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동해교육지원청은 7월 14일 동해웰빙레포츠타운 동해체육관에서 지역 내 작은학교 4개 초등학교가 모여 함께 활동하는 ‘2026 동해 작은학교·마을 어울림 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단위 학교만으로는 운동회가 불가한 관내 4개의 초등학교가 남부연합과 북부연합 2개의 팀으로 나눠 어울림 운동회를 운영 함으로써 ‘하나 되어 뛰는 동해 어울림 한마당’ 으로 학교 간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의 다른 학교와 한 팀이 되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공감·배려·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참가자들은 신체활동 속에서 건강과 우정을 나누며 학교 간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서순원 교육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학교와 학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바른 인성 함양을 위한 스포츠활동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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