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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부평문화원과 손잡고 '지역 연계 교육' 확대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부평문화원과 ‘지역연계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8일 부평문화원과 지역연계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학교 교육을 지역으로 확장하고 학생들이 삶과 연결된 배움을 경험하도록 마련했으며 부평의 역사 문화 생태 자원을 활용한 탐방 중심 교육을 통해 ‘지역이 곧 교과서가 되는 배움’을 실현한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부평 지역 탐방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기획 운영 지역 문화해설사와 연계한 체험활동 확대 지역 문화행사와 연계한 교육 기회 제공 지역연계교육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추진하며 협력을 공고히 하게 된다.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지역연계 탐방 프로그램이 활성화되어. 학생들이 교실을 넘어 마을에서 배우고 성장하는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이 함께 만드는 배움의 출발점”이라며 “학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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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시민감사관 연찬회 개최…감사 행정 투명성 강화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년 상반기 시민감사관 연찬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7일 시민감사관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시민감사관 연찬회’를 개최했다.시민감사관 제도는 외부 전문가가 감사에 참여해 자체 감사의 기능을 보완하고 나아가 인천 교육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연찬회는 2026년 새로 위촉된 17명을 포함해 총 30명의 시민감사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올 한 해 활동 계획을 공유하며 시민 관점의 감사 기법과 직무 윤리 등에 관한 전문 연수를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올해 새롭게 도입되는 ‘시민감사관 온라인 플랫폼’의 가입 및 활용 안내를 받았다.해당 플랫폼은 교육청 홈페이지 내에 마련되어 시민감사관들 사이의 소통 게시판은 물론, 일반 시민에게 활동 우수사례를 홍보하고 개선 권고 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환류 공간으로 활용되어 감사 행정의 수용성을 더욱 제고할 예정이다.이상돈 부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시민감사관들께서 각종 감사와 청렴 활동에 함께해 주셔서 우리 교육청의 투명성과 청렴성이 한층 높아졌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여전히 시민의 눈으로 따져봐야 할 사안들이 많은 만큼, 시민과 현장의 바람이 담긴 행정이 실천될 수 있도록 역할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연찬회를 시작으로 상 하반기 직무 연수와 인천광역시청 등 타 기관과의 교류를 확대하는 한편 부패 취약 분야에 대한 기획 점검 등 시민 참여 중심의 감사 행정을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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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아교육진흥원, '읽걷쓰AI 책사랑 동아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읽걷쓰AI로 만나는 책사랑 동아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4월 8일부터 6월 24일까지 유치원 및 어린이집 보호자 30명을 대상으로 ‘읽걷쓰AI로 만나는 책사랑 동아리’를 운영한다.해당 동아리는 지난 2016년 ‘책 읽어주는 부모’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인천시교육청의 교육정책을 반영해 2022년에‘읽걷쓰로 만나는 학부모 동아리’로 명칭 변경, 이어 2026년에는 ‘읽걷쓰AI로 만나는 책사랑 동아리’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동아리는 매주 수요일 총 11회에 걸쳐 전문가에 의한 연수 방식으로 진행한다.연수는 그림책 전문 강사의 ‘전문가 연수’, ‘길잡이 연수’등 회원 간 나눔과 공유활동을 하고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통한 ‘그림책 이해’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된다.특히 그림책 기반의 AI 활용 방법들을 소개해, 그림책에 대한 관심과 AI 활용을 연계해 보호자의 문해력 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주요 과정은 그림책 읽기 그림책으로 마음잇다 가정에서 실천하는 읽걷쓰 AI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책 들여다보기 등으로 구성됐다.동아리 활동 이후에는 회원들의 재능 기부로‘유치원으로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 와 지역사회 도서관과 연계한 ‘책 읽어주기’ 자원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이번 동아리 운영이 보호자들의 자기 계발과 자발적인 독서 참여 문화를 확산하고 유아 교육 참여의 기회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보호자들의 성장과 유아기 독서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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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무홍 작가, 연수도서관서 '한국사 깊이 읽기' 특강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오는 21일 지역서점 세종문고 에서 강무홍 작가의 ‘한국사 깊이 읽기’인문학 특강을 개최한다.이번 특강은 지역서점을 작가와 독자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문화거점공간으로 활용해 시민들이 근거리에서 수준 높은 문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특강에서 작가는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에 따른 역사 전개의 특성 및 영향을 되짚어 보고 역사를 통해 인류의 현재와 미래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특히 단순한 역사 지식 전달을 넘어 어떤 관점으로 역사적 사실을 마주해야 하는지에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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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고교생 진로 멘토링…온라인으로 대학생 선배 만난다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학년도 대학생 온라인 진로멘토링’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13일부터, 인천 지역 고등학교 출신 대학생이 중 고등학생의 진로 탐색을 돕는 ‘2026학년도 대학생 온라인 진로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의 대학생 멘토는 인천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들로 구성됐으며 지난달 선발된 중 고등학생 멘티 61명과 일대일로 매칭되어 진로 경험을 안내하게 된다.프로그램은 인천사이버진로교육원의 화상멘토링 시스템을 활용해 전 과정 비대면 실시간 방식으로 총 5회차에 걸쳐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관계 형성 및 규칙 정하기 흥미 강점 탐색 학과 및 전공 탐색 학교생활 설계 실행 계획 수립 등으로 구성됐다.참여 학생들은 대학생 멘토와의 지속적인 상담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으며 특히 이번 활동 내용은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할 수 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선배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는 이번 멘토링이 학생들의 진로 인식을 넓히고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진로교육 모델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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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응급대응지원단 발족…학교 안전망 강화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 문화누리터에서 ‘응급대응지원단’발대식을 개최한다.응급대응지원단은 학교 현장과 학생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보건교사의 전문성을 활용해, 교육청 주관 대규모 행사 시 신속한 응급의료 지원과 사후 관리를 전담한다.특히 권역응급의료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고 발생 시 즉각적인 초동 조치와 골든타임을 확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현재 지원단은 관내 보건교사 39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7월에는 적십자 응급처치 강사 자격을 갖춘 전문 인력 30여명을 추가로 확충해 현장 대응력을 더욱 높일 방침이다.주요 역할은 대규모 행사 응급의료 지원 및 밀착 관리 권역응급의료기관 협력체계 운영 학교 현장 안전 정책 모니터링 및 개선안 도출 등이다.보건교사 중심의 맞춤형 대응을 통해 단순 처치를 넘어 학생과 학부모의 특성까지 고려한 세밀한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지원단은 지난해‘인천어린이 놀이 축제’, ‘섬으로 가는 바다학교’등 총 26회의 현장에 전문 인력 99명을 투입해 약 13만 2천 명의 학생과 시민에게 안전망을 제공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지난해 13만명이 넘는 수혜 인원이 증명하듯 응급대응지원단은 인천 교육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현장 전문가인 보건교사가 주축이 된 인천만의 차별화된 안전 모델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어떠한 교육 환경에서도 안심할 수 있는 ‘인천형 학교 안전망’을 공고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발대식과 함께 진행된 전문교육에서는 지난해 실무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한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즉각 활용 가능한 대응 노하우를 공유하며 지원단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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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민관 협력 학교급식점검단 가동…식중독 예방 총력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급식점검단 본격 가동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에서 ‘2026학년도 민관협력 학교급식점검단 협의회’를 개최하고 이달 중순부터 학교급식 위생 안전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학교급식점검단은 인천광역시 안전한 학교급식 민관협력 운영에 관한 조례 에 따라 학부모, 시민단체, 관계기관 전문가 등 총 11명으로 구성되어 안전한 급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특히 최근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점검단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현장을 중점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다.업체 위생 상태를 살피고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오염된 식재료가 급식실로 유입되는 것을 차단하는 데 주력한다.이와 함께 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학교급식 현장을 점검하며 조리 과정 전반의 위생 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는 등 식중독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올해부터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사후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위생 관리가 미흡해 관계기관의 추가 조치가 필요한 업체에 대해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및 관할 구청 등에 재점검을 의뢰하는 등 엄격한 관리 기준을 적용할 예정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와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민관협력 체계로 학교급식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철저한 상시 점검과 선제적인 식중독 예방 활동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급식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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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도서관, 김지영 작가 초청 '가족 보물찾기' 행사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김지영 작가와의 만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오는 26일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김지영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한다.김지영 작가는 판화를 전공한 그림책 작가로 2019년 나미콩쿠르에서 그림책 작은 못 달님 으로 그린아일랜드상을 수상했으며 2020년 내 마음 ㅅㅅㅎ 으로 사계절 그림책 대상을 받았다.또한 2025년 나무야 나무야 로 화이트레이븐스에 선정되는 등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행사는 ‘김지영 작가와 함께하는 우리 가족 보물찾기’라는 부제로 진행된다.참여자들은 작가의 최근 작품 내 보물 ㅎㅎㅎ 를 함께 읽고 책을 만든 계기와 작품 속 숨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그림책과 연계한 활동지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이 그림책 작가와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며 자신의 이해하고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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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유치원 방과후 '다온누리 프로그램' 27개원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 유치원 방과후 ‘다온누리 프로그램’ 27개원 선정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유아의 발달 단계와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방과후 과정인 ‘2026 다온누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관내 공 사립 유치원 27개원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다온누리 프로그램’은 유치원별 교육 환경과 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해 유치원이 자율적으로 기획 운영하는 방과후 특색 프로그램이다.특히 유치원 자체 인력이 중심이 되어 프로그램의 공공성을 확보하고 교육적 신뢰도를 높여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선정된 유치원은 이달부터 12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각 기관에서는 유아의 연령별 발달 특성과 지역 사회의 환경, 유치원의 교육 철학 등을 종합적으로 녹여낸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운영 유치원은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지역 환경과 공공 교육자료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유아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내실 있는 방과후 과정을 추진할 방침이다.인천시교육청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홍보를 강화해 참여를 확대하고 오는 10월에는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운영 성과를 점검할 계획이다.향후 운영 결과와 도출된 우수 사례는 관내 유치원에 공유해 전반적인 방과후 과정의 질적 향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다온누리 프로그램은 유치원의 자율성과 책임성을 기반으로 유아에게 다양한 놀이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질 높은 방과후 과정 운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선정은 운영 계획의 적절성, 프로그램의 창의성 및 실현 가능성, 예산 운영의 투명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이루어졌다.특히 유아 중심 놀이 활동과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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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도진도서관, 아벨서점과 손잡고 '인천 근대사 강연' 연다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오는 18일 지역 협력 서점인 아벨서점 에서 ‘인천 근대사와 독립운동가 임영균의 생애’강연을 개최한다.강의는 장편소설 황해, 마지막 무관생도들 등 다양한 저서를 통해 역사와 인물을 깊이 있게 조명해 온 작가이자 전 동국대학교 국문과 겸임교수인 이원규 작가가 맡는다.강연은 4월 18일 아벨서점에서 오후 2시부터 두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여 신청은 4월 10일 오전 10시부터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자세한 사항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1919년 철시 투쟁에 앞장선 독립운동가 임영균의 삶을 통해 지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이번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