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단양군농업기술센터는 이상기후에 따른 주요 병해충 피해를 예방하고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고추 마늘 수박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병해충 방제 약제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관내 2341농가, 847.2ha 재배면적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공급 약제는 지난 2월 열린 약제 선정 심의회를 통해 작목별 주요 병해충 방제에 적합한 약제로 최종 선정됐으며 관내 지역농협을 통해 각 농가에 배부될 예정이다.
약제는 작목별 재배면적 0.1ha 기준으로 고추 2종, 마늘 2종, 수박 2종 등 작목별 1세트 단위로 공급된다.
이는 매년 수확량에 큰 영향을 미치는 고추 탄저병, 마늘 잎마름병 및 흑색썩음균핵병, 수박 탄저병과 덩굴마름병 등을 예방해 안정적인 생산을 돕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지원을 통해 관내 고추 재배 1239농가, 마늘 재배 1005농가, 수박 재배 97농가의 영농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약제 공급이 농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배부 시 제공되는 약제 사용법을 참고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참고자료 배 포 일 2026년 3월 16일 담당 팀 단양관광공사 마케팅팀 팀 장 이상호 팀장 전 화 043-421-7883 담 당 자 최지인 대리 단양관광공사, 관광 서비스디자인단 공개 모집 단양관광공사 ‘관광서비스디자인단’신규 론칭.기존 고객모니터단에서 역할 확대 3월 16일~3월 25일까지 QR 또는 이메일 접수를 통한 모집 단양관광공사는 관광 서비스 품질 향상과 고객 참여 확대를 위해 ‘관광 서비스디자인단’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 서비스디자인단은 기존 ‘고객모니터단’명칭을 ‘관광 서비스디자인단’으로 변경하고 그 역할을 확대하는 것이 특징이다.
단순 점검 중심의 모니터링에서 나아가 이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관광 서비스 개선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명칭과 운영 방향을 개편했다.
모집 기간은 3월 16일부터 3월 25일까지이며 단양관광공사 관광시설 이용 경험이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 인원은 최대 10명으로 모바일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선발된 디자인단은 4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하며 공사 관광시설을 방문해 서비스 환경과 이용 과정 등을 점검하고 관광 서비스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단양관광공사 이관표 사장은 “관광 서비스디자인단은 고객의 시각에서 관광시설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안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보다 만족도 높은 관광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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