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서천군 비인면 행복비인후원회는 지난 4일 어린이날을 맞아 비인초등학교와 청정어린이집 아동 등 총 9명에게 1인당 1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역 아동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 문화생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근찬 후원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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