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둔 1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지도부가 충남 서산 을 찾아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와 지방선거 출마자들과 함께 지역을 누비며 필승의 의지 를 다졌다.
정청래 당대표는 맹정호 후보와 서산소방서를 방문해 “민주당이 소방관 국가직 전환을 이뤄냈듯,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이들을 위해 예산과 정책으로 뒷받침하겠다” 고 강조했다.
특히, 서산소방서 방문현장에는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가 함께하며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와 함께 ‘원팀’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하며, 중앙-광역-기초 정부로 이어지는 강력한 정책 추진력을 강조했다.
맹정호 후보는 정청래 대표와 박수현 도시자 후보에게 현장을 안내하면서 “서산소방서 는 노후화된 시설과 협소한 공간에도 불구하고 항상 긴급대응을 준비하면서 재난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더 넓고, 현대화된 시설로의 신축 이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정청래 대표는 맹 후보의 건의에 “맹 후보가 추진하는 청사 이전과 오늘 소방관 들이 요청한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 예산 확보를 위해 민주당이 적극 뒷받침 하겠다”는 약속을 했으며,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도 “조카가 충남 부여에서 소방관으로 근무하고 있다며 도지사가 된다면 맹정호 후보를 도와 지자체 중 소방관이 최고에 대우 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지원을 약속했다
소방서 일정을 마친 맹정호 후보는 정청래 대표와 함께 부춘동 경로행사에서 배식 봉 사를 진행하는 등 낮은 자세로 시민과 소통하는 ‘준비된 시장’의 이미지를 각인 시켰다.
한편, 이번 정청래 후보의 맹정호 서산시장 지원 방문에는 한민수 당대표 비서실장, 부 승찬 당 대변인, 이정문 충남도당위원장 등 당 지도부가 총출동했으며, 맹정호 서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박수현 충남도지사 후보, 전은수(아산을), 장승재(도의원), 강석환·김애란· 김용경·김혜림·조병완(시의원) 후보 등 이번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지역 일꾼들이 총집결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