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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K-포레스트 시작, 강원 산림녹화' 특별전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은 4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케이-포레스트의 시작, 강원 산림녹화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산림녹화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하고 강원 산림녹화의 성공 이야기를 담은 특별기획전으로 강원 산림녹화의 역사적 성과를 조명하고 산림 자원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전시는 총 5개 테마, 50여 점의 실물 전시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1부 ‘황장금표, 강원의 숲을 금 하다’에서는 조선시대 강원 지역 황장목의 우수성과 보호 정책 관련 사료 및 실물을 전시한다.2부 ‘붉은 땅, 헐벗은 강원의 산 ’에서는 조선 후기 화전의 난립과 일제강점기의 강제 수탈,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황폐해진 산림 자료를 전시한다.3부 ‘녹색 신호탄, 바위틈에 심은 희망’에서는 1940~80년대 산림녹화의 역사 연대표 및 화전정리사업, 치산녹화사업, 사방사업 등 실물 자료 전시한다.4부 ‘케이-포레스트, 산림수도 강원’에서는 일제강점기에 촬영된 유리건판 속 당시 모습과 산림녹화의 성공으로 울창해진 현재 모습을 비교하고 세계 최초 강원산림엑스포 개최 성과 전시한다.5부 ‘기적의 기록,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서는 산림녹화기록물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및 과정, 한국의 세계기록유산을 전시한다.개막일인 4월 17일에는 산림녹화를 주제로 붓그림 퍼포먼스, 전시 해설, 희망나무 만들기 등 관람객이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채병문 산림과학연구원장은 “강원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 산림의 심장이자 녹화사업이 가장 치열했던 곳으로 강원의 산림녹화 성공은 케이-포레스트의 시작점이 됐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산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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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진로교육원, 학교장 대상 미래 진로교육 지원 전략 연수
강원진로교육원, ‘현장이 바뀌면 진로가 바뀐다’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은 13일 9시 30분 진로교육원 꿈마중 소강당에서 학교장 100명을 대상으로 ‘정책으로 설계하고 전략으로 완성하는 미래 진로교육 지원전략’을 주제로 진로연수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전문가 특강과 학교급별 맞춤형 전략 강의, 체험형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학교 관리자의 진로교육 리더십을 강화하는 동시에, 현장 중심의 전략 제시로 큰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공통 강의로 이한규 EBS 프로듀서가 ‘미래 핵심역량 기반 진로교육 정책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에 선다.이 PD는 해외 선진국의 진로교육 혁신 사례를 통해 미래 핵심역량의 중요성과 정책적 시사점을 명쾌하게 전달한다.학교급별 맞춤형 강의에서는 △횡성 성북초등학교 장성진 교사가 초등 단계의 진로인식 확산과 학교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서울 염광중학교 김유경 교감이 중 고등학교 과정의 진로 설계 지원 및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 전략을 공유한다.또한,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체험형 연수는 학교장들이 학생들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며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모색한다.황혜정 진로교육원장 직무대리는 “학교 관리자들이 미래 진로교육의 흐름을 읽고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진로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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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 전환…4대 분야 집중
강원특별자치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 “도정 공백 없이 4대 분야 집중 당부”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4월 14일 제9회 지방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에 따라 4월 14일 예비후보 등록 이후부터 6월 3일 24시까지 50일간 여중협 행정부지사의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여중협 행정부지사는 2025년 1월 6일 취임 이후 1년 넘게 도정을 함께 이끌어 왔으며 공백 없는 도정 운영을 위해 내년도 국비 확보, 산불 등 재난 대응, 민생경제 안정, 공정한 선거 관리에 집중할 방침이다.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지금까지 도지사 주재 기자간담회를 147차례 개최해 왔다”며 “내일 예비후보 등록 이후에는 여중협 행정부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된다”고 밝혔다.이어 “예산 분야에서는 신속집행과 함께 내년도 국비 10조 7천억원 확보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재난 대응에 만전을 기해 3년 연속 대형산불 없는 강원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중동 정세 등 대외 불확실성에 대응한 기업 지원과 민생 물가 관리, 공명선거와 선거중립을 위한 공직기강 확립 등 4대 분야에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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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벽탄초 '이음교육' 승마 체험으로 유아-초등 교류
‘이음교육’ 승마 체험 운영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벽탄초등학교와 군립 정선어린이집은 4월 9일 벽탄초등학교에서 ‘이음교육’의 일환으로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와 초등학생 간의 자연스러운 교류를 통해 친밀도를 높이며 아이들이 유연하게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또래와의 관계를 긍정적으로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교육활동으로 의미를 더했다.참여한 학생들과 유아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말과 교감하고 직접 승마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이들은 처음에는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점차 말과 친해지며 즐겁게 활동에 참여했다.6년째 승마 프로그램에 참여한 6학년 문준혁 학생은 “말이랑 눈을 맞추고 쓰다듬으면서 말의 움직임에 맞춰 균형을 잡고 타면서 점점 더 승마 실력이 좋아지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며 “동생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처음 말을 타본 정선 어린이집 유아들도 “처음에는 조금 떨렸지만 재미있었어요”, “말이 부드럽고 따뜻해서 더 타고 싶었어요”고 이야기하며 체험에 대한 즐거움을 표현했다.이번 승마체험은 유아와 초등학생이 함께 어울리며 배우는 이음교육의 좋은 사례로서 벽탄초등학교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과 유아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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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청소년 평화통일 교육 위해 교육지원청-민주평통 협력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화천교육지원청은 4월 13일 화천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천군협의회와 청소년 평화통일교육을 위한 교육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 협약으로 화천군 관내 청소년들이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을 갖고 화천의 지리적 특성에 맞는 실천적 평화통일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두 기관이 체험학습을 비롯한 교육지원에 대해 협력을 약속하게 됐다.박성관 교육장은 “최전방에 위치한 화천이 평화통일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학생 교육이 필요하다”며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통일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더불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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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왕산초등학교,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 텃밭 분양
왕산초등학교, 우리 가족의 행복 학교 텃밭에서 시작돼요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왕산초등학교는 4월부터 학교에서 우리 아이들의 행복한 생태 체험을 위해 가족이 함께 가꿀 수 있는 ‘행복 텃밭’을 무료로 분양한다고 밝혔다.이번 ‘행복 텃밭’분양은 학교 내 유휴 공간을 단순한 녹지가 아닌, 학생과 그 가족 구성원이 함께 땀 흘리며 소통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배우는 생태 교육의 장으로 가꾸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친근한 홍보 캐릭터 ‘배롱이’를 활용해 안내 포스터를 제작, 학부모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왕산초등학교는 원활하고 안전한 텃밭 운영을 위해 몇 가지 중요한 주의사항을 당부했다.첫째, 분양되는 텃밭은 철저히 자녀의 생태 체험 및 교육적 목적으로만 사용해야 하고 상업적 목적의 작물 재배 및 판매는 엄격히 금지된다.둘째, 텃밭 내 설치된 시설물과 가꾸는 작물을 소중히 다뤄야 하며 다른 가족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셋째, 텃밭 이용 중 발생하는 모든 쓰레기는 개인이 반드시 수거해 처리해야 한다.가족텃밭 담당 교사는 “학교 텃밭은 도시 아이들에게 자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작물을 가꾸며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는 ‘행복한 꿈터’ 가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많은 학부모님의 적극적인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왕산초등학교는 이번 행복 텃밭 분양을 시작으로 주 1회 이상 가족 단위 방문 재배, 가을철 수확 체험, 텃밭 요리 교실 등 다채로운 가족 참여형 생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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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2026 청소년 인생사계' 본격 운영…한류 인문학 탐구
횡성더나은교육지구 ‘2026 청소년 인생사계’ 운영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횡성교육지원청는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사회적협동조합 행인서원에서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 청소년 인생사계’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횡성더나은교육지구 청소년 인생사계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공동체와 소통하며 민주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한류를 거슬러 오르다’라는 주제 아래, 현재의 문화적 현상을 역사적 맥락에서 고찰하고 미래의 방향을 통찰하는 8회 기의 과정으로 운영된다.1박 2일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참가 청소년들과 1년의 기획 내용을 공유하고 ‘우리는 어떤 시대를 살고 있는가: 세계의 변화 그리고 인공지능’를 주제로 한 첫 번째 강좌와 생각 나눔의 시간이 진행됐다.학생들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급변하는 기술 사회 속에서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을 펼쳤다.본 프로그램은 앞으로 12월까지 철학, 문화, 역사를 주제로 한 세 차례의 심화 강좌와 춘천, 서울, 전주 등을 직접 방문하는 현장 탐방 및 기행을 이어갈 예정이다.프로그램 운영을 맡은 행인서원 측은 안전한 활동을 위해 안전 관리 체계를 철저히 구축했으며 내실 있는 운영을 기하겠다고 밝혔다.양선희 교육장은 “'청소년 인생사계‘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교실 밖 세상을 직접 보고 느끼며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며 “특히 ’한류‘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해 우리 역사의 뿌리를 깊게 이해하고 미래 사회를 주도할 민주 시민으로서 당당히 성장해 나가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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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교육연수원 ‘해변 쓰담걷기’로 환경 정화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4월 13일 ‘6급 미래인재양성과정 5기’연수생들과 함께 지역 생태 자산의 가치를 보존하고 기후 위기 대응을 실천하기 위한 ‘건강한 지구를 위한 환경봉사 쓰담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연수원 자체 기획으로 마련됐으며 강릉의 핵심 관광 자원인 해변 일대를 정화함으로써 중간 관리자로서 갖춰야 할 생태적 감수성을 고취하고 지역 공동체와 상생하는 공직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쓰담걷기’는 ‘쓰레기를 담으며 걷는다’는 환경 정화 활동의 의미와 ‘우리 주변의 자연을 따뜻하게 쓰다듬다’라는 정서적 가치를 결합한 명칭이다.이날 연수생들은 안목해변에서 시작해 송정, 강문을 잇는 해안로를 따라 걸으며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세심하게 정비했다.활동에 참여한 연수생들은 관광객이 붐비는 해안가 곳곳을 살피며 환경 정화에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연수원 자체 운영을 통해 단순한 봉사를 넘어, 연수생 간 수평적 소통을 도모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에 대해 현장에서 자유롭게 토론하는 등 내실 있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에 참여한한 공무원은 “동료들과 함께 강릉 해변을 직접 걷고 가꾸며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보람찼다”며 “이번 쓰담걷기 실천이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민섭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연수생들에게 기후 위기 시대에 부합하는 생태적 리더십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체험형 교육을 통해 지역 사회와 호흡하며 지속 가능한 공직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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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기능경기대회서 금·은·동 4개 메달 쾌거
기능경기대회에서 금·은·동 총 4개 메달 획득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정선정보공업고등학교는 4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 2026 강원특별자치도 기능경기대회에 3개 직종 12명이 출전해 제과 종목에서 은메달, 게임개발 종목에서 금·은·동메달 등 총 4개 메달을 획득했다.제과 종목에서는 첫 출전임에도 차분하고 침착하게 경기에 집중한 △2학년 김미소가 은메달을 수상했고 이어 게임개발 직종에서 △2학년 문성빈이 금메달 △3학년 김기산이 은메달 △3학년 김아석이 동메달을 수상했다.이번 성과는 학생과 교사가 하나의 목표를 향해 꾸준히 훈련해 온 결과로 대회를 향한 열정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성실히 준비해 온 과정이 결실로 이어졌다.첫 출전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문성빈 학생은 “책으로만 봐서 이해하기 어려웠던 내용들을 선생님께서 직접 몸으로 표현해 주셔서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게임개발이 매우 흥미롭고 의미 있는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목효균 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가능성과 역량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밝혔다.학교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기술을 통해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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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중앙고, 2026 강원기능경기대회 휩쓸다…금3·은1·동1
강릉중앙고 2026년 강원기능경기대회 다수 입상 쾌거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릉중앙고등학교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춘천기계공업고등학교와 강원생명과학고등학교에서 열린 ‘2026년 강원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해 학생들이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 장려상 1개를 수상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강릉중앙고 학생들은 용접, 산업용 드론 제어, 전기기기, 건축설계 CAD 등 4개 직종에 참가해 전공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종목별 수상자는 △용접 직종 기계과 3학년 정준수 금메달 △산업용 드론 제어 직종 항공기계과 3학년 김주원, 2학년 김승하 금메달 △전기기기 직종 전기과 3학년 유일한 금메달, 반도체전기과 2학년 심지우 은메달, 신연호 동메달 △건축설계 CAD 직종 건설디자인과 3학년 윤태현 장려상이다.고태환 교장은 “학생들이 꾸준한 실습과 반복 훈련을 통해 전공 기술을 갈고닦은 결과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 기술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