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문은수)는 공주시 웅진동에 위치한 국립공주박물관 상조회(관장 최장열)가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박물관’ 충남 733호에 가입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정기후원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국립공주박물관에서 진행된 명패 전달식에는 강원표 학예연구실 실장,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안인효 사무처장 등이 참석하여 나눔 가치 실현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원표 학예연구실장은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국민들과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박물관이 운영되는 만큼 보답하는 마음으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적십자가 충청남도 관내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의 생계와 의료, 주거 등 수혜자 맞춤 복지 활동을 전개하는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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