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6 대전 서구, 개학기 아이 먼저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교통과 - 사 진 뉴 스 대전 서구, 공장 화재 예방 특별점검 지시 및 둔산지구 정비 협업 논의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은 23일 구청 보라매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최근 발생한 인근 지역 공장 화재를 언급하며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관내 공장 대상 선제적 특별 점검을 긴급 지시했다.
서 청장은 "안전사고는 예방이 최우선"이라며 구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둔산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와 관련해 "선도지구 선정 이후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 간 협업을 강화해야 한다"며 신속한 행정 절차 지원을 위한 전담 TF팀 구성을 검토할 것을 당부했다.
사진) 23일 서구청 보라매실에서 서철모 청장을 비롯한 구 관계자들이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보 도 자 료 대전 서구, 개학기'아이 먼저'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운전자 교통안전 상기시키고 아이들에게 안전 수칙 안내 대전 서구는 만년초등학교 통학로 일대에서 어린이 보호 문화 정착을 위한 '아이 먼저'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초등학생 등교 시간에 맞춰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서구청 교통과를 비롯해 만년초등학교 둔산녹색어머니회 둔산모범운전자회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현수막과 팻말을 활용해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상기시켰다.
등교생들에게 교통안전 안내문을 배부하며 일상 속 보행 안전 수칙을 안내하기도 했다.
구 관계자는 "아이들의 안전은 우리 사회가 함께 지켜야 할 최우선 가치"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아이 먼저'라는 배려 문화가 서구 전역에 퍼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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