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환 당진시장 예비후보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현장 중심의 민생 소통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오 예비후보는 지난 18일, 충남 당진시 송산면사무소에서 송산면새마을협의회 주최로 열린 '홀몸 어르신 반찬 봉사'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오 후보는 일상적인 격려 차원의 방문을 넘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직접 일손을 보태며 눈길을 끌었다.
빨간색 점퍼 차림으로 현장을 찾은 오 예비후보는 봉사자들 틈에 격의 없이 앉아 파를 다듬고 반찬 재료를 손질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그는 현장에서 "누군가에게는 일상적인 일일 수 있지만, 이웃의 식탁을 정성껏 준비하는 이 과정이 함께하기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회를 전했다.
특히 오 예비후보는 이번 활동을 통해 **'현장 스킨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함께 앉아 손을 쓰는 일이 주민들과 가장 빠르게 마음을 나누는 소통의 방법이었다"**며, **"말보다 먼저 손이 움직이는 곳에 이웃을 향한 진심이 있다고 느꼈다.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홀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성환 예비후보는 자신을 '행정 전문가'로 내세우며 당진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상태다. 그는 "도시의 경쟁력은 준비된 행정에서 시작된다"는 신념 아래, **'멈추면 손해, 바꾸면 후회! 정답은 오성환'**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당진 전역을 누비며 지지세를 넓혀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