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문화복지국-음성읍 합동 농촌 일손 돕기 구슬땀

사과 꽃따기 작업 지원으로 농가 시름 덜어

양승선 기자

2026-04-19 20:05:29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문화복지국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40여명은 20일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합동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직원들은 음성읍 용산리에 위치한 과수 농가를 방문해 사과 꽃따기 작업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안은숙 문화복지국장은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 시기에 문화복지국,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지역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해 지역 농가와 상생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재선 음성읍장도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활력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