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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주관,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운영 평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설치·운영 평가’에서 광역지자체 부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초지자체 부분에서는 울주군이 최우수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5,000만원, 울주군은 7,500만원의 특별교부금을 받게 됐다.
울주군은 국세와 지방세 관련 업무를 한 곳에서 처리 할 수 있는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을 울주군청 3층에 세무민원실을 확장 설치해 지난해 12월 27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곳에는 울산세무서 국세공무원이 파견되어 사업자 등록 신청, 정정, 휴·폐업 신고 국세 제증명발급 등 통합 세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통합민원실 설치로 세무서 방문 납세자의 접근성이 향상됐다”며 “올해부터 개인지방소득세 지자체 신고가 시행되는데 5월에는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를 세무서와 지자체 중 어느 곳을 가더라도 한 번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합동신고센터를 운영해 납세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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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지역문제 해결에 청년도 동참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시청년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실시한 ‘코로나19 위기대응을 위한 청년활동가 긴급 지원사업’ 공모 결과 최종 5개 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활동가 및 청년단체가 힘을 합쳐 청년의 시선으로 해결 가능한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공모를 실시했다.
공모 결과 모두 10개 팀이 지원해 최종 5개 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팀은 선정일로부터 5월까지 약 3개월 동안 청년다운 대응과 시선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지역문제 해결에 동참하게 된다.
선정된 사업은 ‘집콕놀콕 육아동료’ 사업, ‘코로나19 일상·노력·소망’사업, ‘#힘내라-소상공인’ 사업, ‘영유아 실내활동프로그램 제안 및 활동키트를 제작’ 사업, ‘재난 극복을 위한 든든한 상 - 온라인 공유밥상’ 이다.
‘집콕놀콕 육아동료’ 사업은 코로나19로 집안육아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지치고 힘들어진 부모와 아이들을 위해 육아동료 온라인 네트워크로 아이들과 집안 소품을 활용한 다양한 놀이방법을 개발해 공유하고 ‘집콕놀이 매뉴얼’을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힘내라-소상공인’ 사업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상공인의 노력, 긍정 사례 등을 누리소통망에 게재함으로써 응원과 긍정의 메시지 전달 캠페인을 펼친다.
‘코로나19, 일상·노력·소망’사업은 코로나19로 멈춘 듯한 울산의 모습을 ‘일상, 노력, 소망’이라는 소주제로 담아낸 짧은 다큐멘터리로 제작해 누리소통망 등에 공유함으로써 울산시민 마음속에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영유아 실내활동프로그램 제안 및 활동키트를 제작’ 사업은 아동용 활동키트를 제작하는 작가들이 힘을 합쳐 영유아용 실내활동놀이 키트를 개발한다.
‘재난 극복을 위한 든든한 상 - 온라인 공유밥상’은 오픈 커뮤너티를 통해 초보자도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는 재난 대비 레시피를 개발·공유하고 오프라인 모임이 불가능한 때를 대비한 온라인 모임 매뉴얼을 제작한다.
선정된 모든 사업의 결과물은 재난상황 대응 콘텐츠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청년 기 살리기는 울산의 내일을 책임지고 나갈 젊은이를 위한 시책으로 울산시 역점 추진 사업 중 하나이다”며 “시대 변화에 맞추어 다양한 가능성을 실험해 보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실질적인 청년정책으로 반영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7월 문을 연 울산광역시 청년센터는 올해 6개 분야의 청년경험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청년활동가 긴급지원사업’은 당초 사업계획에는 없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문제를 청년도 함께 동참하자는 취지에서 추진하게 됐다.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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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국가정원 은하수길 시설 개선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태화강 국가정원 십리대숲 은하수 조명 추가 설치사업’을 추진해 오는 20일 완료한다고 밝혔다.
사업 내용은 은하수길 단절 구간 100m 추가 연결, 포토존 및 야간 안내 조명등 설치 등이다.
‘태화강 국가정원 은하수길’은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회에 걸쳐 십리대숲 내에 연장 500m로 조성됐다.
이번 100m 추가 조성으로 총 600m로 확장되면서 일부 단절 구간이 연결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최적의 시설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태화강 국가정원 은하수 길은 형형색색의 엘이디 조명과 대나무의 자연스러운 어울림으로 환상적인 신비감을 연출해 관광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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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코로나19 감염 예방 ‘택시 방역’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은 16일 오후 3시 남구 여천동 택시충전소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 활동을 펼친다.
이곳은 1일 500대~600대의 택시 운수 종사자들이 이용하는 울산 1일 이용률 최대 택시충전소다.
송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택시 운수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시민들이나 울산을 방문하는 승객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소독제를 적신 천으로 손이 닿는 손잡이 등을 닦으며 직접 방역 활동을 펼친다.
아울러 간편하게 소독할 수 있는 스프레이형 살균소독제 5,763개도 전달한다.
울산시는 그동안 택시업체에 마스크 3만 6,200장, 방역약품 50통, 손 소독제 7,750개, 손세정제 100개를 지원했다.
재난안전특별교부세 6,000만원을 편성해 3월 10일부터 한 달간 매일 관내 충전소 17곳과 고속철도 울산역 택시 승강장에 대기 중인 택시를 대상으로 방역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송 시장은 “택시업계는 자체적으로 매일 방역 소독을 철저히 해주시고 시민들은 마스크 착용 등 개인 예방수칙을 준수해 택시를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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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잠시 멈춤’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3일 오후 3시 남구 수암시장 일원에서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 두기 일환으로 ‘잠시 멈춤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시청 안전총괄과와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이들은 수암시장 입구에서 코로나19 행동 수칙 리플릿을 나눠주고 시민들에게 손소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감염증 예방 행동 수칙을 잘 지켜주기를 바라며 특히 사회적 거리 두기 ‘잠시 멈춤’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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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의회, 코로나19 극복 희망의 메시지 게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시의회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시청과 시의회 청사 벽면에 코로나19 위기 극복 응원 메시지를 담은 대형 현수막을 13일 게시한다.
현수막은 ‘힘내라 울산, 이기자 코로나19’, ‘코로나19, 시민의 참여가 제1의 백신’ 문구로 코로나19 사태로 비록 힘들지만 시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하면서 지금의 위기 상황을 함께 이겨 내자는 의지를 담고 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시민들 모두가 서로 배려하면서 협력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 면서 “지금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밤낮 없이 헌신하는 모든 의료진과 관계자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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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요양병원 및 이·미용업소 살균소독제 9,440개 배부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3일 오전 11시 시청 햇빛광장에서 송철호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와 관련, 요양병원 및 이·미용업소에 살균소독제를 전달한다고 밝혔다.
전달 물품은 살균소독 스프레이 9,440개이다.
이 제품은 대한미용사회울산협의회, 한국이용사회울산협의회와 요양병원울산지회를 통해 이·미용업소 및 요양병원에 배부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사전 예방과 조기 종식을 위해 청정 공중업소 및 병원 환경을 조성하고자 살균소독제를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해 구매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영업자 간 접촉시간이 다른 업종에 비해 긴 이·미용업소와 환자들이 밀집해 있는 요양병원에 대해 감염예방을 위해 우선 배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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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 울산농협, 의료진 꽃다발 전달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농협은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국민안심병원 등에 감사와 위로의 꽃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입학, 졸업, 결혼식 등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 농가를 돕고 코로나19 대응에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추진한다.
꽃다발은 튤립, 아네모네 등 총 600다발로 지역 청년 창업농가에서 구입한다.
꽃다발 서비스는 선별진료소, 국민안심병원, 확진자 방문 식당 등 총 28개소로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전달된다.
울산시는 ‘원 테이블 원 플라워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꽃 선물하기 운동을 펼쳐 판매도 병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꽃은 심신 안정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줘 코로나19로 지친 의료진, 상인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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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20년 중소사업장 저녹스 버너’설치 지원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중소사업장 등의 보일러에 설치된 일반 버너를 저녹스 버너로 교체하는 경우 설치비를 지원하는 ‘2020년 중소사업장 저녹스 버너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 비영리법인·단체, 업무·상업용 건축물, 공동주택에 설치된 보일러, 냉온수기, 건조시설의 일반 버너를 일정 수준 이상의 질소산화물 저감 효율을 갖는 저녹스 버너로 교체하는 경우이다.
사업비는 총 1억 5,000만원이며 저녹스 버너 19대 정도 지원이 가능하다.
사업장별로 1대가 지원되며 사업 참여자가 저조할 경우에는 예산 범위 내에서 3대까지 가능하다.
지원금은 보일러 등 시설 용량에 따라 저녹스 버너 1대당 최저 248만 4,000원부터 최고 1,520만 6,000원이다.
사업 참여 신청서는 1차로 16일부터 31일까지 우편 또는 현장 접수 받으며 1차 접수마감 이후 예산이 남을 경우 2차로 4월 16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 받는다.
신청 방법 및 구비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시정소식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저녹스 버너 보급사업은 대기오염물질인 질소산화물 저감으로 대기환경 개선 및 중소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킬 수 있다”며 ”중소기업 등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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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대학교 ‘생산기술 융합 고부가가치 공예 기술개발 지원사업’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지역본부, 울산대학교 는 공예품을 제작하고 있는 울산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제품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2020년 생산기술 융합 고부가가치 공예 기술개발 지원사업’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경제기업의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커뮤니티 비즈니스사업에 응모·선정되어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된다.
사업 내용은 다이캐스팅, 정밀가공 등을 이용한 형상가공, 열·플라즈마를 이용한 표면처리 및 3D 프린팅&스캐닝 등 산업 현장에 사용되고 있는 생산기술을 공예산업에 적용해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예술성과 상업성을 만족시키는 것이다.
울산시는 이를 통해 고부가가치 공예산업의 생태계가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는 총 3억 13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장비 활용 지원, 사업화 지원 및 애로기술 지원 등에 나선다.
기술 지원을 신청한 기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지역본부로부터 기술지원을 받게 된다.
기술정보 제공·지도·자문 등 단순 기술지도의 경우 전문가 선정 후 바로 지원 받고 시제품 제작 및 공정 개선 등 고급기술 지원의 경우 평가위원회를 통해 현물 및 기술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화 기술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방문, 우편, 이메일 등의 방법으로 상시 지원 상담이 가능하다.
신청 서류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누리집 사업공고 메뉴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반구대암각화, 옹기 등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울산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을 위해 지자체가 지원하고 특히 공예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내 지원기관과의 협력을 추진, 활용한다면 울산지역 공예산업은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