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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해외시장 진출 돕는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19일 ‘2019년 글로벌스타트업캠퍼스사업계획’을 발표하며, 스타트업 및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천지역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은 내부 역량부족과 현지화가 어려워 해외시장 진출에 실패하는 사례가 많다. 이에 인천시에서는 글로벌스타트업캠퍼스를 통해 글로벌 진출 교육과 멘토링, 네트워킹을 지원하고, 해외 엑셀러레이터 볼트를 통해 해외시장 진단과 현지화 작업, 법인 설립, 특허 및 인증, 투자지원의 전과정을 지원한다. 올해는 미국과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20개사를 모집해 안정적으로 현지에 정착할 수 있게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인천글로벌캠퍼스 내 5개 대학과 네트워크를 구축,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기업의 제품 현지화 및 브랜드 네이밍 제작 등을 지원한다.
또한, 글로벌스타트업캠퍼스 내에 ‘린스타트업 제작소’를 운영해 장비 조작과 안전, 제품제작에 대한 교육 및 시제품 제작을 지원한다. 지난해 11월 개소한 린스타트업 제작소에는 3D 프린터, 레이저 커팅기, CNC조각기 등 18종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2017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스타트업캠퍼스는 지난 2년간 지원기업 51개사 발굴, 매출 약 14억원, 고용 175명, 투자유치 6건 24억원, 지식재산권 148건 출원·등록 등의 성과를 거뒀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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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여객선 준공영제 인천~이작항로 선정
고려고속훼리 스마트호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18일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여객선 준공영제 사업자 공모’신청에‘인천~이작’항로가 선정되어 자월면 도서민 1,300여명은 도서지역 1일 생활권이 가능하게 됐다..
그동안 자월도 주민들은 병원, 관공서, 가족행사 등 개인용무가 있을 경우 육지로의 이동시간이 2박 3일이나 소요되어 가장 기본적인 이동권의 자유를 침해받고 있었다.
해수부는 2018년부터 여객선 준공영제를 추진했고, 인천시는 4개 항로가 선정됐다.. 올해는 자월면과 덕적면 도서민의 1일 생활권 구축을 위해 인천~이작 항로, 덕적~인천항로 2개를 신청하였으나, 최종적으로 인천~이작 1개 항로가 선정됐다.. 2019년부터는 인천~이작을 포함한 준공영제 항로 5개, 국비 6억원을 지원받아 도서민의 정주여건이 개선될 것이다.
여객선은 육지와 도서를 연결하는 유일한 교통수단이고, 섬 주민을 포함 한 국민의 일반적인 교통을 위한 필수 수단이다. 또한, 연안여객 운송은 선사의 매출 및 자본금 규모가 다른 교통수단에 비해 영세한 편이라 수익성이 낮아 신규 사업자의 진출이 어렵고, 이용객수를 판단해 여객선 증회운항 여부를 결정한다.
그러나, 선사의 자발적인 증회운항이 어렵기에 운항손실금을 지원하는 여객선 준공영제가 도서민에게는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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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무원들의 무한 상상 아이디어 “와우”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한 직원 아이디어 공모에서 월미산 관광 엘리베이터, 인천 앞바다에 뜬 사이다, 인문학 구락부, 케이팝 상설공연장 등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쏟아져 나왔다.
인천시의 비전인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상상e가득 시정경연회’에는 총 25개 팀, 다양한 직급의 직원 80명이 참여해 마음껏 아이디어를 펼쳤다.
시는 직원들이 생각의 제한없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고 각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과거 실·국별로 제안을 내던 방식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팀을 만들어 제안을 발표하고 이를 제안 디자인 자문단과 직원들이 토론하고 바로 전자투표하는 솔직하고 공정한 평가 방식을 도입해 6건을 우수 제안으로 선정했다.
박남춘 시장은 시상식에서 “모든 아이디어에서 우리시 공무원들의 인천에 대한 애정과 살기 좋은 인천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고자 한마음으로 아이디어를 짜낸 노력이 보여 뿌듯했다”며 “직원 모두 새로운 생각과 시도를 두려워말고, 작은 변화를 통한 큰 혁신을 만드는데 즐거운 마음으로 동참해달라. 이를 통해 행복한 일터·시민에게 신뢰받는 ‘일 잘하는 시정’을 함께 운영해보자.”며 격려했다.
최우수 제안인 소방학교 이준규팀의 ‘레이오버를 잡아라’, 인재개발원 박복윤팀의 ‘자연으로 인천2호선을 Green다’와 4건의 우수 제안인 ‘월미산 꿰어서 보배 만들기’, 제물포 구락부를 활용한 ‘인문학 구락부’, ‘K팝 상설공연장’, ‘국제 꽃정원 박람회’ 모두 개개인의 직무 노하우를 살려 발전시킨 전문성과 촘촘한 실행안을 갖췄다.
이준규 소방학교 소방위가 발표한 ‘레이오버를 잡아라’는 인천공항을 이용하는 단시간 경유 관광객을 겨냥한 하루짜리 인천 관광상품 제안이다. 지하철, 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1일 인천패스와 한류드라마 촬영지 등이 소개된 관광지도, 주변 음식점 할인권이 담긴 인천관광 종합선물세트로 공항에만 머물다 가는 틈새시장을 공략하자는 전략이 빛났다.
또 다른 최우수 제안인 인재개발원 박복윤 팀장의 ‘자연으로 인천2호선을 Green다’는 검암 서곳로에 늘어서있는 30여개의 도시철도 2호선 교각에 색을 칠하고, 공기정화식물을 매달아 친환경적이고 활기찬 공간으로 탈바꿈 시키는 안을 담았다.
우수 제안 중 하나인 ‘월미산 꿰어서 보배 만들기’는 환상적인 야경과 월미랜드, 차이나타운 등 서울의 남산과 견주어도 손색없는 인천의 월미산을 중심으로 한 관광상품으로 토지정보과 최민식 팀장 등 인천시 도시균형계획국 직원들이 머리를 맞대 구상한 안이다. 월미산 정상까지 가는 경사형 엘리베이터, 사일로·야경 등 내항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 인천 앞바다 사이다 등 차별화된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재난대응과 조은경 주무관은 100년 전 제물포에 살던 외국인들의 사교 클럽이었던 제물포 구락부에 카페, 테마가 있는 서점 등을 마련해 청년들의 인문학 살롱으로 꾸미자는 ‘인문도시 인천을 위한, 인문학 구락부’를 제안했다. 제물포 구락부가 지난해 10월 시에서 발표한 인천시의 균형발전 로드맵 행사장이자, 인천만의 근대문화를 활용한 원도심 재생사업의 대표사업지인만큼 시민과 직원들의 현장 반응이 뜨거웠다.
이와 함께 세정담당관실 최재천 주무관이 발표한 ‘케이팝 상설공연장 설립·운영’, 공원녹지과 곽남현 팀장이 발표한 ‘국제 꽃정원 박람회’까지 총 4개의 우수제안 모두 인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 아이디어로 좋은 평을 받았다.
이밖에도 게스트하우스 마을 조성, 주민들이 마을 문제 해결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보는 일상 속 실험실인 리빙랩, 인천아시안게임 주경기장을 활용한 반려동물 테마파크, 민관협치의 도우미 역할을 할 마을특파원 양성 등 더 나은 인천의 내일을 위한 제언이 이어졌다.
시는 이번 시정경연회에서 우수 제안으로 뽑힌 6건을 비롯한 25건의 제안에 대해 담당부서와 관련기관과 함께 사업의 시행가능성, 창의성, 효율성, 적용범위, 계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최종 선정안에 대해서는 추진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한편 민선7기 인천시는 ‘2019년 인천광역시 혁신계획’의 일환으로,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공직자들이 모여 시정발전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연구하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사업들을 추진한다.
특히 직원들의 혁신 역량을 키우기 위해 학습동아리 ‘혜윰’, 다양한 분야의 강사 초청 아카데미, 전직원을 대상으로 ‘혁신 서포터즈’를 공모해 공무원 한명 한명이 자발적으로 과거의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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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2019학년도 동부영재교육원 입학식 및 개강식’성료
2019학년도 동부영재교육원 입학식 개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5일 동부과학교육관 강당에서 영재교육원 수학·과학반 및 발명반 학생 157명, 학부모, 지도교사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 및 개강식을 가졌다.
동부영재교육원에서 이루어지는 교과수업은 수학·과학 심화프로그램 이외에 다양한 융합교육과정이 편성되어 있으며, 인문학적 소양을 키우기 위한 글쓰기 수업이나 미래 기술과 관련된 내용이 추가 편성되었고 독서교육을 지속적으로 강조할 예정이다. 각 수업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실생활과 관련된 이슈를 선정하고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 산출물을 만드는 프로젝트 형태의 배움 중심 수업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영재학생들의 인성, 공동체 역량, 진로설계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창의구조물 만들기 캠프, 리더십 캠프, 진로콘서트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정의정 교육장은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시대를 이끌어가는 소통하는 창의적 미래인재가 되어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이를 위해서 융합적으로 사고하고 탐구하며 타인과 소통하는 습관을 키워달라고 강조했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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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도서관, 2019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청소년 자원봉사 plus' 회원 모집
2019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청소년 자원봉사 plus' 회원 모집 안내문
[충청뉴스큐] 인천서구도서관은 청소년들이 꿈과 재능을 펼치며 올바른 인성 함양 및 가치관 형성을 위해 2019 서구도서관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청소년 자원봉사 플러스’를 운영한다.
청소년 자원봉사 플러스는 책 읽어주기, 명예사서, 보드게임, 하브루타 4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먼저 책 읽어주기 동아리는 자기 주도적 독서 습관 형성 및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자유 학년과 연계한 책 읽어주기 봉사 활동 프로그램이다.
명예사서는 도서관의 주담당자인 사서로서의 직업을 미리 체험하고 청소년 추천도서 목록 제작, 청소년 자료실 미화활동, 다양한 놀이 기획 및 진행을 하며, 보드게임 동아리는 보드게임을 체험하고 도서관 이용자를 상대로 친선게임, 교육 활동 등을 한다. 마지막으로 하브루타는 생활수학을 초등학생들에게 책과 토론을 통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가는 활동을 하게 된다.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활동시간은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되며, 동아리의 회원 모집은 청소년 활동정서비스 e-청소년에서 이번달 20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본격적인 활동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12회 걸쳐 격주 토요일에 하게 된다.
서구도서관 청소년 자원봉사 동아리 담당자는“단순히 시간만 채우는 자원봉사활동에서 벗어나 책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홍보하고 운영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올바른 독서 습관과 더불어 살아가는 배려 문화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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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공단, 중구 영종도 친환경 무료 주말 농장 분양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환경공단 운북사업소는 영종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하수처리장 유휴부지를 활용한 친환경 주말농장을 무료 분양한다.
이번 주말농장은 중구 영종도에 위치한 운북사업소 내 유휴부지를 활용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텃밭 운영을 통한 가족 간 친화 및 농작물의 소중함 인식 등의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분양기간 추첨일로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신청은 4월 5일까지 인천환경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만 가능하다. 공정한 분양을 위해 4월 10일 오후 2시 운북사업소에서 공개 추첨해 분양된다.
운북사업소 정장호 소장은 “주말농장 운영을 통해 가족과 함께 농작물 수확의 기쁨과 뿌듯함을 느끼길 바란다.”라며 “주말농장 이외에도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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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심지체계, 특화와 상호보완 구조 필요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연구원은 2018년 기초연구과제로 수행한 ‘인천시 중심지체계 분석’ 결과보고서를 발표했다.
인천시는 행정구역 편입과 매립으로 꾸준한 확장이 이루어지면서 여러 중심지가 형성되어 뚜렷한 일극 중심이 아닌 다중심 공간구조 형태이다. 따라서 인천시 도시기본계획 재정비마다 중심지체계도 변화하였는데 중심지에 대한 일관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는 부족했다.
이에 본 연구는 통행량, 지가, 서비스 종사자 밀도, CBHI, CBII, 대형복합건물의 입지, 국내 1,000대 기업의 입지 등 다양한 데이터를 사용해 인천시 생활권과 중심지를 분석하고 중심지별 관리 방향을 제안했다.
분석결과, 구월중심과 송도중심이 최상위 집단으로, 부평중심, 주안중심, 계양중심이 상위 집단으로, 동인천, 소래/논현중심이 중상위 집단으로, 청라중심, 연수중심, 숭위중심이 중위집단으로 나타났다. 학익중심, 가좌중심, 영종중심, 간석중심, 만수중심은 하위집단에 속했다.
현재 구월중심이 인천에서 가장 상위 중심이지만 송도중심으로 그 위상이 옮겨가고 있다. 구월중심은 인천의 행정·상업중심지로서 위상을 유지하기 위해 시외버스 터미널 이전으로 인한 대규모 이전적지 발생 시 주요 기능을 유치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국제업무중심으로 설정된 송도는 그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유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부평중심, 주안중심, 계양중심은 상업·업무 규모는 일정 정도 이상이지만 문화기능과 중심지별 특화된 기능이 부족하다. 부족한 문화기능을 확충하고 주변 재생 지역과 연계해 지역별 특성 발굴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과도한 오피스텔 위주 개발은 지양해야 한다.
청라중심은 인구가 증가하는 서구가 배후지이지만 청라중심 자체는 그 기능이 충분히 성숙하지 못한 상태이다. 서구 중심지 역할을 수행하려면 부족한 업무기능과 문화기능을 유치하고 집적시킬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미개발된 중심상업지역에 대한 전략이 필요하다.
인천연구원 안내영 연구위원은 “인천은 일극 중심의 공간구조보다 각 중심지가 세분화된 기능을 수행하는 다중심 네트워크 구조에 적합하다. 그러나 경제구조, 문화자원 등 여건상 각 중심지 특성이 부족한 상태이다. 각 중심지가 경쟁하지 않고 상호보완적 관계를 유지하려면 각 중심지별 특화 방안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인천시 도시기본계획에서 현실을 반영한 중심지체계 설정과 중심지별 전략이 필요하다”라고 했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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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인 생활원예경진대회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농업기술센터는 생활원예 기술보급으로 도시민의 쾌적한 환경조성 및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19일 센터 대강당에서 도시농업인 생활원예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는 도시농업인 60여명이 참여해 접시정원 분야 경진으로 작품성, 창의성, 보급성, 실용성 등 접시정원 구성 능력과 식물에 대한 원예학적 지식을 심사·평가했다.
이번 대회 입상자는 5월 22일에 청주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되는 전국 생활원예경진대회에 인천을 대표해 출전하게 된다. 또한, 입상작품은 오는 4월 27일 농업기술센터 상자텃밭 나눔행사에 전시되어 일반 관람객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박준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작년 전국 생활원예경진대회 아이디어정원분야에서 특별상과 우수상을 수상해 인천의 위상을 드높였다.”라며, “올해도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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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의류 및 장신구 제품안전 인프라구축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2019년 제품안전 인프라구축 사업’에 선정되어 중소기업, 영세기업 및 소상공인들의 유해물질 시험분석 및 인증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의류 및 장신구 제품안전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국비 780백만원, 시비 334만원 총 1,11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 융합소재부품센터에 의류제품 안전시험 분석장비 3종과, 장신구 안전시험 분석장비 2종 등을 설치해 유해물질 안전시험을 오는 9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관내에 생활용품 안전확인 시험기관이 부족한 실정에 의류 및 장신구 제품안전인프라 구축사업은 관련업체에 희소식이며, 금년 9월부터 운영될 경우 예산 소진시 까지 인천시 기업들에게 무상 시험서비스 제공과 그 이후 시험수수료 할인 지원할 계획이다.
영세한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의 제품안전 대응 능력 확보와 안전한 제품 생산 및 판매 시스템 구축으로 소비자는 섬유·장신구 제품을 안전하게 사용하고 기업은 자발적인 품질 관리 역량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임경택 시 산업진흥과장은 “섬유 및 장신구 제품안전 인프라가 구축되면, 인천지역 내에 섬유·장신구 제품의 시험 서비스 지원으로 공인 시험 수수료 비용 부담 해소와 관련 기업의 자발적인 품질관리 역량 확보로 시민이 안전하고 믿고 쓰는 제품 시장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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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역사관 도보 답사 프로그램 ‘도시탐사 시즌3’운영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 인천도시역사관은 3월부터 5월까지 운영하는 성인 도보답사 프로그램 ‘도시탐사 시즌 3’의 3월 프로그램을 오는 26일, 27일 양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3월부터 오는 5월까지 매월 셋째 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진행되는 올해 ‘도시탐사 시즌3’의 주제는 “도시 속 나무를 찾아서”로 솔숲닷컴 고규홍 대표에게 강화도, 인천대공원, 월미공원에서 사람과 더불어 살아온 나무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각박한 도시 한켠에서 살아가는 나무들의 이야기를 듣고, 생태인문학적 관점에서 자연의 신비함을 살펴볼 수 있다. 답사 전날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이론 교육을 받은 후, 도보 답사를 통해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이해를 돕도록 구성됐다.
3월에는 강화도 일대의‘한 많은 우리 역사의 흔적을 간직한 나무’이야기를 들어보고, 시민들과 함께 직접 걸어볼 예정이다. 3월 26일 10시 인천도시역사관 3층 세미나실에서 이론 교육을 진행하고, 이론교육 참가자에 한해 3월 27일 도보답사를 진행한다.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신청은 인천도시역사관 홈페이지를 통해 3월 18일 오전 9시부터 22일 오후 6시까지 신청을 받으며, 30명을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박물관 관계자는 “바쁘게 살아가는 도시인들은 바로 곁에 있는 나무의 존재감을 느끼지 못하고 지나친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삶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주변을 둘러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