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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4-H연합회, 제57대부터 58대 임원 이·취임식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4-H연합회가 제58대 취임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돌입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8일 농어업인회관에서 4-H회원 및 내외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H연합회 제57대~제58대 임원 이·취임식 및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4-H연합회는 이날 이·취임식에 앞서 사업결산 및 사업계획 승인을 위한 정기총회와 함께, 청년4-H회원 영입 등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취임식에는 농업기술원 송승운 원장, 한국4-H본부 고문삼 회장, 도4-H본부 하분윤 회장, 농업인단체협의회 정선태 회장 등 농업관련 기관 및 단체장이 참석해 축하했다.
곽정토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청년 실업자가 늘고 있지만 농촌은 일손이 부족하다”고 전하면서 “농업·농촌에는 미래와 희망이 있다. 청년들이 돌아오는 농업·농촌 만들기에 4-H연합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제58대 신임 임원에는 곽정토 회장을 비롯해 문승환·김소영 부회장, 김광희·감한성 감사가 임명됐으며, 이들은 오는 2020년 12월까지 2년간 도4-H연합회를 이끌게 된다.
한영규 농촌지도사는 “농촌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어 청년농업인 육성이 시급하다”며, “청년4-H회원들의 역량강화와 활동 지원으로 미래 후계인력으로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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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자연사박물관 누적 관람객 수 33,333,333명 돌파
민속자연사박물관 누적 관람객 수 33,333,333명 돌파
[충청뉴스큐] 민속자연사박물관 누적 관람객 수가 33,333,333명을 돌파했다.
민속자연사박물관은 지난 7일 오후 4시 36분경 애월읍에 거주하는 이소옥씨 가족이 33,333,333번째 관람객으로 입장했다고 8일 밝혔다.
33,333,333번째 주인공인 이소옥씨는 “설 명절을 맞아 가족과 함께 박물관을 방문했는데, 이렇게 뜻깊은 이벤트에 당첨돼 너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소옥씨 가족들도 “환영이벤트가 너무 좋다”, “박물관에 다시 오겠다”며 환하게 웃었다.
박물관 누적 관람객수 33,333,333명 돌파는 그 동안 박물관의 질적·양적 성장에 따른 결과라는 평이다. ‘제주다움의 가치를 키우는 박물관 문화 조성’을 위해 민속자연사박물관은 그 동안 꾸준히 노력해 왔다.
지난 2년간의 주요 성과를 보면,제주 고유의 가치를 간직한 소장품 발굴·보전을 위해 이형상 제주목사 관련 간찰자료 160점을 구입하고, 민속·자연사자료 1,277점을 기증받았다. 또, ‘보물관’ 시설을 구축하고, 민속전시물 교체, 수장고 모빌렉 설치 등 현대화사업 등을 추진했다.
특히, 학술연구를 강화하고 제주의 가치를 높이는 특별전을 꾸준히 개최했다. ‘제주인의 삶과 도구’, ‘제주의 새 이야기’ 등 총 7종의 학술자료를 발간했으며, 추자도 공동학술조사를 2회 실시했다. 이 밖에도, ‘강정마을 윤씨 일가의 옛 생활을 보다’, ‘대한민국을 구한 제주인’ 등 특별전 7회를 실시했으며, 제주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이동 전시를 5회에 걸쳐 추진했다. 제주 원도심 문화 콘텐츠 발굴 및 문화 관광 활성화를 위한 ‘보물섬 제주읍성’을 발간하고, 읍성 걷기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아울러, 교육과 놀이 문화 융합을 통한 체험 위주의 교육환경을 조성했다.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사회교육 프로그램 13개 과정을 운영했으며, 특별강좌와 함께 설·추석 민속행사도 추진해 왔다.
무엇보다, 홍보 마케팅 강화로 다시 찾고 싶은 박물관을 조성했다. 관람객에 다가가는 박물관을 위해 1일 명예관장 및 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봉사회도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정세호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지난해 3천3백만 명 돌파 기념 이벤트에 이어 빠른 기간 내에 두 번째 이벤트를 개최하게 돼 무척 기쁘다”면서, “올해에는 장애인 및 노약자를 위한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뿐만 아니라, 해양종합전시관 리모델링을 통해 전시 콘텐츠를 강화하고, 아트리플릿 홍보 및 도외공항 광고를 전략적으로 활용해서 관람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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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4·3희생자 및 유족 심사에 책임감 가져달라”
원희룡 지사 “4·3희생자 및 유족 심사에 책임감 가져달라”
[충청뉴스큐]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해 4·3 70주년은 온 국민들에게 4·3을 널리 알렸고, 방문과 참여도 많았던 뜻깊은 해”였다면서, “4·3특별법 개정이라는 4·3유족의 오랜 염원에 대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원희룡 지사는 8일 오전 제주도청 4층 한라홀에서 열린 ‘제10기 제주4·3사건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 실무위원회 위촉식’에서 인사말을 통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
원희룡 지사는 “지난주 설을 맞아 양일화 어르신을 찾아간 날에 범죄기록 삭제 사실을 전해드려 매우 기뻐하셨다”며 “4·3의 담겨있는 한을 풀어나가는 과정에 대해서 절감할 수 있었다”고 양일화 어르신과의 일화를 소개했다.
원 지사는 이어, 실무위원들에게 “앞으로 1만4천명의 4·3희생자 및 유족심사를 앞두고 있어, 매월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4·3중앙위원회 심의과정을 거쳐야하는 과정이 있어 쉽지만은 않을 것”이라며 “이런 고생이 유족들의 한을 풀고 여건을 정비하는 일이라고 생각해 많은 책임감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4·3실무위원회는 실무위원 위촉과 함께 실무위원회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제71주년 4·3희생자 추념식 기본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위촉식에는 6명의 신규 위원을 비롯해 11명의 위원이 위촉됐으며, 당연·임명직을 포함해 총 15명의 실무위원회로 구성됐다.
한편 4·3실무위원회는 "4·3특별법"에 따라 2000년 9월에 처음 구성됐으며, 2년의 임기 동안 희생자와 유족 추가 신고 심사, 4·3 70주년 기념사업 추진 등의 업무를 진행할 계획이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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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디지털융합분야 17개 사업·55억 원 투자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디지털기술융합을 통한 혁신성장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17개 사업에 총 55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혁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한 주요사업을 살펴보면,지역주민 참여 기반 디지털 사회혁신 활성화사업은 지역주민이 현안을 제시해 토론하는 디지털 참여 플랫폼 운영과 플랫폼을 통한 지역현안 해결과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과학행정 체계 확립 및 빅데이터 산업 생태계 조성사업은 주요정책 수립시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반영하기 위해 사전 컨설팅 수행, 분야별 빅데이터 분석 모델 발굴·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공공데이터의 지속 개방 및 도내 중소기업 시제품 개발 등에 빅데이터 결과를 활용할 수 있도록 빅데이터 컨설팅을 지원하고, 도내 빅데이터 기반 산업 육성을 위해 민·관 협업 빅데이터연구실과 분석환경 제공 등 빅데이터센터를 운영한다.
도시행정 데이터 기반 지능형 스마트시티 추진사업은 최신 ICT기술을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 등 4차산업혁명 중장기 마스터플랜 마련을 위한 제주형 스마트시티 정보화전략계획 수립과 대중교통을 활용한 이동형 IoT 플랫폼 고도화 등을 추진한다.
데이터 기반 사용자 체감형 안전운전 정보수집·공유 플랫폼 구축, 민·관 협력 기반 도민 체감형 스마트모빌리티 구축 등 관련 중앙부처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
ICT 기반 미래형 융합 신산업 육성 지원사업은 지역ICT산업 육성을 위해 기술 개발 및 제품마케팅을 지원하고, 신기술 활용한 SW융합제품 개발 및 사업화를 추진한다.
또한, 도내 디지털 융합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VR/AR 제작지원센터 구축 중앙 공모사업도 준비한다.
제주특별자치도 노희섭 미래전략국장은 “디지털융합기술을 활용한 도민체감 및 사회문제 해결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이와 연계된 중앙 공모사업도 병행할 것”이라며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공공서비스 구현과 지역 ICT 기업 역량 강화를 통한 신산업 육성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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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양성평등기금운용심의 위원 공모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가 양성평등기금운용심의위원회 위촉직 위원을 오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양성평등기금운용심의위원회 임기가 오는 4월 3일 만료됨에 따라, 위원 공개모집을 통해 기금운용 또는 양성평등정책 관련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위촉하기 위함이다.
도에서는 위촉직 위원을 공개모집할 예정이며, 신청 자격은 기금운용 및 기금 관련 분야의 전문지식을 갖춘 민간전문가 양성평등정책에 관한 전문지식 및 경험이 풍부한 사람일 경우 응모 가능하다.
지원자는 제주도청 홈페이지 도정 뉴스 입법·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고 관련 서류를 준비해 도청 성평등정책관실로 직접방문 또는 메일, 팩스, 우편 접수, 4층 성평등정책관실 우편번호 63125) 하면 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신청자격을 갖춘 자 중 양성평등정책 관련 전문지식 및 경력과 여성위원 비율 등을 고려한 자체 심의 과정을 거쳐 오는 3월 중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임기는 위촉된 날로부터 2년이며, 오는 2021년 4월 3월까지 해당 분야의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위원회에서는 양성평등기금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사항, 기금지원 대상사업의 선정 및 지원범위 결정에 관한 사항 등의 심의를 담당하게 된다.
한편, 도 양성평등기금은 1998년 여성발전기금으로 조성을 시작해 2015년 양성평등기본법 시행으로 양성평등기금으로 변경되어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모집 관련 문의는 제주도청 성평등정책관실로 하면 된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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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국 입춘굿 낭쉐와 함께 올해 소망을 기원하세요
탐라국 입춘굿 낭쉐와 함께 올해 소망을 기원하세요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 민속자연사박물관에서는 입춘굿의 상징인 낭쉐를 지난 4일부터 오는 3월말까지 민속자연사박물관 광장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전시되는 이번 행사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치뤄진 2019년 탐라국 입춘굿 낭쉐몰이의 주인공 낭쉐로 과거 농경시대에 풍년을 기원하는 상징물로서 제주의 발전 및 도민의 평안과 건강을 소망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박물관에서는 관람객에게 소원지를 작성하도록 해 낭쉐와 함께 전시함으로써 한해의 소망을 기원하는 행사도 준비했다.
정세호 민속자연사박물관장은 “세시풍속으로서 매우 중요한 입춘의 의미를 되살리고 입춘굿 낭쉐의 가치를 널리 알리어 제주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관람객에게 보여주고자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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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귀농창업 지원을 위한 3단계 교육 대상자 100명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농촌진흥기관에서 집약·특화된 농업기술 인프라와 민간역량을 연계해 성공적인 귀농창업 지원을 위한 기본교육, 심화교육, 귀농창업 지원 등 3단계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은 지난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2019년 귀농창업활성화 교육생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오는 3월 13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실시하며 1단계 창업 기본교육 8회 60시간, 2단계 창업 심화교육 6회 30시간 과정으로 진행 후 1, 2단계 교육 우수 수료자 10명에 대해 3단계 귀농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귀농창업활성화 교육은 2017년 49명, 2018년 52명 등 10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그 중 19명이 영농을 기반으로 창업 지원을 받았다.
아직 귀농창업 규모가 영세하지만 관광, 축제, 체험 등과 연계한 소비 상품이 다양해 귀농인 인적네트와 재능을 활용하면 3년부터 5년 후 경쟁력을 갖추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교육신청은 농업기술원 기술지원조정과 인력교육팀에 직접 방문 신청만 가능하며 모집인원 충족 시까지 선착순 마감할 예정이다. 교육관련 상담은 인력교육팀에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해 드리고 있다.
귀농·귀촌 기본교육,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중 1과정 이상을 수료한 자, 농촌 외의 지역에서 농업 외의 산업분야에 종사한 자가 농업으로 전업한 자, 농업에 종사하면서 이와 관련된 가공, 제조, 유통 등 농업기반 사업을 위해 농촌으로 이주한 자이다.
제외 대상자로는 65세 이상, 귀농한지 5년 초과자 등으로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원 홈페이지 2019 귀농창업활성화 교육 대상자 모집 공고에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송효선 인력교육팀장은 ‘귀농창업 지원을 받은 19명에 대한 후속조치로 창업 현장의 문제점을 개선 보완해 수익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현장보수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원은 ‘단계별 차별화된 교육 커리큘럼, 전문가 창업 설계 지원 등을 통해 농업을 기반으로 한 성공적인 창업이 기대된다.’고 전하면서 ‘귀농창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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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불편 해소 위해 공유재산 매각기준 완화
제주특별자치도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는 주택 점유 도유지, 소규모 공유재산에 대한 매각기준을 완화 한다고 밝혔다.
이제 불가피하게 주택이 도유지를 점유하고 있는 경우, 제한적으로 매각이 가능해 진다.
주택이 도유지를 점유하고 있는 경우 그 건물 바닥면적의 2배 이내에 매각 할수 있다.
또, 분할매각 후 잔여지가 대지의 최소 분할면적 기준에 미달하는 경우 그 잔여지와 건폐율이 미달하는 때 그 건폐율이 정하는 면적의 범위 내 토지는 일괄 매각도 가능하다.
소규모 공유재산 매각에 대한 가격·토지면적 기준도 완화됐다.
가격기준은 예정가격 3천만원 이하에서 공시가격 3천만원 이하로 , 토지면적 기준은 60㎡이하에서 200㎡이하로 완화됐다.
단, ‘행정목적의 사용계획이 없어야 한다’는 조건은 종전과 동일하다.
이번 매각기준 완화로 도유지를 점유하고 있는 건물의 재산권 제한, 개별공시지가가 낮은 지역에 형평성 문제 등 관련 민원이 다수 해결될 전망이다.
한편, 도는 2016년도 8월 이후 공유재산 관리·처분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제주형 공유재산 관리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5급 이상 공무원에게 매각 금지, 모든 매각 토지는 공유재산심의회 심의, 공공목적 이외 매각 금지, 대부하는 재산 공개입찰 등이다.
제주특별자치도 허법률 특별자치행정국장은 “이번 매각기준 완화 조치는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및 투명성 제고의 원칙을 벗어나지 아니하는 범위 내에서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도민불편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허용하는 것”으로 “앞으로도 매각에 따른 특혜의 소지가 없도록 투명하게 공유재산을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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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화담당관 공개 모집
[충청뉴스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장급 경력개방형 직위인 정보화담당관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력개방형 직위는 공직 외부를 대상으로 개방해 선발하는 직위로서 민간의 우수한 인재를 선발함으로서 공직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이다.
정보화담당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소속기관의 정보화 기본계획을 수립 및 시행하고 정보화 예산과 정보화 사업에 대한 검토·조정, 부내 정보화 시스템의 운영 및 고도화, 정보화교육 등을 담당하는 직위이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1일부터 오는 18일까지이며, 중앙선발시험위원회의 서류심사 및 면접시험을 거쳐 해당 직위의 적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면접시험은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전문지식과 그 응용 능력, 의사표현의 정확성과 논리성, 공무원으로서의 자세, 예의·품행 및 성실성, 창의력·의지력 및 발전가능성 등을 평가하게 된다.
개방형직위에 응시는 나라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응시관련 문의 사항은 과기정통부 운영지원과 또는 인사혁신처 중앙선발시험위원회로 문의하면 된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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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 선거 결과
제7대 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 선거 결과
[충청뉴스큐] 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는 제7대 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 선거에서 오태권 위원장·허승남 수석부위원장·장성호 사무총장 후보가 당선됐다고 발표했다.
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는 현 집행부의 임기가 오는 28일 끝남에 따라, 지난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조합원을 대상으로 모바일투표와 현장전자투표로 제7대 제공노 위원장 선거를 진행했다.
투표율은 총 1,096명의 선거인수 중 1,003명의 조합원이 참여해 91.51%의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
이번 선거에서 두 팀이 입후보했으며, 오태권 위원장·허승남 수석부위원장·장성호 사무총장 후보가 총 50.05%의 득표율을 얻어 당선이 확정됐다.
오태권 위원장·허승남 수석부위원장·장성호 사무총장 당선인은 제7대 집행부로서 임무를 수행하며 임기는 2019년 3월부터 2022년 2월까지 3년간이다.
오태권 위원장 당선자는 “많은 관심과 지지를 보내주신 조합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많은 기대와 성원을 보내주신 만큼 조합원의 발전과 공직자들의 권익향상, 제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특히 제6대가 진행했던 사업들의 연속성을 유지하며, 조합원의 요구와 시대의 변화를 반영하는 역동적인 제7대 제공노의 위상을 세워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제7대 제주특별자치도공무원노동조합은대내적으로는 올해에 있을 단체협약 추진 직렬별 인사 간담회 정례화 직속기관, 사업소, 행정시 후생복지와 권익보호 강화 등 대외적으로는 봉사 등 사회적 역할 확대, 공노총과 연계해 성과제 폐지, 복무·수당규정 개정 등에 활기차고 역동적인 공직문화를 만드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2019-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