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0일 평생학습관에서 직업교육훈련 ‘온앤오프 스토어 창업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연계 프로그램으로 충남지식재산센터의 ‘소상공인 IP 창출지원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온앤오프 스토어 창업교육’은 지난 3월 24일부터 5월 20일까지 총 25회, 101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교육생 15명 전원이 수료했다.
교육과정은 온라인·오프라인 상권분석 및 시장조사, SNS 마케팅, 스마트스토어 운영 등 실무 중심의 창업교육으로 구성돼 예비 창업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매장 창업 3명 △‘모두의 창업’로컬부문 지원사업 12명 신청 △사회적기업 창업지원사업 1팀 선정 등의 성과를 거두며 지역 여성 창업 활성화에 기여했다.
수료식은 1·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온앤오프 스토어 창업교육’ 수료식과 교육성과, 사후관리 계획 등이 발표됐으며 2부에서는 충남지식재산센터가 참여해 예비 창업자와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IP 창출지원 교육’을 2시간 동안 운영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상표권과 지식재산권의 중요성, 브랜드 보호 전략, IP 지원사업 안내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됐다.
오정화 센터장은 “실전 중심의 창업교육과 사후관리 프로그램, 지역 창업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여성들의 안정적인 창업지원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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