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지난 6일 저녁 7시 도서관 내 ‘지식의 숲’에서 화성시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AI 시대, 모르는 걸 아는 것의 힘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강연은 시간적 제약이 있는 직장인의 참여를 고려해 강연 시간대를 구성함으로써 보다 많은 시민이 AI 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연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시민들이 느끼는 막연한 두려움을 낮추고 AI 활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누구나 AI 를 쉽게 이해하고 일상과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활용 사례를 소개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윤미영 도서관정책과장은 “이번 강연은 AI 를 어렵고 낯선 기술로 느끼던 시민들이 보다 친근하게 이해하고 스스로 활용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식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동탄중앙도서관은 AI 특화도서관으로서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최신 사회 흐름을 반영한 다양한 강연과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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