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뉴스큐] 금산군보건소는 지난 20일 태안 꽃지해안공원에서 개최 중인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및 태안군 목애당에 방문해 정책 현장 체험 및 역사 속 청렴 문화 탐방을 진행했다.
이날 채기주 금산보건소장을 비롯해 공직자 총 8명이 참여했으며 우수 사례를 확인하고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세계화 전략과 치유농업·보건사업 연계 등에 관한 구상을 구체화했다.
특히 지역 축제의 글로벌화와 치유농업 분야 정책 기획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앞으로 지역 보건과 농업, 관광 정책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었다.
이어 고위공직자의 청렴 의식 고취를 위해 태안군 목애당을 찾아 역사 속 청렴 사례를 탐방하며 청렴 문화 확산에도 힘썼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현장 체험교육은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기획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공공서비스의 질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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