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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울산광역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일 오후 1시 태화강국가정원 왕버들마당에서 ‘제12회 울산시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는 지난 2010년부터 5개 구·군의 56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 중인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발굴·보급을 통한 주민자치센터와 공동체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3 울산공업축제와 연계해 처음으로 야외에서 개최되어 경연 참가자와 구·군 응원단 및 태화강국가정원을 찾은 시민까지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에는 풍물, 난타, 댄스, 무용 등의 분야에서 총 15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칠 예정이며 구·군별 종합순위에 따라 주민자치센터 사업비를 차등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 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이 정상화되고 있다”며 “야외에서 대회를 개최해 일반 시민들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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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6월 2일 오후 3시 울산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2023년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1부 올해의 책 선정 경과보고 및 올해의 책 선포, 2부 올해의 책 작가와의 만남 순으로 진행된다.
‘책읽는 울산, 올해의 책’은 울산시 20개 공공도서관이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어린이·청소년·성인 부문 각 1권씩 선정된 올해의 책을 시민들이 함께 읽고 소통하는 독서문화 확산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2023년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지난해 11월 공모를 통해 1,250권의 도서를 추천 받았고 후보 도서 선정추진단 회의, 시민 선호도 조사, 올해의 책 선정 시민추진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3개 부문 각 1권씩, 총 3권의 올해의 책을 선정했다.
2023년 울산 올해의 책은 어린이 부문 신은영 작가의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청소년 부문 단요 작가의 ‘다이브’ 성인 부문 박지현의 작가 ‘참 괜찮은 태도’가 선정됐다.
올해의 책 작가와의 만남에서는 어린이 부문 선정도서 ‘단톡방을 나갔습니다’ 신은영 작가가 참여해 선정 소감 및 작품세계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관객과 소통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울산시민과 공공도서관이 함께 선정한 부문별 올해의 책을 함께 읽으며 이웃과 소통하고 공감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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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화학재난대비 현장응급의료 훈련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6월 2일 오전 10시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 회의실에서 화학재난 대비 현장응급의료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공업도시인 울산의 특성상 발생우려가 높은 화학물질 폭발 및 누출사고 등에 대비한 초기대응 능력과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울산응급의료지원센터와 권역응급의료센터, 보건소 신속대응반, 소방, 응급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24곳의 재난대응 인력 50명이 참여한다.
훈련은 울산의 국가석유화학단지 내 화학물질이 누출되어 화재로 이어지는 특수 재난 상황을 설정해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및 현장 대응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과 교구를 활용하는 참여형 실습인 도상훈련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한 화학사고 대응역량 강화로 예방 가능한 사망률과 장애률을 감소시키고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과 응급의료 지원을 통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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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68회 현충일 추념 행사’ 거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68회 현충일을 맞아 6월 6일 오전 9시 45분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에서 ‘위대한 헌신, 영원히 가슴에’라는 주제로 추념식을 거행한다.
올해 현충일 추념식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됨에 따라 기존처럼 규모를 확대해 치러진다.
독립·국가유공자와 유가족, 학생,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국가유공자와 그 유족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범시민적인 행사로 거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추념식은 오전 9시 45분에 울산시립무용단의 진혼무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전국적으로 울려 퍼지는 묵념 사이렌,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헌화·분향, 추념사, 추모헌시 낭독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날 오전 10시 정각에 1분간 울리는 묵념 경보를 민방공 대피경보로 혼동하지 않으시길 당부드린다”며 “조국 수호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전몰 호국영령을 위해 경건한 마음으로 묵념을 올려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현충일을 맞아 지역 내 전 가구, 전 직장 조기 게양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현충일 당일 행사장을 찾는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에게 일반 시내버스 무료이용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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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 우리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6월 5일 울산대공원 남문 에스케이(SK)광장에서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금부터 우리가’를 주제로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울산시의 기념식, 울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제15회 환경 한마당(페어)’, 울산매일신문사의 ‘제24회 울산사랑 환경콘서트’ 등으로 마련된다.
기념식은 오후 6시 30분 김두겸 울산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의원, 환경단체 대표,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주제 공연(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지역 환경보전에 공이 있는 시민·환경단체 활동가 21명에게 울산광역시장 표창장이 수여된다.
환경 한마당(페어)은 대공원 남문광장에서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25개 시민·환경단체가 체험 공간(부스)을 통해 공기정화식물 화분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등 시민이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환경공연(콘서트)은 오후 7시 울산대공원 에스케이(SK)광장에서 가수 최성수, 정수라, 조은새, 더크로스 등이 출연한 가운데 열린다.
울산시 관계자는 “환경의 날을 계기로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라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의 날’은 유엔이 1972년부터 6월 5일을 기념일로 지정해 시작됐다. 우리나라도 1996년부터 이날을 법정 기념일로 지정해 매년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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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음악 놀이동산 ‘싱 싱 싱’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립합창단이 오는 6월 8일 오후 7시 30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싱 싱 싱’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 놀이동산으로 총 4개의 무대를 구성했다.
첫 무대는 초대에 맞게 기차 출발 소리를 연상케 하는 기차 타고 달리자로 무대의 막을 연다.
이어지는 무대 동물원은 곡 제목에서부터 동물원을 떠오르게 만드는 호랑이, 박쥐와 함께 만화 영화 ‘라이온 킹’의 대표곡 ‘하쿠나 마타타’를 연주한다.
이외에도‘릴로 앤 스티치’의 ‘하와이 롤러코스터를 타고’, ‘해피 까르보나라’ 등 재밌는 한국 창작곡과 외국곡들을 준비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신나는 리듬의 타악기 연주뿐만 아니라 전문 안무자가 참여한 재밌는 율동이 어우러져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5세 이상 관람가이며 입장료는 에스 1만원, 에이석 7,000원이다.
회관 회원 30%, 단체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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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희 예술감독 겸 지휘자 재위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울산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박동희 씨를 재위촉했다.
임기는 2023년 6월 1일부터 2025년 5월 31일까지 2년이다.
박동희 지휘자는 미국 신시내티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로스앤젤레스에서 ‘코랄리움합창단’을 창단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다 귀국 후 한국대학합창단과 강릉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이후 2021년 울산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지휘자로 위촉돼 지난 2년간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정통 클래식 장르를 비롯한 창작합창뮤지컬을 선보이며 합창음악을 자유자재로 표현했다.
또한 대중이 친숙하게 느낄 수 있는 작품을 무대에 올리는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이바지해 왔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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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체육시설 이용활성화 지원 사업 시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생활체육 수요대비 부족한 체육시설을 확충하기 ‘2023년 민간체육시설 이용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간체육시설 이용활성화 지원사업’은 대학, 기업이 소유하고 운영하는 울산시 소재 실외 체육시설을 주민에게 개방하는 조건으로 체육시설의 개보수 비용, 관리용 장비·비품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는 2억원이며 1개 기관당 최대 지원한도는 1억원이다.
지원을 받은 시설은 2년 이상 주민에게 개방하고 보조금 지원 표지판을 설치해야 한다.
지원받고자 하는 대학, 기업은 오는 6월 15일까지 신청서를 작성해,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전자우편 등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대학,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며 “시민들도 개방시설물을 소중하게 사용하는 높은 시민의식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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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 라텍스 핵심 원료 에이디피오에스 생산 공장’준공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제이엠씨가 울산에 엔비 라텍스의 핵심 원료인 ‘에이디피오에스 생산 공장’을 준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장 준공으로 ㈜제이엠씨는 세계 시장 확대를 위한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울산시가 사업계획 단계에서부터 공장을 준공하기까지 애로사항을 직접 찾아 해결해 주는 등 적극적인 노력과 기업 맞춤형 행정지원이 이같은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졌다.
준공식은 6월 1일 오후 1시 30분 울주군 온산읍 이진로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신공장에서 개최된다.
준공식에는 ㈜제이엠씨 정원식 대표를 비롯한 국·내외 주요 고객사 대표, 울산시 관계자, 업체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다.
‘에이디피오에스 생산 공장’은 사업비 총 178억원이 투자되어 울주군 온산읍 온산국가산업단지 내에 기존 공장 여유 부지에 토지면적 9만 2,672㎡에 건물연면적 2,770㎡의 규모로 지난 2022년 1월 착공했다.
제이엠씨는 반도체 소재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경인양행의 주력 계열사로 지난 1953년 부산에서 설립, 1980년 울산으로 이전했다.
국내 최초로 사카린을 생산했고 현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불순물이 없는 고품질 ‘사카린’을 생산해 세계적 기업인 코카콜라, 콜게이트 화이자 등에 독점 공급 중이다.
또한 반도체 재료인 ‘비시엠비’를 국내에서 독점 생산해 전량 수출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에이디피오에스 생산 시설 준공으로 기존 사카린, 비시엠비에서 사업 분야를 확장하는 것이다 정원식 대표이사는 “울산으로 이전한 후 울산시의 행정적 지원과 관심으로 기존 사업 분야를 안정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었다”며 “울산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으로 새로운 사업 분야로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었고 향후 사업 확장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은 물론, 울산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확고히 자리 잡겠다”고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제이엠씨처럼 우수한 기술력과 세계적인 제품 생산 경쟁력을 가진 기업이 부산에서 울산으로 이전해 울산의 향토기업으로 성장해 온 것에 대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지역 일자리 창출에 힘써 주실 것을 부탁드리고 울산시는 제이엠씨가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와 ㈜제이엠씨는 지난 2021년 11월 30일 시청 상황실에서 ‘에이디피오에스 생산 시설 신설’ 투자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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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울산답게’2023 울산공업축제 개막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2023 울산공업축제’가 6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 일원에서 펼쳐진다.
울산시는 ‘울산에는 울산사람이 있다’를 주제로 3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울산공업축제의 위대한 첫걸음을 내딛는다고 밝혔다.
먼저 울산 공업역사 60년의 시발점이 된 역사적인 장소인 공업탑에서 행진 출정식을 갖는다.
출정식에는 김두겸 울산시장과 김기환 울산시의회 의장, 김철 울산공업축제추진위원장, 노동계, 상공계 대표 23명이 참석해 ‘새로운 시작, 위대한 첫걸음‘의 행위를 함께 한다.
특히 출정식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의 소중한 자산을 토대로 대한민국의 위대한 역사를 다시 시작하고자 하는 ‘굴뚝선언문’을 낭독한다.
다음으로 울산공업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인 행진은 위대한 유산 다시쓰는 신화 새로운 시작이라는 3가지 이야기를 가지고 공업탑에서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까지 약 3km 구간을 2시간 10분 동안 진행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행진은 울산사람들 생태환경도시 다양한 이웃들 울산산업 1 울산산업 2라는 5가지 주제로 1,000명의 참가자들이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울산사람들‘ 주제에서는 5개 구·군의 대표축제 행렬이 행진차와 함께 행진한다.
‘생태환경도시’ 주제에서는 이동 수단 역사를 구현하고 ’다양한 이웃들‘에서는 외국인 주민 공연팀들이 참여해 행진의 다양함을 더할 예정이다.
울산산업 1과 2 주제에서는 울산의 주력산업인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행진차와 함께 근로자들이 행진한다.
또한, 행진 중 시청사거리에서는 가수 테이를 비롯해 130여명의 울산사람 공연단들이 번개 공연을 펼치면서 ‘위대한 울산으로’의 음악을 배경으로 울산공업축제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날 행진을 위해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달동사거리~태화로터리 구간을 전면 통제해 차없는 거리로 운영한다.
삼산로 돋질로 월평로 팔등로는 부분통제가 이루어진다.
개막식은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 특설무대에서 김두겸 울산시장을 비롯한 김기환 울산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기관단체장 등 5,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개막식에서는 35년 만에 새롭게 개최되는 울산공업축제의 의미를 더하기 위한 주제공연이 펼쳐진다.
과거로부터 전해오는 알림 다시 쓰는 신화 위대한 첫걸음이라는 주제를 500여 대의 드론과 최신 컴퓨터그래픽 영상으로 구현한다.
이어지는 축하공연에서는 하동진, 신유, 거미, 유다영, 김용필, 테이, 윤하 등 가수들이 총출동해 울산공업축제의 개막을 풍성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울산공업축제는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울산사람들‘이 하나 되는 대축제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며 “다 함께 참여해서 즐기고 만족하는 축제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32개의 공연이 태화강국가정원 남구둔치와 야외공연장, 왕버들마당에서 이루어지며 기업공간 체험공간 먹거리공간 등 256여 개의 공간으로 다채롭게 꾸며진다.
2023-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