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은 아산시 관내 온천자원의 안정적 운영과 효율적 활용을 위해 데이터 기반의 온천공 관리체계를 구축·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매월 관내 40여 개 온천공을 대상으로 △유량 △수온 △운영 데이터 전송 상태 등 주요 지표를 정기 점검하고 있으며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 관리가 가능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온천공별 유량 계측, 설비 운영 상태, 데이터 수집 및 저장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온천자원의 이용 현황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축적된 데이터는 향후 정책 수립과 운영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단계적으로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관리 방식은 기존의 단순 점검 중심 운영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관리체계로 전환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이경헌 원장은 “온천자원은 지역의 중요한 공공자산으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온천 이용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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