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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슬로건 공모전’ 수상작 발표
2019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 슬로건 공모전 심사결과 우수작품상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광역시광역치매센터와 함께 치매 예방과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한 ‘2019 부산광역시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 슬로건 공모전’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뇌 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개최되었으며, 지난 6월 12일부터 한 달 동안 총 312건의 작품이 접수됐다.
부산시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주제부합성, 독창성, 전달성, 상징성, 활용성 등 종합 평가를 거쳐 7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최유미 씨의 ‘치매 안심 부산 잊음에서 채움으로’ 가, 우수상에는 김예원 씨의 ‘치매 예방 미리미리, 함께하는 안심 부산’과 김은숙 씨의 ‘치매 예방 퍼뜩 하이, 부산 건강 가득 하이’가 선정됐다.
특히 부산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전에 20~30대의 참여 비율이 절반 이상을 차지해 치매 예방에 젊은 세대의 관심을 유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작품 내용 가운데 ‘치매를 지역사회가 함께 극복해야한다’는 취지의 표현이 많아 치매국가책임제에 대한 관심과 호응도 확인할 수 있었다.
시상은 오는 9월 17일 ‘치매 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되며 수상작 전시회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선정된 슬로건들은 앞으로 부산시 치매 관리사업의 각종 행사와 교육, 홍보에 활용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를 통해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세대별 이해와 공감의 장이 마련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부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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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어티쇼 청춘쌍곡선’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메이드인 부산으로 선정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메이드인 부산’ 무대에 올려질 최종 작품으로 ‘버라이어티쇼 청춘쌍곡선’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역의 우수 한류 문화관광콘텐츠를 발굴하는 비오에프 메이드인 부산은 지난 7월에 공모를 시작, 1차와 2차 심사를 거쳐 3개 작품을 선정했으며, 선정된 3개 작품을 대상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공개 쇼케이스를 진행해 ㈜예술은 공유다의 ‘청춘쌍곡선’으로 최종 결정했다.
이번 작품 선정은 전문가와 시민 평가단이 함께 참여하여 예술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춘 콘텐츠를 발굴하여 시민 참여를 활성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예술은 공유다의 심문섭 대표는 “청춘쌍곡선이 이번 비오에프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 부산시민뿐만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들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콘텐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시 관계자도 “메이드인 부산은 일회성 공연을 위한 지원이 아니라 부산을 대표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여 문화와 대중공연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상품으로 만들어 부산 관광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비오에프 메이드인 부산으로 최종 선정된 청춘쌍곡선은 비오에프 기간 동안 국내외 관광객 및 부산시민을 대상으로 총 4회 공연을 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비오에프 공식 홈페이지 또는 부산관광공사 BOF 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케이-팝을 사랑하는 글로벌 팬들의 문화 놀이터를 지향하는 2019 비오에프는 10월 19일 케이-팝 콘서트를 시작으로 10월 25일까지 낙동강변인 화명생태공원과 해운대 구남로, 영화의 전당, F1963 등에서 다채롭게 진행할 예정이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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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고독사 예방 체계 재정비 위한 관계자 회의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7일 오후 2시 시청 19층 회의실에서 최근 조직개편에 따른 부서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고독사 예방 및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부산시를 비롯한 16개 구·군의 고독사 예방 관계자들이 모두 참여해 부산의 고독사 예방 체계를 재정비하기 위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시는 이 자리에서 최근 고독사 전담팀 해체에 대한 대외적인 우려를 불식시키고, 조직 개편에 따른 구·군 전달 체계 개편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진행 중인 사업의 개선 및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듣고, 고독사 위험가구 발굴을 강화하는 등 고독사 예방을 위한 부서 간 경계 없는 협력을 당부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올 7월 10일자로 고독사의 원인 중 하나인 ‘가족과의 단절’을 예방하고, ‘가족해체 예방과 가족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고독사예방팀을 가족정책팀으로 확대 재편했다.
특히 조직을 여성가족국으로 편입시켜 고독사 예방과 더불어 1인 가구 지원, 가족기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와 연계해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독사를 해결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는 가족기능 강화와 복지행정을 통한 다각도 측면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 가족정책팀을 통하여 단순한 고독사 예방 관리에서 벗어나 실효성 있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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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운정사와 장지공원 유지 합의
장지공원 유지 계획도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도시공원 일몰제 시행을 앞두고 재단법인 선학원분원 해운정사와 장지공원 내 해운정사 소유 토지에 대해 도시공원 유지를 합의했으며, 6일 오전 11시 해운정사에서 오거돈 부산시장과 해운정사 조실인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진제스님이 직접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장지공원은 2020년 일몰제 시행으로 도시공원 해제가 예상된 곳으로, 전체 면적 6만930㎡ 중 해운정사가 소유한 토지는 48.5%에 달한다.
장지공원을 도시공원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토지소유주인 해운정사가 직접 도시공원시설 사업자지정을 받아 도시공원을 조성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토지소유주의 공원 조성은 각종 개발을 위한 것이 많지만, 부산시와 해운정사는 도시녹지와 환경을 보전하자는 원칙 아래 현재의 녹지와 산책로 등을 그대로 유지한다는데 전격 합의했다. 만약 공원조성계획을 변경할 경우 토지소유주인 해운정사가 실시계획인가를 획득해야만 한다. 이 같은 합의를 위해 부산시와 해운정사는 18개월 이상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시는 해운대 구시가지 권역의 유일한 산지형 도시공원인 장지공원을 지속적으로 유지, 시민들에게 건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해운정사는 사찰의 수행환경 유지와 부산의 대표적인 사찰로 거듭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부산시는 이번 협약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약 17억 원의 예산을 투입, 인근 타 법인 소유 토지 약 13,900m2를 매입하고 장지공원의 71.5%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조계종 종정이신 진제스님과 해운정사의 결단에 감사하며, 이번 협약은 약 53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 뿐 아니라 도시공원 일몰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방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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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보복조치“뜨겁게 분노, 차갑게 대응”주문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오거돈 부산시장이 일본 아베정부의 부당한 경제보복조치를 강경하게 성토했다. 오시장은 전날 일본군 성노예 피해자 할머니 한분이 세상을 떠난 사실을 언급하면서 “죄진 자들이 오히려 큰소리 치는 무도함을 보며 눈을 감으셨다”며 안타까워했다.
또한 광복 74주년을 맞아 현 아베정부의 행태에 대해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하겠다”는 시민들의 생활 속 실천을 말하며 대한민국이 진실규명의 책임과 함께 경제독립의 과제까지 안고 있음을 상기했다.
특히 부산시가 언제나 한일관계의 최전선에 있어왔음을 강조하며 아베정부의 부당한 보복조치 철회를 위해 부산시 차원의 가능한 조치들을 취하겠다고 했다. 이번 보복조치에 대해서도 경제적 불이익이 예상되는 기업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모든 지원대책을 강구할 것임을 밝혔다.
오시장은 지금의 위기상황에 대해 “뜨겁게 분노하고 차갑게 대응해야 할 때”라며 “각자의 역할과 위치 속에서 현 상황을 돌파할 지혜를 모아달라”고 회의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한편, 오시장은 이날 오후 부산시청에서 진행될 전재수 민주당 시당위원장과 유재중 자유한국당 시당위원장과의 회동을 통하여 일본 경제침략에 대한 초당적 대응을 제안할 예정이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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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화명수목원, 나라꽃 무궁화 전시회 개최
무궁화
[충청뉴스큐] 올 여름, 화명수목원에 무궁화동산이 펼쳐진다
부산시 화명수목원관리사업소는 오는 8월 7일부터 18일까지 수목원 내 중앙광장 등지에서 ‘무궁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나라꽃인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무궁화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유도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중앙광장 일원에 50여 점의 무궁화 대형화분을 원형으로 전시하고, 동물학습장 주변에는 무궁화 가로수가 펼쳐져 그야말로 ‘무궁화동산’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무궁화를 보러 온 시민들을 위해 ‘무궁화 묘목 나누어주기’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특히 평소 잘 가꾸어진 무궁화를 보기 힘들었던 시민들에게는 무궁화의 아름다움에 푹 빠져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동물학습장에서는 토끼, 흑염소 등 다양한 초식 동물들이 살고 있어 여름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다.
화명수목원 관계자는 “평소 관심 없이 지나쳤던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애정과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여름방학을 맞이한 자녀들과 함께 많은 시민분들께서 방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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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도시철도 화명역부터 화명수목원 무료 셔틀버스 시범 운행
셔틀버스 운행 노선도
[충청뉴스큐] 부산시 화명수목원관리사업소는 오는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매주 주말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시범 운행한다.
그동안 화명수목원은 다양한 프로그램과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바쁜 삶에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이 부족해 방문객들의 불편함이 있었다. 또한 산성로 일원에 위치해 있어 주차장이 협소하고, 관람객들이 붐비는 행락철이면 주차장 만차와 산성로 방향 교통 마비현상도 종종 발생했다.
이에 부산시는 산성로 일원 주차난을 해소하고, 방문객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셔틀버스를 시범적으로 운행한다.
버스는 도시철도 화명역 출구부터 화명수목원 주차장까지 양방향으로 운행되며 오후 1시부터 하루 8번 운행된다.
화명수목원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무료 셔틀버스 운행이 수목원의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수목원이 도심 속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장소인 만큼,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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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베트남 호치민 국제식품 및 식음료 박람회 참가
베트남 호치민 국제식품 및 식음료 박람회 참가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식품전문 박람회인 ‘호치민 국제 식품 및 식음료 박람회’에 부산지역 10개 업체가 참가해 신흥시장 판로개척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부산기업 단체부스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기장물산, 나노텍세라믹스, 남일종합식품산업사, 노바센, 오양식품, 정성깃든, 진태식품, 케이푸드아이엔지, 한지, 함초록 등 10개 업체가 참여하여 부산지역 식품 및 식음료 제품의 우수성과 상품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본 전시회는 베트남 및 아시아 지역의 최대 식품·식음료 박람회로 베트남 정부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으며, 2018년에는 한국, 중국, 인도 등 아시아지역 업체들뿐만 아니라 호주, 미국, 폴란드 등 전 세계 16개국 550개 업체가 참가할 정도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동남아 한류의 성지’로 불릴 정도로 한류열풍이 들끓고 있는 베트남은 K-푸드 또한 인기가 높고 세계 4번째 한국 식품 수입국이다. 빠른 경제성장과 젊은 인구구성에 따라 한국식품에 대해 우호적이며 한-베트남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한국식품의 가격경쟁력이 높아짐에 따라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시장이다.
부산시는 부산상공회의소, 코트라와 협력하여 참가기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한국기업 통합 브로셔 제작, 통합스탠딩 베너 제작 등 참가 기업들의 바이어 노출을 극대화하고 부산광역시 베트남 무역사무소 및 현지상의 등을 통한 시장정보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부산시는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베트남 현지에 ‘부산 중소기업제품 전용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베트남 호치민 롯데마트 고밥점에 지난해 6월 문을 연 이래 지역 가공·냉동식품 5개사, 주방·생활용품 6개사, 화장품 1개사 등 총 12개사가 입점, 매달 600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올해는 매장 입점기업 수를 2배로 늘려 지역 소비재기업의 베트남 진출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매월 시음·시식·체험행사 등 프로모션을 개최하여 부산기업의 우수제품에 대한 홍보에도 집중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일본 수출규제, 중국 사드 등 주요 수출국의 대외변수에 대응하기 위해 시장 다변화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신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베트남시장 개척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 또한 “베트남 현지 진출 대형유통기업과의 협력사업 확대 등 지역소비재 기업의 신흥시장 선점을 위한 다양한 수출지원시책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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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뮤직레이블 온 비오에프 개최
2019 뮤직레이블 온 비오에프 오디션 포스터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019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에서 미래의 케이-팝 스타를 발굴하는 ‘뮤직레이블 온 비오에프’를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뮤직레이블은 비투비, 씨엘씨, 펜타곤, 아이들이 속해 있는 국내 굴지의 연예기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고 제2의 비티에스 지민과 정국, 그리고 강다니엘 같이 부산 출신의 글로벌 케이팝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이다.
오디션은 1차 영상 심사와 2차 서바이벌 경연, 3차 미션 경연을 통하여 최종 결승 진출자 7팀을 선발, 비오에프 기간 중 해운대 구남로에 조성된 비오에프랜드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릴 예정이다. 이날 우승자에게는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정식 연습생이 될 기회를 제공하고, 비오에프에서 공연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케이-팝 스타를 꿈꾸는 10대에서 20대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보컬, 랩, 댄스 등 장르는 제한이 없으며 밴드도 참가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8월 5일부터 9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와 큐브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뮤직레이블 온 비오에프는 아이돌을 꿈꾸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케이-팝 스타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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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 ‘시민 온라인 설문’ 실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2020년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을 위해 5일부터 오는 30일 오후 3시까지 시민 온라인 설문을 한다고 밝혔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설문은 주민참여예산제도 활성화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됐으며, 부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접수된 705건의 주민제안사업 중, 시는 사업부서 적합성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71건을 설문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번 온라인 설문으로 171건 가운데 지역에 가장 필요한 사업이 최종 선정될 것으로 기대된다.
투표는 부산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서 ‘부산 주민제안사업 시민 설문’ 배너를 클릭하면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참여 할 수 있다. 투표대상은 시정참여형 사업 29건 지역참여형 사업 81건으로 대상사업을 클릭하면 제안 내용과 사업부서 검토내용, 위원회 심사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부여된 투표수는 총 10표로 시정참여형 사업에 3표, 지역참여형 사업에 7표를 투표하면 된다. 특히 시민과 주민참여예산위원에게 동일한 투표 가치를 적용해 시민 역할을 강조했다.
투표가 마무리되면 유형별 다수득표순에 의거, 8월 30일 개최되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서 최종 결정되어 2020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된다.
또한 시민설문 참여 이벤트도 진행된다. 투표한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설문 참여 인증사진을 본인 소셜미디어에 공유한 후 공유 게시글을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처음 도입된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설문은 시민이 제안한 사업을 시민이 선정해 지역의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만큼,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19-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