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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민 중심 소통 활성화 나선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시민 중심 소통 활성화를 위해 12월 9일까지 ‘제1기 소통 참여단’ 위원을 모집한다.
소통 참여단 위원은 연 1회의 정기회의와 수시로 개최되는 임시회의에 참여해 시정관련 전반에 대한 정책과 현안 의견 등을 제안하게 된다.
시정에 관심 있는 울산 시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임기는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선발은 공개모집을 원칙으로 하며 지역별, 성별, 연령별 안배와 기회 균등, 소수자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기관과 단체 추천을 병행해 300명이내로 선발한다.
최종 선정자는 12월 27일 발표할 예정이며 임기 동안 성실히 활동하게 되면 시장 표창 등이 수여된다.
신청방법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울산시청 시민소통협력과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소통 참여단은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시정에 반영해 소통·공감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시책이다” 며 “적극적으로 참여할 열정이 가득한 시민을 발굴해 시민주권 시대로 앞당기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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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울산광역시 청소년 축제 청:靑’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감수성 함양에 도움을 주기 위한 ‘2019 울산광역시 청소년 축제 청:靑’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울산시는 오는 23일 오후 1시 태화강 국가정원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청소년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울산광역시 청소년 축제 청:靑’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줄넘기, 제기차기 등의 단체경기와 주제별 20개 체험 부스를 운영하는 ‘청 놀이터’와 교복패션쇼 및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 ‘청 콘서트’로 진행된다.
청 놀이터에서는 아름다운 울산 만들기, 메이크업 체험, 컵에 새기는 버킷리스트, 타로 상담소 등 주제별 부스 체험과 단체줄넘기, 제기차기 등 단체경기가 마련된다.
‘청 콘서트’에서는 청소년 동아리 공연, 버스킹 공연, 내빈과 함께 하는 교복 패션쇼, 경품 추첨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청소년들이 마음껏 즐기며 끼와 재능을 펼치는 축제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 며 “오는 2022년에는 성남동 젊음의거리 구 중부소방서 부지에 ‘청소년 문화회관’을 건립해 이곳에서 우리 청소년의 꿈과 희망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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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마이스산업의 비전 및 전략 제시로 경쟁력 확보”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2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송병기 경제부시장 주재로 울산 마이스산업 지원협의회 위원, 울산도시공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마이스산업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울산 마이스산업의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최종안 수립에 앞서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됐으며 용역 업체의 진행상황 보고와 참석자 질의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용역 수행업체인 ㈜소프트하우스코리아는 올 7월 용역을 착수한 이래 울산의 대내외 환경 및 여건 분석을 통해 울산시 마이스산업의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했으며 울산 마이스산업의 비전과 핵심 전략, 중점 과제 등에 대해 보고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전시컨벤션센터 개관 전에 선제적으로 울산 마이스산업의 발전을 위한 로드맵을 구축함으로써 경쟁력을 확보하고 울산이 마이스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코자 한다. 중간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울산 마이스산업의 발전을 위한 최상의 결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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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올겨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첫 검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의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 바이러스 병원체 감시사업 결과, 올겨울 울산지역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처음으로 검출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8일부터 19일 사이 울산지역 협력 병원 3곳에 내원한 호흡기질환 환자 검체 15건을 조사한 결과 Apdm09형 4건, B형 1건 등 총 5건의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건환경연구원은 아직까지 접종을 받지 않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생후 6개월 ~ 12세 어린이는 보건소 또는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할 것을 당부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감염된 환자의 호흡기로부터 비말로 전파되고 1~4일의 잠복기를 거치며 전염력은 증상 시작 1일 전부터 4~5일간 가장 높아진다.
주요 증상으로는 고열, 마른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과 두통, 근육통, 피로감 등의 전신증상을 보인다.
그 외에도 콧물, 코막힘, 구토, 복통 등이 동반될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백신 접종이 중요하며 확산 방지를 위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하고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 위생수칙의 준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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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숲·나눔길 사후관리’ 최우수 기관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시가 산림청 산하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최하는 ‘나눔숲 · 나눔길 사후관리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녹색자금 관리규정’에 따라 복지시설 나눔숲, 지역사회 나눔숲, 무장애 나눔길 등의 조성 사업지에 대해 격년 단위로 사후관리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사후관리 기간은 5년으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조성 완료한 전국의 나눔숲·나눔길 사업지에 대해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점검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산림청장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밖에 제주특별자치도가 우수상에, 인천광역시가 장려상에 각각 선정됐다.
울산시에는 현재 나눔숲·나눔길이 총 23개소 조성되어 있는 가운데 이번 에 ‘대왕암공원 무장애 나눔길’ 등 6개소에 대한 사후관리 평가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상은 오는 12월 3일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9년 나눔숲·나눔길 사후관리 워크숍’에서 있을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 계층을 위한 녹색자금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데 대해 시설관계자들과 함께 기쁨을 같이한다” 면서 “앞으로도 녹색자금 지원사업을 더욱 확대해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많은 분들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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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비영리민간단체 소통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2일 오전 10시 울주군 더M컨벤션에서 비영리민간단체 대표 및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비영리민간단체 소통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송철호 시장과 비영리민간단체와의 소통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동시에 울산의 주요 시책을 공유하면서 격의 없는 대화와 자유로운 토론으로 진행된다.
특히 ‘2019년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단체와 올해 신규로 등록된 단체 등 59개 단체가 참여해 울산시가 전략적으로 추진하는 정책에 대한 토론 및 특강 등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는 의미있는 자리이다.
행사는 개회식, 특강, 영화 상영, 소통 간담회 등으로 진행된다.
특강에서는 창의력연구소 대표 박종하 강사가 ‘울산의 상상나래’를 주제로 강의하고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복합웰컴센터 알프스시네마에서 영화 ‘봉오동 전투’ 를 관람한다.
‘소통365 릴레이’ 시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소통 간담회는 참가자 전원이 오픈채팅방에 입장해 자유롭게 의견을 채팅 형식으로 개진할 수 있다.
참가자들이 주요 시책 및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을 하면 송철호 시장이 즉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오늘 워크숍을 통해 울산시와 시민단체가 더욱 소통하고 화합해 서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민관의 건전한 파트너십 형성의 중요성을 함께 인식하고 울산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201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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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울산 자활 한마당 축제’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1일 오전 11시 동천컨벤션센터에서 ‘자활 참여자와 다함께 누리고 행복한 자활 복지’라는 슬로건으로 ‘2019 울산 자활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활 한마당 축제는 한 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공적인 자활이 되도록 노력한 종사자 등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한국지역자활센터 울산지부 주관으로 개회식, 유공자 표창, 레크리에이션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는 울산지역자활센터 참여자 3명, 종사자 2명 등 5명이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는다.
정복금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울이번 행사를 통해 자활가족이 자활 의지를 더욱 굳건히 다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2020년에도 자활사업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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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바라보기전’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울산도서관은 오는 22일부터 12월 22일까지 울산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울산도서관과 지역대학이 함께하는 콜라보 전시 ‘다시, 바라보기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시는 2019년 연말을 앞두고 지역의 예술을 자세히 들여다보자는 의미에서 울산도서관이 울산대학교 예술대학과 디자인건축융합대학이 함께하는 공동 전시이다.
각 대학 전공 교수 36명의 회화, 디자인, 사진, 설치 등 다양한 작품 38점을 만나볼 수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울산지역 대학과 협업해 대학에는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울산시민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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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울산시 청소년 상담·지원 활성화 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1일 오후 3시 중구 J아트홀에서 정복금 울산시 복지여성건강국장, 울산시의회 이미영 부의장, 전영희 환경복지위원장, 울산교육청 이용균 부교육감과 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울산시 청소년 상담·지원 활성화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청소년 상담·지원 유공 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자 시상, 청소년안전망 활동 보고 상담 체험 수기 발표, 공연 등으로 진행된다.
시상은 위기 청소년 상담·지원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와 체험 수기 공모전 수상자 등으로 울산시장상 4명, 시의회 의장상 3명, 울산시교육감상 3명,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장상 2명, 울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상 6명 등이다.
울산시장상은 최우수 상담지원 청소년 이혜림 학생, 최우수 상담지원 지도자 조현미 씨, 최우수 상담지원 실무자 박선미 씨, 최우수 상담지원기관 화봉고등학교가 각각 받는다.
정복금 울산시 복지여성건강국장은 “위기 청소년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청소년 안전망 운영 활동 보고 청소년과 지도자가 한자리에 모여 한 해의 경험을 나누고 앞으로의 활동을 장려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2019년 청소년안전망을 운영해 지역사회 내 청소년 관련 자원을 연계해 학업 중단, 가출, 인터넷 중독 등 위기 청소년에 대한 상담·보호·교육·자립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
2019년 청소년안전망 분야별 실적을 보면, 위기청소년 사례관리 및 서비스지원 2만 1,467명, 청소년전화 1388운영 1만 1,853명, 사이버상담 1,174명, 개인 및 집단상담 3만 8,260명, 개인 및 집단 심리검사 4,156명, 그룹지원서비스 3만 9,563명으로 총 11만 6,473명이다.
또한 2019년 청소년쉼터 5개소를 운영해 가출 청소년에게 보호, 상담, 의료혜택을 연인원 7,971명에게 제공했다.
2019년 학교밖 청소년 지원 실적은 총 674명으로 이중 178명이 학업에 복귀하고 60명이 취업 및 자격증을 취득해 사회에 진출했다.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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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시의사회, 캄보디아 캄퐁츠낭 의료봉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시의사회가 공동으로 의료봉사단을 구성해 캄보디아로 의료봉사활동을 떠난다.
울산시는 21일 오후 12시30분 울산시청 햇빛광장에서 의료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25일까지 캄보디아 캄퐁츠낭주 롤리어페이어군 퐁로보건소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캄보디아 캄퐁츠낭 지역은 프놈펜에서 북쪽으로 약 80㎞ 떨어진 곳으로 의료 환경이 열악한 ‘보건 사각지대’로 알려져 있다.
의사 간호사 등 23명으로 구성된 이번 의료봉사단은 내과·정형외과·외과·신경외과·소아과·치과·성형외과 등 8개 진료과를 설치해 무료 진료에 나설 예정이다.
의료봉사 외에도 울산시와 의사회, 민간봉사단체에서 마련한 혈압측정기, 돋보기, 의류, 학용품 등을 기증하는 행사도 갖는다.
또한 캄퐁츠낭주 주지사를 방문해 공적개발원조와 교류·협력에 대한 의견도 나눌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의료 손길을 필요로 하는 개도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공적개발원조 사업 추진으로 선진 의료 전수는 물론 울산을 홍보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