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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미술품이 한자리에,‘2018 대구아트스퀘어’ 개막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지역최대의 미술시장이며, 현대미술을 이끌어갈 청년 작가들의 창의적인 실험무대인 ‘2018 대구아트스퀘어’가 오는 2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대구EXCO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유명 화랑들이 참여한 지역 최대의 미술품 판매시장 ‘대구아트페어’와 40세 미만 청년 작가들의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무대 ‘청년미술프로젝트’로 구성된 ‘2018 대구아트스퀘어’가 오는 22일부터 2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올해 11회째를 맞은 ‘대구아트페어’는 참여화랑이 지난해 보다 10개 늘어 7개국 111개 화랑 700여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며, 영국 조각가 토니 크랙, 미국 팝아티스트 제프 쿤스, 한국이 낳은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등 세계적 거장에서부터 이배, 김구림, 이건용 등 한국의 대가, 그리고 젊은 작가에 이르기까지 작품 5,000여점이 전시·판매되어 세계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특히 올해 대구아트페어는 지금까지 7,425㎡였던 전시장 면적을 10,005㎡로 넓혀 규모를 크게 확대하였으며, 가벽 높이를 기존 3m에서 3.6m로 올리고 부스 당 면적을 넓힌 ‘슈퍼 부스’를 만드는 등 넓고 쾌적한 전시환경과 그에 걸맞는 엄격한 작품선정으로 전체적인 전시 품격을 높였다.
또한, 대구아트페어는 백남준의 후예로 불리며, 생애 전반을 대구에서 활동한 비디오 아티스트 故박현기 작가의 특별전 ‘박현기, 대구에서’를 준비해 대구만의 차별성을 더했다. 대구아트페어는 매년 권순철, 이인성 작가등 대구를 무대로 활동한 한국 근현대미술의 거장들을 소개하는 행사를 마련해 대구미술의 역사성을 조명하고 있다.
관람객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기본 베이스 토이 위에 다양한 재료를 활용하여 자신만의 개성 있는 캐릭터 아트 토이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나만의 아트 토이 만들기’, 전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1일 3회 전문해설가가 작품 및 작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한편, 미래 현대미술을 이끌어갈 젊은 작가들의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청년미술프로젝트’는 한국을 비롯해 일본, 프랑스, 대만 등 6개국 24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미장센에 들어온 청년미술’이란 주제로 일상적 경계에 갇혀 있는 기성세대의 미술을 당황하게 만들 새로운 작품들을 선보이게 된다.
미장센은 '연출 혹은 장면화'를 뜻하는 프랑스어로 창작과정에서 화폭에 그려지는 장면에 무언가를 배치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시각적 분위기를 묘사하기 위한 효과적인 공간사용과 개념 확장으로 해석된다. 즉 화면의 공간 조형연출과 시각적 요소를 통해 화면을 구성하고 무대장면을 연출하는 기법인 셈이다.
청년미술프로젝트는 2009년을 시작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40세 미만의 국내·외 청년작가들이 열정적으로 만들어낸 작품을 선보이는 기획 전시로 청년작가 창작활동 활성화와 문화예술분야 청년 작가 발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는 신광호, 유현, 심윤, 공병훈 등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8명의 우리지역 출신작가들이 참여하여 실험적이고 창조적인 청년미술프로젝트에 대구만의 차별성을 더할 예정이다.
‘2018 대구아트스퀘어’ 개막식은 21일 오후 4시에 국내·외 화랑관계자, 청년작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EXCO 1층 로비에서 가질 예정이며, 입장료는 일반 8천 원, 학생 6천 원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아트스퀘어’가 지난 10년간 국내·외 갤러리의 수준높은 전시와 청년작가들의 실험적인 무대로 미술시장 저변확대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면서 “앞으로 대구아트스퀘어가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미술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구시도 모든 지혜와 역량을 모아나가겠다”고 말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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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2019 수능 가채점 분석 결과 발표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수능 가채점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분석 자료엔 서울과 광주·전남 주요 대학 배치표도 포함됐다.
19일 광주광역시교육청 대입진학지원단과 광주진학부장협의회가 광주시내 고등학교 2019학년도 수능 가채점 점수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국어영역의 경우 지난해 수능에 비해 어렵게 출제돼 1등급 컷은 시험 직후 발표된 대교협 및 기타 입시기관의 예측보다 훨씬 낮은 86점 수준으로 예상된다.
수학 가형은 1등급 예상 컷이 92점으로 작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됐으며, 수학 나형은 88점으로 작년보다 낮아져 변별력을 갖춘 것으로 판단된다. 작년에 이어 절대평가로 실시된 영어 영역은 전년도에 비해 난도가 상승해 원점수 기준 90점 이상인 1등급 비율이 6% 정도로 예상된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10%가 넘는 결시생 숫자로 영어 1등급 비율은 6%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추정되며 높은 결시율은 실채점 결과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사의 경우는 교육과정 범위 내에서 평이하게 출제됐다. 탐구영역의 경우 사회탐구영역은 전반적으로 변별력이 높지는 않은 것으로 판단된다. 9개 과목 중 6개 과목 1등급 컷이 50점 만점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과목 선택에 따라 실채점 결과에서 유·불리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과학탐구도 전년에 비해 전반적으로 쉬운 것으로 분석됐다. 과탐은 8개 과목 모두 45~48점에서 1등급 컷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결론적으로 국어, 수학 나형, 영어가 전년도에 비해 어렵게 출제됐으며, 특히 국어가 80점대에서 1등급이 형성될 정도로 매우 어렵게 출제됐기 때문에 변별력을 갖춘 수능으로 판단된다. 정시 지원에선 대학별 반영 방법을 고려해 전략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기이다.
서울대학교의 경우 국·수·탐 300점 기준으로 인문은 282점 이상, 자연계열은 268점 이상이 돼야 지원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반영 비율은 ‘국어100/수학120/탐구80’이기 때문에 같은 총점이라면 수학 점수가 높은 학생이 더 유리할 수 있다.
연·고대는 300점 기준으로 인문은 274점 내외, 자연은 262점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이며, 상위권 학과의 경우 인문은 282점 내외, 자연은 273점 정도에서 지원선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전남대 인문계열은 영어교육과 257점, 국어교육과는 256점, 행정학과 254점, 경영학부 251점, 사학과 243점, 인문계열 지원 가능 점수는 237점 내외로 예상된다.
자연계열의 경우 의예과 278점, 치의학과 271점, 수의예과 264점, 수학가형을 지정한 학과의 경우 214점 내외에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수학가형과 나형 구분 없이 지원 가능한 자연계 일부학과 경우는 간호학과 240점, 화학과 239점 내외이며 213점대 정도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조선대학교 인문계열 영어교육과 232점, 국어교육과 228점, 경찰행정학과는 226점, 경영학부 196점 내외에서 지원선이 형성되며, 자연계열 의예과 273점, 치의예과는 269점, 간호학과는 234점, 수학교육과는 221점, 화학교육과는 201점 정도까지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인문계열은 179점대 내외, 자연계열 166점대 내외에서 지원선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한다.
광주교대는 인문계열은 260점, 자연계열은 254점 정도에서 지원선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광주과학기술원는 수학가형 응시자 기준 266점 정도에서 지원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분석자료는 원점수를 바탕으로 한 가채점 결과이기에 12월 5일 수능성적이 발표되면 표준점수나 백분위 점수 등에 따라 대학별 반영점수를 파악해서 정확한 지원선을 확인해야 한다. 실제 성적이 나오면 탐구과목의 경우에 상위권 대학은 백분위에 따라 대학 자체적으로 변환표준점수를 활용하기 때문에 백분위 점수가 중요하며, 영어절대평가의 영향으로 등급에 따른 대학별 영어영역 반영 방법도 필히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수험생들의 대입상담을 위해 11월 20일 오후 4시와 12월 12일 오후 4시에 광주광역시교육정보원 대강당에서 ‘수능 가채점 결과분석과 정시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또한 12월 17일부터 6일간, 20여 명의 진학상담 전문교사들의 ‘정시 집중 대면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대면 상담은 광주진로진학정보센터 홈페이지에서 직접 신청하면 된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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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광주은광교회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개최
광주은광교회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지난 17일 오후4시 광주은광교회에서 성도 및 관내 학부모 등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연계 학부모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시교육청은 사단법인 놀이미디어교육센터 권장희 소장을 초청해 “스마트미디어시대, 창의력을 발휘하는 학습뇌 만들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권장희 소장은 이날 강의에서 “아이들이 책을 읽을 때와 게임 등 스마트기를 사용할 때 뇌가 활동하는 부분이 다르다. 스마트기를 사용할 때는 전두엽이 활동하지 않는데 ‘창의력’을 키우는 부분은 바로 전두엽이므로 자녀의 뇌 특히 전두엽 부분에 창의력 센터를 지을 수 있도록 부모도 자녀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자녀의 전두엽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선 ‘문자언어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심심한 환경 즉, 거실의 TV를 치우고, 학원을 줄여 자녀가 책 읽는 것을 즐거움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쉬운 책부터 지식, 과학, 역사, 정보서를 균형 있게 읽히고 가족들과 함께 소리 내어 책 읽는 시간을 만들어 스스로 사색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면 된다.”고 전했다.
시교육청 학부모·시민참여팀 김경빈 사무관은 “학부모가 무엇보다 우선해야 할 것은 가정에서 자녀와 좋은 관계를 만드는 것으로 자녀와 사랑과 신뢰, 존중과 배려의 관계가 바탕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자녀를 지도하는 여러 방법에 대해 다양한 교육을 받고 있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 한 번 관계의 중요성을 깨닫고 직접 아이들과 부딪혀 실천할 수 있도록 용기를 내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학부모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지역사회 연계 학부모교육’은 학교로 찾아가는 일부 학부모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평소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또는 맞벌이 부부 등이 자녀교육에 소외되지 않도록 직접 직장, 시민단체, 종교단체 등으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이외에 시교육청에서 실시하고 있는 다양한 학부모교육을 알고 싶다면 광주학부모교육지원홈페이지 또는 교육자치과 학부모·시민참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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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한국GM 신차수출물량 타지역항으로 이전철회 합의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9일 인천시청에서 박경철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청장,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 카허카젬 한국GM 사장 등이 한자리에 모여 최근 언론에 보도된 한국GM 생산 차량의 타 지역항 일부 이전설에 대해 현재와 같이 인천항을 계속 이용하는데 합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최근 한국GM은 내년도 부평에서 생산되는 차량 중 일부를 인천항에서 다른 항만으로 옮겨 미국으로 수출할 예정이었으나, 그동안 IPA 등 관계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통해 물류비 절감을 위한 프로세스 개선 등으로 한국GM이 인천항을 계속 이용하도록 하는데 합의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GM측이 평택항에서 다시 인천항을 이용하는 결정을 하도록 협조해 준 해수청과 IPA 그리고 당사자인 한국GM측에 시민을 대표하여 감사를 표했다. 이 과정에서 인천시는 한국GM과 평택항 이전을 추진중이던 A사에 대해 각각 재검토를 요청하는 공문을 지난 9일 발송한 바 있다. 특히, 실무협의 과정에서는 한국GM측에 인천의 대표기업으로서 지역정서를 감안하여 지역항인 인천항을 우선적으로 이용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국GM 카허카젬 사장은 “그동안 수출입 차량의 물류비용 절감에 관하여 인천시, 해수청 및 IPA 등 관계기관의 관심과 노력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결정으로 지역 및 항만의 경제발전에 기여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GM이 한국시장에서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경영정상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해수청 박경철 청장과 IPA 남봉현 사장은 항만의 생산성과 서비스 제고를 통해 인천항의 경쟁력을 높이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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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트라우마센터, 21일 치유의 인문학 강연
11월 ‘치유의 인문학’ 웹포스터
[충청뉴스큐] 광주트라우마센터의 ‘치유의 인문학’ 11월 강연이 오는 21일 오후 7시 광주가톨릭평생교육원 대건문화관에서 열린다.
이날 강연을 맡은 소설가 이화경 씨는 ‘셰익스피어가 들려주는 치유의 말’을 주제로 고뇌와 고통 속에서 살아가는 인간 조건에 대해 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어떤 위로를 건넸는지, 그의 4대 비극 작품을 통해 살펴볼 예정이다.
이 씨는 1997년 세계문학에 단편소설 ‘둥근 잎 나팔꽃’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저서로는 ‘탐욕’, ‘사랑하고 쓰고 파괴하다’, ‘나는 나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시간이 필요했다’ 등이 있다. 제6회 현진건문학상, 제9회 목포문학상본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치유의 인문학’은 광주트라우마센터가 주관하는 광주의 대표 인문학 강좌로, 광주를 안전한 치유공동체로 조성하기 위해 기획된 대중 강연이다. 지난 2013년 7월부터 매달 열리고 있으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12월에는 정혜윤 CBS PD의 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강연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광주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 ‘치유의 인문학’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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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체육진흥 5개년계획’ 착수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19일 시체육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실무TF팀원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체육진흥 5개년 계획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광주 체육진흥 5개년계획 연구용역’은 중앙정부 체육정책과 연계한 향후 5개년 동안 광주시 체육정책의 비전과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11월에 착수해 내년 5월께 완료될 예정이다.
연구내용에는 분야별 실태분석 및 시민욕구조사 결과를 반영한 부문별 정책과제 및 세부추진계획,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광주형 생활체육 모델, 광주시 체육지표 설정 및 체 스포츠산업 활성화 방안, 체육시설 운영 및 관리방안 등이 담길 예정이다.
광주시는 연구용역 추진과정에서 교육청, 시체육회, 장애인체육회, 관내 체육대학 등 체육계 인사를 초청해 공청회를 열어 시민과 체육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무 TF팀과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운영해 용역의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 수행업체인 조선대 산학협력단이 연구용역의 추진방향을 설명한 후 참석자들과 과업 수행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 체육진흥 5개년 계획‘은 광주시 체육에 대한 중장기 종합발전 계획이다”며 “향후 각종 정책 개발과 전략 수립의 지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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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건축위원회 위원 공개 모집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가 올해 연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건축위원회 위원을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건축법 시행령’ 제5조의5 규정에 따라 다양한 전문가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당연직 위원 등을 제외한 대학교수 등 전문가 49명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건축계획·설계, 건축시공, 건축구조, 토목·조경, 도시·단지, 경관·색채·디자인, 설비·환경·에너지, 재난안전·범죄예방 등 건축 관련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대학 조교수 이상 또는 관련분야 자격과 학위 소지자 및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이 있어야 한다.
위원은 2회 이상 연임은 불가하며 시 산하 위원회에 중복으로 3개 이상 참여하고 있을 경우 제외된다.
공모 참여는 19일부터 12월 10일까지 시 건축주택과에 위원 공개모집 지원서 1부, 재직증명서 또는 경력증명서 1부, 자격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이력서 1부 등을 첨부해 직접 제출 또는 등기우편 접수하면 된다.
관련 서류는 광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새소식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다운 건축도시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관심있는 전문가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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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교육감 소속 근로자 노무관리 심화교육 실시
2018년도 교육감 소속 근로자 노무관리 심화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9일 4층 소회의실에서 동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 및 직속기관의 교육신청자 5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도 교육감 소속 근로자 노무관리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심화 교육은 인천시교육청 행정관리과 남상진 노무사가 강사로 나서 보수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감 소속 근로자 보수, 복무 등에 관한 현장 적용에 유용한 사례와 단체협약 변경사항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학교 주무관들은 “오늘 교육으로 근로자 보수의 변경 사항에 대하여 잘 이해 할 수 있게 되었고,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에 대하여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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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4차산업혁명 핵심 광융합산업 신기술 한자리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산업의 중심도시 광주에서 4차산업혁명 핵심기술인 광융합산업 신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18 국제광산업전시회’가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2018국제광산업전시회’가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광융합산업의 핵심 기술인 광산업을 기반으로 IoT융합, LED/OLED융합, 광의료융합, AR, VR, 3D등 다양한 광융합분야 12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광융합산업에 대한 미래를 전망할 예정이다.
올해는 전시공간과 수출상담장을 일원화하는 비즈니스프라자 형태의 로드쇼를 운영한다. 25개국 150명이 참여하는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해 광융합산업을 대표하는 77여개 기업이 수출계약 500억원 및 3000억원 이상의 수출상담을 추진한다.
또한 전시장 내에는 LG이노텍, 한국알프스 대기업관을 비롯해광융합산업을 육성을 지원하는 한국광기술원, 광주연구개발특구, 광주테크노파크, 고등광기술연구소, 전자부품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지원 육성 기관이 참가해 광융합산업에 대한 지원방안 및 광융합 신기술제품을 전시한다.
이외에도 취업상담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 제공과 광융합분야 대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광융합기업을 대상으로 한 ,전력산업 광융복합 기술표준 포럼 및 공청회 ,광융합산업발전포럼 ,광융합산업 기술확산 교류회 ,PLC기반 산업 발전전략 기술세미나 및 기술교류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 ,광융합 4차산업혁명 마케팅 전략세미나 등을 개최한다.
일반 참관객들이 광융합제품을 체험하며 광융합산업 시대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는 AR체험관, VR체험관, LED조명식물키우기 체험관 등 체험공간과 함께 다양한 기념품, 먹거리 행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시는 정부 지원의 기반이 되는 ‘광융합기술 개발 및 기반조성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지역 대표산업인 광산업이 혁신적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배 시 전략산업국장은 “이번 전시회는 지역 주력산업인 광산업이 산업간 융합과 기술혁신을 통해 새로운 경쟁력을 가진 산업으로 변화되는 시점에 광융합산업에 대한 기술동향 및 발전방향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며 “해외 바이어와 국내 기업 간 수출상담을 통해 국내 광융합기업이 해외에 진출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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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회 전국체육대회 입상자 장학금 수여식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9일 시교육청 정보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여 입상한 선수들에 대한 장학금 수여식을 입상선수, 학교장, 지도교사, 지도자와 각 지원청교육장, 교육청 학교학교체육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인천시 고등부 선수단은 지난 10월 12일부터 10월 18일 까지 7일간 전라북도 일원에서 개최된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 40종목에 학생선수 547명, 지도교사 60명, 운동부지도자 93명 총 700명이 참가하여 금메달 17개, 은메달 28개, 동메달 44개로 총 8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그리고 비록, 메달 획득은 못하였으나 학업에 충실하면서도 대회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한 학생선수들의 성실한 노력과 열정의 땀방울을 통해 삶의 힘이 더욱 자라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 대표로 출전하여 입상한 여러분이 매우 자랑스럽다. 그 동안 흘린 땀이 결실을 맺어 꿈을 이루고 삶의 힘이 가득한 선수로서 성장하기를 기원하며, 선수 양성에 꾸준한 지원과 열정을 다해 주신 학교장, 지도교사, 지도자, 학부모님들 그리고 격려와 관심을 아끼지 않은 인천시와 체육회 관계자, 언론사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라고 했다.
2018-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