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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마음으로 편의점’확대 운영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4월 1일 청년들이 일상에서 마음건강 서비스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이마트24와 함께 '청년마음으로 편의점'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청년마음으로 편의점'은 청년들의 일상 공간인 편의점을 기반으로 마음건강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부담 없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확인해 필요 시 상담 등 전문 지원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구성된 참여형 사업이다.전년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보완하고 청년 마음건강 지원이 일상 속에서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2026년에는 이마트24의 참여로 4월 중 15개소가 새롭게 추가되며 기존 GS25 편의점 12개소를 포함해 총 27개소로 확대 운영 예정이다.이를 통해 청년들의 생활공간을 중심으로 한 마음건강 지원 체계가 한층 강화된다.각 매장에는 마음건강 자가검진 정보무늬와 청년마음건강센터 안내 리플릿이 비치될 예정이며 우울 불안 외로움 및 사회적 고립 등 3개 영역의 마음건강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다.점검 결과 고위험군으로 확인될 경우 전문 상담 서비스로 연계해 지속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박미애 시 건강증진과장은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마음건강 정보를 접하고 필요시 적절한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기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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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정신질환자 지원체계 강화…퇴원 후 지역사회 연계 집중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미등록 정신질환자의 조기 발굴과 지역사회 연계 강화를 위해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확대한다.시는 4월 1일 정신질환자가 회복 과정에서 중단 없이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미등록 정신질환자 서비스 연계 강화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 워크숍 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정신의료기관 및 정신재활기관의 지정 활동가를 대상으로 퇴원 예정 정신질환자의 정보를 지역 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공유하고 대상자가 지역사회 정신건강 서비스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미등록 정신질환자 발굴 및 연계 활성화에 기여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진행됐다.앞서 인천시는 2024년 미등록 정신질환자 연계 활성화를 위해 정신의료기관 10개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2025년에는 정신의료기관 2개소와 정신요양시설 2개소를 추가로 협약해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현재 협력기관은 총 14개소다.협력기관은 강화정신요양원 글로리병원 다원병원 마음편한병원 바오로의원 삼정병원 새희망병원 소망의집 인천광역시의료원 인천성모병원 인천정병원 인천참사랑병원 인천힐병원 지성병원 등이다.워크숍은 미등록 정신질환자 현황과 그간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지정 활동가 대상 힐링 프로그램과 소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인천시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민 관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정신질환자의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정신의료기관과 정신요양시설은 치료와 회복, 지역사회 복귀를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정신질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사회 복귀를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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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함정정비 시장 진출 본격화…미래 먹거리 육성 박차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함정정비 산업 공모에 선정돼 세계 시장 진출 기반 구축이 본격화되고 있다.울산시는 산업통상부 주관 중소조선 함정 정비 세계 경쟁력 강화지원 사업 공모에 부산 경남 전남과 함께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은 울산시가 함정정비 산업을 지역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준비해 온 결과로 산업 기반과 기업 경쟁력, 정책 대응 역량이 종합적으로 반영된 성과다.함정정비는 선박 유지 보수 정비를 수행하는 산업으로 조선산업의 고부가가치화와 안정적 수익 구조 확보를 위한 핵심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기술개발과 인증체계 구축, 세계 공급망 연계가 산업 경쟁력 확보의 핵심 요소로 꼽힌다.이번 사업은 함정정비 산업 경쟁력 강화 및 세계 함정 유지 보수 정비 시장 진출을 위해 지역 중소조선소와 기자재 기업의 함정정비 분야 진입 및 산업 전환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사업기간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로 국비 250억원과 4개 참여 지자체가 분담한 지방비 245억원이 투입된다.주요 지원 내용은 정비 산업 전환 기업지원 정비 통합 공급망 기반 운영 정비 소재 부품 성능평가 기술지원 한 미 정비 공동 협력 기업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이다.울산은 동구 미포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조선 해양 제조 역량이 집적돼 있으며 함정 정비에 필요한 용접 도장 배관 등 핵심 공정을 수행할 수 있는 기업군이 형성돼 있다.또한, 에이치디현대중공업이 미 해군 함정정비 사업을 수주해 1건을 성공적으로 인도하고 추가 1건을 수주해 실제 사업 수행 경험을 확보하고 있어 단순한 기반 조성을 넘어 즉시 사업 수행이 가능한 산업 역량을 갖춘 지역으로 평가된다.울산시는 이번 공모 선정과 함께 방위사업청 주관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 공모사업도 준비 중이다.이 사업의 주요 지원 내용은 협력지구 구축, 지능형 정비 장비 및 부품 개발, 한미공동협력연구 등이다.울산시는 방산혁신협력지구 사업을 유치해 산업부 공모사업과 연계한 기술개발과 기업지원, 인력양성, 수출로 이어지는 전주기 산업생태계를 구축하는 한편 함정정비 산업을 지역 핵심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기 위한 국가 지원정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이를 기반으로 기존 상선 중심 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함정 유지보수 및 방산 연계 산업으로 확장하고 지역 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추진해 나갈 전망이다.김두겸 울산시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울산시 함정정비 산업 육성을 위해 준비해 온 기반과 역량이 반영된 결과"라며 "울산시는 방산혁신협력지구까지 유치해 함정정비 산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가기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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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교육청, 교육 통합 위한 정부 지원 '절실'
광주광역시 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은 1일 광주 전남 교육행정 통합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정부의 재정지원 약속 이행 촉구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최승복 광주시교육감 권한대행,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명의로 발표된 입장문에서 두 교육청은 “국비 지원 없는 형식적 통합은 교육의 질적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며 정부의 책임 있는 자세와 국비 지원을 촉구했다.두 교육청은 “이번 통합이 아이들에게 더 넓은 미래를 열어주기 위한 생존을 위한 결단임에도 정작 통합의 동력이 되어야 할 교육재정 지원 논의는 안갯속에 머물러 있다”며 재정 지원 필요성을 역설했다.특히 “최근 통합특별법 시행령 제정 과정에서 재정지원 인센티브 관련 내용이 미반영된 것은 통합의 성공을 염원하는 시 도민의 기대에 우려를 낳는 일”이라고 지적했다.이에 두 교육청은 통합 인센티브 관련 시행령 즉각 반영 통합 특별법 시행령 내 교육 재정 지원 관련 특례조항 명문화 대통령과 총리의 ‘파격적 재정 지원 약속’ 이행 등을 요구했다.두 교육청은 “이재명 대통령은 수도권 1극 체제를 깨는 모델로서 전남 광주 통합에 전폭적 지원을 약속했고 김민석 국무총리도 파격적 재정지원 방안을 공언했다”며 “정부의 약속은 정책의 신뢰를 담보하는 가장 강력한 동력이다”고 강조했다.무엇보다“현재 통합 AI 교육데이터센터 구축 등 미래 교육 인프라 확보를 위해 막대한 예산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 뒷받침 없는 통합은 자칫 교육 현장의 혼란과 행정서비스의 약화를 초래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아이들에게 돌아간다”고 밝혔다.또 “과거 창원과 청주의 통합 당시 정부는 통합 비용의 상당 부분을 국비로 지원하며 안정적인 연착륙을 도운 선례가 있다”며 유사 선례와 형평성에 맞는 국고지원 근거 마련을 호소했다.아울러 “광주 전남 교육 통합은 향후 추진될 대전 충남, 대구 경북, 부산 울산 경남 등 초광역 행정 통합의 성패를 가늠하는 시금석”이라며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서라도 정부의 전폭적인 협력이 절실하다”고 덧붙였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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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3년 연속 공약 이행 평가 '최우수' 쾌거
부산광역시 시청 (부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실시한 '2026년 전국 시 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한 것으로 동일 평가에서 최근 10년간 전례 없는 성과로 평가된다.특히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유지한 사례는 드물어, 부산시의 안정적인 시정 운영과 체계적인 공약관리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결과로 의미를 갖는다.이번 평가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난 2월부터 전국 17개 시 도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2025년 12월 31일 기준 공약이행완료 2025년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 5개 분야를 기준으로 공약 이행실적을 종합적으로 분석 평가한 결과이다.부산시는 공약이행 종합평가에서 최고 등급에 선정됐다.특히 공약 이행률은 전국 평균 80.3%를 상회하는 81.5%를 기록했으며 주민소통 분야에서도 최고등급을 획득했다.웹소통 및 공약 일치도 분야에서도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공약 추진계획과 이행 실적을 시민에게 공개하고 누리집 기반 체계적인 시민 의견수렴 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정보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또한 공약 이행의 실질적 기반인 재정 확보 측면에서도 안정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민선 8기 공약 추진에 필요한 임기 내 총 재정 규모는 14조 357억원이며이 중 10조 6342억원을 확보해 공약 이행기반을 안정적으로 구축했다.현재까지 보류 폐기된 공약 없이 전 사업을 정상 추진하고 있다.부산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공약실천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고 정기적인 점검과 시민 참여 기반의 검증 절차를 통해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강화해 왔다.공약사업별 추진실적과 재정집행 상황, 향후 계획 등을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필요한 경우 사업 조정 보완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있다.특히 시민배심원제 운영 등 정책과정에 시민 의견이 반영되는 구조를 정착시켜 공약 이행 전반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한편 부산시는 민선 8기 비전인 '부산 먼저 미래로 그린스마트 도시 부산'을 바탕으로 시민행복도시 글로벌허브도시 창업금융도시 디지털혁신도시 저탄소그린도시 문화관광매력도시 등 6대 핵심목표 아래 총 108개의 공약사업을 추진 중이며 시정 역량을 집중해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박형준 시장은 "3년 연속 최우수 등급 달성은 공직자 모두가 시민과의 약속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소통하며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통해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도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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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익사업 보상, 전문기관 위탁으로 효율성 높인다
인천시의회 허식 의원, 공익사업 보상 행정 전문성 향상 및 사업 추진 근거 마련 (인천광역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의원이 인천시가 시행하는 각종 공익사업의 토지 보상 업무를 전문기관에 위탁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을 세워 보상 행정의 전문성을 높이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1일 허식 의원에 따르면 자신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공익사업을 위한 보상업무 위탁 조례안'이 지난 31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복잡한 보상 절차로 인한 사업 지연과 전문성 부족에 따른 민원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전문기관에 업무를 위탁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절차를 규정해 실질적인 보상 행정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려는 목적으로 제정됐다.해당 조례는 공익사업의 원활한 시행과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주요 골자로 보상계획의 수립, 토지 물건 조사, 보상 협의 등 위탁 업무 범위 명시 인천도시공사 등 전문 수탁기관의 선정 및 지원 근거 마련 위탁 업무에 대한 감독 및 성과관리 방안 등을 담고 있다.허식 의원은 이번 조례안에 대해 "단순한 행정 위탁을 넘어 '보상 행정의 신뢰도 제고'와 '신속한 권익 구제'등을 위해서 핵심적이고 필수적인 조치"라고 강조했다.또 그는 "보상 업무는 토지 수용부터 이주대책까지 고도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영역인 만큼 전문기관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행정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공익사업이 적기에 추진되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인천도시공사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적절한 조직과 인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해 향후 시민들의 정당한 보상권을 보장하고 행정의 문턱을 낮추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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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우현'과 손잡고 어린이 문화예술 꽃피운다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1일 비영리민간단체 ‘우현’과 어린이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및 인천 문화유산 계승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의 문화예술과 역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인천 문화유산이 지닌 가치를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이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학교 교육과정 연계 문화예술 체험 및 창의적 표현 활동 지원 전문 인력 및 교육 자료의 상호 교류 지역사회 예술 자원 공유 및 성과 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등 다각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창의적 예술 역량을 함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학생들이 인천의 문화유산을 깊이 있게 탐구하고 풍부한 예술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협약의 첫 실천 과제로 올해 ‘인천 문화유산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해 지역 문화유산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높여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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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읽걷쓰' 문화 확산 위해 5개 기관과 손잡다
인천광역시교육청, 민간 공공 5개 기관과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1일 꿈나무도서관 등 민간 공공 5개 기관과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꿈나무도서관, 당신의 강릉, 송도아트리움, 주안영상미디어센터, 행복드림작은도서관 등 5개 기관과 체결했으며 시민의 일상 공간을 교육 자원과 연계해 '읽걷쓰'시민문화를 정착시키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읽걷쓰 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협조 읽걷쓰 가치 확산 및 시민 실천 지원 각 기관의 교육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등으로 각 기관은 고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밖 어디서나 시민이 읽고 걷고 쓰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뜻을 같이하는 기관들과 협력해 일상 속에 읽걷쓰 문화가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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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대한노인회와 '읽걷쓰' 확산 협약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 대한노인회 정보사업단과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1일 (사)대한노인회 인천광역시연합회, 대한노인회 정보화사업단과 ‘읽걷쓰 시민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인적 물적 자원을 공유해 어르신들의 경륜을 ‘읽걷쓰’ 실천과 연계하고 이를 일상 속에 확산하기 위해 추진했다.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읽걷쓰’ 교육철학 및 가치 공유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 ‘읽걷쓰’ 시민문화 확산 및 전국화를 위한 공동 노력 기타 필요한 사항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일상에서 실천하는 ‘읽걷쓰’활동이 어르신의 삶을 건강하고 풍요롭게 하고 세대 간 소통의 토대가 되어 읽걷쓰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앞으로 세 기관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읽고 걷고 쓰는 즐거움을 누리며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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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인천광역시교육청,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에서는 교육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민원 처리 방식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하며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인 우수공무원 15명에게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 공로를 인정해 표창을 수여했다.최종 수상자는 부서와 기관, 시민들로부터 추천받은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실무심사와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심사 과정에서는 교육수요자 체감도 적극성 및 창의성 과제 중요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특히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문제 해결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한 사례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주요 우수사례로는 ‘예산은 0원, 안전은 100% 자체 개발 APP으로 과대 학교 늘봄 귀가 안전의 길을 열다’, ‘장기 미해결 학교 민원의 적극적 추진을 통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등 총 6건이 선정됐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환경이 급변하고 행정수요가 다양해짐에 따라 기존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창의적인 시각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선정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