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강원스마트쉼센터는 4월 22일 오후 2시 30분, 법무부 춘천청소년꿈키움센터와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과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다양한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디지털 과의존 예방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 등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지역사회 청소년 대상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및 치유 프로그램 운영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 및 올바른 디지털 윤리교육 △쉼 캠페인 및 홍보활동 공동 추진 △위험군 조기 발견 및 지원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최수진 강원스마트쉼센터장은 “지역사회 청소년 한 명 한 명의 건강한 성장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과의존 위험을 조절하고 올바른 디지털 사용 습관을 형성하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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