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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설 연휴 환경오염 특별 감시…24시간 상황실 운영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설 연휴 기간 중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계획’을 수립하고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 시설에 대한 본격적인 감시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특별감시는 설 연휴 전후인 2월 9일부터 2월 24일까지 16일간 실시되며 연휴 전, 연휴 기간, 연휴 후 3단계로 나눠 진행된다.먼저 설 연휴 전인 오는 2월 13일까지는 관내 대기·수질 배출업소 680개소에 협조문을 발송해 사전 계도 및 자율점검을 유도한다.또 울산시 및 구군 공무원 12명으로 구성된 6개 특별감시반을 편성해 중점관리업체, 폐수처리업체 등 환경오염 취약업소 중심의 집중 순찰과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부터 18일까지는 환경오염 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산업단지 및 주변 하천, 상수원 수계 등 환경오염 우려지역에 대한 환경순찰을 강화한다.설 연휴 후 2월 24일까지는 연휴 기간 가동 중단 등으로 환경 관리가 취약해진 영세 업체들을 대상으로 정상 가동을 위한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밝아오는 새해 설날 연휴를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시민들께서도 환경오염행위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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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2026년 상반기 신규 단원 모집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2026년 상반기 신규 단원 모집 (울산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울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이 2026년 상반기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모집 분야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등 현악기와 오보에, 바순, 트럼펫, 트롬본, 호른 등 관악기 그리고 타악기 부문이다.지원 자격은 초등학교 4학년 이상부터 24세 이하의 청소년으로 공고일 기준 울산광역시에 주소지를 둔 자 또는 주소지와 관계없이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군 복무를 마친 지원자는 복무 기간만큼 나이 제한이 추가로 인정되며 대학원생은 연령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다.접수는 3월 3일부터 3월 12일까지 진행된다.응시원서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작성한 뒤, 시립예술단 사무국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제출하면 된다.우편 접수는 마감일 도착분에 한해 인정된다.실기 전형은 3월 14일 오후 2시 울산문화예술회관 지하 1층 아트홀에서 실시된다.전형은 무반주로 자유곡 또는 협주곡의 빠른 한 악장 연주와, 전형 당일 현장에서 제시되는 초견곡 연주로 진행된다.합격자는 오는 3월 18일 오후 2시 이후 개별 통지 및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선발된 단원은 위촉 기간 동안 울산시립교향악단 소속 강사진의 체계적인 지도를 받게 되며 공연 수당 및 실비 보상금을 지급받는다.또한 개인 역량에 따라 시립예술단과의 협연 기회와 예술단 공연 단체관람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울산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시립청소년교향악단은 지역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의 일원으로 무대에 참여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며 “이번 모집이 청소년들에게 음악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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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서, 매곡노인복지센터 찾아 안전 교육…화재·응급처치 집중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북부소방서는 2월 9일 오전 10시 매곡노인복지센터에서 이용자와 종사자 4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전사각 지대의 해소를 위해 적절한 소방안전교육을 받지 못하는 노인분들에게 안전의식 함양과 재난 상황 속 올바른 행동 요령을 학습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화재 시 대피요령 △생활 속 응급처치법 및 소화기 사용법 △겨울철 난방기기 전기 화재 안전수칙 안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 등이다.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우리 주변의 취약계층에 찾아가는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모두가 안전의식이 향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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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꼬마 머슴 대잔치'로 유아 농경 문화 체험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머슴날과 관련한 교육 프로그램 ‘오늘은 노는 날 꼬마 머슴 대잔치’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전시관 해설과 함께 과거 보편적인 세시풍속이었던 머슴날을 체험 활동으로 풀어내,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농경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세부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전통 놀이와 세시풍속을 접목한 ‘쾌지나칭칭나네 한마당’, ‘들돌들기’, ‘나잇떡 받기’, ‘볏가릿대에 소원 담기’등이 진행된다.교육은 오는 2월 24일부터 4월 30일까지 매주 화·수·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약사동제방유적전시관 2층에서 총 30회에 걸쳐 진행된다.참가 대상은 울산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유아 단체로 회당 최소 10명에서 최대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참가 신청은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2월 27일 오후 6시까지 ‘울산모아 통합예약’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전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 있는 우리 고유의 농경문화와 세시풍속을 놀이처럼 즐기며 배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약사동제방이라는 역사적 공간에서 친구들과 함께 전통의 의미를 체득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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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공원, 시민 참여 정원으로 새 단장…2028 국제정원박람회 준비 박차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대공원에 시민참여 중심의 복합 여가 공간이 조성된다.울산시는 정원도시 울산 이미지 구축 강화를 위해 ‘울산대공원 참여정원 조성사업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울산대공원 참여정원 조성사업은 울산대공원 일원에 총사업비 5억 5000만원을 투입해 면적 5000㎡ 규모로 추진된다.잔디정원, 도심 텃밭 체험장, 휴게공간, 산책로 조성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시민참여형 정원을 조성한다.사업대상지 인근에는 울산시에서 추진 중인 어린이 복합 교육 놀이공간과 국립 울산 탄소중립 전문과학관 건립과 연계해 시민들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어 이용 만족도를 한층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울산시는 다가오는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통해 산업도시에서 정원도시로 탈바꿈하려는 울산의 녹색도시 이미지 구축 강화에 토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향후 일정으로는 실시설계 용역과 실시계획 인가, 그린벨트행위허가 승인 등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오는 7월 착공, 12월에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울산의 자랑이자 도심 속 대표적인 치유 명소인 울산대공원은 에스케이그룹이 지난 1996년부터 2005년까지 조성해 울산시에 기부채납한 공원이다.364만여㎡ 부지에 다양한 주제 공간과 시설물이 설치돼 있으며 도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은 물론 친환경 생태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기폭제가 된 명실상부한 울산시민의 녹색문화공간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울산대공원 참여정원 조성사업을 통해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울산대공원 국가도시공원 지정 등 정원도시로의 울산 이미지 구축을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겠다”며 “울산대공원이 시민참여 중심의 복합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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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공업탑, 새 디자인 입는다…전 국민 대상 공모전 개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업탑로터리의 평면체계 전환에 따라 추진되는 공업탑 이전을 위한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산업수도 울산을 상징해 온 공업탑의 역사적·상징적 의미를 계승하면서 이전 부지의 공간적 특성과 주변 환경을 반영한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대상지는 울산대공원 동문 연꽃연못 일원이다.울산시는 기존 공업탑의 형태는 유지하면서 부지 특성과 주변 경관을 고려한 디자인을 제안하도록 했다.특히 지구본과 남성군상·여성상, 선언문 비석 등 주요 구조물을 재활용해 기존 상징성을 살리면서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유도하고 분수 등 수공간 요소를 포함한 시민 친화적 공간 조성을 장려한다.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기업·단체·법인 모두 응모 가능하다.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으로 최대 2점까지 출품할 수 있고 출품료는 없다.공모 기간은 2월 9일부터 8월 7일까지다.작품 접수는 오는 8월 5일부터 7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진행된다.심사는 접수 마감 후 30일 이내 실시되며 수상작은 8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심사는 작품성, 상징성, 실현 가능성, 주변 환경과의 조화성 등을 기준으로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맡는다.울산시는 총 7개 작품을 선정해 2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대상 1점 1200만원, 금상 2점 각 250만원, 은상 2점 각 100만원, 동상 2점 각 50만원을 시상한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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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사랑의 헌혈' 행사로 생명 나눔 실천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마당에서 ‘생명을 이어주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해 첫 번째 헌혈 행사로 겨울철 한파와 1월 방학에 따른 단체 헌혈 감소로 혈액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에 울산시 공무원과 유관기관 임직원들은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응급환자에게 도움을 주고 지역 내 안정적인 혈액 공급에 보탬이 되고자 헌혈 행사에 적극 동참한다.울산시 관계자는 “바쁜 업무 중에도 불구하고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 일에 참여해 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자발적인 헌혈 참여 문화가 지역 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울산혈액원 관계자는 “헌혈 활성화를 위해 헌혈 참여자들에게 보조배터리, 편의점·커피 교환권 등 기념품 1+1 홍보를 진행하는 중이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헌혈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울산시는 매년 분기별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해 헌혈 참여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세 차례 헌혈 행사를 통해 106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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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대표 축제, 2026-2027 예비 문화관광축제 도전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월 6일 오후 3시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축제육성위원회 회의를 열고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026~2027년 예비문화관광축제’신청 대상 축제 선정을 위한 심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위원장인 안효대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고래축제와 울산쇠부리축제 등 2개 축제를 심의한다.각 축제는 5분간의 발표와 5분간의 질의응답을 거치며 이후 사전에 마련된 평가지표에 따라 종합 심사가 진행된다.심사위원들은 △축제 콘텐츠의 차별화된 경쟁력 △지역을 얼마나 잘 대표하는지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심사위원 평가 점수 합산 결과 70점 이상을 획득한 축제 가운데 최대 2곳이 신청 대상으로 결정된다.울산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문체부 예비문화관광축제 공모에 신청할 축제를 최종 선정하고 울산을 대표하는 경쟁력 있는 축제 육성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한편 예비문화관광축제는 최근 4년간 2회 이상 개최되고 회당 2일 이상 운영되며 전담조직이 구성된 축제만 신청할 수 있다.시도별로 최대 3개 축제까지 추천 가능하며 지정될 경우 별도의 국비 지원은 없지만 축제 홍보와 평가를 거쳐 2028~2029년 문화관광축제 지정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앞서 2024~2025년 예비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됐던 태화강마두희축제는 2027년까지 지정 기간이 연장된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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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119안전센터, 설 맞아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손길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 남부소방서 장생포119안전센터와 장생포의용소방대는 2월 6일 오후 2시 관내 소외이웃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평소 지역사회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소방공무원들과 의용소방대원들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설 명절 분위기 조성에 동참하고자 추진됐다.봉사에는 의용소방대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내 독거노인 거주지 2곳을 방문해 생필품 전달 ․ 환경미화 활동을 진행한다.아울러 거주지 내 주택용 소방시설 점검도 병행한다.남부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의 역할은 단지 화재·구조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진정한 도움을 드리는 것”이라며 “설날 연휴를 앞두고 모든 이웃이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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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세계가 머무는 정원 도시'로 변신 시도
울산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울산, 세계가 머무는 정원의 도시’를 목표로 한 ‘2026년 녹지정원 시책’을 마련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 녹지·공원·산림·정원 분야 주요 정책과 사업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현안 사업에 대한 토의와 개선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2026년 녹지정원 시책’에 따르면 △도심 속 치유 공간 확충을 위한 생활녹지 확대 △시민과 함께하는 태화강 국가정원 운영 △시민 삶 속으로 스며드는 생태정원도시 울산 조성 △울산의 자연을 담은 치유 명소, 울산수목원 조성 △산업과 정원이 어우러진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준비를 위한 정책 지원 사업 등이 추진된다.세부적으로는 녹지 기반 확충을 통해 시민의 정서 안정과 휴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 △울산대공원 참여정원 조성 △주택가 나무관리 전담반 운영 △주민 참여형 산불 예방 사업 등을 추진한다.사계절 찾고 싶은 태화강 국가정원 조성을 위해 △삼호대숲 대나무 생육 개선 △십리대숲 관수·화재 예방 겸용시설 설치 △국제적 수준의 자연주의 정원 운영 등 시민 참여형 국가정원 운영에도 힘을 쏟는다.또 시민 체감형 정원 산업과 문화 확산을 위해 △태화루 스카이워크 운영 △울산정원지원센터 운영 △도심 속 테마정원 조성 등 정원 콘텐츠도 확대할 계획이다.울산시는 특히 산업과 정원이 어우러진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성공 개최를 위해 △박람회장 조성 △남산로 문화광장 조성 △울산 도시생태축 복원 △태화강 공중대숲길 및 수상정원 조성 △친환경 목조 전시장과 목조 전망대 건립 등을 추진하며 준비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울산시 관계자는 “‘세계가 머무는 정원의 도시 울산’을 목표로 5개 구군과 유관기관이 녹지정원 분야 발전 전략을 공유하고 2028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뒷받침하는 핵심 사업들을 본격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