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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행동수칙 전파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8일 오후 3시 남구 롯데마트 일원에서 시민들에게 위기경보 심각 단계로 격상된 코로나19 행동수칙 전파를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에서도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감염증 예방 행동수칙을 강조하고 예방 노력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울산시 안전총괄과와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관계자 등 6명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행동수칙 리플릿과 위생용품 등을 나눠주며 개인위생관리와 행동수칙 홍보에 나선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신과 가족, 이웃을 배려하는 생활습관으로 감염증 확산을 최소화하는 데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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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사이버 무역상담회 개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코트라지원단과 공동으로 ‘2020년 사이버 무역상담회’에 참가할 기업체를 오는 3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이버 무역상담회’는 중소기업이 현지 출장을 가지 않고 사이버 화상시스템을 활용해 해외 바이어와 수출 상담을 추진하는 온라인 해외 판로 개척 지원사업이다.
올해 ‘사이버 무역상담회’는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 진출에 어려움이 있는 기업, 울산 소재의 수출을 희망하는 모든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상담회는 코로나19로 침체된 국내 기업의 수출을 위해 전 세계 코트라 해외무역관의 협조로 적극적인 바이어 발굴이 이뤄질 예정이다.
참가 신청 기업에는 상담 바이어 발굴 및 주선, 통역 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상담 장소는 국내의 경우 울산코트라지원단 사이버 상담실 또는 참가 희망 기업 자사 사무실이며 해외는 코트라해외무역관 사이버 상담실 또는 바이어 사무실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울산통상지원시스템을 통해 3월 2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통상지원시스템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울산코트라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울산시는 2019년도 울산 사이버 무역상담회 지원사업을 통해 45개사 68건을 지원했고 유망 바이어 59개사를 발굴해 2개사가 약 5만 달러의 실적을 거둔 바 있다.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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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지방세 부과 ‘불복 업무’무료로 지원한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억울한 지방세 부과에 대해 경제적 사정으로 세무 대리인을 선임할 수도 없고 홀로 불복 청구로 어려움이 많은 납세자가 이제부터 무료로 세무 전문가의 대행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울산시는 지방세 부과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는 영세 납세자들에게 무료로 세무 대리인을 지원해 주는 ‘울산시 선정 대리인 제도’를 도입, 오는 3월 2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리인은 세무사, 공인회계사, 변호사 등으로 세무 업무 관련 3년 이상 경력을 가진 울산시 위촉 조세 전무가가 맡는다.
지원 내용은 지방세 과세전적부심사청구 이의신청 등 불복 업무 대행이다.
신청 조건은 청구·신청세액 1,000만원 이하, 종합소득금액 5,000만원 이하인 개인 영세 납세자이다.
세무 대리인을 이용하고자 하는 영세 납세자는 이의신청 및 과세전적부심사청구 시 선정 대리인을 신청하면, 울산시에서 소득 및 재산 등 자격 유무를 확인해 7일 이내 지정해 준다.
선정 대리인이 지정되면 대리인은 풍부한 사례 및 판례 경험을 바탕으로 법령 검토, 증거서류 보완은 물론 지방세심의위원회에 대리 참석해 의견진술 등 무료로 불복 업무를 대리 수행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이의신청 25건 중 청구세액 1,000만원 이하는 7건에 불과했으나, 선정 대리인 제도가 시행되면 건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경제적 사정으로 지방세 부과에 억울함이 있어도 막막했던 영세 납세자의 권리구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대리인 제도의 내실 있는 운영을 통해 납세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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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1주년 3·1절 기념 독립유공자 유족 위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송철호 울산시장은 제101주년 3.1절을 앞두고 27일 오전 11시 7층 접견실에서 이경림 광복회 울산광역시지부장, 원로위원 등 광복회 임원을 초청해 유족에 대한 위로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한다.
이날 행사는 3월 1일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 예정이던 제101주년 3·1절 기념식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됨에 따라 마련됐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이 자리에서 “울산시의 3.1절 기념식 취소 결정에 협조해 주신 이광림 지부장에게 감사드린다”며 “독립유공자 유족 모두의 안전과 건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전국 최초로 관내 거주 중인 저소득 독립유공자 유족 250여명에게 월 20만원씩 생활안정수당을 지급해 독립유공자 유족의 명예 고취와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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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접수 연기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오는 28일부터 접수 예정이던 ‘2020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접수 일정이 잠정 연기된다.
울산시는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감염 예방과 전파 차단을 위해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의 신청서 접수일정을 잠정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울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불가피하게 사업 신청 접수 일정을 잠정 연기했다”며 시민들의 양해를 당부했다.
추후 접수 일정은 코로나19 추세를 고려해 결정하고 시 누리집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울산시는 대기오염 발생 저감 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를 보급하는 ‘2020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지난 2월 11일 공고하고 28일부터 사업 참여 신청서를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었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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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긴급 헌혈 행사 실시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햇빛광장에서 ‘긴급 헌혈’ 행사를 실시한다.
울산시는 지난 1월 22일 공무원과 유관기관 임직원, 내방 민원을 대상으로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하지만 동절기 혈액 보유량이 감소하는 시기에 코로나19로 인한 단체 헌혈 취소와 외출 기피 등으로 개인 헌혈이 감소해 적정혈액 보유량보다 부족한 데다 혈액 수급의 악화가 우려됨에 따라 긴급 헌혈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
이날 시청 직원들은 공직자로서 솔선수범하면서 민간기업으로의 확산 등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호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헌혈은 생명을 구하는 작은 사랑의 실천이다”며 “수혈이 반드시 필요한 절박한 이웃을 위해 많은 시민이 헌혈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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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규모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사업 추진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울산시는 건물주 등을 대상으로 빗물 이용시설의 설치비를 지원하는 ’2020년 소규모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빗물이용시설은 건물의 지붕, 벽면 등에서 모은 빗물을 저장해 조경용수, 청소용수, 농업용수 등의 용도로 사용하는 시설로 빗물 집수, 여과, 저장, 송·배수 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지원대상은 지붕 면적 200㎡ 미만의 건축물에 설치하는 빗물이용시설로 1,000만원 이내에서 공사비의 90%까지 지원한다.
올해 사업비는 4,000만원이며 서류 검토와 현장 심사를 거쳐 7개소 정도를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서는 오는 3월 20일까지 울산시 환경생태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직접 빗물이용시설을 설치하고 준공검사 후 울산시로부터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설치 완료 후 관할 구·군으로부터 ‘빗물이용시설 설치 완료 확인서’를 발급받으면 ‘울산시 수도급수조례’에 따라 수도요금 감면 혜택도 동시에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후변화에 따라 물 부족이 심화되고 있는 등 물 재이용의 필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며 “이번 빗물이용시설 설치사업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물 절약은 물론이고 물 재이용에 대한 시민의식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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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축산 분야 코로나 19 대응 지침 시행
가축시장 휴장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심각 단계로 격상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축산분야 대응지침을 마련하고 구·군과 축산단체를 통해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대응지침은 축산단체 회원 교육 등 다중 집합행사 중지, 동물 관련 영업시설 감염예방 모니터링 강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대책을 담고 있다.
이와 관련해 울산축협은 지난 22일부터 울산가축시장을 자율적으로 휴장조치에 들어갔으며 축산단체들도 별도 통보 시까지 회원 총회 등 집합행사를 중지키로 했다.
특히 울산시는 관내 482개소의 동물 관련 영업시설에 대해 전수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지침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조기 종식을 위한 범정부적인 노력에 축산인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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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주관 정원드림 프로젝트 사업 울산 5곳 선정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정원 분야 정원드림 프로젝트 사업’에 울산지역에서 중구 3곳, 북구 2곳 등 총 5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 대상지는 소바우공원, 달빛공원, 돌방공원, 달천철장과 북구 천곡동의 공한지 등 5곳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울산시는 산림청으로부터 총 3억 8,000만원의 예산을 지원 받아 대상지마다 7,600만원을 투입해 실습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정원 분야 사회 진출을 꿈꾸는 청년에게 정원 조성 기회를 제공함은 물론 유휴부지, 낙후 공간 등을 실습정원으로 조성해 청년일자리 창출과 정원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원 분야 정원드림 프로젝트 사업’은 도심 속 소규모 유휴 부지를 정원 분야 취·창업자의 실험 공간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팀은 지정된 사업 기간 동안 지정된 장소에서 정원 디자이너와 함께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정원을 조성하면 된다.
대상지는 총 4개 유형으로 활용도가 떨어지는 건물 옥외공간, 교각하부 등 나대지, 골목길, 폐선, 천변 등 선형공간, 공공기관 옥상, 육교, 계단, 벽 등 입체형 공간, 그 밖에 도심지 내 버려진 공간 등이다.
202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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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전거 타기 좋은 도시 만든다”
울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모든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 보험에 가입한다.
가입 기간은 오는 27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로 울산시 등록 외국인도 포함된다.
이에 따라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자전거 사고로 진단 4주 이상 진단을 받으면 30만원, 사망 및 후유장애 시 3,500만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은 지난 2011년부터 추진해 오던 사업으로 구·군별로 보험단가와 보장내역이 달라 지난 2016년부터 울산시에서 형평성 차원에서 전체 단가계약을 체결해 구·군에서 본 계약을 체결하도록 하고 있다.
계약 단가는 연령대별로 차등을 두고 있다.
14세 미만은 380원, 14세는 391원, 15세 이상 694원이 적용된다.
한편 지난해 울산 지역에는 총 583건의 자전거 안전사고가 발생해 5억 8,644만원의 보험료가 지급됐다.
2020-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