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천안시 북면은 18일 은지3리 경로당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에는 이명열 동남구청장과 유홍준 대한노인회 천안시지부 지회장, 경로당 회원,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축하의 인사를 나눴다.
은지3리 경로당은 북면의 26번째 마을회관으로 건물 31평 규모에 방 2개와 거실, 주방, 화장실 등으로 구성됐다.
경로당 조성으로 어르신들이 다양한 여가와 취미 활동을 즐기고 쾌적한 공간에서 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일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과 화합을 통해 회원들이 행복한 여가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명열 동남구청장은 “은지3리 경로당이 어르신들이 즐기고 소통하는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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