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대구대 영덕연수원에서 2019년도 도로분야 정책과제 발굴, 전문성 제고 및 역량 강화를 위한 ‘경상북도 도로담당공무원 작은 토론회 및 선진현장 교육’을 개최했다.
‘새바람 행복 경북!’ 민선7기 이철우 도지사의 도정 철학 실현을 위해 도로분야 전문가인 한국도로기술사회 최장원 사무국장을 초빙해 경상북도 및 시군 도로담당 공무원 40여명 참여한 가운데 ‘이용자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건설방안’에 대한 특강에 이어, 도와 시군 관계공무원들과 이용자 중심의 안전한 도로건설사업을 위한 열띤 토론의 장이 펼쳐졌다.
또한 시군에서 접하기 어려운 포항~영덕간 고속도로 건설사업, 포항~삼척간 철도부설사업 등 선진 건설현장을 방문해 토목공사 신기술·공법 시공현장을 직접 보고 익히는 시간도 가졌다.
토론회 및 현장교육 후, 지난달 제25호 태풍 콩레이로 인해 태풍피해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덕 지역주민들을 위해 영덕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
양정배 경북도 건설도시국장은 “도와 시군 도로담당 공무원들이 서로 협력해 국비 확보 및 도내 교통망 확충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며, “도로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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