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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녹색어머니회 및 모범운전자회와‘구청장과 만남의 날’운영
남동구
[충청뉴스큐] 인천 남동구는 지난 6일 ‘소통공감 행복한 동행, 구청장과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의 날은 남동구 관내에서 어린이 통학로 안전과 교통 안전 봉사를 추진해온 ‘녹색어머니회’와 ‘모범운전자회’가 논현경찰서 신설을 통해 각각 ‘남동’과 ‘논현’으로 분리되어 2개 단체에서 4개 단체로 늘어남에 따라 각 단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그간 봉사 활동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이번 만남의 날을 통해 어린이 교통 안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건의된 초등학교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CCTV’설치 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으며,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행정 지원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다.
이강호 구청장은 “민선7기는 구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실천 과제로 정하고 있는 만큼 구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접수된 지역 숙원 사업, 개선되지 않은 생활불편 사항, 구정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 등이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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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광장,"생활 속의 재테크, 부동산 법률지식"특강
생활 속의 재테크, 부동산 법률지식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 시민들의 행복한 배움터인 여성의광장은 7일 오후 2시 재테크 특강 ‘생활 속의 재테크, 부동산 법률지식’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여성의광장 강의실에서 진행되며, 최근 발표한 부동산 정책과 관련된 정보와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놓치기 쉬운 법률 상식을 주제로 원광디지털대학교 부동산학과 강남훈 교수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김연영 여성의광장 관장은 “최근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가 모르고 지나치는 여러 법률 상식을 제대로 알고, 생활 속 재테크 방법까지 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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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인천 여성의 공감스토리"인천 女幸 토크쇼"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6일 인하대학교 60주년기념관 월천홀에서 "인천 女幸 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차세대여성지도자연합회 주관으로 인천시 여성인재DB에 등재된 여성전문인력을 포함하여 인천에서 활동하는 전·현직 여성 리더 200여명이 참가했다.
2018년 ‘인천광역시 양성평등문화확산 및 여성단체활성화 공모사업’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행복한 인천 여성의 공감스토리"를 테마로 인천 출신 여성리더 홍미영 前부평구청장을 초대하여 ‘지역에서 여성리더의 역할’에 대한 토크쇼로 Ⅰ부를 진행하고, Ⅱ부에서는 여성리더 역량 강화를 위해 김창옥 대표의 ‘인천 여성의 행복 찾기’특강이 이어졌다.
행사에 참석한 박남춘 인천시장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인적 네트워크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여성이 살기 좋은 인천 구현을 위해 여성리더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행사에 참석한 여성리더 및 관계자를 격려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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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9년 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2019년 마을기업 육성사업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내년 마을기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마을기업이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이번 마을기업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민법"에 따른 법인, "상법"에 따른 회사,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협동조합, "농어법 경영체법"에 따른 영농조합 등 법인이어야 한다.
신규신청은 새로 마을기업 지정을 받고자 하는 법인으로 기업 당 5명 이상의 회원이 설립 전 교육을 이수해야 하며, 고도화 지원신청은 2차년도 사업 완료한 마을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한 마을기업에 대해서는 현지조사 및 적격 여부를 검토한 후 인천시의 1차 심사를 거쳐 행정안전부가 최종 지정한다.
마을기업으로 지정되면 신규·청년참여형은 5,000만 원 이내, 고도화지원은 2,000만 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사업비는 마을기업의 운영을 위한 설비·인허가·시설비·물품구입비·재료비·홍보비 등의 용도로 지원된다.
마을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법인·기업은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오는 20일까지 해당 관할 군·구 마을기업 담당부서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정상구 사회적경제과장은 “마을기업은 지역의 일자리 창출, 기업의 경제적 이익과 함께 지역사회 전체의 공익증진까지 유도할 수 있는 최소의 경제단위로서 역할이 크다”며 “앞으로도 마을공동체 활동이 활발한 마을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 실시 등 지속적인 마을기업 발굴과 육성을 통해 지역공동체의 이익과 가치실현을 위해 전심전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올 10월 기준 인천시에는 61개의 마을기업이 있다. 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벌여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경력단절 여성, 노인 등 일을 원하는 동네 사람들이 모여 소규모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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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민 100명이 함께 만드는 ‘인천시민합창제’ 개최
인천시민합창제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문화재단은 오는 10일과 11일 이틀간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너와 나의 이야기, 우리의 노래’라는 주제로 "2018 인천시민합창제"를 개최한다.
인천시민합창제는 사는 곳, 직업, 나이가 다른 인천 시민들이 모여 노래하는 공연으로 올해가 첫 해이다.
시민들과 전문가가 함께 만드는 무대는 관객들에게 더 큰 감동을 줄 예정이다.
지난 5~6월 공개모집을 통해 모인 100명의 참여자들은 8월부터 12주간의 합창교육을 받으며 팀별로 하모니를 맞춰 왔다.
또한, 전문 작사가 구현우씨와 수업을 통해 시민들이 쓴 가사에 우효원 국립합창단 전임 작곡가와 조성은 코러스센터 소속 작곡가가 곡을 붙인 노래도 처음 선보인다.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진행될 "2018 인천시민합창제" 공연에는 시민합창단 4개팀이 무대에 오른다.
오프닝과 피날레에는 시민들이 작사하고, 전문가들이 작곡한 노래 2곡을 연합합창으로 부른다.
10일에는 소프라노 김민지, 테너 류정필, 11일에는 2017 JTBC 팬텀싱어 준우승자인 듀에토가 특별 출연한다.
인천시민합창제는 무료로 진행되며,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이 가능하다.
윤병석 문화예술과장은 “인천시민합창제는 인천 각지에서 노래를 부르고 싶다는 의지 하나로 사는 곳, 직업, 나이도 다른 인천 시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만드는 합창 무대”라며, “바쁘고 고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소중한 사람들과 ‘인천시민합창제’에서 좋은 추억을 만드시길 바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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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도상가 제도 개선을 위한 제2차 시민협의회 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하도상가 15개소에 3,579개 점포를 관리, 운영하는 조례가 “개·보수공사비 기부채납 후 장기 점유권 부여, 임차권 양도·양수 및 전대 허용 등” 주요사항이"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을 위배하여 행정안전부, 국민권익위원회, 시의회 등의 개정 요구와 감사원에서 현재 특정감사가 진행 중에 있다.
인천시에서는 조례 개정을 위해 상인들과 수차례 대화를 실시하고, 지난 6월 29일 공청회에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된 이후, 시민소통 실행계획의 일환으로 이해당사자인 상인, 관계전문가, 시민단체, 관리청 등 22명으로 "시민협의회"를 구성하여 지난 10월 10일 1차 시민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1차 회의 시 논의된 내용을 위주로 해서 다양한 의견에 대하여 토론과 협의를 실시하고, 법률과 조례의 주요 위배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여 진일보된 협의안 마련을 위한 2차 시민협의회 회의를 7일 시청에서 개최 예정이다.
올해 12월까지 지하도상가관리조례 개정을 위한 시민협의회, 공청회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법률에 부합되고, 선의의 손해가 최소화되는 개정조례을 마련을 위해 조속히 개정안 발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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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마켓 시민참여위원회 제4기 본격적 체제 구축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6일 ‘제4기 제2회 캠프 마켓 시민참여위원회’를 인천시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참여위원회는 2012년 2월부터 활동을 시작하여 현재 제4기가 운영되고 있으며, 그동안 캠프마켓의 반환과 활용에 대한 시민공감대 형성, 시민들의 알 권리를 위한 환경정보 공개 및 안전한 정화방안을 마련하는데 많은 역할을 해왔다.
이날 시민참여위원회에서는 김병기 시의원, 곽경전 부평미군부대공원추진협의회 집행위원장이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민관협의회에 참여할 시민단체 대표로 장정구 인천녹색연합 정책위원장과 김미정 인천평화복지연대 조직위원장이, 토양환경 전문가로는 김창균 교수가 선정됐다.
민관협의회는 캠프 마켓지역 내 다이옥신류 등 복합오염물질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정화하기 위해 국방부에서 운영중으로 구성인원은 국방부 등 관련부처 공무원과 토양환경 전문가, 시민참여위원회 소속 시민단체 대표, 지역주민 등 총 13명으로 운영된다.
한편, 시민참여위원회에서는 위원회의 활동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 공원녹지·환경·역사문화 분과위원회를 구성하였으며, 각 분과에서는 공원조성계획, 환경오염의 정화 및 처리, 인문학적 관점에서 개발 방안 모색 등 좀 더 세부적이고 전문적으로 부지활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유호상 시설계획과장은 “캠프마켓을 역사와 문화가 보존된 공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함은 물론 하루빨리 시민의 품으로 돌려받을 수 있도록 시민참여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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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감 있던 서로를 만나고, 체험하여 서로를 공감하다
2018년 남북어울림한마당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남북하나재단과 인천 통일⁺센터가 공동 주최로 건설기술교육원 잔디구장에서 ‘2018 남북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관기관단체, 북한이탈주민 및 일반시민 등 2000여명이 참가하는 가운데다양한 체육활동 북한이탈주민 예술단 공연 레크리에이션 북한음식 및 북한이탈주민 생산품 판매 문화·체험부스 등 인천시에서 정착하여 생활하고 있는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주민 상호간의 이해증진과 화합과 교류의 장으로 마련된다.
북한이탈주민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북한식 김치, 옥수수국수, 찰떡, 속도전떡, 순대 등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북한음식과 네일아트 부스를 운영하며,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단체, 교육기관, 사회적기업과 민간단체 등도 참여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만드는 작은 통일이야기’를 주제로 2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그림그리기 대회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김광용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화합과 교류의 계기가 되고 북한이탈주민들 도 이 자리를 통해 함께 고향의 정을 느끼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인천시는 앞으로도 남북 출신 주민이 상호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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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구매 촉진대회‘대통령상’수상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7일 중소기업벤처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하는‘2018년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 촉진대회’에서 중소기업제품 판로지원 및 공공구매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공공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한 공공구매 촉진대회에서는 중소기업제품 판로 지원에 앞장서 공공구매 실적을 높이 올린 공공기관과 유공자 및 중소기업인에 대한 정부 대상과 우수공공기관 우수사례 발표로 진행됐다.
인천시는 2016년 59.55%의 중소기업제품 구매율을 기록하였으나, 구매 독려, 관련제도 알림, 구매율 공무원 직무성과 반영 등 구매 촉진을 위한 노력으로 2017년에는 78.37%로 전년대비 32%가 증가하였으며, 높은 구매증가율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구영모 일자리기획관은 “앞으로도 중소기업제품 구매 촉진을 위해 디양한 노력을 기울여 중소기업제품 공공구매율이 보다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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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구 관통도로 현장 찾아 쟁점 정리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6일 중·동구 관통도로 현장을 찾아 "중·동구 관통도로 문제 해결을 위한 제2차 민·관협의회"를 진행했다.
"중·동구 관통도로 문제 해결을 위한 민·관협의회"는 인천시와 지역주민과의 입장 차이로 7년간 개통이 지연되고 있는 중·동구 관통도로의 문제 해결을 위해 인천시 측에서 9월 3일부터 "인천 중·동구 관통도로 전면폐기 주민대책위"와의 면담을 시작으로 수차례 협의를 통해 주민대책위와 합의하여 구성하게 된 협의회이다.
인천시 3명, 동구 1명, 주민대책위에서 추천한 갈등조정전문가 1명과 분야별 민간전문가 2명으로 구성되었으며, 10월 23일 제1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하여 갈등조정전문가인 공생관계연구소 조성배 소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하여 회의를 시작했다.
제1차 민·관협의회에서 서로의 입장 차이를 확인한 후, 직접 현장을 둘러 본 후 쟁점사항을 정리하여 논의를 이어나가자는데 참석 위원들의 의견이 일치했다.
이번 제2차 민·관협의회는 양측의 주장에 대한 쟁점사항들을 정리하기 위한 차원에서 2.92Km의 관통도로 사업구간을 둘러보며 회의를 진행하였으며, 3차 회의는 11월 27일 개최하기로 하고 마무리 됐다.
위원들과 현장을 둘러본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은 “시간을 갖고 지역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들어본 후, 중구와 동구 주민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할 수 있는 민·관협의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2018-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