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건국대학교 RISE 사업과 연계해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힐링숲 활동’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힐링숲 활동’은 군민들과 관광객이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험하며 심리적 안정과 정서적 치유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숲 생태 해설, 자연물 놀이, 자연숲 명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회복을 돕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운영 장소의 특성에 따라 나눠 진행된다.
반기문평화랜드 및 원남테마공원 일원에서는 토요일 오전·오후와 일요일 오전 시간대에 숲해설·숲놀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오는 16일부터 7월 5일까지 8주간 진행된다.
또한 단체, 경로당, 보건진료소 등을 대상으로 평일 오전·오후 시간대에 신청 장소를 방문해 숲놀이·숲명상 등 힐링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지난 11일 시작으로 7월 17일까지 10주간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장소별 5명에서 20명 내외로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여 신청은 QR 코드, 전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다만, 참여 신청 상황에 따라 운영 장소와 기간은 탄력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설성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힐링숲 활동은 군민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며 일상에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숲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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