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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촌 균형발전 모델 제시로 지방시대위원장 표창 수상

농촌 중심지-배후마을 연계 활성화 사업, 전국적인 우수사례로 인정

양승선 기자 2025-11-20 15:55:38




청주시 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로 지방시대위원장 표창 수상 사진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균형발전사업 및 시행계획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지방시대위원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2009년부터 지역균형발전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청주시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농촌중심지와 배후마을이 함께하는 문화 활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농촌 활성화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과정에서 주민들 스스로 참여해 공동체를 회복하고 삶의 질을 높인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농촌지역 주민들이 서로 어울려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주민 간 결속을 강화하고 침체된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은 점이 호평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농촌중심지와 배후마을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 활동이 공동체 회복과 지역 활력 증진에 크게 기여한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농촌과 도시가 조화롭게 성장하는 도농복합특별시로서 농촌 균형발전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으로 △상당생활권 농촌협약사업 △오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문의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6년에는 △흥덕생활권 농촌협약사업 △북이면 금대지구 외 2개소 농촌공간정비사업 등 대규모 균형발전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20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5년 균형발전사업 및 시행계획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지방시대위원장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2009년부터 매년 지역균형발전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실시되고 있다.

청주시는 농촌지역 중심지와 배후마을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활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자원을 활용한 균형발전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청주시가 추진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이 농촌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은 결과다.

시 관계자는 “농촌중심지와 배후마을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문화 활동이 주민 결속을 강화하고 농촌지역 활력 회복에 기여한 점이 이번 수상의 핵심”이라며“앞으로도 농촌과 도시가 모두 행복한 도농복합특별시로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농촌 균형발전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주시가 추진중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상당생활권 농촌협약사업 180억원, 오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60억, 낭성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40억원 등이 있으며2026년에는 380억원 규모의 흥덕생활권 농촌협약사업과 북이면 금대지구 외 2개소 403억원 규모의 농촌공간정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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