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 대입 수능 후 청소년 대상 불법 영업 단속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15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되면서 청소년의 유해업소 출입 및 주류 제공 등 각종 불법영업이 예상됨에 따라 11월 15일부터 30일까지 청소년 유해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민·관 합동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청소년들이 많이 모이는 지역을 중심으로 호프집, 소주방, 나이트클럽 등 청소년 출입 가능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市, 군·구, 경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11개반 44명의 단속반을 구성·운영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매하는 행위, 유해업소 청소년 출입여부, 청소년 고용 등 불법행위, 영업자가 식품의 조리판매 시 안전 확보를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사항 등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또한, 수능일 당일에는 청소년 보호를 위해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선도 홍보 캠페인과 식품의 위생적 취급, 식중독 예방요령 등에 대한 홍보활동도 병행한다.
점검결과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에는 시정명령,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취할 예정이다.
김석환 위생안전과장은 “수학능력시험이 종료되면서 청소년들이 해방감을 느껴 유해업소에 접할 기회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불법영업 사전예방과 건전한 식품접객문화가 정착되도록 식품위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말했으며, “외식업계 영업주들도 식품접객서비스 수준 향상과 청소년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1-12
-
인천시,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12일 시청에서 자주재원의 주요한 역할을 하는 세입수입 확충에 총력을 기울기 위해‘2018년도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세외수입 비중이 높은 인천시 7개 관련 부서와 군·구 부단체장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올해의 세외수입 과징현황 및 징수실적을 분석·공유하고, 징수 문제점 파악 및 징수율 향상 방안 등 세입 확충 대책을 논의했다.
인천시는 그 동안‘세외수입 체납액 정리 종합계획’을 수립한 후, 군·구와 공동으로 일정별로 체계적인 체납 정리를 추진했다. 체납고지서 일괄발송, 각종 재산 및 채권 압류 등 체납처분을 강력히 실시하고,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2회, 4개월 운영하는 등 징수노력을 기울여왔다.
올해 9월말 현재, 시, 군·구 세외수입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징수액은 7,192억원으로 시가 3,921억원, 군·구가 3,27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징수율이 각각 3.2%와 2.9% 증가했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박준하 행정부시장은 “우리시의 재정 건전화를 위해 함께 노력한 군·구 부단체장과 市 세외수입 관련 부서장들의 그 간의 노고에 격려한다”면서, 특히, “연말 기간 중 각 부서에서는 올해에 발생한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회계년도 폐쇄 전까지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줄 것”을 강조했다.
2018-11-12
-
학업에 지친 청춘들이여 힙합과 함께 스트레스를 날리자
2018 인천 힙합페스티벌
[충청뉴스큐] 유명 래퍼들이 학업에 지친 청춘들을 위로하러 이번 주말 인천으로 출동한다.
인천시는 수능시험이 끝나는 다음날인 오는 17일 오후 1시부터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 대강당에서 "2018 인천 힙합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쇼미더머니5 출신 인기래퍼 면도를 비롯해 인천출신의 최엘비, 파워풀한 래핑의 블랙나인, 고등래퍼 최서현, QM, ODEE 등 실력있는 뮤지션들이 참여한다.
무료로 진행되며, 힙합을 좋아하는 젊은 세대들이 부담 없이 즐기고 스트레스를 날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특히, 수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그간의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힙합장르에서 인천출신의 뮤지션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에 착안하여 처음 시도된 이번 행사는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선정된 사업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
윤병석 문화예술과장은 “내년에는 유명 뮤지션들의 공연뿐만 아니라 인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비 힙합뮤지션들도 함께 참여하도록 하여 힙합에 대한 열정을 많은 시민들과 나눌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2018-11-12
-
초겨울, 예술로 마음의 월동준비를 시작하자
LDP무용단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예술회관이 초겨울을 앞두고 청소년들에게 훈훈한 마음의 선물이 될 공연 페스티벌을 준비했다.
매년 8월 진행하는 썸머페스티벌 에 이어 초겨울에 진행하는 얼리 윈터 페스티벌 은 올해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청소년들을 위해, 관객들에게 친근한 순수 예술장르의 공연을 모았다!
클래식으로 구성했던 썸머페스티벌 에 이어 이번 겨울 시즌에 준비한 얼리 윈터 페스티벌 은 현대무용, 낭독극, 음악회 등 청소년과 공연입문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순수예술장르의 공연으로 마련했다.
TV, 인터넷, 휴대폰 등의 매체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다소 어렵고,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순수예술장르지만 그중에서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3개의 작품들로 구성, 관객들의 선택의 폭을 높였다.
공연 첫날인 11월 29일에는 국내 현대무용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LDP무용단이 해설이 있는 현대무용 을 공연한다. 끊임없는 노력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대중의 큰 신뢰를 얻은 LDP무용단의 무대인만큼 믿고 볼 수 있는 춤의 향연이 펼쳐질 것이다.
이어 30일에는 친구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남겨진 이들의 삶을 특유의 유머로 담담하게 그려낸 입체낭독극 웃는 동안 이 무대에 오른다. 등단한 이래 수많은 수상을 한 인기작가 윤성희와 자타공인 국내 최고 연출가 남인우의 만남 자체로 큰 주목을 받은 작품으로 실패와 상처를 넘어 인생을 긍정하며 관객들에게 위로를 건낸다.
마지막 날인 12월 1일에는 ‘국민체조음악’, ‘젓가락 행진곡’, ‘슈퍼마리오’ 등 우리에게 익숙한 음악을 자신만의 컬러로 편곡하여 들려주는 옐로우 스트링 보이즈의 재즈 스트링 콘서트 을 만날 수 있다. 부드러운 현악기의 음색으로 전하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다.
착한 관람료로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얼리 윈터 페스티벌 은 청소년뿐 아니라 공연 입문자에게도 좋은 프로그램이다. 3개의 공연을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권, 수능수험생 50% 할인 등 다양한 할인으로 청소년부터 일반인들까지 저렴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11월 30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되어 30% 할인된 관람료로 만날 수 있다.
이번 공연 프로그램은 다소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순수예술 공연 장르를 접하고 흠뻑 빠져보고자 하는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2018-11-12
-
작고 알차게 골라 듣는 ‘에듀마켓’ 직무연수 시작
‘현장중심형 에듀마켓’ 직무연수 운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교육연수원은 지난 8일부터 오는 22일까지 3주간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현장중심형 에듀마켓’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교사가 직접 교과를 선택하여 교육과정을 구성하는 것으로 마켓에서 필요한 물건을 선택하듯 교과를 골라볼 수 있다는 점에서 ‘에듀마켓’ 방식을 도입했다.
인천교육연수원은 연수생의 편의와 상황을 고려하여 연수과정을 편성했다. 가정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반영한 ‘자녀와 함께’ 연수는 자녀 돌봄으로 집합 연수에 참여하기 어려운 엄마, 아빠 선생님을 위해 인천에서 최초로 운영한다.
연수원과 거리가 먼 교사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별로 연수 장소를 분산시켰으며, ‘럭키백’ 형태의 관련교과 실습재료를 제공하며 워크숍이나 실기실습형태로 운영하여 선생님들의 교육활동을 지원하는 연수를 운영한다.
‘알면 알수록 쓸모있고 신나는 미술교육’, ‘교실연극으로 눈물 펑펑 수업만들기’, ‘소중한 사람과 함께 책읽기’, ‘가슴뛰고 설레는 진로 네비게이션’, ‘음악수업 다시 봄’,‘시끌벅적 수악과 참여수업’, ‘인천도시재생과 마을교육’,‘인천 도시 이야기’ 등 선생님들이 교실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과를 개설하여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점도 강조된다.
인천교육연수원 이혜경 원장은 “연수 종료 후 연수생의 반응을 분석하여 연수과정 운영의 현장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8-11-09
-
인천시교육청, 배움·협력·감성 교육공간 ‘스터디 카페’ 구축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일반고를 대상으로 다양한 학습이 가능한 교육공간인 ‘스터디 카페’ 구축교를 공모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교는 구축비로 3천만의 예산과 공간 구성에 대한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 질 계획이다.
올해 12월에 스터디 카페 구축을 희망하는 일반고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에 10교 구축을 시작으로 2021년까지 총 40교에 스터디 카페를 구축할 계획이다.
스터디 카페는 프로젝트 수업 및 다양한 모둠 토의 수업과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한 공간으로 만들어 질 예정이다.
요즘 청소년들이 답답한 독서실보다 감성적인 카페에서 공부하는 것을 선호하는 현상을 학교 공간에 반영한다는 취지로, 설계 단계부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만들어 질 예정이다.
현재 학교 교육공간 재구성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상황에서 이번 공모에 많은 학교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반고에 근무하는 한 교사는 “학생들이 과거보다 감성적인 공간을 매우 선호한다. 더군다나 자신이 참여해서 만들어 질 스터디 카페에 대한 애정은 매우 클 것이다. 빨리 스터디 카페에서 학생들과 다양한 학생 참여수업을 진행하고 싶다.”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2018-11-09
-
소통을 통한 협력적 성장기회 마련을 위한‘인천 교육 정책의 이해’교육 실시
삶의 힘이 자라는 인천 교육 정책의 이해 교육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교육연수원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공·사립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행정실장 114명과 교육감소속근로자 104명을 대상으로 "삶의 힘이 자라는 인천 교육 정책의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천 교육 정책 공유를 통해 교육행정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주인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8일과 9일 이틀 동안에는 사립학교 교직원 및 지방공무원, 교육감소속근로자 모두를 대상으로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직접 소통을 위한 특강을 실시하여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대의 발전사를 반영한 대중음악을 통해 좀 더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는 방법을 배우고 이를 통한 우리 인천 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대중음악, 세대소통과 자기 혁신’이란 주제로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씨의 강의도 실시했다.
한편 이번 교육에는 교육감소속근로자의 청렴 마인드 함양을 위해 경기도 광명의 오리서원을 방문하여 이원익 선생의 청렴 정신을 배우는 등 청정 인천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교육과정도 함께 운영됐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감소속근로자는 “이번 교육에서 공·사립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행정실장과 교육감소속근로자가 함께 교육감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진 것이 가장 좋았고 앞으로도 이런 소통의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9
-
스쿨미투 예방 및 재발방지 성 인권 역량 강화 연수
스쿨미투 예방 및 재발방지 성 인권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9일에 인천관내 초·중·고·특수 및 각종 기타학교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인천종합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스쿨미투 예방 및 재발방지 성 인권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식전 행사로 성인지 감수성 뮤지컬 공연이 이뤄졌으며, 관람이 끝난 후에는 민주적인 학교 성 인권 문화 조성을 위한 선서식을 진행하여 관리자의 추진 의지 강화 및 책무성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특강에서 광주광역시교육청 민주생활교육과 오경미 과장은 학교 특수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례를 소개하며 스쿨미투와 관련된 사안 발생시 학교 안정화 및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해 강의 했다. 무엇보다 민주적인 학교 성 인권 문화 조성을 위한 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이어서 인천광역시교육청 스툴미투 대책반 전남숙 장학사는 현재 우리 교육청의 스쿨미투 발생 현황을 소개하며, 스쿨미투와 관련하여 학교에서 지켜야 할 사항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광역시 도성훈교육감은 학생, 학부모, 시민이 함께 스쿨미투에 대한 해결방법을 모색하기 위하여 민관협동 비상대책위원회를 조직하였으며, 신속한 대응체계구축, 피해자의 철저한 보호, 가해자의 엄격한 조치, 실질적인 성 인권 교육을 추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와 함께 “민주적인 성 인권 학교문화 조성, 성범죄 없는 학교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관리자 및 교육전문직원들이 강한 의지를 가지고 힘써주기 바란다”고 당부 했다.
2018-11-09
-
2018년 제2차 다문화가족지원 유관기관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유관기관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인천지역 다문화가족지원과 관련한 민·관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2018년 제2차 다문화가족지원 유관기관 협의회’를 시청에서 지난 8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각 기관의 올해 다문화사업 진행 결과와 기관 연계로 추진성과가 좋은 사례를 공유하고, 내년에도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추진해 나가는 방안을 토의했다.
특히, 올해 신규사업인 사춘기 자녀를 위한 다문화캠프 지원사업과 다문화가족 행복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된 중국의 날과 베트남의 날을 소개하고,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온통 다문화가족 축제, 결혼이민자 학력신장 사업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성과를 이룬 사업을 소개했으며, 11월 24일 인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실시될 결혼이민자 자조모임 발표회의 많은 홍보와 참여도 부탁했다.
또한, 2019년에 신규로 실시 될 결혼이민자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취업 컨설팅 및 교육훈련 등을 제공할 수 있는 일자리 지원사업,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 및 안정적 학교생활을 위한 멘토링 사업 및 스포츠 체험교실 사업을 소개하고 관련 유관기관의 협력과 홍보 협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시 교육청과의 협력으로 2019년에 실시될 예정인 결혼이민자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인 언어별교육지원단 교육사업과 다문화강사 파견사업도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하며, 관심 있는 결혼이민자의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이밖에도 시 지방경찰청, 출입국외국인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올해 추진사업에 대한 성과와 내년도 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홍보와 협조를 구했다.
2018-11-09
-
2018년 민·관협력 우수사업 최우수상 수상
2018년 민·관협력 우수사업 최우수상 수상 기념촬영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가 지난 7일 올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전국노인보호전문기관 민·관 협력체계 활성화 워크숍에서 "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이 전국 최우수상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인천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복지법에 의거 학대예방사업을 목적으로 인천시가 지정한 지역노인보호전문기관으로, 전국 시·도에 31개소가 설치되어 운영 중이다.
이번 최우수상을 수상한 사업은 "노인요양시설 인권모니터링"사업으로 인천시가 지자체 특화사업으로 시설 입소노인 및 종사자의 전수조사를 통하여 노인인권 침해 및 학대예방을 위하여 추진해 오고 있다.
그동안 보건복지부 주도로 노인인권지킴이 사업이 노인인권의식 제고에 효과가 있는 점에 착안하여, 인천시에서는 2인 1조로 구성된 모니터링요원을 직접 구성하여 인권보호 활동을 알리는 발대식을 지난 3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갖고 시설 모니터링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권성 노인정책과장은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학대받는 노인에 대한 보호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노인권익을 증진시키며 노인보호전문기관 뿐만 아니라 행정기관, 법률기관, 의료기관, 복지시설 등 지역사회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을 위한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인천 조성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며, 또한 ”노인학대 예방 및 해결을 위한 협력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민·관협력 체계 강화에 더욱 집중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