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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5 16: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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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안전교육과정 적용 수업 나눔 실시
경기도교육청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1일 학교안전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경기도안전교육과정 적용 수업 나눔’을 평촌초등학교에서 실시한다.
이번 수업 나눔은 경기도 특색을 반영한 7대 안전교육, 생명존중 및 청렴 6덕목 내용과 경기도안전교육연구단이 개발한 교수학습 지도안 및 자료를 수업에 활용하는 것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경기도안전교육연구단과 경기도내 수업참관희망 초등교사 등 90여 명이 참석한다.
수업 내용은 초등학교 2학년 국어와 안전한 생활 교과를 재구성하여 ‘욕심을 버리면 좋은 점 알기’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핵심 낱말 찾기, 핫시팅, 경험 나누기, 나만의 가치 사전 만들기 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이 절제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수업 나눔에서는 경기도안전교육연구단이 수업 참여 교사를 대상으로 경기도안전교육과정을 안내하고 안전교육과정 적용 수업의 방향에 대해 경기도안전교육연구단과 참관 교사가 함께 협의하는 자리도 가진다.
한편, 경기도안전교육연구단은 2016년부터 유·초·중·고 안전교육과정과 교수학습 모형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왔으며, 2015 개정교육과정 적용에 발맞춰 연차적으로 학교급의 학년별 안전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있다.
2018년에는 연구 분야를 다양화하여 다문화, 세계시민, 체육, 과학 분야의 안전 연구를 중점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 오덕환 안전정책과장은“이번 수업 나눔이 초등학교 수업에 적용되는 모델을 제시하여, 안전한 학교 문화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하면서, “학생 중심의 안전교육으로, 안전한 학교 행복한 학생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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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학교 더혜윰 프로젝트, 고교생 연구력 향상 효과
몽실학교 더혜윰 프로젝트, 고교생 연구력 향상 효과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는 1일 몽실학교에서 학생주도 학습활동의 하나로 진행하고 있는‘더혜윰 프로젝트’가 고등학생들의 연구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몽실학교 ‘더혜윰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터득한 지식을 생활과 연계해 더 깊게 사고하고 탐구하는 현안 밀착형 연구 활동이며, ‘혜윰’은‘생각하다’, ‘헤아리다’는 뜻을 가진 우리말이다.
프로젝트 수행 방식은 철저하게 학생의 주도성을 기반으로 하며 고등학교 교사들이 학생들 연구 활동을 조력하는 길잡이교사로 참여한다.
학생들은 스스로 교육과정과 주제를 기획하고 연구와 토론을 거쳐 최종 소논문 형식의 보고서를 작성한다.
현재‘더혜윰 프로젝트’는 15개 팀에 8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공학, 자연과학, 역사, 교육 분야에 각 2팀이 활동 중이고, 인문·철학, 미디어, 정치·경제, 의학, 영어, 음악 분야에서는 각 1팀이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몽실학교에서는 지난 8월말에 2학기 참가 학생을 모집하여 두 차례의 워크숍을 진행했으며,‘더혜윰 프로젝트’는 지난 9월 3일부터 오는 12월까지 총 34시간 이상 활동을 한다.
한편, 몽실학교에서는 지난 1학기에도 권력에 의한 인권침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 청년 취업난 해결 방안, 음식과 과학, 생활 속 화학 등을 주제로 13개 팀에 90여 명의 학생들이 연구 활동을 수행했다.
학생들은“연구하는 활동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새롭게 할 수 있었다.”는 반응을 보였고, 길잡이교사들은“더혜윰 활동이 학생들의 지적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해 연구 능력을 높이는데 효과가 있다.”고 평가했다.
경기도교육청 안창호 운영지원과장은“생활과 연관된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연구 과제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모습은 학교교육 혁신을 위한 방법으로 시사점이 높다.”고 하면서, “더혜윰 프로젝트가 경기혁신교육 3.0의 정착을 위한 또 하나의 사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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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직장어린이집 개원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직장어린이집
[충청뉴스큐] 경기도교육청은 북부청사 직장어린이집이 1일 개원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원한 직장어린이집은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내 부속동 건물에 위치하고 있으며, 명칭은 직원 공모를 통해‘경기꿈드림어린이집’으로 선정했다.
보육 대상은 경기도교육청북부청사 및 북부지역 각급기관 직원 자녀이며, 정원 30명 중에 개원일 현재 9명의 원아가 입학하여, 보육을 받을 예정이다.
어린이집은 면적 259.44㎡, 지상 1층 규모에 보육실 4개, 실내 유희실, 조리실, 교사실 등으로 구성했다. 운영은‘한솔어린이보육재단’에 위탁 운영하며, 원장과 교사, 조리사 등 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모든 보육실은 자연채광이 우수하도록 설계했으며, 친환경자재 사용과 안전도어 설치, 실내시설물 보호쿠션 설치 등 아이들의 건강 및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건립했다.
경기도교육청 안창호 운영지원과장은 "이번 직장어린이집 개원으로 어린 자녀를 둔 직원들의 육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어, 일·가정 양립과 가족 친화적인 직장문화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원아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우수한 보육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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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경기 다독다독 축제, 19일 광명동굴서 열려
경기도
[충청뉴스큐] 독서에 대한 흥미 유발과 독서율 제고를 위해 시·군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경기도 대표 책 축제인 ‘2018 경기 다독다독축제’가 오는 19일과 20일 양일 간 광명동굴에서 열린다.
‘책 한 페이지, 꿈 한 걸음’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광명동굴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이어서 지역 내 관광자원 홍보도 함께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오는 19일에는 기형도 문학관, 오리서원, 시민회관 등 광명시 전역에서 북포럼, 학술강연 등 사전 행사가 진행되고, 오는 20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광명동굴 미디어타워 광장에서 동화 뮤지컬, 드럼캣 공연, 북드로잉 쇼 등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진행된다.
특히 오는 20일에는 인문학 분야 스타강사인 최진기 씨가 한국 근대사를 통해 광명동굴의 역사적 배경과 의미에 대해 생각해보는 강연을 할 예정이다.
또한 공공, 사립, 작은도서관 등 도내 도서관 사서와 독서동아리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 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전시관을 운영할 예정이어서 변화된 도서관의 모습도 경험할 수 있다.
이밖에도 ‘명사의 서재’를 통해 경기도지사와 31명의 시장·군수 추천도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도내 도서관 사서들이 선정한 ‘경기도 사서 컬렉션’도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도 도서관정책과로 하면 된다.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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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인재개발원, 4차산업혁명 주제로 정재승 교수 초청 강연 열어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 인재개발원이 유명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를 초청, 경기도 공무원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다.
도 인재개발원은 오는 12일 오후 3시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정재승 교수 초청 저자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카이스트 뇌공학 교수인 정재승 교수는 2017년 tvN 방송 프로그램 ‘알쓸신잡’에 출연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4차 산업혁명 전문가로 ‘크로스’ 등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
이번 저자와의 만남은 ‘4차 산업혁명, 미래는 어디에 있는가’를 주제로 정 교수의 강연과 저자와의 소통·사인도서 추첨·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 인재개발원은 앞서 8월 31일부터 9월 26일까지 200명 모집을 목표로 경기도와 31개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사전 신청자 접수를 진행한 결과 현재까지 300명이 넘는 신청자가 몰렸다고 설명했다.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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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체 활동가들의 축제 … 마을공동체 한마당 6일 열려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 공동체 활동가들의 축제 ‘경기마을공동체 한마당’이 ‘만나야 보이는 것들’이라는 주제로 오는 6일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공동체의 활동사례와 성과공유를 통해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활동가간 네트워크를 활성화와 정책을 제안하는 공론·축제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주요 행사로는 공동체 및 사회적경제 우수사례 발표, 천인정책장터, 경기마을상상천인위원회 활동선언식, 마을체험장, 부대행사 등이 진행된다.
‘우수사례 발표’는 도내 31개 시군에서 선발된 20개 공동체와 사회적경제기업의 활동 사례, 마을구성원들의 변화된 모습, 사회적경제기업 창업동기, 위기극복 등 활동내용과 성과를 공유하는 기회다. 상호평가를 통해 상장과 부상이 수여된다.
‘천인정책장터’는 시군별로 개최된 지역집담회와 광역단위 금요집담회에서 도출된 제안 정책을 도민들에게 제안·판매하는 부스다.
마을과 경제, 공간, 돌봄, 미디어, 지역화폐 등 다양한 주제의 정책이 논의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경기마을공동체 한마당에서는 마을활동가, 전문가 등 1,000여명이 모여 마을정책을 개발하고 시행하기 위한 민간단위 공동체 소통플랫폼인 ‘경기마을상상천인위원회’의 활동선언식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천인정책장터에서 가장 많은 호응을 얻은 대표 정책을 소개하고, 마을상상댄스를 함께 추며 마을활동 선언을 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공동체 정책부스 및 영상 상영전, 마을체험프로그램과 마을놀이, 마을퀴즈 골든벨, 버스킹, 먹거리장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준비돼 있다.
경기마을공동체 한마당 참여와 자세한 정보를 원하는 도민은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경기도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류인권 경기도 소통협치국장은 “이번 경기마을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통해 공동체 활동가분들이 마음껏 즐기고 다양한 목소리를 내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지역에서 주민과 함께 만들어 온 한마당 행사이기에 다양한 볼거리와 재미가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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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통해 성공을 배운다 … 도, 5일 게임 리부트 세미나 개최
경기도
[충청뉴스큐] 경기도는 오는 5일 오후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훌륭한 실패, 부족한 성공’을 주제로 게임 Reboot 세미나를 개최한다.
게임 Reboot 세미나는 게임회사 대표 및 프로젝트 실무자가 게임 출시 이후 운영 과정에서 직면한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과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리부트는 ‘다시 움직이다’라는 뜻으로 게임제작 등에서 중단되었던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할 때 흔히 쓰이는 표현이다.
소규모 게임 개발사와 예비 창업자, 게임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에게 도움이 될 만한 행사다.
세미나는 크게 1부 발표 세션과 2부 토론 세션으로 진행된다.
6개 기업이 참여한 1부 발표 세션은 인플루전 곽노진 대표의 ‘스톰본 시리즈 서비스를 통해 본 인디게임의 한계와 기회’ 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에이엔게임즈 김환기 대표의 ‘글로벌 서비스 경험 나누기: 아스트로네스트’, 그램퍼스 김지인 대표의 ‘쿠킹어드벤처의 포스트모템’, 조이시티 박준승 부장의 ‘모바일게임 마케팅 및 라이브 서비스 사례: 룰더스카이, 주사위의신, 캐리비안의해적:전쟁의 물결 등’, 슈퍼크리에이티브 김윤하 팀장의 ‘에픽세븐: 일곱 번의 파괴와 재생 이야기’, 스티키핸즈 김민우 대표의 ‘에이지 오브 솔리테어, 솔리테어 쿠킹 타워 글로벌 런칭 전략 및 피쳐드 신청 팁’ 으로 이어진다.
2부 토론 세션은 1부의 연사가 그대로 참여하여 청중의 질문을 바탕으로 게임 운영 부문에서 개선 방안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세미나의 참가는 온오프믹스에서 ‘reboot’를 검색하면 된다.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기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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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버스 운전자 양성사업, 참여 폭은 늘리고 문턱은 낮추고
경기도
[충청뉴스큐] 민선7기 경기도정의 새로운 일자리전략인 ‘공익적 일자리 창출’ 사업 중 하나인 ‘버스 운수 종사자 양성사업’이 확대 시행된다.
1일 경기도에 따르면, ‘버스 운수 종사자 양성사업’은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해 양질의 버스 운전 인력 풀을 확보하고, 도민들에게 버스업체 취업기회를 확대하는데 목적을 뒀다.
도는 이 사업을 통해 2017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총 46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중 약 70% 가량인 318명이 버스업체 취업의 기쁨을 누렸다.
특히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된 개정 근로기준법에 맞춰 도내 버스업체의 운전기사 충원 문제를 해소하고자, 2018년도 모집 규모를 당초 500명에서 800명으로 확대했다.
또한 올해 9월 모집부터 문턱을 낮춰 연령제한을 기존 35∼60세에서 20∼60세로 대폭 완화했다.
노선버스 근로시간이 단축되는 개정 근로기준법 시행으로 인해 기존 격일제에서 1일2교대제로의 근무형태 전환이 필요해 8천에서 1만2천여 명의 추가채용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에서다.
버스 운수 종사자 양성사업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2주간에 걸쳐 한국교통안전공단 화성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에서 다양한 버스운전 및 도로주행 교육을 받는다.
도는 교육생들에게 면허취득 비용의 80%, 교통안전체험센터 양성교육비용, 도내 시내·외 버스운송업체 취업 연계 등의 지원책을 펼친다.
무엇보다 도내 버스업체 취업유도 차원에서 도내 버스업체 취업 등 취업노력을 인정받은 경우에만 비용을 지원하고, 도내 버스업체에서 2년 이상 장기근무 희망자의 경우 교육생으로 우선 선발한다.
이영종 도 버스정책과장은 “오는 2022년까지 총 8천 명의 버스 기사를 양성할 방침”이라며 “모집과 교육, 채용에 이르기까지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시·군 교통담당 부서 또는 화성교통안전체험교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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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이은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아이스버킷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경기도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은주위원장이 지난 27일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경기도의회 앞에서 진행된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안혜영 부의장의 지목을 받아 이뤄졌다.
아이스버킷챌린지는 근위축성측삭경화증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동시에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릴레이 기부 캠페인으로 찬 얼음물이 닿을 때처럼 근육이 수축되는 루게릭병의 고통을 잠시나마 함께 느껴보고 지원대책을 고민해보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이은주 예결위원장은 “루게릭병으로 고통받는 분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느낄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으며, 아이스버킷챌린지를 통해 기부가 어려운 일이 아니라 누구나 동참할 수 있는 일로 여겨지길 바란다”며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한 소감과 함께 기부문화 확산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이은주 예결위원장은 박재만 도시환경위원장, 김종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박성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다음 참가자로 지목했다.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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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 “ 한국교통장애인경기북부협회 단체활동 계획 및 애로 사항 청취 ”
한국교통장애인경기북부협회 단체활동 계획 및 애로 사항 청취
[충청뉴스큐]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권재형 도의원은 지난 21일 한국교통장애인경기북부협회 안용철 회장 외 1명과 함께 2018년 단체활동 계획 및 협회 애로 사항에 대해 의견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는 비영리 장애인 단체로 2004년 10월 31개 시군으로 경기도협회가 설립 출범 후 넓은 지역성과 먼 거리 등으로 분리 필요성이 대두되어 2017년 북부권 10개 시군으로 재설립 된 동일 행정권 내 최초 분할 단체이다.
안용철 한국교통장애인경기북부협회 회장은 교통사고 미연 방지를 위한 교통사고안전캠페인, 교통사고예방교육, 교통사고예방강사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예방활동을 하고 있으나 행정권 분리가 되어 있지 않는 이유로 경기도협회에 비해 노후차량을 신차량으로 교체 지원등이 전무하여 활동에 많은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에 권재형 도의원은 “교통사고 예방 교육과 캠페인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공감하고 경기북부협회가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행정을 꼼꼼히 살펴 예산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