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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도서관, '동화구연 체험관' 참여 기관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동화구연 체험관’ 참여기관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4월 1일부터 계양구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동화구연 체험관’에 참여할 기관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입체적인 음향과 영상, 아이들의 참여 활동을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되어 유아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언어 표현력과 창의력, 공감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르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은 4월 14일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4월 1일부터 8일까지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의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계양도서관 관계자는 “동화구연 체험관 활동으로 어린이들이 책을 친숙하게 느끼고 즐거운 독서 경험을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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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아교육진흥원, 토요가족체험 프로그램 인기리에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 2026 토요가족체험 프로그램 운영 시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운영되는 ‘토요가족체험’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 교육을 통해 즐거운 가족 놀이 문화를 확산하고 자연스러운 소통과 교감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올해의 첫 시작을 알린 이날 프로그램은 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해 실내체험, 도예체험, 생태놀이체험, 가족특별체험 등 다양한 놀이 중심 활동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유아교육진흥원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상반기 프로그램 모집은 마감됐으며 하반기 신청은 7월 1일 오후 3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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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 피해 학생 위한 '심리치유지원단' 출범
‘학교폭력 심리치유지원단’ 위촉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0일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에서 학교폭력 피해 학생의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심리치유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전문가 14명을 위촉했다.4월 1일부터 활동에 나서는 지원단은 피해 학생의 심리적 회복을 돕는 전문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현장 중심의 치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성됐다.상담 및 심리치료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원단은 학교로 찾아가 피해 학생의 상태를 고려한 ‘3회기 집중 상담’을 실시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탄력성 향상을 돕고 필요시 보호자 상담과 사후 관리 연계까지 지원한다.인천시교육청은 지원단 운영으로 기존 상담 기관 이용의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보완하고 피해 학생이 일상과 학교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또한 향후 전문 인력을 확대해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한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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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도서관, AI 시대 핵심역량 특강…박희준 교수 초청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4월 1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계수나무홀에서 진행되는 ‘AI 시대를 위한 핵심역량 키우기’특별 강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 속에서 시민이 새로운 지식과 관점을 습득하고 개인의 경쟁력을 확장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강연에서는 디지털 혁신 분야의 권위자인 연세대학교 산업공학과 박희준 교수가 AI 시대를 능동적으로 마주하고 대응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핵심 역량과 해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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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하늘수 과학교실 확대, 어린이 수돗물 체험 교육 강화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체험형 수돗물 교육 '인천하늘수 과학교실'을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수돗물 생산 과정을 직접 보고 실험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흙탕물이 응집제를 만나 덩어리로 변한 뒤 여과를 거쳐 맑아지는 정수 과정과, 소독제 반응에 따라 색이 변하는 실험 등을 통해 수돗물의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도록 했다.올해는 모둠별 여과 실험을 추가해 참여도를 높일 예정이다.성과도 확인됐다.지난해 초등학교와 유치원, 돌봄센터 등 약 1만 3천 명이 참여했으며 실험 중심 수업을 통해 현장 호응을 이끌어냈다.교육 전후 인식조사에서는"수돗물을 마셔도 된다"는 응답이 37%에서 75%로 상승하는 등 신뢰도 개선 효과도 나타났다.가정까지 연계한 프로그램도 눈에 띈다.인천형 워터케어 사업과 연계해 희망 학생에게 채수병을 제공하고 가정 내 수돗물 수질검사를 지원해 결과를 안내하는 방식이다.단순 교육을 넘어 생활 속 체험으로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본부는 체험형 교육을 통해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신을 줄이고 과학적 이해를 기반으로 한 인식 전환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장병현 상수도사업본부장은"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수돗물의 안전성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교육을 지속 확대해 시민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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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지방공무원 채용 경쟁률 4.5대 1 기록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26년도 제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 결과, 총 1537명 선발 예정에 총 6980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5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임용예정기관별 경쟁률은 인천시와 자치군 구는 4.6대 1, 강화군은 2.6대 1로 나타났다.모집 단위별로는 도시계획 9급이 22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인천시와 자치군 구 모집 일반행정 9급은 511명 선발에 2874명이 지원해 5.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박광근 시 행정국장은"신설 자치구 등 행정수요에 적기 대응하기 위해 전년 대비 899명을 증원해 채용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라며"공정하고 안정적인 시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올해 필기시험은 6월 20일 인천 시내 중 고등학교에서 실시된다.시험 장소는 5월 29일 인천광역시 시험정보 누리집과 지방자치단체 인터넷원서접수센터를 통해 공지되며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6일 발표된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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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교량 자살 막는다…전국 최초 안전난간 의무화 추진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교량에서 발생하는 투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인천형 교량 자살예방 안전난간 설치 방침'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앞으로 건설되거나 전면 개축되는 모든 교량은 설계 단계부터 자살위험도를 평가하고 고위험 교량에는 안전난간 설치를 의무화한다.기존 교량은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위험도 평가를 실시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단계적으로 설치할 계획이다.2016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10년간 주요 교량에서 발생한 자살 시도는 총 256건이며 이 가운데 105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교량 투신은 한 번의 시도로도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어 강력한 예방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특히 교량은 개방성이 높아 특정 장소가 되거나 모방 심리로 인한 유사 사고가 발생하는 등 사회적 파급력이 크다.그러나 현재 교량 난간은 자살 예방을 고려한 별도의 설치 기준이나 제도적 근거가 미흡한 상황이다.반면 자살예방 안전난간의 효과는 이미 입증됐다.시천교와 청운교는 난간 설치 이후 자살 사망자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2021년 시천교 설치 이후 실시한 시민 인식 조사에서도 응답자의 80% 이상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이에 인천시는 교량별 자살위험도를 분석해 위험 수준에 따라 안전난간을 설치하는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해 인천광역시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개정안에는 기존 교량의 안전난간 설치 지원 근거와 신규 또는 전면 개축 교량에 대한 의무 설치 규정이 포함될 예정이다.유정복 시장은 "교량 자살은 한 번의 시도로도 치명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음브릿지, 생명을 온'정책을 통해, 교량을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생명을 지키는 공간으로 전환해 안전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 지인이 있을 겨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 상담 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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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4월부터 신청하세요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인천시는 1인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부담을 줄이고 보험 사각지대를 해소해 사회안전망 제도권 편입을 촉진함으로써 지역 내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기여할 계획이다.신청 접수는 4월 1일부터 시작되며 지원은 2026년 1월 납부분부터 소급 적용된다.1인 자영업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기준 등급에 따라 납부한 고용보험료의 50~80%를 지원받고 여기에 인천시가 10%를 추가 지원함에 따라 실질적인 보험료 부담이 더욱 경감될 전망이다.고용보험 가입은 근로복지공단을 방문하거나 팩스, 우편, 온라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이후 인천시 지원사업 신청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 h 또는 성장대로에서 h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인천소상공인지원종합센터 생애주기팀에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김상길 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고용보험료 지원사업이 영세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경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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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교육여행 유치 본격화…민관 협력으로 시너지 창출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교육여행 활성화를 본격 추진한다.최근 학교 현장에서 체험 중심 학습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학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하며 학습할 수 있는 인천만의 특화된 교육여행 콘텐츠를 강화하고 유치 기반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인천시는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를 구성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오는 4월 1일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한다.협의체는 전문 여행사 5개 사, 숙박시설 8개 사, 체험시설 9개 사, 파트너사 3개 사 등 총 25개 사로 구성되며 교육여행 상품 개발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인천시는 협의체 구성과 더불어 교육여행 유치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도 마련했다.특히 관외 학교의 인천 방문을 확대하기 위해 차량 지원비를 제공하고 사전답사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교육여행을 계획하는 학교 관계자들이 인천을 사전에 방문해 시설과 프로그램을 직접 확인하고 보다 체계적으로 교육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인천시는 지난해 교육여행 유치 협의체를 운영하며 관내 외 학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 제도와 여름방학 기간 유치 홍보를 추진한 결과, 총 394개 학교, 4만 2892명의 학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윤희청 시 관광마이스과장은 "인천은 다양한 교육자원과 우수한 관광 인프라를 갖춘 교육여행 최적지"라며 "앞으로도 협의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교육여행 콘텐츠를 지속 발굴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교육여행 유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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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향, 말러 '대지의 노래'로 깊어지는 음악 세계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제9대 예술감독 최수열의 취임과 함께 야심 차게 추진하는 장기 기획 ‘말러 프로젝트’를 이어간다.오는 4월 25일 오후 5시,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제442회 정기연주회 ‘인천시향의 말러’ IPO Mahler ProjectⅡ에서는 말러의 대표작 ‘대지의 노래’ 가 무대에 오른다.인천시향의 장기기획 ‘말러 프로젝트’인천시향의 ‘말러 프로젝트’는 작곡가 말러가 남긴 방대한 교향곡 세계를 장기적으로 탐구하며 인천시향의 예술적 지평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보통의 전곡 연주가 1번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것과 달리, 인천시향은 말러의 마지막 유언과도 같은 후기 작품에서 시작해 초기로 거슬러 올라가는 방식을 택했다.이는 작곡가의 완성된 예술 세계를 먼저 조망한 뒤 그 근원을 찾아가는 독창적인 구성으로 인천시향이 내세운 슬로건 '전통 위의 혁신'을 구현한 기획이다.지난해 12월 ‘교향곡 제9번’에 이어 이번 공연은 두 번째 무대다.저주를 피해 이름붙인 불멸의 걸작 ‘대지의 노래’ 이 작품은 테너와 알토 두 성악가가 각 악장을 교대로 노래하는 형식으로 연가곡적 성격과 교향곡적 구조가 결합된 독특한 작품이다.말러는이 곡을 교향곡으로 구상했으나 '9번 교향곡의 저주'를 의식해 번호를 붙이는 대신, 한스 베르케의 번안 시집 ‘중국의 피리’에서 영감을 얻어 ‘대지의 노래’라는 제목을 택했다.압도적인 오케스트라와 치밀한 구성 속에 삶과 이별의 정서를 담아낸 말러 후기 양식을 대표하는 작품으로 평가된다.최수열 감독과 관록의 성악가들이 빚어내는 순항 이번 공연은 말러 해석에 정통한 국내 최정상의 성악가들이 합류한다.한국인 최초 벨리니 국제 콩쿠르 우승자이자 독보적인 깊이를 지닌 메조소프라노 이아경과 유럽 주요 무대에서 주역으로 활약 중인 테너 국윤종이 호흡을 맞춘다.최수열 예술감독은 "이미이 대작에 대한 깊은 경험과 이해를 갖춘 두 성악가 덕분에 인천시향의 말러 프로젝트가 더욱 안정적이고 깊이 있게 순항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전했다.더욱이 올해 국내 주요 교향악단들이 말러 교향곡 중심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가운데, 대지의 노래는 인천시향이 유일하게 선보이는 작품으로 그 차별성을 더한다.역순으로 마주하는 말러 9월 '천인교향곡', 12월 '7번'예고 인천시향의 ‘말러 프로젝트’는 하반기에도 계속된다.오는 9월에는 창단 60주년을 기념해 8명 독창자와 대규모 합창단이 참여하는 초대형 프로젝트 '교향곡 제8번'이 기다리고 있으며 12월에는 난곡으로 손꼽히는 '교향곡 제7번'을 연주하며한 해의 대미를 장식한다.인천시립교향악단 제442회 정기연주회 ‘인천시향의 말러’ IPO Mahler Project Ⅱ는 전석 1만원으로 인천문화예술회관, 아트센터인천 누리집 및 엔티켓, NOL 티켓에서 예약 가능하다.
2026-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