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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교육도서관, 초등생 위한 '책지피티 단어수집가'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동해교육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의 어휘력과 문해력 향상을 위한 ‘사전활용수업, 책지피티 단어수집가’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전을 활용한 단어 찾기 게임, 사전 탐색 연습, 나만의 사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형 활동을 운영해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어휘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학생들이 스스로 단어의 뜻과 쓰임을 찾아보는 활동을 통해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과 언어 표현력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4학년으로 운영되며 1차는 3학년을 대상으로 7월 28일부터 7월 31일까지, 2차는 4학년을 대상으로 8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매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안은희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사전과 친숙해지고 다양한 단어를 탐색하며 읽기와 쓰기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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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교육도서관, 초등생 문해력 향상 '독서아카데미' 8월 본격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횡성교육도서관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5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초등학생의 문해력 향상과 독서 습관 형성을 위해‘실력 업 독서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2~4학년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문해력 수업 4회와 ‘귀신 선생님 시리즈’의 저자 남동윤 작가와의 만남 1회로 구성된다.학생들은 다양한 독서 활동과 작가와의 대화를 통해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생각을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참가 신청은 7월 14일부터 7월 22일까지 횡성교육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권정애 관장은 “여름방학은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지고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이번 독서아카데미가 어린이들의 문해력은 물론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책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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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교육도서관,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 지도강사 11명 공개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화천교육도서관은 7월 14일부터 20일까지 지역주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양질의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2026년 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 지도강사를 공개 모집한다.모집분야는 총 11개 강좌, 11명으로 구성된다.유아 대상 강좌는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한글과 숫자놀이로 재능과 소질을 발견하고 또래 친구와 함께 건강하게 어울리도록 지도하는 프로그램으로 2개 강좌 2명을 모집한다.어린이 대상 강좌는 인문, 수리과학, 예술 분야를 중심으로 어린이에게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창의적 문제해결력, 건강한 인성 및 자신감, 자존감을 기를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6개 강좌에 6명을 모집한다.학부모·성인강좌 대상 강좌는 자기계발과 역량 강화로 배움의 가치를 발견하고 삶의 에너지 변화와 사회적 활동 준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3개 강좌에 3명을 모집한다.강사 선정은 제출된 소정의 서류를 강사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하반기 평생학습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운영되며 수강생 모집은 8월 5일부터 8월 21일까지이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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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교육지원청, 제8회 이중언어말하기대회 개최… 6개 언어 꿈 펼쳐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이번 대회에는 초·중학생 15명이 참가해 중국어, 베트남어, 캄보디아어, 태국어, 필리핀어, 스페인어 등 6개 언어로 자신의 꿈과 진로 등을 발표하며 부모의 모국어와 한국어를 활용한 우수한 이중언어 역량을 선보였다.특히 올해는 ‘선생님과 함께하는 이중언어말하기’분야를 신설 해 학생과 교사가 함께 발표하는 무대를 마련 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이중언어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의미를 더했다.또한 참가 학생과 인솔 교사를 대상으로 다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해 문화다양성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문선옥 교육장은 “이중언어는 학생들의 소중한 자산이자 세계와 소통하는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언어와 문화를 자랑스럽게 가꾸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중언어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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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유치원, 도심 속 워터파크로 '물빛 모험'…실전형 안전교육 '눈길'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새봄유치원은 7월 13일 유치원 마당을 시원한 도심형 워터파크로 재탄생시켰다.대형 수영장과 워터 슬라이드를 설치해 진행한 ‘찾아오는 물놀이 체험’을 통해 유아들에게 무더위를 잊게 하는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이번 체험은 유아들이 여름철 신체활동을 통해 대근육 발달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유치원에서 대형 풀장 3개, 워터 슬라이드 2개를 마련하고 물총놀이와 물풍선 던지기, 대형 튜브 등 다양한 놀거리를 준비해 마치 ‘새봄 워터 어드벤처’를 방불케 했다.무엇보다 ‘안전’과 ‘교육’을 최우선으로 둔 점이 돋보였다.유아들은 물놀이 수칙 숙지와 준비운동을 통해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전형 안전교육을 경험했다.여기에 ‘새봄유치원 학부모회’의 자발적인 봉사와 협력이 더해져 더욱 안전하고 풍성한 물놀이가 됐다.체험에 참여한 한 유아는 “워터 슬라이드를 타고 내려올 때 정말 하늘을 나는 것 같았어요”며 즐거움을 표현했고 봉사에 참여한 학부모는 “아이가 며칠 전부터 유치원 물놀이를 손꼽아 기다렸는데,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을 보니 기뻤다”며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신 유치원에 감사했고 봉사에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김윤희 원장은 “이번 체험은 단순한 물놀이를 넘어, 유아들이 몸으로 체험하며 배우는 살아있는 실전형 안전교육의 장이었다”며 “물을 매개로 친구들과 협력하며 신체 조절 능력과 안전 의식을 자연스럽게 키우는 계기가 됐으며 가정과 유치원이 한마음으로 안전을 지켜내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교육 현장을 만들 수 있었다”고 전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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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교육지원청, 고교 1·2학년 맞춤형 진로박람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인제교육지원청은 7월 14일 관내 고등학교 1, 2학년 학생들의 맞춤형 진로설계와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지원하기 위한 ‘2026 꿈길 진로·진학 박람회’를 개최했다.이번 박람회는 고교학점제 도입 등 급변하는 대입 제도에 맞춰 고등학교 1학년과 2학년의 성장 단계별 요구 사항을 반영해 프로그램을 이원화해 운영했다.1학년은 인제스피디움에서 교육기술 기업 더와이랩과 연계해 소속 학교 교육과정이 탑재된 인공지능 챗봇을 활용해 주도적으로 과목 선택과 진로 탐색 및 설계하는 실습을 진행했다.2학년은 가톨릭관동대학교를 방문해 의학과, 간호학과, 경찰학부, 미디어콘텐츠 전공, 항공운항 전공 등 사전에 본인이 희망한 희망 학과의 전공 실습 및 특강에 참여했다.이에 앞서 지난 7월 8일에는 관내 고교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줌 연수도 선제적으로 실시한 바 있다.최수호 교육장은 “이번 박람회는 에듀테크 기술과 대학 인프라를 연계해 소규모 지역 학생들의 진로 장벽을 낮추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농산어촌 학생들이 작은 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별 맞춤형 진학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인제교육지원청은 오는 8월 5일 강원대학교와 연계한 추가 전공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지역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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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작은학교 4곳 '어울림 운동회' 개최... 스포츠로 소통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교육청 (강원도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동해교육지원청은 7월 14일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동해체육관에서 지역 내 작은학교 4개 초등학교가 모여 함께 활동하는 ‘2026 동해 작은학교·마을 어울림 운동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단위 학교만으로는 운동회가 불가한 관내 4개의 초등학교가 남부연합과 북부연합 2개의 팀으로 나눠 어울림 운동회를 운영 함으로써 ‘하나 되어 뛰는 동해 어울림 한마당’ 으로 학교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지역의 다른 학교와 한 팀이 되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공감·배려·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참가자들은 신체활동 속에서 건강과 우정을 나누며 학교 간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서순원 교육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와 학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스포츠활동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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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농업진흥지역 2만 평 전격 해제… 강릉·홍천 지역 활력 신호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7월 6일부터 9일까지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심의회 서면심의를 열고 강릉시 유산동과 홍천군 서면 팔봉리 일원 농촌활력촉진지구 내 농업진흥지역 약 2만 평 해제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해제된 2개 지구는 지난해 12월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지정된 이후 올해 4월 1일 시행계획 승인을 완료한 곳이다.특히 지난해 조례 개정으로 최소 면적 기준이 폐지되면서 강릉시 유산동과 같은 소규모 지구도 공백 없이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지구별로 살펴보면, △강릉시 유산동 지구는 정부 농산물 비축기지 건립을 통해 농산물 수급 안정과 유통 활성화를 도모하고 영동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홍천군 서면 팔봉리 지구는 팔봉산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 농촌 휴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전국 최초로 농촌활력촉진지구 제도를 도입한 이후 현재까지 12개 시군, 20개 지구를 지정했다.이 가운데 지정 목적에 따라 현재까지 7개 지구, 약 15만 7천 평의 농업진흥지역을 해제했다.농촌활력촉진지구는 기존의 복잡한 농업진흥지역 해제 절차를 개선해 공익적 개발과 우량농지 보전의 균형을 지역이 주도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제도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김동식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과장은 “이번 강릉시 유산동과 홍천군 서면 팔봉리 일원의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통해 강원특별법의 성과를 도민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신속한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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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립대 항만어촌매니지먼트과, 전국해양스포츠대회 3위 쾌거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도립대학교 항만어촌매니지먼트과가 전국 규모 대회에서 다시 한번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항만어촌매니지먼트과 재학생팀은 지난 2026년 7월 11일 강릉시청소년해양수련원에서 개최된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대회'바다래프팅 종목 여성부에서 당당히 3위에 입상했다 한국해양소년단강원연맹과 강원일보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김혜영, 박주옥, 이명숙, 이숙영, 한명숙, 이지정, 김영해 학생으로 구성된 여성팀은 거친 파도 속에서도 완벽한 팀워크와 패들링 기술을 선보이며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이번 결과는 지난달 열린 '제28회 청소년 해양환경축제'종합 2위에 이은 연속된 성과로 학과의 독보적인 해양 실무 역량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번 입증한 사례이다.이러한 눈부신 성과는 학과의 철저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이 뒷받침된 결과이다.항만어촌매니지먼트과는 '수상레저기구실습'을 통해 모터보트, 카누, 카약 등 다양한 레저 기구의 조종 및 운용 기술을 교육하고 있으며 '수상레저안전 Ⅰ·Ⅱ'교과목을 통해 극한의 수중 환경에서도 신체와 기구를 보호할 수 있는 전문적인 안전 수칙과 대처 능력을 숙달시킨다.또한, '해양레저관광'및 '마리나 운영관리'등의 과목을 통해 학생들이 단순한 선수를 넘어 콘텐츠 기획과 시설 운영 역량을 겸비한 해양 전문가로 성장하도록 지도하고 있다.이번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이상진 교수는 학생들과 한마음으로 뭉쳐 무더위 속에서도 실전 훈련을 이어왔으며 최근표 단장이 이끄는 RISE 사업단의 전폭적인 행·재정적 지원이 이번 쾌거의 든든한 밑거름이 됐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이번 수상은 학과장 최교호 교수를 비롯한 교수진의 열정적인 지도와 RISE 사업단의 지원, 그리고 학생들이 하나가 되어 이뤄낸 값진 결실이다”며 “앞으로도 현장 밀착형 실무 교육을 강화해 학생들이 미래 해양 산업의 현대화를 이끌 핵심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강원도립대학교 항만어촌매니지먼트과는 HiVE 및 RISE 사업을 통해 해양관광레저 실무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레저기구 조종 및 마리나 콘텐츠 기획 역량을 강화해 지역 산업 현대화를 선도하고 영동지역에 정착해 활약할 맞춤형 해양 전문가 육성의 요람으로 거듭나고 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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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장마철 대비 가축매몰지 5곳 긴급 점검 돌입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따른 가축매몰지 유실과 침출수 유출 등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7월 13일부터 7월 24일까지 2주간 도내 가축매몰지를 대상으로 안전관리 사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집중호우로 인한 매몰지 토사 유실과 침출수 유출 등 2차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가축매몰지 관리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한다.점검대상: 5개소 도와 해당 시군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현장을 방문하고 매몰지 관리실태와 시설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사항은 빗물 유입 차단시설 및 배수로 관리상태, 저장조 파손 및 침출수 유출 여부, 지반 침하 등을 확인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히 보완 조치하도록 지도할 계획이다.박유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이번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가축매몰지로 인한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인 만큼, 점검결과 확인된 미흡사항은 신속히 보완하는 등 가축매몰지 안전관리와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