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보령시는 대천해수욕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6월 5일까지 여름철 물놀이 유급안전관리요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물놀이 안전관리요원은 대천해수욕장 개장기간 동안 물놀이 인명사고에 대처하고 사전예방적 안전관리를 담당하며 모집 인원은 총 92명으로 오전·오후·야간 3교대 근무로 운영된다.
응시 요건은만 18세 이상으로 인명구조 관련 자격증 소지자, 동력수상레저, 응급구조사, 수영강사 경력, 응급구조 및 응급처치 관련 학과를 우대하며 미자격자라도 보령시에 주소를 둔 경우 우대한다.
특히 올해는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인력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자격 수당을 대폭 확대하고 보령시 거주자를 우선으로 인명구조 자격 취득 교육비를 지원해 지역 인재 양성과 내실 있는 안전요원 운영을 통해 대천해수욕장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신청은 모집 기간 중 지원신청서와 자격증 사본 등을 갖춰 시청 안전총괄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서류전형 결과와 인명구조 자격 미취득자에 한해 면접을 거쳐 6월 중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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