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역세권 규제 대폭 완화…325개 전역 '생활거점'으로

강북·서남권 등 비중심지 활성화 집중…민간 참여 유도해 균형발전 가속화

양승동 기자

2026-05-05 13:00:21




서울시청



[충청뉴스큐] ‘강북전성시대’ 앞당긴다…서울시, 역세권 규제 풀어 325개 전역 ‘생활거점’ 확대

- ‘역세권 활성화사업 운영기준’ 개선…사업성 개선해 서울 전역 직·주·락 생활거점 확산

- 최대 일반상업지역 상향 역세권 확대…서울 全 역세권 325개로

- 사업성 낮은 11개 자치구 공공기여 부담 대폭 완화…민간참여 유도

- 강북·서남권 등 생활거점 확산…비중심지 역세권 활성화로 서울 전역 균형발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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