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강원연구원,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역량 강화 교육 개최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시군 역량강화교육 개최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복지균형지원센터는 제6기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시군 역량강화교육을 7월 9일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향후 4년간 강원특별자치도와 18개 시군의 사회보장정책 방향을 구체화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서 시군 담당자의 계획 수립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실효성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번째 강사인 허남재 전 도여성가족연구원 복지균형지원센터 센터장은 제6기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사회보장욕구조사 결과를 주제로 강원특별자치도 및 시군별 사회보장 욕구와 주요 현안을 공유했으며 김가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보장균형발전지원센터 센터장은 제6기 시·군·구 지역사회보장계획 작성 방법을 주제로 계획 수립 실무 전반을 강의했다.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복지균형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에서 시군의 정책 수립 역량을 높이고 지역 간 복지 격차 완화와 균형 있는 사회보장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7-12
-
강원특별자치도, 인구 감소 위기 극복 '인구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 개최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11일 오후 2시, 인구보건복지협회와 공동으로 춘천 강원창작개발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우상호 도지사, 강삼영 교육감, 정재웅 도의회 부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인구의 날 기념식과 문화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에 대한 도민 공감대를 넓히고 아이 키우기 좋은 강원, 청년이 머무는 강원, 가족이 함께 살아가는 강원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1부 기념식에서는 인구감소 위기 극복과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 기여한 민간·공공 부문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이어진 문화행사에서는 가족 단위 도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도전 육아 골든벨’을 비롯해 인생네컷 가족사진 촬영, 키캡·키링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마련해 인구의 날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인구의 날은 세계 인구가 50억 명을 넘어선 1987년 7월 11일을 기념해 UN 이 제정한 날로 우리나라도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기념하고 있다.우상호 도지사는 “인구 감소 위기 속에서도 아이를 돌보고 청년의 정착을 돕는 것은 물론,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써 주시는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일자리가 넘쳐서 청년이 떠나지 않는 강원도, 정주 여건이 개선돼서 도민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강원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12
-
강원도립대, 주문진 도깨비 포럼 7회 개최... 바이올린 연주로 문화 힐링 선사
강원도립대학교, 제7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 개최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는 오는 7월 14일 오후 3시, 대학 이노베이션센터 1층에서 ‘제7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〇 이번 포럼은 ‘이야기가 있는 바이올린 연주회’를 주제로 바이올리니스트 김빛날윤미를 초청해 클래식 음악과 삶의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연주와 함께 음악에 담긴 의미와 연주자의 경험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토크 형식이 더해져,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시민들도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강원도립대학교는 주문진 도깨비 포럼을 통해 지역 주민과 대학 구성원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인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제7회 주문진 도깨비 포럼은 지역주민과 대학 구성원이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이야기가 있는 바이올린 연주회를 통해 바쁜 일상 속 잠시 쉼을 얻고 음악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감동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열린 대학으로서 문화·예술과 인문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7-12
-
강원자치도, 염소 농가 FTA 피해 지원금 신청 8월 3일까지
염소고기 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 8월 3일까지 신청하세요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됨에 따라 오는 8월 3일까지 관할 시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FTA 피해보전직접지불제도는 자유무역협정 이행으로 수입이 증가해 가격 하락의 피해를 입은 농가에 피해의 일정 부분을 지원함으로써 경영 안정을 돕는 제도다.염소고기는 총수입량과 국내 가격 변동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분석한 FTA 이행지원센터의 평가 결과, 2026년도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지급 대상 품목으로 최종 선정됐다.지원 예정 단가는 마리당 6만 350원이며 지급 한도는 농업인 3500만원, 법인 5000만원이다.다만 최종 지급 단가는 오는 10월 조정계수 확정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지원을 희망하는 염소 사육농가는 지급 대상자 자격을 증명하는 서류와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지급신청서를 관할 시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해야 한다.이후 8~9월 서면 및 현장 조사를 거쳐 지급 여부와 지원 규모를 확정한 뒤 연내 지급할 예정이다.김도진 강원특별자치도 축산과장은 “신청 대상 농가가 누락되지 않도록 시군과 협력해 적극 홍보하겠다”며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기한 내 반드시 신청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FTA 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2
-
강원특별자치도, 56회 공예품대전 수상작 춘천서 전시…'숨은 별 찾기' 대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제56회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 수상작을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춘천문화원 의암전시실에서 전시한다.올해로 56회를 맞은 강원특별자치도 공예품대전은 예술성과 상품성을 갖춘 도내 우수 공예품을 발굴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공예협동조합이 주관하는 행사다.이번 공예품대전에는 40종 198점이 출품됐으며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12명의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대상을 포함한 25개 작품이 선정됐다.입상 현황: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특선 8점, 입선 10점 대상작인 숨은 별 찾기는 전통 나주반을 바탕으로 상판을 정사각형과 원형으로 재해석하고 높이를 5cm 높여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나전으로 별을 표현했으며 정사각형 소반은 어둡고 차분한 색감과 묵직한 디테일을, 원형 소반은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곡선미를 담아 조화로운 한 쌍의 작품으로 완성했다.금상작 연향기는 동판을 단금기법으로 성형해 칠보유약 장식기법으로 연의 맑고 청정한 이미지를 아름답게 표현했다.이 밖의 수상작들도 다양한 소재와 기법을 활용해 공예인의 창의성과 예술성은 물론 실용성까지 담아내며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입선작을 포함한 총 25개 작품은 오는 8월 부여에서 열리는 2026년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본선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2026-07-10
-
강원자치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 개최… 200여명 참석해 전문성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광역치매센터는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속초 금호설악리조트에서 도내 18개 시군 치매안심센터장과 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강원특별자치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발전대회는 치매관리사업 유공자 포상과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치매안심센터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민관 협력 우수사례로 원주시, 영월군, 홍천군 치매안심센터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지역사회 협력 기반 치매관리사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민관협력 우수사례: 원주시·영월군 - 원주시 ‘치매안심·치매극복선도대학교 자원봉사동아리와 함께하는 경로당 치매예방교실’- 영월군 ‘기억채움숲, 민관협력으로 그리는 치매환자 희망 스토리’·2025년 우수 치매파트너 활동 경진대회: 홍천 동그라미 적십자 봉사회 아울러 치매관리사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종사자 5명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어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을 주제로 한 역량 강화 교육을 통해 치매안심센터 종사자의 현장 대응 역량과 전문성을 높였다.행사 기간 중 열린 광역치매관리위원회에는도 보건식품안전과장과 광역치매센터장, 도내 18개 시군 치매안심센터장이 참석해 치매관리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심금화 강원특별자치도 보건식품안전과장은 “이번 발전대회가 도내 치매관리사업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관리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7-10
-
강원자치도, 행정심판 역량 강화 교육... 도민 권익 보호 '첫걸음'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10일 오후 2시 도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도와 시군 처분 담당자 및 행정심판 업무 담당자 139명을 대상으로 행정심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가 교육 수요를 제출한 전국 7개 시도를 순회하며 진행하는 교육으로 담당 공무원의 행정심판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위법한 처분으로 인한 도민의 권익 침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행정심판 제도의 이해를 비롯해 답변서 작성 요령, 처분 및 재처분 시 유의사항 등 사례 중심의 실무교육으로 진행됐다.처분 과정에서 발생하기 쉬운 오류와 대응 방안을 함께 공유해 담당 공무원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전희선 강원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은 “행정심판은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행정의 적법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중요한 제도”며 “이번 교육이 담당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보다 공정하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10
-
춘성중, 초6 대상 '다가치 프로젝트' 성황리 개최
같이하는 즐거움, 춘성중‘다가치 프로젝트’ 운영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춘성중학교는 10일 관내 4개 초등학교 6학년 학생 40명과 학부모 10여명을 초청, 1학기 교육성과를 공유하는 '다가치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주요 활동으로는 1학기에 학습한 교육성과 공유와 예비 신입생과 재학생이 함께 하는 부스 체험, 가상화폐로 체험하는 아나바다 장터 체험 등 작지만 실속있는 프로그램들로 이루어졌는데, 특히 미술실에서 이루어진 '키링만들기'부스는 요즘의 인기를 반영하듯 많은 예비 신입생들로 북적였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상천초 박유빈 학생은 “내년에 입학하게 될 학교를 미리 방문하고 언니들을 만나, 함께 간식을 먹으며 학교생활 얘기를 나누었다”며 “언니 오빠들이 친절해 중학교 진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사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진행한 김안나 교무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학교의 교육 가치를 학부모와 예비 신입생들에게 선보이는 이음교육의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내년에 많은 학생들이 우리 학교에 진학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춘성중학교는 강원형 학교시설 개축 공사의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2027년 신입생부터는 새로운 건물에서 공부할 수 있게 된다.
2026-07-10
-
강원교육청, '2026 핑퐁 비블리오 배틀' 개최… 진로와 책 연결하는 독서문화 확산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월 10일 춘천 후평중학교 도원관에서 ‘2026년 강원 핑퐁 비블리오 배틀’을 개최한다.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스스로 선택한 책을 소개하고 질문과 공감을 나누는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으로 독서에 대한 심리적 문턱을 낮추고 학생 주도의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대회 주제는 ‘진로’ 이며 도교육청 과제 책 읽는 학교 문화 조성 공모사업 운영 학교의 고등학생들이 참가한다.참가 학생들은 진로와 관련된 도서 한 권을 직접 선정해 읽고 자신의 삶과 진로에 어떤 의미를 줬는지 5분 동안 발표한다.발표 후에는 참가자와 청중이 함께 질문과 공감의 대화를 이어가는 ‘핑퐁’방식으로 운영되어 단순한 책 소개를 넘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소통하는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대회에서는 발표를 들은 청중이 “발표 덕분에 읽고 싶어졌다”고 생각하는 책에 투표해 ‘챔피언 책’을 선정한다.학생들은 발표 경쟁보다 책의 가치와 독서 경험을 공유하는 데 집중하며 청중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과 의미를 함께 발견하게 된다.특히 최우수 학생과 지도교사는 교육감상을 수상하며 우수 참가자들은 오는 11월 일본 돗토리현에서 개최되는 한·일 문화예술 독서 국제교류 행사 및 비블리오 배틀 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할 예정이다.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책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힘을 기르는 한편 질문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독서문화를 학교 현장에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인범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핑퐁 비블리오 배틀은 학생들이 책을 읽고 자신의 삶과 연결해 표현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 역량과 자기 이해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인문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책 읽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0
-
강원교육청, 청소년 사회참여 배움자리 '꺼내BOOM'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월 11일 원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본원 1사옥에서 초·중·고·특 150여명의 학생, 지도교사, 멘토가 참석한 가운데 2026 청소년 사회참여 배움자리를 개최한다.청소년 사회참여 배움자리는 강원지역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교육활동이다.올해 청소년 사회참여 배움자리 주제는 꺼내 BOOM - 생각을 꺼내면, 변화가 터진다 이다.마음에 담아 두었던 생각을 꺼내고 일상에서 지나쳤던 문제를 청소년의 시선으로 새롭게 바라보며 이를 변화의 아이디어로 연결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참가 학생들은 환경, 안전, 복지, 청소년 인권 등 지역사회와 밀접한 다양한 문제를 함께 탐색하고 지속가능발전목표를 바탕으로 해결책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이번 배움자리는 학교와 학교급을 넘어 새로운 팀을 구성해 협력하는 방식으로 △오프닝 및 아이스브레이킹 △특강 △꺼내news_SDGs 이슈 브리핑 활동 △뉴스데스크 발표 △소감 나누기 순으로 진행됐다.행사 이후에는 희망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가와의 대화 및 프로젝트 멘토링도 이어졌다.참가팀은 분야별 전문가의 조언을 바탕으로 앞으로 추진할 사회참여 프로젝트의 방향을 구체화할 예정이다.송수경 인성생활교육과장은 “청소년 사회참여는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이해하며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며 “이번 배움자리가 청소년들이 공동체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인식하고 스스로 변화를 만들어 가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