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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으로 지역사회 온기 더해
강원관광재단,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7월 15일 대한적십자 강원혈액원과 함께 ‘생명나눔 헌혈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저출산·고령화 등으로 혈액 보유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헌혈버스가 재단 주차장에 배치되어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됐으며 재단 임직원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헌혈에 동참해 생명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과 함께 생명나눔을 실천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재단은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생명존중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이번 헌혈 캠페인이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 추진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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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교육지원청, 학부모와 '소통 마당' 열고 협력 방안 모색
고성교육지원청, ‘2026년 상반기 교육장과 학부모 대화 마당’ 개최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고성교육지원청은 7월 10일 거진다드림 세비촌 코워킹센터에서 관내 초중고 학부모회장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교육장과 학부모 대화마당’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성장을 돕는 소통마당 및 지역 배움 활동’을 주제로 교육장과 학부모가 학교 교육과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교육공동체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이어 거진다드림 세비촌과 블랙우드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활동을 살펴보고 블랙우드 공예 체험과 고성미술관 관람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교육·문화 자원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성교육지원청은 이번 대화마당을 통해 학부모와 교육지원청 간 신뢰와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한 학교교육과 학부모의 학교 참여 문화가 한층 활성화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성봉 교육장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할 때 아이들의 배움은 더욱 풍성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와 꾸준히 소통하며 학생 중심의 고성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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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특화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 연수 본격화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특화교육과정 운영교 대상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교 교원을 대상으로 ‘2026 특화교육과정 운영 역량 강화 연수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특화교육과정 운영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특화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운영 교 교원의 교육과정 편성·운영 역량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총 4개의 세부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첫날 3개 주제 △특화교육과정 운영 목적과 필요성 △타시도 특화교육과정 운영 우수 사례 공유 △특화교육과정 운영 안내 및 컨설팅 둘째날 1개 주제 △빅데이터 시대의 인문학적 상상력 및 컨설팅 순으로 진행된다.김성래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와 컨설팅을 통해 학교별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이 확산되고 학생의 진로·적성에 따른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이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며 “나아가 특화교육과정 활성화로 강원 지역 학생과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이 완화되고 공교육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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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교육청, 전국 최초 '진로특구' 본격화... 지역 맞춤형 미래 교육 설계
진로특구 지역별 진로특화 교육 운영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기획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컨설팅과 행·재정 지원을 강화하고 추진단 및 전문가 컨설팅단 운영을 통해 지역별 맞춤형 공모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강삼영 교육감은 “교육혁신선도지역은 학교의 변화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교육협력 모델”이라며 “교육지원청, 지자체,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강원만의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어 지역소멸 위기 극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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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전봉주 신임 이사장 임명... 학교안전공제회 새 출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특별자치도학교안전공제회 신임 전봉주 이사장 임명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월 9일 오후 4시 30분, 본청 2층 교육감 접견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학교안전공제회 신임 이사장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날 수여식에는 강삼영 교육감을 비롯해 안전복지과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신임 전봉주 이사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향후 학교안전공제회의 운영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신임 전봉주 이사장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예산과장, 행정국장을 역임하는 등 교육행정 분야 전문가로 앞으로 강원 지역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사고 예방 및 신속한 보상 지원 등 학교안전공제회의 주요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강삼영 교육감은 “최근 학교 안팎으로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는 시점”이라며 “신임 이사장이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학교안전공제회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교육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강원교육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학교안전공제회는 학교 안전사고 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사고 발생 시 적법하고 신속한 보상 체계를 운영하며 학교 안전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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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석탄지역 일자리 사업 현장 점검…안정적 운영 확인
강원특별자치도, 석탄산업전환지역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점검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6월 16일부터 30일까지 석탄산업전환지역의 2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석탄산업전환지역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시군 자체점검 12개소와 도·시군 합동점검 8개소로 나눠 진행했다.주요 점검 사항은 △사업계획 이행 여부 △참여자 근무 실태 △보조금 집행 및 회계서류의 적정성 △여름철 폭염 대비 안전 복무관리 등이다.점검 결과, 전체 목표 인원 78명 가운데 73명이 실제 근무하고 있으며 참여자 근무실태 관리와 안전관리책임자 지정, 안전보건교육 실시 등 사업이 전반적으로 적정하게 운영되는 것으로 확인됐다.상반기에 참여 인원을 충원하지 못한 일부 사업장은 하반기 추가 모집 공고를 통해 인원을 충원할 계획이다.도는 이번 점검에서 제시된 건의 사항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분기별 추진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석탄산업전환지역 재가진폐재해자의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 사업으로 운영하겠다”며 “내년부터는 폐광 퇴직 근로자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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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휴가철 피서지 음식점 특별 단속 돌입…식품위생·원산지 집중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2일부터 8월 13일까지 도내 주요 피서지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식품위생 및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단속은 해수욕장과 계곡 등 피서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관광지 주변 음식점을 중심으로 진행한다.도는 음식점의 위생 상태와 원산지 표시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해 관광객에게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제공하고 여름철 발생하기 쉬운 식중독 등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할 방침이다.주요 단속 내용은 △무신고 영업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의 보관·사용 △식재료 보관 기준 및 조리장 위생관리 준수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원산지 표시 사항 및 표시 방법 준수 여부 등이다.단속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검찰 송치 등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휴가철 강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음식점 관계자들께서도 자율적인 위생관리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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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폭염 대비 경로당 무더위쉼터 1174곳 운영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폭염 대비 경로당 무더위쉼터 현장 점검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됨에 따라 7월 16일 춘천시 사농동 경로당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점검에는 유지영도 복지보건국장을 비롯해 노인복지과장 등 관계 공무원이 함께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을 살피고 폭염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특히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와 냉방기 가동 상태, 어르신 대상 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이용 어르신들의 건의 사항을 들었다.도는 현재 도내 경로당 1174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지정·운영하고 있다.경로당별로 7월과 8월 두 달간 매월 16만 5천 원의 냉방비를 지원해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유지영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올여름은 평년보다 강한 폭염이 예상되는 만큼 경로당 무더위쉼터가 어르신들의 안전한 휴식 공간으로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운영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하겠다”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도는 앞으로도 폭염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점검과 지원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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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교육청, 청소년 모의투표 당선증 전달… 민주주의 경험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은 18일 오후 2시 도교육청 2층 소회의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청소년 모의투표’결과에 따른 교육감 당선증을 받고 청소년들과 정책 간담회를 갖는다.강원권역청소년 YMCA 연합회와 도내 청소년자치기구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 모의투표 경과보고 △교육감 당선증 전달 △청소년 정책 간담회 순으로 진행된다.청소년모의투표운동본부는 지난 6월 3일 실시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만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거인단을 모집하고 5월 29일부터 6월 3일까지 온·오프라인 모의투표를 실시했다.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총 1813명의 청소년이 참여했으며 강삼영 교육감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아 청소년들이 선택한 교육감으로 선정됐다.정책 간담회에서는 교육과 진로 학교문화, 지역사회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질의와 의견 청취가 진행된다.청소년들은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확대와 함께 청소년 의견이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는 참여 기회 확대를 제안할 예정이다.강삼영 교육감은 “이번 모의투표는 청소년들이 민주주의를 직접 경험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청소년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는 참여의 통로를 더욱 넓혀, 학교와 지역사회의 주체적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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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교육지원청, 이주 배경 조리종사자 위한 위생안전 교육 '신호탄'
평창교육지원청, 이주 배경 및 저경력 조리종사자 위생안전 교육 운영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평창교육지원청 관내 학교급식 조리종사자 중 이주 배경 조리종사자는 전체 인원의 약 23%를 차지하고 있으며 퇴직 및 이직으로 인한 저경력 조리종사자의 비중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이에 따라 학교급식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을 운영해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지원했다.교육은 관내 영양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이론 및 조리실 방문 현장 교육을 진행해 급식현장의 업무 경험과 지식을 전달했으며 서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의미 있는 소통의 시간이 됐다.또한 이번 교육은 평창군가족센터와 협력해 베트남어 통역을 지원하고 학교 급식실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제작한 유해·위험 요인 및 예방대책 자료를 영어, 베트남어, 중국어 등 3개 국어로 제공했다.언어적 장벽을 낮춘 맞춤형 교육자료를 활용함으로써 교육 참여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급식 현장의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김금숙 교육장은 “앞으로도 이주 배경 및 저경력 조리종사자들이 급식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교육을 강화하고 보다 안전한 급식 환경에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