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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인천경제청 보고서 송도 편중 지적…영종·청라 균형 발전 촉구
2026-07-21 16:5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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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청라국제도서관에서 늦가을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청라국제도서관 11월 문화행사 일정
[충청뉴스큐] 인천시 청라국제도서관은 오는 11월 단풍으로 물든 늦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여유로운 가을풍경을 시민들과 느껴볼 수 있도록 체험행사, 원화전시회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11월 17일 오후 2시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는 초등 1~3학년 20명 대상‘안녕 친구야’,‘애너벨과 신기한 털실’2편의빛그림책과 함께하는 도서관 나들이 3탄을 진행한다.
그림책이 갖고 있는 서정적인 감성을 빛그림을 통해 느껴보고, 독후활동을 통해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11월 24일 10시 세미나실에서는 초등 2~3학년을 대상으로“책과 겨울 흰 눈 속으로”라는 부제로도서관으로 떠나는 겨울 책 소풍을 진행한다.
겨울 관련 책과 함께 2019 희망달력 만들기 등 독후활동을 통해 도서관을 매개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도서관과 더욱 친숙해지는 기회를 마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빛그림책과 함께하는 도서관 나들이 3탄도서관으로 떠나는 겨울 책 소풍은 11월 1일 오전 9시부터 인터넷·방문·전화접수를 통해 선착순 마감한다.
이밖에 도서관 1층에서 '나는 나는 새' 조우 작가 원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매월 2·4주 토요일 오전 10시 지하 1층 유아방에서 만6세~8세 대상, 관내 외고학생들의 재능기부 활동‘그림동화 영어 스토리텔링& 책놀이’가 진행된다.
청라국제도서관 11월 문화행사와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를참고하거나전화로문의하면 된다.
청라국제도서관 관계자는“울긋 불긋 붉게 물든 단풍과 풍요로운 늦가을의 정취를 함께 느껴보며, 소중한 사람들과 멋진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써 도서관이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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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 추진
태양광 설치 주택 모습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낙후된 원도심을 중심으로 신재생에너지 사업지원을 통해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을 추진한다.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이란 구 시가지의 마을 단위로, 태양광발전 등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구축함으로써 주민이 부담하던 에너지비용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마을 단위의 에너지자립을 실현해 나가는 사업이다.
인천시는 그동안 추진해온 융복합 지원사업을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 단위사업으로 확대·전환하고 군·구를 통해 사업수요를 발굴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2018년에는 총사업비 67억원을 확보하여 관내 5개 군구일원의 민간주택 등 422개소에 태양광 1,532㎾, 지열 52.5㎾, 태양열 220㎡, 연료전지 12㎾, ESS 800㎾h를 구축하는 사업에 착수했다.
또한, 2019년에는 총사업비 65억원을 투입하여 관내 5개 군구일원의 민간주택 등 385개소에 태양광 2,306㎾, 지열 52.5㎾, 태양열 483㎡를 설치를 추진하고, 또한 마을공동체가 공용발전사업을 통해 에너지마을 기업을 구성할 경우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인천시는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연간전력 5,097MWh를 절감하여 화석연료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의 환경오염을 줄이고, 사용하고 남는 전기를 한전에 되돌리는 상계거래를 통해 전기요금을 크게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영길 에너지정책과장은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정책에 발맞추어 원도심 에너지자립마을 등 주민참여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발굴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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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디자인
홈페이지 배너용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 인천디자인기업협회, 인천산업디자인협회가 주관하는 ‘2018 인천국제디자인페어’를 오는 29일 부터 11월 1일까지 개최한다고 전했다.
‘인천국제디자인페어’는, 2004년 처음 개최하여 올해로 13번째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총 7개국, 8개교, 14개사, 439작품이 전시되었고, 9천여명이 방문하여 인천의 디자인산업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행사는 시민, 학생, 디자인 산업관계자 등 누구나 디자인을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장은 주제별로 나누어 ,디자인지원사업전 ,디자인기업전 ,지역테마전 ,디자인콘서트 공모관 등으로 구성했고, 부대행사로는 디자인콘서트, 디자인체험존, 포토존 등을 편성하여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2018 인천국제디자인페어’의 주제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디자인’으로 현대사회에서 디자인의 역할이 단순히 외관을 아름답게 꾸미는 것을 넘어, 크고 작은 사회문제를 탐구·해석하고 해결하는 방법으로 정부, 사회 곳곳 등에서 활용되는 경향을 반영하였으며,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디자인을 인식, 소통, 공감, 행동 4단계로 나누고 각 단계별 테마에 어울리도록 전체 전시장을 조성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사전에 디자인 콘서트 공모전을 실시하여,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디자인 아이디어를 접수 받았으며, 우수 제안자 5팀을 현장 시민투표로 선정하여 행사 폐막일인 11월 1일 시상할 예정이다.
한편 최근 인천광역시는 산업디자인을 통한 중소기업 제품의 고부가가치화와 산업환경 개선, 일자리문제 해결사업 등으로 대통령 기관표창과 세계최고권위의 디자인상인 독일 IF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산업디자인 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임경택 산업진흥과장은 “이번 행사는 인천의 디자인 산업과 도시디자인 비즈니스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또한 “‘살고 싶은 도시 인천’을 만드는 디자인 정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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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수원, 2018 초·중등 교장 역량강화 직무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교육연수원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초·중등 교장 74명을 대상으로 교장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인천교육 정책 이해와 리더십을 활용한 학교 경영 능력 향상을 위한 교과목으로 편성했다.
인천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공정한 인천교육의 방향과 비전, 2019년 인천교육 정책 방향의 이해, 민주적 학교 공간’을 교과목으로 구성했다. 학교 급별로 초등은 가치관 충돌해결을 위한 ‘학교장 리더 역할 훈련’을 집중적으로 구성한 점이 돋보이며, 중등은 ‘마을교육공동체, 성 인지 역량과 청렴, 한반도 비핵화의 이해’ 등을 교과목으로 구성한 점이 눈여겨 볼만하다.
특히 선택형 교과목 구성, 주제별 강의 및 토의, 역할 훈련을 위한 실습 등의 다양한 연수 방법을 활용하여 각각의 학교 경영 사례 및 노하우를 공유하면서 학교 경영을 위한 집단지성을 발휘하는 시간을 마련해 큰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한 교장은 “2019년 교육정책 이해와 더불어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학교 공간에 대한 공감대 형성으로 민주적 학교 운영에 대한 인식 제고에 큰 도움이 됐다.”며 연수 소감을 밝혔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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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연구원, 제49회 전국교육자료전 ‘우수 주관처 표창’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교육과학연구원은 지난 21일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열린 ‘제49회 전국교육자료전’에서 7팀이 출전해 2팀이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종합성적으로 ‘우수 주관처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전국교육자료전’은 현장 교원들이 직접 개발·제작한 우수한 교육자료를 소개·시상함으로써 교원들의 전문성 신장과 연구하는 교직문화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학교의 교수·학습 방법 개선과 교육의 질적 발전을 기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대회이다.
올해는 ‘연구하는 선생님, 배움이 있는 수업, 생동하는 교실’을 주제로 16개 시·도에서 14개 분야 147점의 자료가 출품돼 열띤 경쟁을 벌였으며, 인천광역시교육청은 7팀이 참가하여 1등급 2팀, 2등급 2팀, 3등급 3팀이 입상했다.
교육부 장관상인 1등급 수상자에게는 별도의 심사를 통해 상장과 함께 ‘잘 가르치는 교사’의 상징인 ‘푸른 기장증’이, 2·3등급 수상자에게는 한국교총 회장상이 수여된다.
특히, 인천광역시교육청에서 출품한 도형 영역 문제해결 역량 함양을 위한 도형 나라 교구 3종 세트와 눈으로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는 태양계, 지구와 달 운동 실험 세트 등의 작품은 독특한 특색으로 큰 호응을 받았다.
인천교육과학연구원은 이번 대회의 성과가 교육자료전 수상 경험이 있는 교사들과 우수 교육자료 개발에 조예가 깊은 전문가가 멘토로 나서 개선·보완할 점에 대해 수시로 멘토링을 한 결과로 분석했다.
인천교육과학연구원 류석형 원장은 “교육과정 변화의 시기에 새로운 교육자료를 통해 교수·학습 방법 개선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교원들이 수업연구와 교육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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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미래혁신교육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6일 미래혁신교육 지원을 모색하기 위해 서구청 및 서구지역 기업체들과의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서구청을 비롯한 지역에서 교육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수도권매립지공사, SK석유화학, WP한국서부발전, 포스코에너지, 하나금융티아이 대표자들이 참석하여 교육지원 사업을 공유하는 한편, 교육청-학교-지원기관의 협력 방안 모색과 함께 ‘환경교육’을 주제로 한 협력 사업 제안과 함께 구체적인 추진 방법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참석하는 서구청 및 기업들은 그동안 지역의 학교 및 교육청과 연계한 교육 사업들을 공유하고 사업 방향성을 검토하는 한편, 협력과 통합을 지향하는 사회적 변화를 반영하여 공공 사고를 통해 교육지원 사업에 대한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서구청과 협력을 통해 2019년부터 서구교육혁신지구 지정을 받고자 계획을 수립중이며, 민·관·학 거버넌스 구축을 강화하여 교육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서로 소통해 나가면서 지역의 교육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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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수원, 2018 하반기 서해사랑 프로젝트 직무연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교육연수원은 25일을 시작으로 청천중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하반기 서해사랑 프로젝트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하반기 서해사랑 프로젝트 직무연수는 교육균형발전 대상교 교원 및 학부모가 대상이다.
학교별 상황에 따라 학부모 교육과 연계할 수 있는 맞춤형 주제로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공모를 통하여 초·중·고 각 1교씩 총 3학교를 선정했다.
하반기 연수는 인천송현초등학교, 청천중학교, 인천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연수 대상을 교원에서 교직원 및 학부모까지 확대하여 많은 교육공동체가 연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학교별로 꼭 필요한 연수 주제를 스스로 선택하고 학교 교육력 제고에 도움이 될 강사를 선정하여 ‘미래사회·창의융합인재’, ‘음악으로 엿보는 인문학과 미디어’, ‘교육과정-수업-평가’의 일체화 등 다양한 주제로 연수를 실시하고 연수 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편안하게 나누는 시간으로 구성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청천중학교 교사는 “원하는 연수 주제를 학교가 정하고 만나고 싶었던 강사를 초빙하여 집합연수를 받을 수 있어서 의미가 있었으며, 일회성의 연수로 끝나지 않고 독서토론과 연계할 수 있도록 관련 도서가 제공되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됐다”고 했다.
인천교육연수원의 이혜경 원장은 “하반기 서해사랑 프로젝트 직무연수는 교육격차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교원이 있는 학교를 찾아가서 원하는 연수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연수이다. 앞으로도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학교를 지원하는 인천교육연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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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잘 사는 균형 발전방안발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5일, 허종식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을 통해 그 동안 구상해 온 원도심 활성화 사업 중 2019년부터 추진 가능한 선도과제를 인천 개항장의 대표적 역사자원인 舊)제물포구락부에서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지난 15일 발표한 ‘민선7기 시정운영계획’ 중 핵심 시정목표인 ‘더불어 잘 사는 균형 발전’에 대한 3대 전략을 실천하기 위한 후속 조치이다.
첫 번째 핵심과제는 ‘개항장 문화시설을 활용한 문화재생’이다.
1883년 개항 후 세계 각국 조계지가 형성되어 근대역사문화의 보물창고라 할 수 있는 개항장 일대의 수많은 근대건축물을 복원하고 활용하여 그간의 스쳐가는 관광지가 아닌 인천의 대표적인 ‘체류형 문화체험 관광지’로 재창조한다는 계획이다.
두 번째 핵심과제는 ‘승기천·굴포천·수문통을 생태하천으로 복원’이다.
개발과 함께 사라져 그동안 잊고 지냈던 도심지 내 복개천인 승기천과 굴포천 및 과거 바닷물이 드나들어 나룻배가 오가던 수문통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방안을 시민과 함께 협의하는 공론화 과정을 통해 마련하여 떠났던 원주민이 다시 돌아오고 싶어하는 원도심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세 번째 핵심과제는 ‘경인고속도로 주변 도시재생’이다.
고속도로 일반화와 연계하여 생활권별 7개 거점개발 및 11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단계별로 추진한다.
네 번째 핵심과제는 ‘원도심 정주환경 조성을 위한 주거지 재생’이다.
쇠퇴가 심화되면서 갈수록 인구가 줄고 있는 원도심지역의 원주민이 떠나지 않고 편리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다섯 번째 핵심과제는 ‘경제 생태계 및 삶이 풍요로운 문화 조성’이다.
노후 산업단지 구조고도화로 미래전략 산업을 육성하고, 전통시장 등 민생경제 활성화대책을 마련하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문화재생으로 도시활력을 증진시키고, 도서관 확충 및 리모델링을 통해 평생학습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여섯 번째 핵심과제는 ‘광역철도 및 도로망 구축을 통한 수도권 교통의 중심도시’이다.
서울2호선 청라 연장, 서울5호선 검단 연장, 인천1호선 검단 연장, 인천2호선 광명역 연장 등 철도망을 확충하여 원도심 교통여건을 개선하고, 원도심 공영주차장 확보와 부설주차장 개방 등 저비용 주차공간 확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일곱 번째 핵심과제는 ‘해안가를 연결하는 해양 친수공간 조성’이다. 그동안 군철책과 각종 공장들에 막혀 시민들이 활용하지 못하던 인천 앞바다를 시민 품으로 돌려주는 계획이다.
한편, 이러한 원도심 정책 실행력 제고를 위해 전담 부시장 및 원도심재생조정관 등 도시재생 전담조직 정비를 마친 바 있고, 인천도시공사의 역할 강화, 광역 도시재생지원센터 확대 및 기초 도시재생지원센터 신규 설치 등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거버넌스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표한 선도사업 외에도 현재 국토연구원과 함께 수립중인 ‘인천 원도심 균형발전계획’을 활용하여 도시재생정책협의회 및 각 분야 전문가 자문과 시민의견 청취 등을 통해 2019년 상반기에 인천시 전체 원도심에 대한 균형발전 마스터플랜을 확정할 계획이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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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생활문화예술동아리축제 ‘원데이페스티벌’ 개최
‘원데이페스티벌’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7일 주안 옛 시민회관 쉼터 야외광장과 문화창작지대 틈에서 인천지역 생활문화동아리 62개팀 500여명이 참석하는 생활문화예술동아리 축제 ‘원데이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 축제는 공연, 전시, 체험의 3가지 분야로 구성되어 6개월여간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
윤병석 문화예술과장은 “인천 생활문화예술동아리축제, 원데이페스티벌은 참여만 하고, 공연만 하는 행사가 아닌 시민 모두가 축제의 주인공이 되는 함께하는 축제이다”라며, “동아리 모든 참가팀이 참여하고 시민들이 함께 어울러 질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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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인천청소년문화대축제 개최
청소년 동아리 활동존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7일 2시부터 송도센트럴파크에서 2018 인천청소년문화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문화대축제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역량을 한 자리에 모아 펼침으로써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확립·보급하고 청소년문화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한 대표적인 청소년 행사로 올해 15년째를 맞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모범 청소년 및 지도자에 대한 표창을 비롯해 청소년의 문화예술적 끼와 재능을 겨루는 ‘청소년 슈퍼스타 경연대회’, 청소년동아리와 단체들이 참여한 다양한 문화체험마당이 펼쳐진다.
해를 거듭할수록 공연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청소년슈퍼스타경연대회에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청소년 동아리 15개팀이 음악, 댄스, 전통 3개 부문에 걸쳐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예정이며 우수한 성적을 거둔 동아리들에 대해서는 여성가족부장관상, 인천광역시장상, 인천청소년단체협의장상이 주어진다.
특히, 청소년과 청소년단체들이 주축이 되어 준비한 체험문화마당은 예년보다 프로그램을 대폭 확충했다. 엄마아빠 세대 체험 및 인천의 역사를 알아보는 세대공감존을 비롯해 세계테마여행존, 공연존, 청소년동아리존, 정보활동존, 스포츠 스태킹 등 청소년과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유익한 체험활동이 마련된다.
김범래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문화대축제가 일과에 쫒기는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발산하고 다양한 청소년 문화와 체험활동을 경험하며 지역사회와도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전인적 성장과 행복한 인천 시민으로 커나갈 수 있도록 청소년 지원정책 개발에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8-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