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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도 기초연금 담당자 직무교육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019년도 기초연금 담당자를 대상으로 업무에 대한 정확성과 전문성을 향상시키고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 G타워에서 군·구 기초연금담당공무원 127명을 대상으로 13일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초연금 교육은 2019년 기초연금 제도 개요 및 정책방향, 기초연금 사후관리 주요업무, 기초연금 신청·조사 실무업무 및 국민연금공단 위탁업무와 지자체 협조사항을 중심으로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공단 담당자의 실무위주 강의로 진행됐다.
기초연금은 만 65세 이상 소득하위 70% 이하 어르신을 대상으로 월 2만 5천원에서 25만원을 지급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생활안정 지원과 복지를 증진하는 사업으로, 금년 4월부터는 월 최대 30만원으로 인상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우선 대상으로 복지 혜택을 확대 실시한다.
그동안 기초연금 교육은 인천·경기도를 통합해 수원에서 실시하였으나, 올해부터 인천에서 실시함으로써 군·구 및 읍·면·동 담당공무원들이 많이 참석해 기초연금의 정책방향 공유와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해 전문적이고 표준화된 교육으로 만족감이 증대됐다.
또한, 기초연금 신청·접수·조사의 주요업무와 각 단계별 민원사례에 대한 지침해석 및 적용방법, 기초연금 부정수급 및 환수현황 관리, 실종자와 복수 국적자 정보 연계 안내 및 기초연금 수급 희망이력관리 업무 등 기초연금 담당자가 꼭 알아야 할 필수사항과 실무교육으로 진행됐다.
윤병석 노인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르신의 최대 효도 복지정책인 기초연금을 위해 담당공무원의 전문성 확보와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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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 질병 예방약품의 조기 배부로 벌꿀 생산성 높인다
최근 5년간 인천관내 봉군수 및 약품 지원량 변화 추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벌꿀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꿀벌 질병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꿀벌이 수분활동을 시작하는 봄철에 발생하는 대표적인 꿀벌 질병인 꿀벌 응애, 노제마병, 낭충봉아부패병에 대한 기생충 구제약품 및 예방 약품을 꿀벌의 질병 예방을 위해 관내 양봉농가에 3월 15일까지 무상으로 배부한다고 밝혔다.
수분활동을 하는 대표적인 곤충인 꿀벌은 벌꿀 등의 생산물로 인한 소득원의 가치와 생태계를 보존하는 효과를 동시에 갖고 있다. 최근 농약과 제초제 등의 사용으로 그 수가 줄어들고 있어 꿀벌을 보호하고, 도시 생태계의 재생을 도모하는 도시 양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천지역 양봉규모는 최근 5년간 2015년 125농가 15,700군, 2016년 140농가 19,800군, 2017년 164농가 20,700군, 2018년 184농가 20,656군, 2019년 189농가 23,346군 규모로 집계되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농가 및 봉군수의 증가와 약품에 대한 수요 변화에 따라 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기생충 구제약품 및 예방약품을 2015년 3가지 질병에 대해 9,500군 분량씩 총 28,500군 분량을 지원한 것에 비해 2019년 현재 꿀벌응애류 구제약품 20,000군, 꿀벌노제마병 예방약품 15,000군, 낭충봉아부패병 예방약품 12,000군 분량씩 총 47,000군 분량을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꿀벌 응애류의 방제나 질병 치료에 효과적인 훈증소독기를 농가에 대여하고 있다. 대여를 원하는 농가에서는 연구원 방역관리과로 문의하면 대여방법 및 기간 등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유전자 검사를 통해 꿀벌 질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는데, 그 결과 지난해 인천지역 양봉농가에서도 법정전염병인 낭충봉아부패병을 포함한 일부 전염성 질병의 발생을 확인해 방역 조치를 취하고, 예방 및 치료법을 포함한 사양관리 요령을 제공했다.
이정구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양봉농가에서는 꿀벌이 수분활동을 시작하는 봄철에 봉군이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기생충 구제나 소독을 더욱 철저히 실시하겠다.”라며, “배부 받은 예방 약품을 3월 말까지 전국 일제 방제가 될 수 있도록 투약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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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소년노동인권 보호 증진에 한걸음 더 전진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인천시청에서 청소년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을 위해 인천광역시교육청 및 중부지방고용노동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시와 시교육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노동인권을 보호하고 사회 진출에 안정적 적응 지원, 청소년 인권과 지역사회의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 노력, 청소년노동인권에 대한 교육·상담·권리구제 사업, 청소년 인권 보장과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그밖에 서로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인권증진 사업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지난해 4월 노사민정협의회, 시교육청, 한국공인노무사회, 안전보건공단중부지역본부와의 4자 협약으로 근로청소년 노동환경 및 인권 개선을 위한 노동인권교육과 토론회 등을 추진해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노동현장에서 인권침해나 차별을 받을 경우 시와 교육청의 인권보호관과 노동청의 근로감독관이 상담과 조사를 진행해 실질적이고 신속한 권리구제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기건 혁신담당관은 “올해말 수립되는 인권정책기본계획을 토대로 청소년을 비롯한 사회적약자의 인권보장, 생활인권 증진, 인권친화 도시환경 조성, 인권문화 확산 및 인권증진협력사업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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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천 글로벌 IP 스타기업’12개社 선정되다
인천광역시청사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의 지식재산권 활성화를 위해 매년 특허청 및 인천지식재산센터와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식재산 스타기업은 지역 내 수출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해 3년간 지식재산권 종합지원을 통해 지역의 대표 글로벌 기업으로 육성해 지역 산업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인천지식재산센터에서 지난 6일 선정운영위원회를 통해 세양폴리머, ㈜한성정공, ㈜울트라브이, ㈜가린시스템, ㈜서한안타민, 카라신, ㈜폴루스, 동아알루미늄, ㈜스마트시티그리드, 진한공업, 태진지엔에스 등 12곳을‘2019 글로벌 IP 스타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글로벌 IP 스타기업으로 선정되면 기업당 연간 7,000만원씩 총 3년간 최대 2억 1,000만원까지 지식재산을 종합적으로 지원받으며, 사업 주관기관인 인천지식재산센터 소속 전담 컨설턴트가 기업별로 IP컨설팅을 진행한 후 해외 권리화 지원, 특허기술영상 제작, 맞춤형 특허맵 작성, 비영어권 브랜드 개발 및 글로벌 IP경영진단, 특허 & 디자인 융합 등을 세부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인천광역시에서 선정해 지원한 글로벌 IP 스타기업의 성과를 살펴보면, 수출액이 전년대비 평균 10% 성장했고, 수출 예정기업이었던 2개社〚이지세이버, ㈜젠퓨어〛가 지식재산 적용 제품을 첫 수출에 성공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글로벌 IP 스타기업 사업을 통해 기업의 해외수출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올해는 특히 우수 IP를 가지고 창업하는 기업들을 위해 인천 IP펀드를 조성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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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인문아카데미 “달빛 인문학”강의 운영
인천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연수도서관에서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심용환 역사N교육연구소장을 초청해 시민을 대상으로 야간 달빛 인문학 강의를 기획하고 있다.
오는 이번달 29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4주에 걸쳐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연수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야간 달빛 인문학은 ,왕의 꿈 대 민중의 꿈 ,역사는 왜 반복되는가 ,3·1운동과 임시정부 100년의 화두 ,일본제국주의와 뜻밖의 독립운동사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심용환 강사는 젊은 역사학자로 KBS ‘역사저널 그날’, tvN ‘어쩌다어른’, JTBC ‘말하는대로’, SBS ‘스페셜’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한 저력을 갖고 있으며 저서로는 ‘단박에 한국사’시리즈, ‘역사전쟁’, ‘헌법의 상상력’, ‘심용환의 역사토크’가 있다.
연수도서관 관계자는 “3.1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공유하고 대한민국 근대사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수강 신청은 연수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전화 및 방문접수를 통해서도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연수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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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교육감 소속 근로자 노무관리 심화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2일 4층 소회의실에서 동부 관내 유·초·중·고등학교의 교육신청자 30여명을 대상으로 ‘2019년 교육감 소속 근로자 노무관리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노사협력과 남상진 노무사의 강의로 교육감 소속 근로자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보수 및 복무 등에 대해 변경사항 및 현장 적용에 유용한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심화교육은 신규자 및 복직자를 위주로 교육대상자를 선정하였으며, 심화교육에 대한 업무담당자들의 요청이 많아 10월까지 2~3차례 추가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석한 업무담당자들은 “오늘 교육으로 교육감 소속 근로자 관련 업무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어려웠던 부분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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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을 실현하라, 남부영재교육원 입학식
미래사회를 이끄는 창의융합역량에 대한 특강 진행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남부과학교육관에서 2019학년도 남부영재교육원 입학식과 함께 미래사회를 이끄는 창의융합역량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입학식에는 남부영재교육원 2학년 재학생, 관내 초·중학교장, 학부모, 영재교육원 지도강사 등 200여명이 참석해, 남부영재교육원 신입생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시간이 됐다..
입학식은 1부 미래사회의 창의융합역량이라는 주제의 특강과 2부 입학식 및 학부모, 학생과 함께 하는 교육디자인 시간으로 나눠 열렸다.
남부교육지원청 류석형 교육장은 “과학은 독일어로 ‘die Wissenschaft ’라고 한다. 학문의 근간이 되는 단어이지요. 이는 과학이 학문의 바탕이 될 만큼 중요하며 과학수학발명의 영재원 교육을 통해 상상의 힘, 소통의 힘과 함께 영재원에서 우리 아이들이 큰 성장을 할 것으로 믿습니다.”라고 학생의 잠재성과 재능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남부영재교육원은 수학·과학·발명 분야에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닌 영재학생들에게 융합인재교육 과정을 설계하고 인하대, 인천대와 협력해 수준 높은 영재교육원을 운영함으로 미래과학자를 양성시키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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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인천광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체결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와 인천광역자활센터는 12일에 인천시 서민금융복지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도권 금융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인천지역 내 서민들에게 금융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금융제도 관련 교육뿐만 아니라 대출채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취약계층에게 적합한 개인파산면책, 개인회생, 신용회복 등 채무조정 제도를 통해 실질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서민금융복지를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 소상공인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엄기종 센터장은 “금융서비스의 사각지에 놓인 사회·경제적 약자에 대한 따뜻한 금융정책의 일환인 금융복지지원을 통해 인천시 서민경제가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아울러 인천광역자활센터 한숙희 센터장은 “인천시 서민금융복지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시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으로써의 역할을 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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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2기 스마트벤처캠퍼스 졸업식 개최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2일 27개 청년 창업기업 대표가 참여하는 가운데 제2기 스마트벤처캠퍼스 졸업식 행사를 개최했다. 스마트벤처캠퍼스는 앱, 콘텐츠, SW 등 유망지식서비스 분야의 만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하 기업을 대상으로 창업사업화 자금부터 초기 창업 전단계를 집중 지원해 우수 청년 창업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했다.
지난해 4월부터 시작한 제2기 스마트벤처캠퍼스사업은 청년기업 186개사 중 27개사를 선발해 송도에 있는 글로벌스타트업캠퍼스에 사무공간과 회의실, 테스트 베드를 제공하며 창업아이템 개발,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 자금, 전문가 멘토링, 국내외 전시회 참가, 소비자 반응조사, 투자유치 등을 지원해 창업자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도왔다.
제2기 스마트벤처캠퍼스사업을 통해 신규 고용창출 113명, 매출 28억원, 투자유치 4건, 지식재산권 55건 출원 등의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플라즈마 활용 IoT 뷰티 디바이스 및 AR 솔루션 융합 플랫폼 사업을 하는 ㈜지원파트너스는 7억원이 넘는 매출 성과를 보였다.
앞으로도 시는 창업기업들이 데스밸리를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코디네이터, 글로벌 진출, 시제품 제작, 창업성장벤처펀드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졸업식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한 ㈜네오스텍 전진오 대표는 “사업화 자금 지원뿐 아니라 사무 공간, 마케팅 네트워크 등 물적·인적 인프라를 도움 받았다”며 “기업 성장단계에 맞는 효과적 지원으로 스타트업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졸업식에는 신남식 신성장산업과장, 박선국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성승호 창업진흥원 본부장 등 관련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스마트벤처캠퍼스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27개 졸업팀을 격려했다.
2019-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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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디딤돌센터, 무방문 무서류 기한연장 제도 시행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와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신용보증을 지원받고 기한이 만료되어 기한 연장을 원하는 소상공인에게 방문 없이 기한연장이 가능한 ‘무방문·무서류 기한연장 제도’를 오는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재단설립 후 처음으로 시행되는 시책사업으로 인천신용보증재단으로부터 정책자금을 지원받았으나, 보증기한 내 원금 상환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기존 신용보증 기한연장은 인천신용보증재단 영업점을 방문해 약정서 등을 제출한 후 심사과정을 거쳐야 했다. 이번 제도 시행을 통해 생업으로 바쁜 소상공인에게 보증 절차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여 소상공인의 소중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자 하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다.
올해에는 보증기한이 도래하는 소상공인의 80%인 총 보증잔액 5,000만원 이하이고, 연대보증이 없는 소상공인 8,000여명이 혜택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장병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최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무방문·무서류 보증기한연장 제도 시행으로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 소상공인의 편익과 권익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또한, 조현석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소상공인의 평생 금융파트너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소상공인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방문·무서류 기한연장 대상자에게는 별도의 안내문이 발송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천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디딤돌센터에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19-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