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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 일제점검 완료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2019년 11월 13일부터 2020년 1월 15일까지 10주간 도내 등록 또는 허가된 반려동물 관련 영업장에 대해 시설·인력 기준 및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를 일제점검해 5개소 5건의 위반사항을 적발, 행정처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일제점검은 동물보호법 제38조의 2에 따라 매년 1회 이상 점검하는 것으로 동물생산업소 등 471개소를 점검, 동물생산업소의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인 개체관리카드 미작성 4건, 동물판매업소의 등록 후 미영업 1건의 세부 위반사항을 적발해 반려동물관련 영업에 경각심을 부여했다.
그 밖에 영업장내 청소 및 소독, 기록 관리 미흡 등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토록 계도하고 이행여부를 시·군에서 수시로 확인토록 조치했다.
강원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주기적으로 영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시설 및 환경 등을 개선함으로써 건전한 반려동물 산업과 문화 환경을 조기에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히면서 관련 영업자는 법적 기준 및 준수사항 이행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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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과 나눔을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구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은 31일 춘천 스카이컨벤션웨딩에서 “돌봄과 나눔을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구현”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2020년 보건복지여성분야에 대한 주요시책을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는 도의 주요시책에 대한 시·군의 협조와 이해를 돕고 주요 현안에 대해 함께 토론하고 정보를 공유 하고자 마련됐으며 도 관계 공무원과 시·군 관련업무 과장 및 보건소장 등 150여명이 참석해 2020년도 보건복지여성분야 주요시책에 대한 추진방향과 세부 실천계획을 설명하고 주요 현안사항과 시군 협조사항 전달과 함께, 도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 시군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보건·복지시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는 보건복지여성분야에 도 전체예산의 37.3%인 2조 1,752억원을 투자해, 도민이 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데 역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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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행정부지사,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방역 현장 점검
김성호 강원도 행정부지사, 화천군 긴급 방역현장 점검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최근 화천군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이 증가하고 화천 산천어축제 개막에 따른 관광객 등 사람과 차량의 대규모 이동으로 질병 확산이 우려되어 아프리카돼지열병·AI·구제역 등 국가재난형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 중이다.
김성호 행정부지사는 30일 화천군 야생멧돼지에서 ASF 감염 개체가 지속 확인됨에 따라, 질병 전파차단, 이동통제 및 소독 등이 더욱 중요시 됨에 따라, 차단방역을 위한 농장 울타리 설치 현황 점검을 위해 화천군 양돈농장과 주요 발생지역인 화천읍 인근 민통선 통제초소에서의 출입 차량 및 운전자 등에 대한 소독 실태 점검 후 방역에 적극 협조하고 있는 군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지난 27일 개막한 산천어 축제장에 대해는 차량 및 대인 소독, 행사장 주변에 대한 주기적 소독과 축산농가 대상 행사 참여 금지 등을 당부했으며 화천읍에서 안동철교 방향으로 설치된 광역울타리를 점검했다.
김성호 행정부지사는, 화천군 방역 현장에서 관계자를 격려하면서 “최근 민통선 밖에서도 야생멧돼지 감염이 지속 확인되는 엄중한 상황으로 농장 유입 차단을 위한 방역강화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특히 대규모 관광객이 방문하는 산천어 축제장에 대한 차단방역에 누수가 생기지 않도록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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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 의원, 후기리 소각장 ‘조건부 동의’ 금강유역환경청 항의 방문
김수민 의원, 후기리 소각장 ‘조건부 동의’ 금강유역환경청 항의 방문
[충청뉴스큐] 김수민 의원이 30일 오전 9시 경 금강유역환경청에서 금강유역환경청장을 직접 만나 후기리 폐기물소각시설 ‘조건부 동의’ 결정 방침을 재확인했다.
김 의원은 “국민의 건강, 신체, 재산, 공공의 안녕과 질서를 지키기 위한 모든 일들이 ‘행정’인데, 지금 그 어느 하나 지키지 못하면서 어떻게 절차상의 문제 없이 진행했다고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가”며 “청주의 현실을 외면한 ‘조건부 동의’가 사실이냐”고 청장에게 물었다.
김종률 청장은 ”오늘 오창 후기리 소각장 감사원 감사가 예정되어 있고 ‘조건부 동의’ 방침도 사실“이라고 말했다.
김 청장은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 사업과정에서 지역 사회랑 타협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는 것. 그리고 2015년 기존 사업을 하는 것보다는 신규로 하는 것들이 지역주민에 영향이 적도록 관리하는 것”이라며 ‘조건부 동의’의 세부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김수민 의원은 “‘조건부 동의’의 내용 일체를 인정할 수 없다 시민이 그동안 환경 당국에 제기한 문제들이 모두 무시된 상황”이라며 “부동의가 아닌 동의 혹은 조건부 동의가 결정된다면 우리나라 역사상 최악의 행정정책과 결정으로 기록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다시 한 번 제고 해주시길 바란다 이 결정은 절대 청주시민들이 용납할 수 없다”고 강력 항의했다.
오창 후기리 소각장 ‘조건부 동의’는 단서 조항을 달아 소각장 신설을 수용한다는 뜻으로 내부 결정단계로 알려졌다.
향후 금강유역환경청은 최종 승인 뒤 31일 소각장 신설 추진업체인 이에스지청원에 결과를 통지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소각장 후기리 소각장 관련 감사원 감사는 이달 30일과 31일 양일간에 걸쳐 시행될 예정이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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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화된‘축산법’에 따라 축산업 허가·등록제 정기점검 추진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축산법’제28조에 따라 1월부터 10월까지 도내 18개 시·군에 축산업 허가 및 등록농가 9,394호를 대상으로 축산업의 허가·등록기준 적합여부,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에 대해 정기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점검은‘축산법’개정·시행으로 축산업 허가 및 등록농가에 대한 정기점검 주기가 ‘2년 1회’에서 ‘매년’으로 강화됨에 따라 실시하며 가축질병 발생 등으로 농장 출입이 불가한 경우를 제외하고 직접 방문을 통해 소독 및 방역시설 등 필수 시설 구비여부, 단위면적당 적정사육기준, 보수교육 이수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시·군 월별 점검을 통해 추진되는 정기점검에서 위반사항이 확인된 농가는 시정명령, 벌칙, 과태료, 행정처분 등을 통해 개선·지도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농정국에서는 앞으로도 매년 축산업 허가·등록제 정기점검을 추진해 가축질병·축사악취 등을 최소화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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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200억원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금융지원 강화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주기 위해 NH농협은행 등 6개 기관과 오는 31일 오후 2시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도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농협은행 12억원, 신한은행 8억원, 국민은행 5억원, 우리은행 5억원, 하나은행 2억원 등 총 32억원을 강원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1,200억원 규모의 융자금을 조성, 소상공인에게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도내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을 마친 소상공인으로 대출한도는 업체당 5천만원이내, 기간은 최대 5년이며 도에서는 2년간 2%의 이자를 지원하며 대출자금 중도상환 시 해약금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평화지역은 3년간, 2% 지원 우병렬 경제부지사는, ‘이번 협약이 금융권과 지역 소상공인 분들과 함께 성장하고 공존할 수 있는 계기’라고 생각하고 ‘도내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농협은행 등 금융권과 강원신용보증재단에 감사를 드리며 금일 체결된 협약이 소상공인을 위한 마중물이 되어 지역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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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0년 계란 안전성 강화에 59억원 지원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유통·판매되는 계란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고도의 품질관리를 통한 계란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2020년에 59억원을 지원한다.
오는 4월 25일부터 식용란선별포장장에서 선별·세척·포장 등의 과정을 거친 계란만이 가정용으로 공급 가능함에 따라, 강원도는 계란 선별포장시설 설치에 55억원, 계란 저온수송 차량 구입에 4억원을 투입해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축산농가 피해 최소화와 계란 살충제 파동 등의 식품 안전사고를 방지하고자 한다.
계란 선별포장시설 지원사업은 산란계 사육농가에 계란의 선별·세척·건조·살균·검란·포장·보관·운반 등에 필요한 주요 시설 설치를 지원하며 불필요한 재정 지출 축소를 위해 지역 내 농가가 공동 처리시설 설치를 신청할 경우 우선 지원한다.
또한, 도내 식용란수집판매업소에 냉장 적재고를 탑재한 계란 저온수송 차량 구입을 지원해 계란의 신선도와 유통 안전을 위한 콜드-체인시스템 구축을 추진한다.
강원도 농정국은 “계란 안전성 강화를 통한 위해요소 방지와 품질관리로 청정 강원 축산물의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제도의 조기 정착을 위해 “도내 축산농가 등의 많은 관심과 해당 시·군 담당부서로의 조속한 사업 신청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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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작년 농특산물 7,650억원 판매 성과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해 농산물 연합판매, 직거래 및 공공급식 등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7,650억원 규모의 농특산물 판매 성과를 거뒀다.
11년 연속 산지유통전문 최우수조직으로 선정된 강원도연합사업단 은 2,683억원의 연합판매실적을 올렸으며 그 결과 지자체협력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어 산지통합마케팅 거점 역할을 다하고 있다.
서울에 위치한 도 직영 강원도농수특산물진품센터에서는 97억원의 판매실적을 거두었으며 특히 TV 홈쇼핑을 통해 전년보다 2배가 늘어난 13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군납 886억원, 학교급식 358억원 등 총 1,244억원의 공공급식 납품 성과를 올렸으며 소비자 직거래로 로컬푸드직매장 239억원, 직거래 장터 80억원, 농업인 새벽시장 126억원, 총 445억원의 매출 성과를 이뤘으며 농축산물 수출도 작년보다 11%가 늘어난 3,170억원의 실적을 올린 것으로 집계됐다.
도는 앞으로 대형거래처 확보, 직거래 및 로컬푸드 유통판매 채널 확대, 군납 및 학교급식의 도내산 사용확대를 통해 금년에는 8,000억원 이상의 판매실적을 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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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환자 2명 모두 음성 판정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난 29일 도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확진환자와 접촉해 능동감시대상자로 관리 중이던 대상자 2명이 경미한 발열과 호흡기 증상으로 국가지정격리병상에 입원 중 2명 모두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되어 격리해제 조치했으며 현재 도내 능동감시 대상자는 5명에서 3명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도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감염병 예방을 위해 “철저한 개인위생과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중국 등 오염국가 방문 후 14일 이내에 37.5℃ 이상의 발열과 호흡기 이상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1339 또는 보건소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 했다.
2020-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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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 개최
강원도청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지속되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의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30일 오전 11시 도청 신관 대회의실에서 강원도지사 주재로 도내 52개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등 관계관 100여명이 참석하는‘2020년 산불방지 유관기관·단체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해 4월 4일 도내에 동시다발로 발생한 대형산불을 계기로 산불예방 및 진화태세를 확립하고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해 대형재난으로부터 도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금년에는 산불발생 원인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입산자실화와 소각산불의 최소화를 목표로 수시 기동단속 강화, 산림인접 영농부산물의 불법소각 단속 및 파쇄 후 퇴비 활용 유도등의 대책을 유관기관과 각 지역내 사회단체와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며 대형산불의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해 2월 5일부터 8천리터를 담수 할 수 있는 초대형헬기 2대를 원주와 강릉에 각각 1대씩 추가 배치하고 연중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산불감시원과 산불진화헬기의 임차기간을 기존 150일에서 최장 200일까지 연장했다.
또한, 산불방지 안전공간 조성사업, 산림ICT 플랫폼을 이용한 무인 산불감시체계 구축, 산불에 강한 내화수림 조성, 동절기 산불진화를 위한 담수지 결빙방지와 이동식 저수조 설치 등 우리 도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산불대응 전략을 추진해 산불발생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한 사업 중점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원도 이만희 녹색국장은 금년에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신종코로나바이러스등 국내·외 이슈로 인해 자칫 소홀 할 수 있는 산불예방 활동에 더욱더 매진해 매번 반복되는 동해안 지역의 대형산불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올 봄철 기상전망에 따르면 평년대비 기온은 높고 강수량은 비슷해 그 어느 때보다 산불발생의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니, 농산폐기물 소각, 담뱃불 등 불씨관리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온 도민들이 주의해 줄 것을 강조했다.
202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