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12일 배방읍 소재 지역아동센터 아동 130명에게 어린이날을 맞아 300만원 상당의 치킨 선물을 전달했다.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내 다양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꾸준한 지원 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올해로 14년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손정열 단장은 “아이들의 양육과 돌봄 등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는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께 깊은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인 지역사회 어린이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한용 배방읍장은 “지역 아동들이 활기차고 긍정적인 삶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