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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월정사, 선재스님 사찰음식 미식 행사 대성황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4월 11일 평창 월정사에서 개최한 ‘강원 산사에서 특별한 미식’행사가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찰이라는 제한된 공간 내에서 몰입을 극대화하기 위해 총 30명 내외의 소규모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사전 홍보 마케팅을 진행했다.그 결과, 총 1만1101명의 신청자가 일시에 접속하며 370대 1이라는 이례적인 경쟁률을 기록해 지자체 최초로 강원 사찰 관광의 폭발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강원관광재단은 사찰음식 명장, 선재스님의 사찰음식 시연을 필두로 전나무 숲길 걷기 그리고 월정사 스님과의 싱잉볼 명상과 차담을 진행하며 오감을 깨우는 고품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특히 참가비 일부를 평창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관광객의 발걸음이 지역 상권의 온기로 이어지도록 설계해 도내 골목 상권의 활성화에 앞장섰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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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디지털 성범죄 없는 캠퍼스 조성…강원대 원주캠퍼스 협약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디지털 성범죄가 없는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해 4월 10일 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 원주교육학생지원과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보호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의 조기 발굴 및 신속한 연계·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예방-상담-피해자 지원으로 이어지는 통합 대응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또한 기관별 역할 정립과 실무 협력 강화를 통해 디지털 성범죄 없는 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 중심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상호 협력 및 신속한 연계·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주요 협력 내용으로는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상담·연계 및 사례관리 협력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재발 방지를 위한 교육·홍보 프로그램 공동 추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정보 공유 및 실무 네트워크 구축 △수사·삭제·법률·심리·의료 등 전문기관 연계 협력 △기타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한 사항 등이 포함된다.강원대학교 원주캠퍼스 원주교육학생지원과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내 디지털 성범죄 피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기반을 마련하고 학생 보호 중심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이 적극 나설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또한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피해자 보호와 회복 지원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박송림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최근 심각해진 디지털 성범죄 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체계 마련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학생들의 인권 보호와 피해 회복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디지털성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한 협력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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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미술관 등 4곳 설립 '적정' 판정… 문화 인프라 확충 기대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상반기 공립 박물관 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심의 결과, △춘천시립미술관 △강릉시립미술관 △춘천 중도 유적박물관 △2018평창동계올림픽기념관 등 4개 기관이 ‘적정’판정을 받아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기존 문화체육관광부가 수행하던 공립 박물관 미술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권한이 광역지자체로 이양된 이후 도가 처음으로 실시한 자체 심의로 지역 중심 평가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도는 자체 구성한 전문 심의위원회를 통해 중앙 정부의 획일적 기준에서 벗어나 지역 특수성과 문화 수요를 종합적으로 반영해 평가를 진행했다.사업별로 살펴보면, 각 기관의 특성과 기능, 필요성이 고르게 부각되며 ‘적정’평가를 이끌어냈다.춘천시립미술관은 지역 출신 근현대 미술작가 작품의 보존 및 전시 계획과 춘천예술촌 등 인근 문화시설과의 연계성이 높게 평가됐다.강릉시립미술관은 전시시설과 인력, 운영예산 확보 측면에서 안정성이 인정됐으며 창의적 건축을 통한 지역 문화거점 역할이 기대된다는 평가를 받았다.춘천 중도 유적 박물관은 중도 지역에서 출토된 청동기 원삼국시대의 유적의 전시라는 역사적 특수성과 상징성이 부각됐다.2018평창동계올림픽기념관은 국내 유일의 동계올림픽 전시 기관으로서 올림픽 유산 보존 관리의 필요성이 인정됐다.특히 춘천시립미술관은 공립미술관 설립의 핵심 절차를 통과하며 사실상 8부 능선을 넘었다는 평가다.4월 10일 김진태 도지사를 예방한 김진길 신임 강원미술협회장과 춘천미술협회 이유미 사무국장은 “강원 예술인들의 오랜 숙원이 결실을 맺게 됐다”며 환영의 뜻을 전하고 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관심을 표했다.한편 도는 민선 8기 들어 박물관 미술관 분야에 총 34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노후시설 현대화 및 하드웨어 구축, 운영 활성화 지원, 강원갤러리 운영을 통한 지역작가 중앙 무대 진출 지원 등을 통해 ‘문화가 돈이 되고 예술이 삶이 되는 강원’ 실현에 힘을 싣고 있다.김진태 도지사는 “이번 통과를 계기로 강원 문화가 한 단계 더 풍성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도민 누구나 문화와 예술을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설립타당성 사전평가를 통과한 4개 기관은 재정 투자심사 등 후속 행정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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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 타고 정선까지 관광객 발길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영월과 정선 일원에서 인문학 테마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약 120명의 참가자가 참여했다.앞서 4월 4일과 5일 진행된 당일 프로그램 ‘영월의 봄’에는 400명 이상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누적 관객 수 1500만명을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관람 후 영월을 방문해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재단은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영월은 물론 인근 지역을 포함한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며 지역 간 연계를 통해 다양한 강원의 매력을 알리고자 했다.프로그램은 영월의 △선돌 △장릉 △청령포 외에 정선의 △ 아리랑박물관, 아라리촌, 아리랑시장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영월 방문과 함께 정선도 둘러볼 수 있어 좋았다”, “강원 지역은 정말 다양한 인문학적 콘텐츠가 풍부해 볼거리가 많다”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의 인문학 자원은 매우 다양해 향후 발전 가능성이 크다”며 “앞으로도 매년 새로운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기획해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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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풍물시장, '춘풍야장 2.0' 개장… 금·토요일 밤을 밝힌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춘천 풍물시장이 4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춘풍야장 2.0'으로 새롭게 단장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야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운영 기간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개장식은 4월 10일 오후 6시에 열렸으며 마칭밴드 퍼레이드와 레크리에이션, 바이올린·버스킹·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춘천 풍물시장은 지난해 야시장 ’춘풍야장‘운영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의 기반을 다졌다. 지난해 방문객 5만 2천 명, 매출액 5억 3천만원을 기록하며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콘텐츠와 체류 기능을 강화한 ’춘풍야장 2.0'으로 한 단계 도약을 추진한다.특히 단순 먹거리 중심을 넘어 △특화 먹거리 및 시그니처 메뉴 개발 △버스킹·공연 등 문화 콘텐츠 정례화 △고객 참여형 품질관리 시스템 도입 △미디어 아케이드 구축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운영 등을 통해 ‘콘텐츠형 야시장’ 으로 고도화한다.김진태 지사는 “풍물 시장은 하드웨어를 넘어서서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지금 앞서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 풍물 시장과 함께 멋진 주말 보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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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제2청사 봉사동아리 '함께하지' 장애인 시설 봉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봉사동아리 ‘함께하지’는 4월 11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사랑의 일터’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제2청사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오징어낚시 바늘 조립 작업을 도우며 장애인 직업재활 활동을 지원하고 손세정제와 휴지 등 후원물품을 전달했다.손창환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본부장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매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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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축산환경 개선에 86억 투입…악취 민원 해소 집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축산악취로 인한 도민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지속 가능한 축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올해 총 86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최근 농촌 지역의 도시화와 주거 밀집화로 축산악취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도는 가축분뇨의 신속한 처리와 자원화 확대를 통해 축산환경 개선을 추진한다.우선 ‘축산 냄새 저감’분야 4개 사업에 48억원을 투입해 실질적인 악취 저감을 추진한다.주요 사업으로는 국비 공모사업인 △축산악취 개선 △악취 측정 정보통신기술 기계장비와 △가축분뇨 악취저감 대응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 등 자체사업을 지원한다.또한 ‘가축분뇨 자원화’분야 3개 사업에 38억원을 지원해 분뇨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고품질 퇴·액비 활용을 통한 자원순환 농업을 확대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가축분뇨 이용촉진 △신속한 가축분뇨 처리 △가축분뇨 경축순환 활성화 사업 등이다.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은 “축산악취 문제는 단순 민원 해결을 넘어 농촌 정주 여건과 축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며 “예산을 효율적으로 집행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도는 농가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2027년 축산악취 개선 공모사업 준비를 통해 국비 확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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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약수터 수질 전수조사… 부적합 시 즉시 사용 중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16개 시군 먹는물공동시설 81개소를 대상으로 2분기 중 전 항목 수질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수질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위해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용 음용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먹는물공동시설: 약수터, 샘터, 우물 등 상시 이용인구 50인 이상으로 도지사·시장·군수·구청장이 지정한 시설 또는 상시 이용인구 50인 미만으로 시장·군수·구청장이 수질관리가 특히 필요하다고 지정한 시설 검사항목은 △여시니아균 등 미생물 4개 항목 △납·불소 등 건강상 유해영향 무기물질 12개 항목 △페놀·농약류 등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 17개 항목 △경도·탁도 등 심미적 영향물질 14개 항목 △자연방사성물질 라돈 등 총 48개 항목이다.여시니아균은 야생동물 배설물 등에 의해 오염돼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병원성 미생물이며 라돈은 폐암 유발 위험이 있는 자연방사성물질로 지질 특성에 따라 농도가 높아질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연구원은 정확한 라돈 분석과 원활한 검사 수행을 위해 라돈 검사용 시료채취 키트를 시군에 사전 배포할 계획이다.검사 결과 수질기준에 부적합한 시설은 즉시 해당 시군에 통보되며 사용이 중지된다.이후 오염원 제거, 시설 개선 및 소독 등의 조치를 거쳐 재검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아야 재사용이 가능하다.또한 이용자 안전을 위한 현장 안내판을 통해 수질기준 초과 사실과 조치 사항을 신속히 안내할 예정이다.신인철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먹는물공동시설은 기온 상승과 강우 등 환경 변화에 따라 수질 변동이 큰 만큼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체계적인 관리로 도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먹는물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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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룸카페 등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 단속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사법경찰은 4월 13일부터 5월 말까지 도내 번화가를 중심으로 룸카페 등 청소년 유해업소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이번 단속은 중·고등학생 중간고사 이후와 5월 연휴 기간 청소년 일탈행위가 우려됨에 따라, 유해환경을 사전에 차단하고 청소년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된다.단속 대상은 청소년 출입이 제한되는 청소년실이 없는 노래연습장, 홀덤펍 등 유해업소 전반이며 특히 만화카페, 보드게임카페, 룸카페 등 공간대여 업소를 집중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청소년 출입·고용 여부 및 제한 표시 △공간대여 영업장 내 잠금장치 등 미설치 여부 △무인 운영 업소의 성인인증 시스템 작동 여부 등이다.도는 위법행위가 적발된 업소에 대해 형사입건과 함께 행정처분을 병행하는 등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위반 시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과태료 및 시설개선명령 등 행정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김주환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재난과장은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를 통해 청소년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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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태백·삼척·영월·정선, 저소득층 대학생 등록금 최대 400만원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석탄산업전환지역 내 저소득층 대학생의 학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1학기 학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 사업은 2010년부터 16년째 이어오고 있는 강원자치도의 대표 교육복지 정책으로 지역 인재 양성과 소외계층 지원을 목표로 한다.지원 대상은 학생 본인 또는 부모가 공고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석탄산업전환지역인 태백·삼척·영월·정선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대학생이다.소득 기준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구간 1~5구간에 해당해야 한다.재학생은 직전 학기 12학점 이상 이수와 성적 백분위 70점 이상의 학사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신입생은 첫 학기에 한해 성적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등록금 범위 내에서 신입생 최대 400만원, 재학생은 학기당 최대 300만원을 지원한다.타 장학금 수령 시에는 등록금 범위 내에서 차액을 지급하며 등록금 지급 후에도 학자금 중복지원 방지시스템을 통해 등록금 초과 및 중복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중복지원이 확인될 경우 등록금 초과분에 대해 본 장학금을 우선 반환해야 하며 중복지원을 해소하지 않을 경우 추후 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지원이 제한될 수 있다.신청 접수는 4월 13일부터 5월 29일까지 약 7주간 진행되며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도는 시군과 함께 심사를 거쳐 6월 중 대상자를 확정하고 7월까지 학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박유식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산업국장은 “지역 대학생들이 학비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대상 학생들이 신청 기간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지원대상자 선정 기준 학생 본인 또는 부모가 석탄산업전환지역 내에 거주하는 대학생 학생 또는 부모가 공고일 기준 6개월 이전부터 석탄산업전환지역 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실제 거주 여부가 확인되는 자 기초생활수급·차상위계층 복지증명서 발급자 또는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지원구간 중 1~5구간 해당자 아래 학사 관련 사항을 충족하는 자 구 분 이수학점 백분위 재학여부 신 입 생 제외 제외 재학 재 학 생 12학점 이상 70점 이상 재학 졸업학기 70점 이상 타 학자금이 지원되는 경우 등록금 총액 범위 내에 차액 지원 - 등록금 총액 범위 초과 수령 시 초과분에 대해 본 장학금 환수 조치
202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