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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09:4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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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8일 오후 2시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위원, 폭력피해자 지원시설 종사자, 일반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 여성긴급전화1366울산센터 주관으로 개최되며 1부 기념식과 2부 축하공연, 특별 강연 등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 기념식에서는 여성폭력 방지 및 피해자 지원에 기여한 유공자 5명에게 울산시장 표창장을 전달하고 여성폭력 추방 의지를 다지는 팻말 설정극을 진행한다.
이어서 2부 행사는 3중주 클래식 연주로 공연단 ‘아셀’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대한법률구조공단 울산지부 조현주 변호사의 특별 강연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제언’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여성폭력 추방주간 홍보사업으로 ‘가정폭력예방 ‘앵그리맨’ 샌드아트’ 공연도 준비했다.
울산 관내 초등학교 4개소를 찾아가 재학생1,000여명을 대상으로 공연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일상에 폭력이 없는 안심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시민의 관심이 필요하다”며 “폭력예방과 피해자 지원대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신종여성폭력인 과잉 접근 행위 및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보호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여성긴급전화1366울산센터는 지난 2021년부터 울산성가족상담소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1년 365일 24시간 여성 폭력 피해자와 동반자를 지원하고 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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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과 감동의 창작악극‘갯마을’무대 오른다”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은 누구나 즐거운 문화도시 울산 마실극장 프로그램으로 추억의 악극 ‘갯마을’ 공연을 11월 30일 12월 1일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악극 ‘갯마을’은 울산출신 단편소설의 거장 오영수 원작이며 일제강점기 울산 인근 바닷가를 배경으로 해녀들의 삶과 애환을 주옥같은 노래와 춤으로 펼치는 서정적인 작품이다.
극의 서사와 어우러지는 구성진 가락과 춤, 변사의 해설을 통해 비극과 해학의 풍부한 작품성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는 등 울산을 대표하는 악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구수하고도 정감 있는 해설로 관객들을 극 속으로 이끌어 가는 변사역에 최주봉, 비련의 여주인공 해순역에는 창작뮤지컬 ‘울산 임진왜란’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섬세한 연기를 선보인 서지유가 출연한다.
또 울산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황병윤, 진정원, 황성호, 김성훈 등 30여명의 출연진이 객석에 감동을 선사한다.
각색과 연출은 ‘귀신고래회유해면’으로 전국연극제 대통령상을 수상한 울산문화예술회관 박용하 감독이 맡았으며 실경뮤지컬 ‘울산 임진왜란’ 등을 통해 우리 춤의 몸짓과 정서를 표현하는 안무로 호평을 받은 홍이경씨가 안무자로 참여했다.
공연은 오영수 소설 원작의 중요 동기인 해녀들의 삶과 멸치후리 그물당기기를 주요소재로 작품이 전개된다.
특히 작품의 배경을 징용으로 끌려가는 장면과 울산 인근 바닷가와 두동면 은편리 등 울산지역 지명으로 구체화해 중 장년 관객에게는 향수를, 젊은 관객들에게는 색다른 친근함과 감동을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11월 30일 오후 4시, 12월 1일 오후 4시, 오후 7시 30분 등 3회에 걸쳐 막이 오른다.
전석 무료 초대로 공연 30분 전부터 선착순 입장하면 되며 초대권을 지녀도 좌석이 매진될 경우 입장이 제한된다.
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일제 강점기가 배경인 지역 출신의 소설가의 원작을 시민 친화적인 악극으로 제작했다”며 “울산 산업화의 주역인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공연으로 세대별 맞춤형 장기 공연 목록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권 신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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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중소 상생 투자 기반’투자 연계 행사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11월 28일 오전 10시 30분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창조마루에서 ‘2023년 울산경제자유구역청 대중소 상생 투자 기반’의 투자 연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3년 대중소 상생 투자 기반의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기업과 벤처투자회사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해 기업을 홍보하고 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올해 공모전을 통해 유망기업으로 선정된 ㈜킬링턴머티리얼즈 ㈜에코인에너지 ㈜트윈위즈 ㈜씨이비비과학 ㈜리보테크 등 5개 기업이 참여한다.
참여기업들은 나우아이비캐피탈, 벤처포트, 비아이인베스트먼트, 소풍벤처스, 킹슬리벤처스 등 벤처투자회사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을 대상으로 사업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투자유치 가능성을 검토 받고 투자사 등과 1:1 투자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조영신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새싹기업에 대한 투자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울산경제자유구역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경자청은 핵심전략산업분야 수소·저탄소에너지, 미래이동수단, 미래화학신소재 유망기업 유치를 위해 지난 2021년부터 매년 공모전을 통해 핵심전략산업 분야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현재까지 25개사를 지원했다.
올해의 경우 ㈜킬링턴머티리얼즈 ㈜모바휠 ㈜티엠씨 ㈜에코인에너지 ㈜트윈위즈 ㈜에코케미칼 ㈜씨이비비과학 ㈜리보테크 등 8개사를 선정하고 지역 대기업 및 공공기관과 연결해 기업의 성장 및 후속 투자유치를 지원하고 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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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우수사례 지자체 선정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 우수사례 지자체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울산과 성남, 남원 등 3개 지자체가 최종 선정됐으며 광역지자체 중 울산이 유일하게 포함됐다.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추진된 이번사업은 약 40개 지자체가 응모해 지난 3월 서울, 울산, 인천, 제주 4개 특·광역지자체와 김천, 성남, 남원 등 11개 기초지자체 등 총 15개 자치단체가 선정됐다.
선정된 15개 지자체별로 지역 특성에 맞는 드론 사업화 모형 구축을 위해 이달 말까지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국토교통부는 이달 말 사업 종료를 앞두고 성공적 사업사례를 공유하고자 우수사례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우수사례 지자체로 선정된 3개 지자체는 11월 28일 오후 2시 서울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리는 성과보고회에서 국토부, 항공안전기술원 및 사업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성과를 발표하고 결과물을 공유한다.
울산시는 재난안전도시 구축을 위한 드론활용 온라인체제기반구축에 대한 사업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원전사고 대비 고중량 방호장비 배송 고도별 방사능 점검 불법 군집드론 테러 대응 안티드론 신고 어플, 관제센터 연동 영남알프스 조난자 수색·구조 초연결 인공지능체계 5개 세부사업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재난·안전 분야, 고중량 배송드론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사업성과가 인정을 받은 것 같다”며 “향후 이번 결과물이 상용화·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을 추진한 ‘울산시 2023년 드론실증도시 구축 연합체’는 지난 15일 울주군청 잔디광장에서 개최한 성과시연회에서 5개 세부사업 결과물 모두를 성공적으로 시연한 바 있다.
202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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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보건환경연구원 환경기초시설 검사업무 점검 및 검사요원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1월 27일부터 30일까지 관내 환경기초시설 8개소 시험실을 대상으로 수질검사 업무에 대한 점검과 검사요원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환경기초시설이란 공공하수처리시설, 폐수종말처리시설, 가축분뇨처리시설 등 인간의 생활과 산업 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각종 수질오염물질을 저감시켜 주는 시설이다.
이들 시설에서는 공공수역으로 배출되는 방류수에 대해 자체 수질검사를 수행하고 있어 수질검사에 대해 상당한 정확도와 신뢰성이 요구된다.
이에 보건환경연구원은 검사 업무에 대한 점검과 교육을 통해 깨끗하고 안정적인 방류수 수질을 유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점검대상은 용연수질개선사업소를 비롯해 8곳이며 기록물 작성·보관, 분석의 정확성, 장비관리, 시험실 안전관리 적절성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된다.
또한 검사업무 지도점검표를 현장에서 활용해 검사요원 교육 효과를 강화할 계획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지도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처리시설 방류수 수질개선을 통한 공공수역 수질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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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11월 문화가 있는 날 영화 상영 “그때 그 시절 영화를 아시나요?”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9일 오후 2시 박물관 2층 강당에서 영화 ‘김약국의 딸들’을 상영한다고 밝혔다.
‘김약국의 딸들’은 지난 1963년에 제작된 유현목 감독의 영화로 김동원, 엄앵란, 최지희, 황정순 등이 출연했다.
박경리 작가의 장편소설이 원작으로 19세기 후반부터 해방이전까지 경남 통영 바다를 배경으로 전근대적 가치와 근대적 변화 사이에서 몰락해 가는 한 집안을 그리고 있다.
영화에서는 소설 원작과 다른 결말을 연출했는데 한 집안의 비극이 계속 이어지지만 그래도 인간의 삶은 계속되어야 한다는 희망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관람은 무료이며 영화상영 20분 전부터 200명까지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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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필기합격자 11명 발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난 10월 28일 시행한 2023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수의 7급 등 4개 직렬 총 12명을 선발하는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105명이 응시해 평균 8.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모집 분야별로는 수의 7급 1명, 의료기술 9급 8명과 기술계고 졸업자 구분모집 전형으로 공업 9급 1명, 시설 9급 1명 등 총 11명이다.
여성 합격자가 8명, 남성 합격자가 3명이며 연령은 19세 이하 2명, 25~30세 5명, 31~35세 3명, 36세 이상 1명으로 최연소 및 최고령 합격자는 각각 만17세, 만47세로 나타났다.
필기합격자는 오는 11월 29일까지 면접시험에 필요한 서류를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12월 7일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15일 울산시 누리집 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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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전통문화 체험교실‘판각, 멋을 아로새기다’운영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은 오는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성인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체험교실 ‘판각, 멋을 아로새기다 한글 문패 만들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참가자들이 직접 나무에 글자를 새겨 문패를 만드는 체험을 통해 전통공예 ‘판각’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
울산의 무형문화재 종목 보유자로 인정 예고된 판각장 ‘한초 선생’이 직접 강사로 나서 제작 시연까지 진행한다.
또한 교육이 끝난 후에 참여자들이 만든 체험작품도 전시할 예정이다.
교육은 울산박물관 2층 세미나실에서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누어 운영하며 3일간 모두 참여해야 한다.
모집인원은 오전반 15명, 오후반 15명으로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용은 없으나, 재료비로 1인당 5,000원을 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울산공공시설예약서비스를 통해 11월 27일 오전 10시부터 12월 6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하며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판각이 울산의 새로운 무형문화재로 지정될 예정인 만큼 울산 시민들이 판각장과 함께 직접 문패를 제작해 보면서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박물관은 오는 12월 8일부터 12월 10일까지 수능이 끝난 학생들과 일반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진로체험교육 ‘박물관, 박물관 사람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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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3년 제2차 여성폭력방지위원회 개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7일 오전 10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2차 여성폭력방지위원회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여성가족부의 제1차 여성폭력방지정책 기본계획에 따른 2024년 울산광역시 시행계획을 심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울산광역시 여성폭력방지정책 시행계획은 여성폭력 근절을 통한 성평등 사회 실현을 위해 3개 전략과제 36개 세부사업을 담고 있으며 여성가족부 주관 여성폭력방지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시행계획 주요 내용으로는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피해자에 대한 지원사업 여성 폭력 예방 및 피해자 지원을 위한 해바라기센터, 여성긴급전화1366울산센터, 성매매 피해아동·청소년지원센터 운영 다중이용시설 불법촬영 점검으로 공중시설을 이용하는 주민의 불안감 해소 등이 있다.
특히 이번 심의를 통해 2024년부터 스토킹방지 및 피해자를 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자 개별거주가 가능한 임시숙소를 활용해 긴급주거지원을 추가하고 디지털 성범죄 특화형 통합상담소를 선정해 신종 범죄 피해자에 대한 촘촘한 지원을 하고자 한다.
김연옥 복지여성국장은 “폭력의 양상과 형태가 점점 지능화 중대 범죄화 되고 있어 시민 안전을 위해서는 관련기관의 유기적인 협조가 필요한 실정이다“라며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를 위한 안심도시 울산’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광역시 여성폭력방지위원회는 지난 2020년 4월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 근거해 구성됐으며 울산시의 여성폭력방지정책 시행계획과 여성폭력방지 분야별 주요 시책 등을 심의하는 기구이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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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재난 응급의료 대응 역량강화 교육·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월 27일 오전 10시 울산대학교병원 본관 4층 세미나실에서 ‘2023년 울산광역시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대비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응급의료지원센터와 울산대학교병원이 주관하는 이번 훈련은 울산 지역 재난 및 다수사상자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응급의료 대응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 보건소, 소방, 응급의료기관 관계자 등 총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 전 단계와 병원 단계에서의 이론 교육, 도상훈련으로 진행된다.
이론 교육에서는 임시의료소 운영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병원 내 대응 방안 등을 알려준다.
도상훈련은 교구를 활용한 각본에 따른 훈련으로 이론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와 유사한 모의 상황을 통해 직접 참여해 대응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
울산시는 “다수 사상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대응을 위해 관계 기관과의 협력과 대응 역량 강화로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