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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바다학교' 유네스코 ESD 공식 프로젝트 인증 현판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유네스코 ESD 공식프로젝트 인증 현판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4월 1일 교육청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네스코 ESD 공식 프로젝트’인증 현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12월 시교육청의 ‘바다학교: 인천 섬 바다 연안습지 교육’ 이 ‘유네스코 ESD 공식 프로젝트’로 인증받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현판식은 도성훈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축하 속에 개회 선언과 경과 보고로 시작됐으며 교육감 인사말, 현판 제막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인천 섬 바다 연안습지 교육이 지속가능한 사회를 향한 변혁적 학습 모델로 자리 잡게 됐다”며 “유네스코 인증을 받은 ‘인천섬에듀투어’ 와 ‘바다학교’를 내실 있게 운영해 섬과 해양 환경에 대한 교육적 접근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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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인천광역시교육청,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여식에서는 교육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과 민원 처리 방식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하며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인 우수공무원 15명에게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추진 공로를 인정해 표창을 수여했다.최종 수상자는 부서와 기관, 시민들로부터 추천받은 사례를 대상으로 1차 실무심사와 2차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됐다.심사 과정에서는 교육수요자 체감도 적극성 및 창의성 과제 중요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특히 기존 관행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문제 해결로 현장의 불편을 해소한 사례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주요 우수사례로는 ‘예산은 0원, 안전은 100% 자체 개발 APP으로 과대 학교 늘봄 귀가 안전의 길을 열다’, ‘장기 미해결 학교 민원의 적극적 추진을 통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등 총 6건이 선정됐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환경이 급변하고 행정수요가 다양해짐에 따라 기존 관행에 얽매이지 않는 창의적인 시각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선정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인천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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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읽걷쓰' 문화 확산 위해 5개 기관과 손잡다
인천광역시교육청, 민간 공공 5개 기관과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1일 꿈나무도서관 등 민간 공공 5개 기관과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꿈나무도서관, 당신의 강릉, 송도아트리움, 주안영상미디어센터, 행복드림작은도서관 등 5개 기관과 체결했으며 시민의 일상 공간을 교육 자원과 연계해 '읽걷쓰'시민문화를 정착시키고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했다.주요 협약 내용은 읽걷쓰 문화 조성을 위한 상호 협조 읽걷쓰 가치 확산 및 시민 실천 지원 각 기관의 교육 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 등으로 각 기관은 고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읽걷쓰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밖 어디서나 시민이 읽고 걷고 쓰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뜻을 같이하는 기관들과 협력해 일상 속에 읽걷쓰 문화가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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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트리도서관, 지역 카페와 손잡고 '오늘도 책 한 잔' 독서 캠페인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생활밀착형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4월부터 지역 카페와 연계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는 시민들도 일상 속에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은 지역 카페의 특성과 이용자층을 고려해, 사서 추천도서를 기관당 최대 30권까지 지원하고 약 2개월 주기로 교체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카페 내 일상 속 다양한 독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현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카페는 부평구 지역 내 밀즈하우스, 아리코히, 라이프앤라이프 등 3곳이며 도서관에서는 향후 참여를 희망하는 카페를 수시 모집해 사업 대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신트리도서관 관계자는 “카페라는 일상 공간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다양한 독서문화 확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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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 자율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학교 책무성 강화를 위한 자율감사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1일 정보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학교 자율감사 실시 예정교 교감과 행정실장 등 관계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학교 자율감사’는 학교에서 자체 감사반을 편성해 자율적으로 감사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스스로 개선하기 위해 도입했다.이는 학교 현장의 자율성과 책무성을 높이는 동시에, 교육 현장의 자발적인 시정을 통해 청렴한 인천 교육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이번 연수는 일선 학교에서 자율감사를 보다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율감사의 전반적인 개요와 절차, 구체적인 실시요령 등을 사례와 함께 안내해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한편 인천시교육청은 올해부터 학교 자율감사 대상교를 공립단설유치원까지 확대 시행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학교 자율감사 점검 사항을 정비하는 등 감사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이번 연수가 자율감사 실시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지원 중심의 감사를 적극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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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신트리도서관, 60대 이상 어르신 대상 '건강100세 운동교실'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과 계양도서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협력해 60대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건강100세 운동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생활체육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선제적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각 도서관은 지역 특성에 맞는 다채로운 강좌를 선보인다.신트리도서관은 지난 3월 16일부터 실버체조와 마음체조 등으로 구성된 건강 강좌를 활발히 운영 중이며 계양도서관은 오는 4월 6일부터 음악에 맞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라인댄스’강좌를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운동교실이 어르신들의 신체 균형감과 근력을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정서적 활력을 증진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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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DVD로 전하는 희망 메시지…'봄, 다시 피어나다' 코너 운영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 추천 DVD 코너 ‘봄, 다시 피어나다’를 운영한다.이번 추천작은 사운드 오브 뮤직, 레나 등 총 6점으로 서로 다른 장르와 배경을 지닌 인물들이 좌절과 일상의 반복 속에서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 삶에도 새로운 출발과 회복의 순간이 찾아온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했다.추천 DVD는 디지털자료실에 전시되어 관내에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연수도서관 관계자는 “봄이라는 계절이 주는 상징처럼, 영화를 통해 작은 변화를 시작해보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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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서관, 봄맞이 특강으로 지역 주민 디지털 역량 UP!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4월부터 지역주민의 배움과 여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봄맞이 특강’을 운영한다.이번 특강은 교육 기부 및 전문 기관의 강사 파견을 통해 프로그램의 질을 높였으며 특히 한국언론진흥재단과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어르신들을 위한 스마트폰으로 기록하는 나의 인생, 영상 자서전 은 한국언론진흥재단 강사의 지도로 스마트폰을 활용해 자신의 삶을 영상으로 기록하며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한다.성인 대상으로는 교육 기부 프로그램인 음양오행으로 해석하는 사주 를 야간 강좌로 개설해 음양오행의 원리를 바탕으로 사주를 이해하는 기초 과정을 다룬다.초등학교 1~3학년 학생들을 위한 어린이 프로그램은 ESG 가치를 담았다.인천대 과학영재교육연구소의 강사가 진행하는 생활과학교실 은 체험 중심의 과학교육을 통해 창의적 사고를 키우며 초록초록 동화 수다방 은 동화를 통해 ESG 개념을 재미있게 이해하고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참여 신청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에서 4월 2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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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립박물관 개관 80주년, 시민과 함께 걸어온 역사 재조명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시립박물관은 박물관 내 석남홀에서 개관 80주년 기념식을 열고 강화도조약 150주년 기획특별전 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시장을 비롯해 문화계 주요 인사, 시민, 박물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립박물관의 80주년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식전 축하 공연과 모범 자원봉사자 표창, 특별전 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기념식에서는 인천시립박물관의 80년 역사와 성과가 공유됐다.참석자들은 지역 문화기관으로서 박물관이 시민과 함께 성장해 온 의미를 되새기며 앞으로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이날 함께 개막한 강화도조약 150주년 특별전 '인천, 세계의 바다에 뛰어들다'는 인천시립박물관 개관 80주년을 맞아 인천의 역사와 정체성을 돌아보는 기념 전시로 의미를 더한다.이번 전시는 강화도조약을 '불평등조약'이라는 기존 통설을 넘어, 격변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조선이 마주했던 세계의 도전과 그에 대한 조선의 대응을 입체적으로 조명하고자 기획됐다.유정복 시장은 "시민의 힘으로 설립된 시립박물관의 80년은 인천의 자랑스러운 역사이자 대한민국 공립박물관 발전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쉽게 찾고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인천시립박물관은 광복 직후인 1946년 4월 1일 시민의 힘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 시립박물관으로 미술평론가 이경성 선생을 초대 관장으로 개관했다.이후 인천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근현대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 연구 전시해 왔으며 지역 정체성 확립과 시민 역사교육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자유공원의 옛 세창양행 자리에서 개관할 당시 364점의 소장품으로 출발했으나 지금은 옥련동의 본관과 한국이민사박물관, 검단 선사박물관, 송암미술관, 도시역사관 등 4개 분관을 거느리며 소장 유물 5만 1000여 점을 자랑하는 규모로 성장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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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허식 의원 발의 '역사 바로 알기 교육 강화 조례' 통과
인천시의회 허식 의원, 역사 바로 알기 교육 강화 (인천광역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의원이 객관적 다각적 역사 시각 정립을 위한 교육 기반 강화 역사 바로알기 교육활성화위원회 신설 및 교육 확대 근거를 마련했다.1일 허식 의원에 따르면 자신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교육청 역사바로알기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31일 열린 '제307회 임시회'제2차 본회의에서 가결됐다.이번 조례안은 급변하는 사회적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역사적 사실을 정확한 시각으로 탐구하고 분석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수 있도록 역사바로알기교육의 개념과 방향을 명확히 정의하도록 개정됐다.해당 조례의 주요 개정 내용은 대한민국 역사의 종합적 이해 및 비판적 사고 함양을 위한 기본 방향 신설 역사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감 및 학교장의 책무 명확화 정책의 전문성 확보를 위한 '역사바로알기교육 활성화위원회'설치 및 운영 근거 마련 등이 포함됐다.허식 의원은 "역사는 단순히 과거를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설계하는 뿌리"라며 "학생들이 국가 교육과정의 범위 내에서 우리 역사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나라를 위한 희생과 공헌을 기리는 바른 역사 정신을 함양하는 것이 이번 조례안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그는 또 "체계적인 역사교육은 사회적 갈등을 예방하고 통합을 이루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천의 교육 현장에서 올바른 역사가 바로 서고 내실 있는 역사교육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