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울산시, 차량번호인식체계 갱신 적극 홍보
차량번호인식시스템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비사업용 승용차의 번호체계 변경과 관련, 차량번호인식체계가 신규 번호판을 인식할 수 있도록 사전 갱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기존 자동차 번호 부족에 따라 올 해 오는 9월부터 신규 등록하는 자동차의 번호판 숫자를 현행 6자리에서 7자리로 늘려 시행한다.
기존 번호판에 앞자리 숫자 1개가 추가된 페인트식 번호판과 앞자리 숫자 1개와 국가상징 및 축약부호, 위변조 방지 홀로그램 등이 추가된 반사필름식의 총 2가지 방식으로 시행된다.
문제는 기존 공공· 민간주차장, 아파트·상가 등에 설치되어 있는 ‘차량번호 인식체계’가 새로운 번호판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사전에 갱신이 진행되어야 한다. 갱신은 체계 납품업체 및 운영업체에 연락하면 가능하다.
울산시는 차량번호 인식 오류로 인한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차량번호 인식시스템을 사용하는 기관 및 단체 등에 대해 오는 7월까지 체계 갱신과 사전테스트를 진행할 것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민간부문은 공공부문에 비해 체계 갱신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차량번호 인식체계를 사용하는 기업, 공동주택, 대형건물 등에 대해 구·군을 통해 안내장을 발송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차량번호 인식체계를 사용하는 대상 시설물이 많아 시스템 갱신와 사전테스트 등의 조기 착수가 필요하다.”며, “차량번호 인식체계를 사용하는 시설물 관리 주체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신규 자동차 번호체계가 본격 시행되기 전인 오는 7월까지 갱신을 서둘러 완료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23
-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암살’ 상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와 관련, 오는 24일 문화가 있는 날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영화 ‘암살’을 상영한다.
일제강점기 친일파 암살 작전을 그린 ‘암살’ 지난 2015년에 개봉한 영화로 ‘전우치’, ’도둑들‘의 최동훈 감독이며, 주연 배우는 전지현, 이정재, 하정우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다.
지난 2015년 흥행수익 2위, 누적관객 1,270만 명, 관객동원 7위를 기록한 영화로 항일 투쟁의 역사적인 시대상을 그리면서도 재미와 스릴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이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오는 5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 ‘YMCA야구단’ 이 상영할 예정이다.
한편, 2019년 울산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영화 상영은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로 진행되며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를 선정해 매달 1편씩 상영할 예정이다.
2019-04-22
-
동부소방서, ‘보이는 소화기’40대 추가 설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동부소방서는 화재발생 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보이는 소화기’를 동구 미포1길~5길 등 한국프랜지 제1공장 앞 주택 및 상가일원 20곳에 40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보이는 소화기’는 화재 초기 누구나 쉽게 찾아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 위치를 눈높이에 맞춘 것으로 특히 야간에는 소화기 위치 식별이 용이하도록 태양광 조명시설도 갖추고 있다.
김재화 서장은 “앞으로도 소방차량 진입곤란지역 등 화재취약지역에 '보이는 소화기' 설치를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동부소방서가 지난 2016년부터 전통시장, 경로당 등 화재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설치한 '보이는 소화기'는 이번에 보급한 40대를 포함해 총 92대로 늘었다.
2019-04-22
-
‘울산박물관 사계 콘서트’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과 울산문화예술회관이 공동으로 ‘울산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울산박물관 사계 콘서트’를 개최한다.
공연 구성은 울산시립예술단 소속의 교향악단, 합창단, 무용단, 청소년 교향악단 등이 참여해 울산박물관의 야외공연장 등에서 울산 시민들과 마주한다.
공연 일정은 봄 5월 11일 무용단, 여름 7월 27일 합창단, 가을 10월 12일 교향악단, 겨울 12월 14일 시립예술단 합동공연 등 총 4회 진행된다.
첫 공연은 오는 5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 울산박물관 2층 야외공연장인 중정에서 ‘봄 – 왕의 뜰’이란 주제로 울산시립무용단의 궁중무용, 정악 및 남도민요 등이 펼쳐진다.
특히 ‘봄-왕의 뜰’ 공연에는 관객들이 참여해 판소리 등을 배우는 행사도 마련돼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즐기는 무대로 꾸며질 계획이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편하고 즐겁게 울산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접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그동안의 유물전시 위주의 박물관 운영에서 벗어나 ‘유물 없는 전시’, ‘뮤지엄 토크’ 등 새로운 시도로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2019-04-22
-
울산도서관 ‘찾아가는 대학일자리 센터’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을 이용하는 지역청년들에게 취업과 진로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대학일자리센터’가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도서관은 울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26일부터 내년 2월말까지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찾아가는 대학일자리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대학일자리센터’는 울산도서관에 책을 읽는 시민들뿐만 아니라 취업관련 공부를 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에 착안해, 취업 전문상담가들이 이들을 직접 찾아와 취업과 진로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도서관과 울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협업으로 운영하며, 울산도서관을 이용하는 지역청년 구직자는 누구나 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울산도서관과 울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는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22일 울산도서관에서 울산 청년 맞춤형 진로 및 취업상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르면 울산도서관은 상담장소와 각종 편의시설 제공 및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청년고용정책 홍보를 적극지원하고, 울산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에서는 전문 상담가와 고용관련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울산도서관과 울산대학교 일자리센터 관계자는 “지역 청년들이 울산도서관에서 취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울산도서관과 울산대학교 일자리센터가 서로 협력해 좀 더 나은 취업정보와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2019-04-22
-
울산도서관 첫돌 기념 사진전 개최
2019 울산도서관1년 소중한 순간들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5월 19일까지 울산도서관 1층 메인로비에서 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울산도서관의 첫돌을 기념하고 도서관을 방문한 많은 시민들과 함께 1주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울산도서관의 발전을 기원하고자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전시작품은 울산시청 사진동호회 회원들이 촬영한 작품과 기존 울산도서관이 보유하고 있는 작품들로 도서관의 건립과정, 다양한 문화행사, 도서관 이용객들의 일상을 담은 모습들과 도서관의 실내외 전경 50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울산공무원사진동호회는 “전문가의 기량에 비교하지는 못하지만, 각자 개인 개념을 설정해 최선을 다한 작품이라며 울산도서관을 찾는 시민과 아이들의 책 읽는 모습 등의 작품을 보고 도서관의 아름다운 멋을 느껴보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와 더불어 2층 로비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속의 울산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의 눈으로 바라본 다양한 울산도서관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탁상액자로 제작해 작은 전시가 함께 진행된다.
전시작품은 40여점으로 모두 계정주인들에게 동의를 구하고 제작했다.
사진은 전시 후 계정주인들이 가져갈 수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울산도서관 1년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함께 기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산의 대표도서관으로써 많은 시민들이 찾는 울산도서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복합문화공간으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22
-
남·동·북구 보건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실시한 ‘지난 2018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사업 평가’에서 남·동·북구 3개 보건소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에 따르면 전국 151개 보건소 중 최종 9개 보건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다수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시·도는 울산이 유일하다.
이번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남·동·북구 보건소는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운영, 교육 및 홍보, 취약계층 알레르기 질환자 지원 등을 적극 추진해 높은 실적을 달성했다.
남구 보건소는 지역의 알레르기 질환 유병률 등을 파악한 ‘미취학 아동 및 초등학생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실태조사’, 동구 보건소는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학생이 학교에서 건강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아토피·천식 안심기관 운영 확대’, 북구 보건소는 알레르기 질환의 치료유지율을 높이기 위한 ‘고위험 아동관리’가 우수사례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울산시는 지자체 보건소가 체계적인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예산 지원과 보건소간 사업성과의 격차 해소를 위해 담당자 간담회 개최와 자체 성과평가를 실시하는 등 효율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적극 지원해왔다.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생활환경의 변화 등으로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사회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체계 구축과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표창은 오는 5월 7일 오후 서울 세텍에서 ‘세계 천식의 날’을 맞이해 개최되는 ‘2019년 아토피·천식 예방관리 심포지엄’에서 수여된다.
2019-04-22
-
“숨은 우수 자원봉사자를 찾습니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모두가 행복한 도시 울산 만들기에 헌신해 온 숨은 자원봉사 공로자를 발굴하기 위해 ‘울산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자원봉사와 나눔 실천에 공이 큰 자원봉사자를 시민 추천을 통해 선정하게 되며 오는 5월 10일까지 울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 신청 게시판을 통해 접수받고 있다.
추천서 접수 이후 공적 심사 등을 통해 우수 자원봉사자를 선발하게 된다.
시는 선발된 봉사자를 시 자원봉사센터 누리집 내 ‘울산 자원봉사 명예의 전당’에 등재해 미담사례를 시민들에게 알려나갈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숨은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와 공을 인정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해 자원봉사를 통한 시민참여 문화를 널리 확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공모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22
-
울산시 ‘2019년 울산광역시 청소년상’ 수상자 선정
대상 권수빈
[충청뉴스큐] 오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의 건전 육성과 올바른 청소년상 정립을 위해 ‘2019년 울산광역시 청소년상’ 수상자가 선정됐다.
울산시는 청소년육성위원회 내부 심의를 거쳐 ‘2019년 울산광역시 청소년상’ 수상자로 봉사, 효행, 면학, 장애, 과학기술, 예·체능, 국제화 7개 부문에 7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봉사 부문의 학성고등학교 3학년 권수빈 학생이 최고점을 받아 수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권수빈 학생은 정기적으로 헌혈 캠페인 활동, 지역 및 교내 등 각종 영역에서 최근 2년간 250시간 이상의 봉사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특히 재능기부 및 교육 도움활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솔선수범해 지역 청소년들의 귀감이 되어 선정됐다.
효행 부문은 남목고등학교 3학년 허준범 학생, 면학 부문은 울산산업고등학교 3학년 김희진 학생, 장애 부문은 매곡고등학교 3학년 김서인 학생이 선정됐다.
또 과학기술 부문에는 범서고등학교 3학년 임은채 학생, 예·체능 부문은 울산스포츠과학중학교 3학년 서민준 학생, 국제화 부문에는 울산외국어고등학교 3학년 박은서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2019년 울산광역시 청소년상’은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5일까지 후보자 공개모집한 결과 교육청과 구·군 및 청소년기관 등의 자체 심사를 거쳐 총 13명이 추천 접수되어, 2019년 울산광역시 청소년육성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가 선정됐다.
시상은 오는 5월 중 청소년 행사에서 시상할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올해 8월중 시행되는 청소년 국제교류 활동에 참가할 수 있는 혜택이 부여된다.
한편, ‘울산광역시청소년상’은 지역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과 올바른 청소년상 정립을 위해 모범청소년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2013년 6월 울산광역시 청소년상 조례가 제정되어 올해로 6회째 시상하고 있다.
2019-04-22
-
울산시, 울산사랑상품권 발행 위한 시민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2일 오후 2시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울산사랑상품권 발행을 위한 시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울산사랑상품권 발행을 앞두고 바람직한 지역상품권 도입을 위해 시민과 전문가, 단체 등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주제발표에 이어 분야별 지정토론과 질의응답 등이 진행된다.
주제 발표에서 시 중소벤처기업과 임동구 과장의 ‘우리시 상품권 발행의 도입 필요성과 추진 방향’에 이어 울산과학대 김병조 교수의 ‘지역사랑상품권의 경제적 기대효과와 바람직한 지역사랑 상품권의 설계’ 라는 주제 발표가 실시된다.
분야별 지정 토론은 시의회 장윤호 산건위원장, 상인회 이창경 연합회장, YMCA 박장동 사무총장, 한국외식업중앙회 변종언 지부장과 타 지자체 사례 설명을 위해 경기도 시흥시 이재환 주무관이 토론자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백화점, 대형마트에 집중된 자금을 골목상권으로 유도해 소상공인, 영세 자영업자가 활짝 웃고, 다함께 잘 살아 보자는 것이 울산사랑상품권의 발행 취지이다.”며 “이를 위해 지역민 모두가 고민하고 이를 울산사랑상품권에 반영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