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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LAC Seoul Club 출범
참석자 단체 사진
[충청뉴스큐]외교부는 19일 서울 주재 FEALAC 회원국 대사관의 실무 외교관들이 참여하는'FEALAC 서울 클럽' 제1차 총회 모임을 개최했다.
금번 모임에서 참석자들은 국별 협력사업 준비 동향 및 향후 FEALAC 주요 일정을 공유하고, FEALAC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향후 FEALAC 서울 클럽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토론했다.
참석자들은 FEALAC의 대중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강연, 설명회, 토크콘서트 등 공동 아웃리치 활동을 전개하고, 주한 공관원으로서 지역사회에 대한 연대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봉사활동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실무 외교관 간 우의 증진을 위해 스포츠 레저, 문화 활동을 부대행사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FEALAC 서울 클럽은 사이버사무국이 위치한 한국을 중심으로 회원국 간 상시 교류와 소통을 활성화하고 상호 연대감을 높이려는 취지로 우리측이 제안하여 출범하게 되었으며, FEALAC 주요 활동사항을 정기적으로 공유하고 각종 대외활동을 전개함으로써 한국 내 FEALAC 인지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금번 모임에서는 제8차 FEALAC 외교장관회의에서 합의된 'FEALAC 신행동계획'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우리가 관리하고 있는 FEALAC 홈페이지 전면 개편을 축하하고, 동 개편을 기념하여 FEALAC 전 회원국 일반 국민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사진 공모전 행사의 시상식도 함께 개최됐다.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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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 관련된 꿈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 "열려라, 산림청" 운영
"열려라, 산림청"
[충청뉴스큐]서부지방산림청은 지난 17일 진로에 대한 고민과 학업에 대한 스트레스가 쌓인 학생들에게 진로직업교육과 푸른 숲에서의 자연탐방, 숲교육을 제공하는 “열려라, 산림청”을 진행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원교육지원청과 남원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협업하여 평소 산림청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은 기관이 하는 일을 소개받고 현직에 종사하는 직업인과 만나 산림일자리에 대한 정보를 얻고, 궁금증을 해소했다. 또한 시원한 숲에서 교과서에 나오는 식물, 곤충들에 대한 교육을 받고 등산 위급사항 시 로프 묶는 법 등의 다양한 숲교육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됐다.
서부지방산림청은 그간 전문 산림교육전문가를 배치하여 2017년에 8,0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교육을 시행했으며 ‘숲어울림학교’ 등 현장견학형, 강연 대화형 등의 다양한 형식으로 청소년 숲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서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진로를 탐구하는 청소년들에게 숲에서의 다양한 산림일자리에 대한 직업교육과 숲에서 주는 즐거움을 통해 숲이 배움터이자 쉼터가 되길 바라며, 전 연령층을 위한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에도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2018-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