시 유일한 공업계열 특성화고등학교로 1981년 개교하여 2017년 34회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
장한용 진로취업부장은 "2018년도에도 광명공업고등학교는 실무형 현장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취업현장에 도전하여 성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공업고등학교 선생님들은 취업이 목적인 특성화고 성격에 맞게 다양한 취업컨설팅을 한다. 인문계 학교에서 대학을 선별하여 추천하는 것처럼, 학교에서 개인별 상담과 직업상담사를 배치하여 얻어지는 학생들의 다양한 욕구와 희망직업을 중소기업 사장님이 찾는 인재와 1대1일 결합하여 학생들의 높은 고용률이 지속하는 원동력을 만들어 지원하고 있다.
장한용 진로취업부장은 "많은 학생이 현장실습을 거쳐 업무환경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 입사하지만, 사회생활을 하기에 쉽지 않은 19살의 나이고 작은 어려움도 큰 고민으로 느끼는 경우가 많아 학생들의 고민상담과 졸업 후 취업상담 및 취업 처와 연결까지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양한 교내 진로프로그램 성과에 따른 교내취업캠프, 채용박람회참가, 입사지원서작성, 자소서클리닉, 강소기업 탐방, 직업상담사와의 취업상담, 직업인 멘토 등이 있다.
사회공헌 교육기부단체로 청소년사관학교는 뉴로피드백 시스템 도입하여 그 교육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진로능력 향상을 위한 두뇌 개선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청소년은 대한민국의 미래이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청소년이 얼마나 정신과 신체가 건강 하느냐에 달려 있다. 뉴로피드백 시스템은 청소년의 학습효율, 성적향상, 주의. 집중력 강화, 인지능력 등의 도움으로 ‘창의력 인재가 되려면 잠자는 뇌를 깨워라!’ 브레인특강은 직접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교육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평가받는 만큼 참여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받아 ‘더욱 훌륭한 행복공감학교로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2018-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