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희 의원, 경기도건축사회 정기총회 참석…건축문화 소통 강조
2026-03-26 16:53:19
-
TOP STORIES
-
신미숙 의원, 학교 급식 토론회 참석…친환경 농산물 확대 방안 논의
-
AI로 꽃피는 경기 문화예술, 로컬 크리에이터와 손잡다
-
심홍순 의원, 의정활동 지원 강화 위한 시간 활용 분석 연구 착수
-
최만식 의원, 마을공동체위원회 참석…정책 개선 방향 제시
-
경기도, 고립·은둔 청년·중장년 일 경험 지원 정책 토론회 성료
-
경기도의회, 느린 학습자 정책 개선 토론회 개최
-
김재훈 의원, 경기도 사회보장 정책 실효성 강화 촉구
-
이인애 의원, "지역아동센터, 디지털 교육복지 플랫폼으로 전환해야"
-
화성도시공사, 2026년 윤리경영 시동…반부패 청렴 정책 박차
MORE NEWS
-
수원시, 학교 잔반 기부 확대…14개 학교 동참
‘수원시 학교급식 잔식 기부사업’ 참여 학교, 14개로 늘어난다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시 학교급식 잔식 기부사업’에 참여하는 학교가 기존 8개에서 14개로 늘어난다.수요처도 2개 기관에서 8개 기관으로 증가한다.수원시는 19일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대회의실에서 신규 참여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신규 참여기관은 다솔 당수초등학교, 권선중학교, 망포 매향여자정보 조원 천천 한봄고등학교 등 8개 학교와 서호 수원 수원YWCA 우만 청솔 효경의손길 등 6개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이다.협약에 따라 8개 학교는 학교급식 잔식 기부에 협력하고 6개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학교급식 잔식을 기부받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학교급식 잔식 기부사업은 학교급식에서 배식하지 않고 남은 음식을 먹거리 취약계층에 지원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식량자원을 순환하는 사업이다.수원시와 수원교육지원청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 수원시자원봉사센터, 8개 초중고등학교, 광교종합사회복지관 우만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해 8월 협약을 체결하고 9월 2일부터 12월 12일까지 학교급식 잔식 기부 시범사업을 운영한 바 있다.31차례에 걸쳐 밥 국 반찬 등 1만 3866팩과 후식 2019개를 먹거리 취약계층 1937명에게 전달했다.지원한 음식의 양은 4116 이었다.9개 봉사단체에서 자원봉사자 301명이 잔식 소분 포장 봉사에 참여했다.잔식 기부로 학교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였고 잔반 처리비용을 절감했다.음식물쓰레기를 감축하면서 탄소배출량 790CO₂eq kg을 줄이는 효과도 얻었다.올해는 3월 24일부터 12월까지 주 2회 사업을 운영한다.지난해 시범사업 참여 학교를 비롯한 14개 학교는 학교급식 잔식을 기부하고 수원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잔식 수집 운반, 전용 용기 등을 지원하고 광교 우만종합사회복지관, 6개 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는 수혜자를 모집해 기부받은 잔식을 배분한다.수원시교육지원청은 학교 모집 참여 연계를, 수원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자 모집을 지원한다.남상은 수원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학교급식 잔식 기부사업은 먹거리의 소중한 가치를 공동체 안에서 의미 있게 실현하는 순환과 나눔의 본보기”며 “사업에 동참해 주신 학교와 기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0
-
수원시, 해빙기 맞아 시설물 안전 긴급 점검
수원특례시, 해빙기 대비 1분기 시설안전 기술컨설팅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는 해빙기를 맞아 3월 30일까지 세류지하차도, 동수원고가차도, 서수원 주민편익시설, 창룡문 퉁소바위 지하차도 등 5개 시설을 대상으로 ‘1분기 시설안전 기술컨설팅’을 한다.토목구조 시공 안전관리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해 시설물 상태를 면밀하게 확인하고 해빙기 취약 요소를 중심으로 보수 보강이 필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동수원고가차도의 포장 상태와 포트홀 발생 여부를 확인하고 창룡문지하차도는 외벽 타일 상태와 균열, 누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서수원 주민편익시설은 수영장 철골 구조와 시설 전반을 살펴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특히 세류지하차도는 최근 벽체 타일 파손과 관련해 현장 점검과 안전조치를 완료했고 추가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전문가 자문을 바탕으로 보수 보강 방안을 마련한다.수원시는 기술컨설팅 결과를 토대로 필요한 보수 보강 공사를 신속히 추진하고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밀안전점검도 할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해빙기는 시설물 손상 위험이 큰 시기인 만큼 선제적인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이어가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
-
수원시, '누구나 든든한 한끼' 사업…식사 지원 사각지대 해소
수원특례시, 수원새빛돌봄 식사지원 ‘누구나 든든한 한끼’ 운영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특례시가 자부담으로 수원새빛돌봄 식사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에게 추가 식사를 제공하는 ‘누구나 든든한 한끼’ 사업을 운영한다.식사 지원이 필요하지만 수원새빛돌봄 기준을 초과해 자부담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민과 식사 지원 서비스 연간 이용 한도를 모두 사용한 시민의 부담을 줄이고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사업이다.이용자가 식사 지원 서비스 10식 비용인 11만원을 내면, 서비스 제공기관의 사회공헌으로 2식을 추가해 총 12식을 제공한다.수원새빛돌봄 식사지원 사업은 돌봄 공백으로 식사 지원이 필요한 시민에게 일반식이나 죽식을 배달해 주는 것이다.대상은 혼자 거동하기 어렵거나 독립적인 일상생활 수행이 어려운 시민 수발할 수 있는 가족 등이 없는 시민 공적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않거나 서비스 이용 중 불가피한 공백이 발생한 시민 등이다.수원시는 ‘누구나 든든한 한끼’ 사업으로 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지원하고 민간 제공기관의 사회공헌 참여로 사업의 공익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수원시 관계자는 “누구나 든든한 한끼는 기존 지원 기준을 넘어선 시민들도 돌봄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도록 보완한 사업”이라며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
수원 팔달구, '야심찬 운동교실'로 시민 건강 챙긴다
수원시 팔달구보건소, 야간 운동 프로그램 ‘팔달 야심찬 운동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수원시 팔달구보건소가 시민들의 건강 생활 실천을 돕고 비만율을 낮추는 프로그램 ‘2026년 팔달 야심찬 운동교실’을 운영한다.4월 7일부터 5월 28일까지 8주간 서호공원 잔디광장 앞에서 매주 화 목요일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된다.우천 시,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수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운동교실은 에어로빅과 힙합 운동 등 기초체력을 향상하고 유연성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사전 사후 설문조사와 건강검사를 통해 신체 변화를 확인할 수 있다.전 후 검사에 모두 참여한 시민에게는 선착순으로 홍보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사전조사는 3월 23일부터 4월 3일까지, 사후조사는 6월 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팔달구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 참여한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고 추가로 운영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 올해도 야간 운동교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운동하며 건강을 관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
수원로컬푸드 직매장, 경기도 화훼 할인 행사로 농가 지원
수원로컬푸드직매장, ‘경기도 할인쿠폰 지원사업’ 2차 운영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수원로컬푸드직매장이 경기도산 화훼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가에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20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 할인쿠폰 지원사업’ 2차 행사를 운영한다.경기도 할인쿠폰 지원사업은 경기도산 농수축산물과 농가공품 구매자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해 소비를 활성화하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2차 행사는 경기도산 화훼가 대상이다.수원로컬푸드직매장 소비자 회원과 신규 가입자는 행사 기간에 화훼 상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1일 1인당 최대 3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수원시로컬푸드직매장 관계자는 “경기도산 화훼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시민들의 구매 부담을 낮출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지역 농가 판로 확보와 화훼 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0
-
조영하 도만사 대표, 수원새빛포럼서 '골목길 변화' 강조
제177회 수원새빛포럼 조영하 도만사 대표, "골목에서 시작되는 작은 변화, 도시 변화의 시작" (수원시 제공)
[충청뉴스큐] 제177회 수원새빛포럼에서 ‘골목-도시 변화의 시작’을 주제로 강연한 조영하 도만사 대표는 “골목에서 주민들과 함께 시작할 수 있는 작은 변화가 도시와 시민 삶에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새로운 시선, 빛나는 시간’ 제177회 수원새빛포럼은 18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도시 재생 공간운영 전문가인 조영하 대표는 유학 시절 겪은 도시계획에 따른 지역의 변화 사례, 국내에서 진행한 도시재생 프로젝트인 ‘도시팝’과 ‘파클렛’ 프로젝트 등을 소개했다.조영하 대표는 “국내총생산 순위는 상위권인 대한민국이 국민 행복지수가 최하위권인 원인을 도시 건축적으로 고민했다”며 “건물이 가득한 삭막한 도시가 아닌, 삶이 있고 이야기가 있는 도시를 만들고 싶다는 철학으로 진행한 프로젝트들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도시 변화가 필요한 곳으로 아동의 놀 권리, 회복이 필요한 곳 커뮤니티 회복과 돌봄이 필요한 곳 사람 중심의 보행 환경이 필요한 곳 지역 상권에 활력이 필요한 곳 등 4가지를 제시하며 “무엇보다 사람이 주체가 돼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공공공간이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수원시가 공직자와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복이 가득한 도시, 웃음이 가득한 도시가 되길 바란다”며 강연을 마무리했다.수원새빛포럼은 매달 사회 각 분야의 저명한 명사를 초청해 깊이 있는 통찰과 시대적 흐름을 공유하는 고품격 강연프로그램이다.시민과 공직자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식 공유 플랫폼이다.
2026-03-20
-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아동학대 예방 '우리아이지킴교육' 강사 워크숍 개최
워크숍
[충청뉴스큐]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지난 19일 ‘2026년 경기도 아동학대예방사업’의 하나로 우리아이지킴교육 전문강사 18명 대상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2021년부터 시작한 ‘우리아이지킴교육’은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권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며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경기도와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추진하는 사업이다. 재단은 전문강사를 위촉하고 자체 개발한 대상별 맞춤형 강의안을 활용해 도내 기관과 교육 현장에 예방교육을 지원하고 있다.워크숍은 아동학대예방 교육의 품질 제고와 강사의 전문성 강화에 주력했다. 아동 발달 특성과 아동 권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 방법과 사례를 공유했다.재단은 워크숍을 통해 위촉된 강사를 중심으로 4월부터 ‘우리아이지킴교육’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도내 어린이집, 학교, 돌봄센터 등 약 120개 기관을 대상으로 교육 신청을 받아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김혜순 재단 대표이사는 “워크숍을 통해 전문강사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도내 아동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
경기도, 관광 약자 1,200명 '누릴 기회 여행' 지원
경기도 관광취약계층 여행활동 지원사업 포스터 경기도 제공
[충청뉴스큐] 도내 관광취약계층 1200명 여행 지원을 통해 관광향유권 보장 및 지역관광 활성화 노력 경기도가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관광취약계층의 무료 여행을 지원하는 ‘경기도누릴기회여행’ 참여자 1200명을 모집한다.‘경기도누릴기회여행’은 경제적 신체적 제약으로 여행이 어려운 도민에게 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이다.경기도뿐 아니라 인근 지역까지 포함해 식사와 체험이 결합된 당일 단체여행 코스를 운영한다.선정된 참가자는 준비된 여행상품 중 원하는 코스를 직접 선택해 여행을 즐길 수 있다.지원 대상은 관광진흥법 시행령 기준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 등이다.모집 인원은 총 1200명으로 저소득층 350명 한부모가족 350명 장애인 및 동반자 500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기도누릴기회여행 누리집을 h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경기도관광협회 누리집 h 공지사항을 참고해 팩스 또는 우편으로도 접수할 수 있다.선정결과는 자격요건 검증을 거쳐 4월 말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2026-03-20
-
경기경제자유구역, 2026년 혁신생태계 조성 사업 본격 추진
경기도 도청
[충청뉴스큐]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산업을 육성하고 경기경제자유구역내 입주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으로 혁신생태계를 구축하는 ‘2026년 경기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혁신생태계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실제 제품 서비스 산업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기업, 대학, 연구소,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서로 연결 협력하는 환경을 말한다.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입주기업이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하기 위해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을 마련했다.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의 대표사업으로는 독자적인 기술 제품을 바탕으로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입주기업에 기술고도화와 상용화를 지원하는 ‘GGFEZ 스타업 프로젝트’ 가 있다.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핵심전략산업인 미래모빌리티, 의료 바이오, 수소, 물류, 로봇 분야 등에서 4개사를 선발해 기업당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판로개척 및 마케팅 활동,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수요맞춤형 지원사업’도 있다.이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2천만원을 14개사에 지원할 예정이다.경제청은 20일부터 경기경제자유구역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3주간 ‘GGFEZ Star up 프로젝트’및 ‘수요맞춤형 지원사업’모집 공고를 실시하고 선정심의위원회를 거쳐 지원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입주기업 임직원 역량강화를 위해 국내외 기술동향 교육을 실시하고 기업SOS센터, 규제샌드박스, 일자리박람회 참가 지원 등 타 기관 지원사업 연계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예창섭 경기경제자유구역청 혁신성장본부장은 “2026년 경기경제자유구역 혁신생태계 조성사업을 통해 혁신적인 입주기업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앵커기업들이 주변 기업들의 혁신을 일으키는 혁신생태계를 조성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2026-03-20
-
경기도, 전 부서 참여하는 청렴 실천 과제 추진
경기도 도청
[충청뉴스큐] 경기도 감사위원회는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 확산과 도민에게 신뢰받는 행정 구현을 위해 전 부서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부서별 청렴실천과제’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실천 과제는 과거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각 부서가 업무 특성에 맞춰 스스로 과제를 발굴하고 실천하는 상향식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각 부서는 대외적 신뢰도 제고와 내부 조직 문화 개선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주요 실천 사례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나만의 청렴 명함 만들기 업무 관련 포럼 개최 시 청렴 교육 병행 유관기관과의 청렴실천협약서 체결 등이다.부서 내부적으로도 청렴 PC 화면보호기 설치 자체 청렴 스티커 제작 및 게시 청렴 자가진단 청렴 다짐 릴레이 청렴서약서 작성 청렴 N행시 짓기 등 일상 업무 속에서 청렴 의식을 환기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특히 이번 과제의 핵심 동력으로 부서별 ‘청렴지킴이’ 가 나선다.이들은 부서 내 청렴 리더로서 실천 과제를 주도하고 동료들의 동참을 이끌어내며 실천 중심의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는 역할을 맡는다.경기도 감사위원회는 연말에 각 부서의 실천 과제 이행 실적을 평가해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공직사회 전반에 청렴 실천 분위기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안상섭 경기도 감사위원장은 “청렴은 거창한 구호가 아니라 일상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청렴지킴이들의 활약을 바탕으로 도청 내 자발적이고 즐거운 청렴문화가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