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부여군은 5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13개소를 대상으로 국립재활원과 연계해 ‘찾아가는 장애발생 예방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문 장애인 강사가 직접 교육기관을 방문해 아동 눈높이에 맞춘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안전생활 실천 습관을 형성하고 장애 발생 위험을 사전에 줄이고자 마련했다.
유재정 보건소장은 “장애는 예방이 가능한 사고에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사전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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